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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파티 할 때 참고하면 좋은 입짧은햇님 음식조합 12개.jpg

1. 강된장 열무비빔밥 + 갈비탕



2. 송주불냉면 + 돈까스 + 멘보샤



3. 진비빔면 + 족발


4. 삼겹살콩나물밥 + 돼지김치찜 + 계란말이



5. 진진짜라 + 김피탕



6. 팔도 BB면 + 치즈돈까스



7. 엽떡 + BHC 골드킹콤보 + 명랑핫도그



8. 김치말이국수 + 수육



9. 불닭볶음면 + 족발



10. 콩국수 + 불막창 + 불닭발 + 오돌뼈


11. 신전 + 반올림 피자샵 치즈,베이컨쉬림프 피자 + 또래오래 콘듀치킨



12. 간장비빔국수 + 김치전



크 역시 배우신분...
침고이네요 ㅎㅎ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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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기준인가요?
대단해 뱃속에 블랙홀이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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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껌 시장의 황금기를 마지막으로 장식한 오리온의 야심작
00년대 후반 5개들이 껌이 아직 300원 하던 시절 (몇개는 500원) 마지막 껌 호황기를 장식하는 작품이 나왔으니 틱! 택! 톡! 아이디 틱택톡 아이 아이디 무려 1,200원의 고가였으나 14입이라는 용량 대비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었기에 인기를 누렸고 40분간 맛이 지속되는 껌 맛이 공개되지 않은 미스테리맛 비타민C가 함유된 맛 까지 나오며 고가 껌 시장을 열어두는 듯 보였는지 (아이디는 라인업이 줄긴 했으나 여전히 출시중 가격도 1200원 동결로 다른 껌보다 오히려 싸짐) 2010년 오리온에서 무려 껌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거한 타이틀을 달고 고급화 전략을 펼친 껌을 출시함 오리온 내츄럴 치클 껌의 원료가 되는 합성수지를 넣지 않고 천연 치클 원료로 만들었다는 마케팅을 펼쳤음! 코인 모양으로 앞부분은 민트맛 소르비톨 사탕, 뒷면은 껌으로 만들어진 제품이었는데 가격이 2,500원 아이디의 두배 당시 국산 담배와 같은 가격!! 틴케이스를 각자 취향에 맞게 재사용하라는 마케팅까지 펼치며 판매량을 올리는데 집중했고 드라마 '파스타'로 인기를 끌던 공효진을 기용해 기존 껌이 가진 부정적 이미지 (불량해 보인다, 비위생적이다 등)을 쇄신하며 20대 여성 타깃으로 판매량을 올리기도 했으나 2011년 이후 찾아온 껌 시장의 급격히 하락세를 겪으며 단종됨 맛있었는데... 단종됨 그래도 지금은 폭삭 쭈그러들어버린 껌 시장의 마지막 황금기를 장식한 제품으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며.... 껌 시장의 부흥까지 바라진 않아도 암튼 화이팅하길 빌어봄 +껌 시장은 왜 2011년에 망했나요? ->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일어난 현상으로, 미국에선 아이폰 출시를 기점으로 말하기도 함 스마트폰 보급으로 사람들이 심심할 새가 없어ㅋㅋ 껌도 씹지 않게 됐다는 것 국내 분석으로는 소득수준이 올라가며 간식들이 다양해져서 '끝없이 씹는 간식'인 껌에 사람들이 질린 것도 있고, 사탕, 젤리 시장에 비해 다양성을 확보하기 힘든데다 부정적 이미지를 탈피하지 못해 그런게 아닐까 이야기하기도 함 요새는 자일리톨이나 운전자용 잠깨는 껌, 숙취해소 껌, 혹은 스테디셀러인 후라보노 등만 남아 팔리고 있다고... 그나마 저연령층에 인기 있는 건 왓따 정도 그래도 판데믹의 해소로 세계적으로는 다시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고 하니까 아무튼 화이팅! 출처 와 기억남 틱톡ID 들고다니는 애들은 부자였음 당시 1200원짜리 껌은 그냥 센세이션; 기억 나는 빙글러?
