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foskfk
10,000+ Views

[★]우리 꼬까를 소개해요♥/고양이

우리꼬까랍니다~ 히힛
5 Comments
Suggested
Recent
핑크젤리인걸로 보아 아직 아가인가봐요 ㅎㅎ
주인도 고양이같아요
턱시도!!
아가에서 성인고양이로 진화햇쬬~~ㅋㅋ삼년됫어욤
네! 턱시도 양말이에요 ~~^^ㅎㅎ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좀 닮앗나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86
오늘은 날씨가 꾸질꾸질 제 마음도 꾸질꾸질! ಥ_ಥ 심지어 햐안 새 신발을 신었는데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어요 (시무룩..) 아무것도 하기 싫은 우중충한 날씨, 여러분을 위해서 커여운 동물짤을 올리러 왔습니다 헤헤 모두 구리구리 월요일 귀여운 짤 보고 힘내세요! (ノ∀`♥) 자 오늘도 화이팅으로 하루를 시작해볼까! ٩(•౪•٩) - 아라따 멍!! 보는 내가 다 행복해지는 쿼카 먹방! 하이고 그렇게 맛있을꼬 _(┐「ε:)_❤ 주인님이 너무 좋아 죽을 것 같은 댕댕이 쥔님 최고야 쥔님 너무 쪼아 (●'Д'●)!!!!!!!!!! 놀러갔는데 수박을 자를 칼이 없을 땐..... 받아라 냥냥펀치! o(・Θ・)○☆ 안녕하떼용! 피자 시키셨쭁? ε=┏(・ω・)┛ 아 근데 꼭 가져가셔야 되나용?...??... 아니.... 냄새가 너무 좋아서.. 제가 다시 가져가면 안될까영..????? 주인의 훼이크에 속은 댕댕이 눈빛에서 느껴지는 진실된 개.빡.침. 이게 뭐하자는 상황이여? (ʘдʘ╬) 지나가는 행인의 다리를 물어뜯는 난폭한 댕댕이.gif ㅠㅠㅠㅠㅠㅠㅠㅠ 어디 내 다리도 물어뜯어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와서 물어뜯어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양이에게 양말을 신겨봤다. 이정도면 사람보다 빨리 벗는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심장은 괜찮으신가요 헤헤😘 저는 내일 새로운 동물칭쿠덜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평생 보기 힘든 '희귀 어종'을 풀어준 형제
지난달, 멕시코 해변에서 낚시하던 두 형제는 약 30m 떨어진 모래사장 위에서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신비스러운 빛을 내며 모래사장 위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었죠! 동생 제이콥이 이마 위에 손을 대고 한참을 지켜보더니 외쳤습니다. "맙소사! 저거 뭐야?" 빛나는 물체의 움직임은 갈치의 움직임과 비슷했지만, 멀리서 보기에도 한눈에 보기에 크기가 엄청났기에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SF영화에서나 볼법한 신비스러운 외모가 드러났죠. 형 노아는 머리에 손을 얹고 놀랍다는 듯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봐 제이콥! 이 물고기는 우리가 평생 고기를 잡아도 보기 힘든 희귀어종이야!" 빛을 내던 신비로운 생명체는 바닷속 수심 1,000m에 사는 산갈치과로 최대 길이 17m까지 자라는 쉽게 볼 수 없는 희귀어종이었습니다.  녀석은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상태로 2m 70cm에 불과했지만 두 형제가 보기에 그 위용과 크기는 놀라웠습니다. 물고기에 박식한 두 형제는 물고기의 비늘만 보고도 건강을 판단할 수 있는데, 죽어가는 물고기의 비늘 색이 바래지는 것과 달리 이 심해 산갈치는 햇빛을 받을 때마다 무지개색 빛깔을 띠고 있었죠.  하지만 숨을 쉬지 못해 헐떡거리며 괴로워하고 있었기에 풀어주지 않으면 금방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형제는 물고기를 바닷물에 담가 산갈치가 편하게 숨을 쉴 수 있도록 해준 후, 녀석이 기운을 차리자 몇 장의 기념사진을 찍고는 다시 바다로 돌려보냈습니다. 쉽게 볼 수 없는 희귀 어종을 풀어준 것에 대해 아쉬워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두 형제는 이 진기한 경험을 두 눈에 담고 함께 나누었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형 톰슨 씨는 미소를 지으며 덤덤하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물고기를 꼭 잡아야 할 때만 잡아요. 물고기를 존중하고 녀석들을 보살피는 데 자부심을 가지고 있죠. 지금쯤 깊은 바닷속에서 마음껏 헤엄치고 있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감동] 평생 바깥에서 살던 강아지를 집으로 들인 순간
디트로이트에서 구조된 강아지 날라는 한평생을 뒷마당에서 살아왔습니다. 날라의 보호자는 날라를 쓰레기로 가득 찬 뒷마당에 방치한 채 녀석을 집안으로 들이지 않았습니다. 보호자는 날라에게 밥을 챙겨주거나 관심을 주지도 않았죠. 날라는 보호자의 학대에 점점 앙상해지고 온몸은 오물로 뒤덮인 상태로 지내다 주민의 신고로 구조되었습니다. 한편, 반려견 입양을 고려 중이던 찰리 씨가 우연히 날라의 사연을 듣고 날라와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학대를 받은 아이들 대부분은 작은 움직임과 소리에도 크게 반응하며 움츠러들곤 했지만, 날라는 순하고 밝은 성격을 뽐내기만 했습니다.  물론, 찰리 씨도 그런 날라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겐 한 가지 걱정이 있었는데, '평생 야외에서 살아온 날라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걸 낯설어하거나 적응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것이었죠. 설렘 반 걱정 반으로 날라를 집안으로 들인 찰리 씨는 날라를 위해 준비한 푹신한 침대로 데려갔습니다. 그러자 날라는 침대 위에 앉고 주위를 둘러본 후 찰리 씨를 한참을 올려다보았습니다. 마치 '저 정말 여기서 지내도 돼요?'라고 묻는 것 같았습니다.  찰리 씨가 미소를 지으며 날라를 쓰다듬자 녀석은 부드러운 침대 위에 엎드려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평생 시끄러운 야외와 딱딱한 바닥에서 지내왔던 날라는 조용하고 부드러운 침대에서 휴식을 즐겼습니다. "날라는 말 그대로 행복해 보였어요." 하지만 날라에게 무엇보다 더욱 소중한 건 바로 찰리 씨의 존재였습니다. 그날 밤, 찰리 씨가 침대로 가 잘 준비를 하자 날라는 고개를 들어 찰리 씨를 바라보았습니다. 찰리 씨는 날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침대를 가볍게 두 번 내리쳤습니다. "이리 올래?" 날리를 입양한지 몇 달이 지난 지금, 찰리 씨는 매일 밤 녀석의 육중한 무게를 느끼며 아침잠에서 깹니다! "날라는 껴안는 걸 좋아해요. 부드러운 것도 좋아하고요. 날라가 가장 좋아하는 거요? 침대에서 저와 여동생을 껴안고 잠드는 거예요." 꼬리스토리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8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