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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ac
The Notorious B.I.G.와 더불어 힙합계의 양대산맥. 서부 힙합의 제왕 힙합계의 엘비스 프레슬리 혹은 비틀즈의 존 레논격인 존재입니다. 그는 특히 존 레논과 비슷한 점이 많은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으며, 자신이 만든 노래에 사상과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등 마치 사회운동가와도 같은 음악 활동으로 대중의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음악계에 큰 족적을 남긴 뒤 이른 나이에 총탄의 이슬로 세상을 떠났다는 점입니다. 본명은 투팍 아마루 샤커(Tupac Amaru Shakur). 가끔 2pac에서 2를 '이'로 잘못 읽어서 실수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설마) 친형은 떠그 라이프의 멤버 모프림 샤커. 그의 이름은 잉카의 마지막 황제였던 투팍 아마루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예명도 본명의 Tupac을 변형시킨 것이라고 합니다. 본토에서는 아직도 Tupac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더불어 마카벨리라는 예명도 있습니다. 이 예명은 그가 데스 로우 레코드에 영입된 후 마키아벨리즘에 심취하여 지은 예명이라고 합니다. 뉴욕에서 랩하던 시절엔 MC 뉴욕이란 예명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는 1971년 6월 16일에 뉴욕에서 출생했으며, 1996년 라스베가스에서 벌어진 총격사건에서 젊은 나이에 살해된 비운의 천재 랩퍼입니다. 스눕 독, 닥터 드레 등과 함께 웨스트 코스트를 대표하는 랩퍼 중의 한 명입니다. 그러나 팍의 초창기 음악 성향은 그의 고향인 뉴욕에 있는 래퍼들의 영향을 받은건지 웨스트 코스트 랩과는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MTV에서 베스트 래퍼를 뽑으면 여전히 5위권 이내, 1위 아니면 2위 하는 인물입니다. 전세계 힙합계를 통틀어서 최고의 랩퍼로 손꼽히는 인물이며, 참으로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20살이 되던 해까지 8번의 체포 경력을 가졌으며 8개월 동안 수감되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따라하다가 인생 종치는 일이 없어야 하겠죠...;; Digital Underground의 수장 쇼크 G에게 프리스타일 랩을 들려준 뒤, 그의 로드매니저로 일하다가 'Same Song'에 객원 래퍼로 피쳐링을 하면서 데뷔 했을때는 그저 그렇게 히트를 쳤고 'Strictly 4 My N.I.G.G.A.Z'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강도에게 총을 맞았다 되살아난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 사건 당시에 절친이었던 비기(Notorious B.I.G.)와 배드 보이 소속사 사장인 션 콤즈가 같이 있었기 때문에 비기가 투팍을 총으로 쐈다는 언플이 나오면서 투팍은 비기를 범인으로 간주하지만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고 마는데... 이 사건은 서부, 동부의 힙합 지역 감정이 생겨난 원인이기도 합니다. 다른 이야기로 따르자면 건물에 괴한이 칩입하자 비기가 친구인 투팍을 구하러 총을 가지고 가다가 경찰의 조사를 받아 오해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배신감을 느낀 투팍이 비기와 퍼프 대디를 죽이려고 총을 가지고 가려다 경찰에 저지되었다고 합니다. 팍은 이 사건을 모토로 'Holla at me'라는 곡을 만들었습니다. 죽음을 넘어서 뭘 봤는지 총격사건 직후에 낸 앨범 'Me Against World'가 히트를 쳤지만 이 앨범이 나온 후 활동하기도 전에 투팍이 강간죄로 구속되어서 교도소로 갔고 이 앨범이 히트를 쳤을 때는 투팍이 교도소에서 소식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데스 로우 사장인 슈그 나잇이 투팍을 보석금에 풀어주고 투팍은 유명 힙합 소속사 데스 로우로 이적을 합니다. 