가족 캠핑 💕
주말에 시댁 식구들과 함께 캠핑 다녀왔어요 시누네 장박지에서 자리만 하나더 빌려서 식구들끼리 잘 놀다 왔지요 장박지가 다음주면 끝나서 그전에 한번 식구들이랑 고기먹으러 ㅋㅋㅋㅋㅋㅋㅋ 본격 먹부림 ㅋㅋㅋㅋㅋㅋ 일차 소고기 굽습니다 하얀 네모는 구워먹는 임실치즈~ 요고 정말 맛나요 2차 양고기 민트젤리와 쯔란 소스~ 각자 입맛대로 👍 3차 돼지고기 정육각에서 주문해봤오요 맛나네요!!!! 대파와 꽈리고추도 굽굽 4차 전복 마늘버터구이 마늘+버터면 일단 향부터가 맛있어요 요고는 구이바다에 구워줍니다 ㅎㅎㅎ 캠핑장 사람들이 생각보다 일찍 주무시도라구여;;; 11시쯤되니까 갑자기 주위에 자는 분들이 많아져서 깜놀 벌써? 벌써잔다고??? 그랬더니 시누가 저사람들은 오후 1-2시 부터 먹기 시작한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ㅋㅋㅋㅋ 모닥불이 여기저기 몇군데 남아있긴했는데 그 시간까지 계속 먹고 있눈 사람들은 없어서 ㅎㅎㅎ 구이 먹방은 여기까지 마치고 텐트 안으로 들어가서 맥주에 마른안주 좀 더 먹고 취침~ 다음날 아침이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못다한 구이를 다시 시작해봅니다 🤣 양 나은거 굽고 다시 술을 주섬주섬 꺼내고 🍺 운전 하실분들은 라면에 밥 오뎅탕에 물떡까지 야무지게 먹어주구여 금동이는 개구리를 발견해 너무나 신이 났어요 ㅎㅎㅎ 설거지 그릇에 들어가있던 개구리 😻 너무 귀엽죠 금동이가 엄마한테 가라며 놔뒀는데 잠깐 주위에 머물다가 사라졌어요 금동이가 다시 개구리 불러달라며 오열;;;; 왜 울어 니가 놔줘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게 연도 날려봐어요 ㅎㅎ 바람이 바람이 아주 쌩쌩 불어줘서 신나게 연날리기 성공!!! 임진강가에서 아빠랑 물수제비도 해보고 크록스 사준지 한달도 안됐는데 ㅋㅋㅋㅋ 작년에 신던 신발같이 다 긁혀왔네요 🤣 아침에 분명히 양고기 먹었는데 ㅋㅋㅋㅋ 집에오는길에 망향비빔국수 본점에 들어서 국수도 먹었어요 본점은 잔치국수가 겨울 한정메뉴더라구여;; 맵찔이인 저는 비빔을 못먹어서 아기국수 먹었어요 간장 참기름 넣은 비빔 국수에요 ㅋㅋㅋㅋㅋ 저에게 딱! 디저트 배는 따로있고 커피는 마셔야한다고 연천회관이라는 카페에 갔는데 밖에 요로케 평상이 있어요 ㅎㅎㅎ 이 사진은 네이버 업체 사진에서 퍼왔습니다 금동이가 제 핸드폰 가지고 놀고있어서;; 사진이 없네요 제가 갔을때는 바람때문인지 비닐로 옆부분을 막아놨는데 어느정도 바람은 좀 막아줘서 좋았어요 평상이 넓어서 가족단위로 앉아서 쉬고 놀고 금동이도 장난감 늘어놓고 잼나게 놀았습니다 음료 맛있어요 특히 파이 종류 !! 밤식빵 전리품으로 한가득 사왔어요 ㅋㅋㅋ 집에와서 샤워하고 둘이 꽁냥꽁냥 오눌 아침 ㅋㅋㅋㅋ 왜용이 😻 금동이 사랑 약 30시간 정도 ..... 떨어져있었다고 이러케;; 식구들 모두 조금 피곤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
인간극장 아들 네쌍둥이 10년 지난 최근 근황.jpg
