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kim919
6 years ago1,000+ Views
이름은 마르셀 응우웬 (혹은 마르셀 응우엔) 1987년생으로 뮌헨에서 태어난 독일 체조선수. 생긴 것이 쪼~까 아시안스멜이 난다 싶더니 역시 성이 Nguyen이다. 즉 아버지 베트남계라는 뜻.. (근데 Nguyen을 한국에선 응우웬이라고 읽는구나;;;) 암튼, 보통 아시안-서양의 혼혈 "남자"들은 either 다니엘헤니스럽게 생겼거나 아님 보통 예쁘장하게? 혹은 나쁘게말하면 게이같이?;; 생긴 것이 사실이다. 나쁜게 아니라, 그래서 여자들이 그렇게 혼혈들을 좋아하나 싶다. 그래서 뭔가 모델포스가 나기도하고, 더 신비한 느낌이 나기도 한다. 뭔가 한국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묘한 느낌도 있고. 딱 모델 센마츠지 닮은 기분? 웃을 땐 되게 해맑고 귀엽기도!! ㅎㅎ 이번에 은메달 땄다던데, 얼굴도 몸도 실력도 완벽하네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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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페이스북 보면 친구들이 이 선수때문에 아주 난리가 났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제취향은 아닌데 여심을 울리는 외모인건 맞는듯! 거기다 실력까지 겸비했다니 대단하네요+.+
지금 이 선수때문에 전세계 여자들이 대동단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입매가 진짜 '나 독일인이야'하고 말해주는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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