자유를 얻은 투팍은 비기에게 분노하게 되고 아웃로우즈 컴필레이션 앨범에 비기와 퍼프 대디, 배드보이 레코드, 동부 힙합을 디스하는 곡인 'Hit'em up'를 넣게 됩니다. 그러나 사태가 심각해지다 보니 동부 힙합과 협동하는 곡을 만들고 화해하려고 했으나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많은 사람들이 팍과 비기의 비프가 동서부 힙합 전쟁의 시초로 잘못 알고있는데, 사실 투팍 이전에도 서부 힙합이 부흥할 때 동부 래퍼의 대선배격인 Tim Dog이 폭력적이고 물질만능주의적인 서부 힙합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Fuck Compton'이라는 곡으로 당시 서부 힙합의 대표적인 그룹 N.W.A와 그들의 고향 컴튼을 깐 적이 있습니다. 1집 2pacalypse Now (1991년) 투팍의 데뷔 앨범이며 약 5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사회 비판적인 성격이 강한 노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이나 경찰을 비꼬는 가사가 나옵니다. 이 앨범을 들은 한명이 경찰을 쏘거나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고 할 정도니 말이죠. 실제로 한 소년이 경찰에게 총을 쏜 후 3번 트랙곡인 'soulja's story'가 그에게 '경찰을 쏘게할 동기를 주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로 인하여 일부 정치가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었고 당시 부통령이였던 댄 퀘일은 공중파방송에서 투팍을 비난했습니다. 심지어 불매운동까지 벌일 정도로 사회의 파장을 일으킨 앨범입니다. 그리고 1년 뒤...전설이 된 그의 데뷔작이긴 하지만 사회작 파장에 묻혀 대중의 인지도는 적은 편이었습니다. 그래도 이 앨범이 알앤비 차트 13위에 오른 적 있으며 싱글인 'BRENDA'S GOT A BABY'이 3위를 차지한 적 있습니다. 대부분 국내 리스너들에게도 별로 언급되지 않는 앨범이기도 하지만 매니아에서는 호평을 받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2집 Strictly 4 My N.I.G.G.A.Z. (1993년) 1집보다 더 과격하게 변해서 돌아온 노래. 1집의 노래들이 경찰과 백인들을 비판하는 한편 '흑인들이 이대로 가난하고 무식하게만 살 수 없다. 우리 스스로 변하자.' 같은 메세지를 전하는 것에도 초점이 맞춰진 것과 달리 2집의 노래들은 사회를 까는 과격한 가사 자체에 중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도 어느 부분에서는 1집보다는 많이 순해진 앨범. 수록곡 중에선 1집의 메시지가 여성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듯 흑인 여성들에게 힘을 내라고 전하는 'keep ya head up'과 파티송인 'I get around'가 가장 유명합니다. 3집 Me Against The World (1995년) 4집 'All eyes on me'와 함께 투팍의 최고 명반 중 최고로 꼽힙니다. 투팍이 가진 서정성을 가장 잘 표현한 앨범으로 1, 2집이 사회적인 분노를 담았다면 3집의 경우는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Dear Mama' 같이 시적인 내용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특징이라면 앨범의 전곡에 샘플링이 사용되었습니다. 앨범은 차트에서 장기간 머무르며 수백만장을 팔았지만 정작 투팍은 앨범이 나올 쯤에는 감옥에 있었다고 합니다. 별다른 활동 없이 앨범만 수백만장을 판 것입니다. 4집 All Eyez on Me (1996년) 데스 로우 레코드가 보석금을 내고 투팍을 석방하는 조건으로 투팍과 계약한 뒤 투팍이 그곳으로 소속사를 옮기면서 발매한 앨범입니다. 힙합 앨범 사상 최초의 더블시디로 제작 되었습니다.(이로 인하여 더블앨범 제작이 유행이 되기도 했다고 하네요). 