2011년 방영된 인간극장 네쌍둥이 영웅호걸 첫째 둘째 일란성, 셋째 넷째 이란성인 아들 네쌍둥이 태영, 태웅, 태호, 태걸 아이가 생기지 않아 시험관을 했는데 네쌍둥이라는걸 알게됐고 병원에서는 힘들거라 유산도 권유 했지만 낳기로 결정한 부부 첫째는 일찍 나와 병원에 있음 아이들을 낳고 몸이 안좋아진 아내 그런 아내를 대신해 아이들 옷과 이불등을 재봉틀로 만드는 남편 병원에서 보호사로 일하는 남편, 일하는 중에도 아들보기 직장동료에게 자랑하기 ㅋㅋㅋ 허리가 아파서 집게로 물건을 집는 아내..ㅠㅠ 그리고 묵묵히 부부를 도우는 아이들 친할머니 아빠가 직접 그려준 아이들 백일옷 각자 캐릭터가 다름ㅋㅋㅋ 좋은아빠가 되기위해 아버지학교를 다니는 남편 어릴때 집을 나가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보며 자람 아버지의 정을 느낀적이 없는 수일씨는 아이들에게 더 잘하고 싶어졌다 쉬지도 못하고 아이돌보기와 일을 병행하는 남편 돈을 절약하기위해 아이들옷 나눔을 받은 아내 그것을 보는 시어머니는 마음이 편치는 않고, 드디어 첫째 퇴원 한곳에 모인 영웅호걸이 시어머니, 이모가 교대로 아이를 봐주고 있음 시어머니가 몸이 아프신데도 도와주는게 감사하다는 아내 돈을 벌수 있다면 무슨일이든 하러 나가는 남편 농사 보조일도 묵묵히 하러간다 이제 앉아서 밥도 먹는 아이들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힘들긴하지만 아이들을 보면 행복하다고 이제 말썽꾸러기가 된 아이들 + 작년 (2020년) 근황 벌써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 딸이 이뻐죽는 아빠 요즘 굴삭기 자격증을 공부하는 아빠 코로나로 병원이 닫고 일을 쉬게되서 집에서 주부로 4개월, 그동안 공부도 틈틈히 하고있음 아침이 되면 아이들을 깨우고 이모집에 놀러온 태웅이 능숙하게 밥상을 차리는걸 도움 밥을 먹고도 자연스레 치운다 할머니가 놀러오시자 아이들이 모여들어 서로 옆에서 자겠다고 ㅋㅋㅋㅋ 할머니 손이라도 잡고 자겠다는 아이들 ㅋㅋㅋ 그리고 몇달후 코로나라 비대면으로 세배 올리기 주부로 살게되면서 요리도 하게된 남편 밥 더해달라는 아이들 남은밥까지 볶음밥 쓱쓱 밥을 먹고 자연스레 정리 그리고는 설거지하는 아빠에게 감 물 절약하기 잠시잠시라도 물을 끄는 습관이 생김 설거지 끝난후 놀기! 다들 건강하게 잘 자라는중 출처 보면서 왜 눈물이나지.. ㅋㅋ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이 정말 어마어마하다
쯔유로 만든 차슈, 판모밀
친구들에게 캠핑요리를 대접했어요. 늘 함께 다녔던 친구들인데 시간이 맞지 않아 솔캠을 하던때였어요 오랜만에 함께 시간이 되긴 하지만 퇴근박으로 올 수 밖에 없다고 했어요. 시간이 많은 나였기에 이번 캠핑은 내가 식사 준비를 하기로 햇어요. 레트로트 음식을 늘 사서 먹었는데 당시 쯔유 만드는 것을 배웠고, 집에서도 반응이 좋아서 친구들한테도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쯔유를 만드는 레시피는 따로 포스팅한 적이 있어서 생략. 그래도 캠핑하며 만든거라 양은 좀 다른데 설탕 1: 간장 2: 물 3 비율로 야채는 있는 만큼 넣었고, 다시팩을 사용했어요. 가스오부시는 빼먹으면 안되요. 다 만들고 친구가 올때까지 쯔유를 식혔어요. 차슈는 대부분 삼겹살로 만드는데, 난 왜 이 때 목살을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따로 마트를 가지 않고 집에 목살이 있어서 사용한 듯 해요. 그리고 정통 차슈를 만드는 방법은 아니에요. 쯔유를 만든김에 차슈처럼 만들어 먹었을 뿐이에요. 방법은 너무 간단해요. 1. 고기를 굽는다. 2. 앞 뒤로 약간 탈 정도로 굽는다. 3. 한입크기로 자른다. (마지막에 잘라도 됨) 4. 자작하게 고기가 잠길 정도로 쯔유를 부어준다. 5. 중불로 쯔유를 완전히 쫄여준다. 밥과 함께 먹기 좋을 정도로 만들어졌어요. 친구가 챙겨온 다른 음식과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다음 날 아침 판모밀을 만들어 줬어요. 쯔유를 만들었기 때문에 만드는건 어렵지 않았어요. 1. 모밀을 삶는다. 2. 파를 얇게 썰어준다. 3. 무를 갈아준다. 4. 쯔유에 물로 농도를 맞춘다. 나머지 와사비는 취향으로 넣어 먹으면 돼요. 쯔유는 만드는건 솔직히 비추에요. 마트에 쯔유가 팔아요. 사서 먹는게 훨씬 간편하고 음식물 쓰레기도 안나와요. 이런 캠핑요리는 한번이면 족한거 같아요.