톱스타 반열에 올라서 투팍의 위치를 대변해주는 앨범으로 Dr. Dre 같은 최고의 프로듀서가 만든 비트와 조지 클린턴이나 로저 트루먼 같은 전설적인 뮤지션들까지 참여해서 그야말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었습니다. 피쳐링진도 스눕 독과 독 파운드 같은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서부 힙합 뮤지션과 더불어 메소드 맨 & 레드맨 같은 동부 힙합을 대표하는 래퍼들까지 참여하였습니다. 상업성과 작품성 모두를 겸비한 앨범으로 극찬을 받았으며 지금도 최고의 힙합 앨범을 꼽을 때 베스트 5 안에 반드시 들어가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Makaveli - The 7 Day Theory (1997년) 투팍 사후 1주일만에 발매된 앨범입니다. 원래 발매 예정이었으나 앨범 발매 직전에 투팍이 사망하였습니다. 특이하게 투팍이 아닌 아웃로우즈 시절 예명인 마카벨리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으며 'All Eyes on Me' 같이 대중적이라기보다는 예전의 과격함을 부각시킨 앨범입니다. 자신의 크루인 'Outlawz'를 제외하고는 다른 뮤지션의 참여도 없었지만 앨범 자체의 평가는 상당히 좋습니다. 동부 힙합을 디스하는 듯 나스에 대한 디스곡도 존재합니다. 참고로 나스는 이걸 듣고 울었다고 하네요. R U Still Down (1997년) 투팍이 데스로우로 소속을 옮기기 전에 녹음해뒀던 미발표곡 모음집입니다. 앨범에 수록곡들이 예전 앨범보다 못하더라도 'Do for love'와 같이 명곡이 있어서 들을 만한 편. Greatest Hits (1998년) 사후에 나온 베스트 앨범 미발표곡 중 하나였던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Changes'가 대히트를 쳤습니다. 아마 투팍의 대박을 친 곡들은 여기에 다 수록되어 있으니 베스트 앨범 중에서 입문자에게나 매니아에게도 소장가치가 상당히 있는 편입니다. 2pac & outlaws - Still i rise(1999년) 그의 크루인 'Outlaws'와 함께 합작한 앨범. 투팍의 전담 프로듀서나 다름없는 Johnny J가 대부분을 프로듀싱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keep ya head up'의 후속곡 격인 'baby don't cry' 수록. Until the end of time(2001년) 역시 미발표곡 모음집. 평가는 그저 그렇고 프로듀싱을 전부 다시 했지만 사람들의 평가는 이전곡들이 더 좋았다고... 그러나 투팍의 이 사후 앨범은 계속해서 차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Better dayz (2003년) 미발표곡 중 이때부터 음악 퀄리티가 하락하기 시작... 그냥 이전 곡이 낫습니다. 투팍의 앨범이면 무조건 사겠다는 열혈팬이 아니라면 소장하지 않는 것이 좋을 정도. Nu-Mixx Klazzics (2003년) 투팍의 리믹스 앨범. 그러나 원곡을 너무 망치고 리믹스도 좋은 편이 아니라서 까이고 있는 앨범. Resurrection (2003년) 영화 투팍의 O.S.T라고 하지만 투팍의 목소리를 갖다 붙인 곡도 있습니다. 평판은 좋지 못한 편. 2pac Live (2004년) 투팍의 라이브 앨범. 정식 라이브도 아닌데 짜깁기로 발매한 앨범(...) Loyal to the Game (2004년) 미발표곡. 에미넴이 프로듀서를 했지만 투팍이 랩한 것에 그냥 음악 덧붙인 수준. Pac's Life (2006년) 미발표곡. 쓰레기 앨범입니다. 투팍의 어머니가 투팍을 너무 추모하고 싶었는지 장르를 따지지 않고 아무나 다 피쳐링을 시켜서 그런지 앨범이 개판입니다. '2pacalypse Now'부터 'All eyez on me'까지는 투팍이 생전이 발매한 스튜디오 정규 앨범이고 그 다음부터 나오는 앨범은 거의 미수록곡을 짜깁기해서 나온 곡입니다. 지금은 거의 망해가는 데스 로우가 아마루 레코드와 힘을 합쳐서 짜깁기 앨범을 만들어 내려는 중(...). 2010년에 투팍 사후 앨범 미발표곡으로 닥터 드레와 제이지를 디스한 'war gamez'라는 곡을 공개했습니다. 죽어서도 이지 이와 더불어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인물입니다. 더 게임 같은 베테랑이나 켄드릭 라마, 스쿨보이 Q 등의 최근 뜨고있는 신인들에게도 상당한 리스펙을 받으며, 극단적인 경우는 이분의 스타일을 말 그대로 벤치마킹한 소위 짝퉁 투팍 래퍼도 있을 정도. 대표적으로 자 룰 등이 있습니다. 이 작자는 아예 뻔뻔하게 팍의 랩 자체를 모창했습니다. 심지어는 인터뷰에서 자기가 투팍이라고.... -ㅅ- ;; (요즘 누굴 보는거 같은 느낌은 기분탓이겠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12년 4월 15일 코아첼라 뮤직페스티벌에서 홀로그램으로 2pac을 복원해 Snoop Dogg과 함께 'Hail Mary', '2 of Amerikaz Most wanted' 2곡을 부르게 했습니다. 1년동안 40만달러를 투입해서 만들었다고... 이에 대해서 갑을론박이 오고갔으나 공연 반응은 괜찮은 듯 합니다. 일본에 방문 한적이 있습니다. (한쿡은....) 여기서부터는 여담이지만 ... 이 시대, 그리고 서부 힙합이 늘 그래왔듯이 가사에는 폭력과 마약 그리고 섹스에 대한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흑인의 인권에 대한 내용, 여성 보호에 대한 내용들을 다뤘습니다. 그의 슬로건인 "깡패 같은 삶(Thug life)"라는 말 자체가 사회에서 소외되고 상처받은 자신같은 사람을 일컫는다고.... 험난한 인생을 살았음에도 상당히 시적인 가사를 써서 이 분야에선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생존설도 돌고 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근거론 대표적으로 사후에 발표된 뮤직비디오에 투팍이 신고 나온 신발은 투팍 사망 전에는 발매되지 않은 모델이라는 점, 사망 후 바로 화장되었다는 점, 사고 당시 경찰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 등등 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자메이카에서 살아있는 투팍을 만났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고... 또는 쿠바 그들이 말하기론 2014년에 그가 돌아올 것이라는 데 이미 2015....(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사후에도 앨범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생전에 이미 수백곡을 녹음해놨기 때문에 죽은 뒤에도 계속 앨범이 나오고 있다는 것. 이 쯤 되면 생존설이 생길 만도 합니다. 미스터리 갤러리의 유명한 고인드립 꾸준글 중에는 '투팍은 살아있다'라는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꾸준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곡들은 앨범에 발매되지 않을 만한 퀄리티라는 점, 같이 껴서 나오는 기존곡들의 리믹스가 개판이라는 점 등에 의해 사후 앨범은 계속해서 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랩퍼라는 위상에는 변함이 없을 듯 하네요. 그러나 엘비스 프레슬리, 커트 코베인, 가장 최근의 마이클 잭슨의 사망 당시에도 생존설은 돌았습니다. 지금껏 나타나지 않는 것을 보면 세상을 떠났음이 확실한거 아닐까요. 그가 화장한 것을 본 사람도 있으니 죽은 것이 맞습니다.(솔직히 생존설이 돌고 살아 나온 가수가 있었나? )이런 쓸데없는 추측보다는 구글링만 해봐도 2pac 부검 사진이라 검색하면 나옵니다. 물론, 생존설을 주장하는 자들은 부검사진이 조작 되었다고 말한지만 말이죠. 궁금한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영문의 압박....) http://www.egotripland.com/evidence-2pac-tupac-still-alive/ 이걸 투피에이씨로 읽느냐 투팍 이팍 으로 읽느냐에 따라서 힙덕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골라낼 수 있다고 합니다. 가끔 자기가 힙합 매니아라고 하는 사람한테 읽으라고 해보는 것도...ㅋ (빙글러들은 없을듯함 ;;;) 이승철은 슈퍼스타k2에서 투팩이라고 읽었다고 합니다. 음악에 입문하기 전에 투팍의 시를 담아낸 '콘크리트에 핀 장미' 라는 책도 발간되었습니다. 타임지에서 선정한 미해결 힙합 살인사건 탑 10중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Snoop Doggy Dogg