서양 요리 코스 순서
아페리티프 가장 먼저 나오는 식전주 간단하게 한잔 홀짝이면서 분위기와 입맛을 돋우는 게 목적이라 드라이하고 쓴맛이 감돌며 향이 좋은 와인이나 꼬냑이 서브됨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은 미리 말해주면 술 대신 소프트 드링크를 주는데 어지간하면 마셔주는 게 좋음 아뮤즈부쉬/오르되브르 전채로 한 입 거리의 음식을 내오는 순서임 한 입 거리의 타파스, 핑거푸드가 서브되는 게 보통 오르되브르 라고도 하는데 정확히는 아뮤즈부쉬가 오르되브르 안에 포함이 됨 이탈리아 정찬에서는 안티파스토, 영미권에서는 애피타이저라고 함 우리한테 유명한 에스카르고도 이 순서에서 나옴 앙트레 제 2전채로 얘도 오르되브르의 개념에 포함되는데 보통 코스가 늘어나면 전채도 두개로 나눠서 아뮤즈부쉐-앙트레로 나뉘어 나옴 보통은 아뮤즈부쉬보다는 양이 많지만 정찬보다는 적은 코스로 키쉬나 라따뚜이,테린을 한 조각 서빙함 포타주 수프를 말하는데 보통 프랑스 사람들은 수프를 즐기지 않기 때문에 앙트레로 대체됨 이탈리아는 쭈파 라고해서 정식 정찬 코스에 포함되는데 한국은 국물 즐기는 사람이 많다보니 한국에 있는 프랑스 레스토랑에선 걍 수프로 줌 프아송 제 1정찬으로 생선이나 새우, 조개같은 해산물 요리가 나옴 화이트 와인이 같이 서브되고 기교를 내기보다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법이 주가 됨 가장 처음 나가는 정찬인데다 적게 손을 대서 가장 좋은 맛을 내야하기 때문에 요리사 입장에서는 가장 힘이 들어가는 파트라고함 이탈리아 정찬에서는 프리모라고 해서 라자냐, 파스타, 뇨끼 같은 전식을 먹음 소르베 다음 정찬을 먹기 전에 입 가심으로 과일을 재료로 한 음료나 그것을 얼려 만든 소르베를 먹는 순서 한국인들은 엥 벌써 디저트 나옴? 싶어할텐데 그런 거 ㄴㄴ 엄연히 오래 전부터 내려오던 정찬 코스임ㅇㅇ 다른 나라식 정찬은 소르베가 생략되고 달콤한 맛이 나는 와인을 한 잔 줌 비앙드 제 2정찬으로 육류나 가금류 요리가 나오는 순서 보통 스테이크로 생각될텐데 그건 영국식/미국식이고 보통 자기네 나라의 주요한 육류 요리를 꺼냄 프랑스는 비프 부르기뇽/오리 콩피/양갈비/포토푀 등을 서빙함 이탈리아는 세컨디라고 부르는데 육류의 메인 요리가 나오는건 똑같음 샬라드 샐러드가 나옴 영미식은 수프가 나오고 나서 정찬을 먹기전에 샐러드가 서빙되지만 프랑스/이탈리아는 요리를 먹고나서 입가심으로 샐러드를 먹음 프랑스는 엽채류를 다른 부재료와 함께 비네그레트 드레싱을 해서 먹는 게 보통이고 이탈리아는 인살라타라고해서 엽채뿐 아니라 경채나 근채, 열매채소 등을 올리브유와 소금같은 간단한 드레싱을 쳐서 먹음 프로마주 샬라드 이후 치즈 한 조각이 나옴 보통 여러가지를 주기 때문에 취향껏 먹으면 되는데 주방장 재량에 따라 치즈를 살짝 요리해서 나오는 경우도 있음 데셰르 디저트 갈라트나 타르트, 몽블랑, 슈, 에클레어같은 우리가 아는 유명한 걔네들 나오는 순서ㅇㅇ 이탈리아는 돌체라고 하는데 얘네도 티라미수나 사보이아르디 같은 거 나옴 까페 보통은 커피가 나오는데 손님이 요청하면 차도 내오긴 함 차는 홍차가 나오는게 보통인데 프랑스는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 녹차도 꽤나 소비되기 때문에 녹차도 종종 서빙됨 이탈리아는 인살라타, 돌체 다음에 바로 까페로 넘어옴 디졔스티프 식후주 입가심을 위해 단 맛이 강하고 청량감을 주는 스위트 와인이나 샴페인이 서빙됨 프랑스 가정에서는 보통 술보단 달달한 탄산 음료나 주스 등을 내어줌 이탈리아에선 아마짜 카페라고 부르는데 직역하면 커피 살인자임ㅇㅇ 커피 마시고 빨라진 심장박동을 술로 가라앉히기 때문에 붙은 이름 이종격투기카페 펌
행복 호르몬을 만드는 의외의 음식 5가지
참치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은 해로운 지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우울증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을 예방하는데 탁월하다. 뿐만 아니라 참치에는 필수 무기질, 비타민 B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해 신경계의 활동을 조절하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생산을 늘리는 데도 효과적이다. 통곡물은 현미나 통밀 등 겉껍질만 벗겨낸 곡물로 도정을 거치지 않아 거친 식감이 특징이다. 통곡물빵은 무기질이 풍부하며 녹말과 섬유소로 이루어져 있어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행복감의 조절을 돕는다. 특히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빵과는 달리 복합탄수화물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주로 빵이나 시리얼 등으로 섭취하며 파스타면으로도 먹을 수 있다.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강황. 강황은 치매 뿐만 아니라 우울증 예방에도 탁월하다는데. 강황의 필수 영양소는 세로토닌, 엔도르핀과 같은 호르몬을 분리하는 과정을 지원한 후, 효소 모노아민 옥시다제의 활성을 차단하여 정서를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한 연구에 따르면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두려운 기억을 지우는 데 효과가 있다고 밝혀졌다. 맥주를 발효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맥주 효모도 행복감을 주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맥주 효모에는 비타민 B1, B2, B3가 풍부한데, 이는 뇌와 신경계의 기능을 강화하는데 기여한다. 또한 맥주 효모에 풍부한 아미노산은 우울증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맥주 효모는 손가락 마디 만큼의 분량을 음료나 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다.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인기가 높은 병아리콩. 병아리콩 또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여 세로토닌과 같은 신경 전달 물질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병아리콩에 풍부한 칼슘과 마그네슘은 불안을 안정시키며 신경의 흥분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주어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병아리콩은 삶아서 갈아 낸 수프 형태인 ‘후무스’ 형태로 먹어도 좋으며, 샐러드에 곁들이기도 좋다. 도탁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