미국의 래퍼 겸 배우. 특유의 목소리와 랩 스타일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기도 하지만, 미국 힙합 씬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중요한 인물로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이전 예명인 스눕 독은 그 유명한 스누피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얼굴이 스누피를 닮아서 어머니가 붙여준 별명이라고 하네요. 주로 가사에 섹드립, 마약에 관한 것을 많이 집어넣고 크립스 갱단 출신이라서 자기 갱단 자랑질도 많이 넣기도 합니다. 빈민가 태생으로 범죄에 연루되어 교도소 살이를 하기도 했으며, 자신의 데뷔 앨범이 발매되기 전에 살인 사건에 연루되었었는데 길고 긴 법정 재판 끝에 무죄 판결를 받았습니다. G-Funk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정립한 닥터 드레의 첫 솔로 앨범 "The Chronic"에서 다수의 곡에 피쳐링해 앨범의 사회현상적 평가와 더불어 주목받으며 등장, 이후 1993년 드레가 전곡을 프로듀싱 한 데뷔 앨범 "Doggystyle"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핫샷 데뷔합니다. 이 앨범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최초의 데뷔 앨범이 되었고, 당시 웨스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레이블 데스 로우 레코드 소속이었으나, 드레가 Suge Knight과의 불화로 레이블을 떠난 후 혼자 힘으로 1996년 2집 "Tha Doggfather"를 발매하고 이후 자신도 슈그 나잇의 갑질에 빡쳐서 레이블을 떠나 당시 대세이던 Master P의 No Limit Records와 계약하여 4, 5집을 발표해 재기했으나, 감옥에 갇힌 Suge Knight의 협박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90년대 말에 그는 다시 닥터 드레와 함께 작업하였으며 그 결과 'Bitch Please', 'Still D.R.E.,' 그리고 'The Next Episode'와 같은 뛰어난 트랙을 만들어 냅니다. Drop It Like It's Hot (Feat. Pharrrel Williams) 21세기 들어서는 다수의 앨범에서 프로듀싱 팀 The Neptunes와 작업하며 메가 히트곡 'Drop It Like It's Hot' 등을 만들어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투 쇼트나 클릭의 E-40처럼 최신 트렌드에 너무 동화되어 서먹함을 느낀 골수 팬들도 많았다고... 소녀시대의 미국 진출 앨범에 피쳐링을 했습니다. 또한 K-POP을 즐겨 듣는다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2012년 11월 5일 부산 벡스코, 10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내한공연을 가졌습니다. Epic Rap Battles of History 시즌 2 12편에 모세 역할로 출연하셨습니다! 그리고 71%의 득표율로 당당하게 승리. 오오 스눕독 오오 2012년 7윌엔 자신의 예명을 "스눕 라이언"이라고 바꿨습니다. 자메이카의 절에서 하사받은 이름이라고. 자신은 그곳에서 다시 태어났으며 사실 밥 말리의 환생이라고 합니다(...) 마리화나를 너무 많이 한 거 아닐까하지만 이는 스눕이 레게 활동 시에만 쓰는 예명으로 엄밀히 말해 개명은 아닙니다. 2013년 4월 22일에 본격적으로 스눕 라이온으로 개명을 하고 레게 장르로 나온 첫 앨범인 'Reincarnated'가 발매되었으며 기존의 힙합 팬들은 아쉬웠겠지만 기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며 제대로 레게 뮤직의 정수를 뽑아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드레이크와 자신의 딸인 Cori.B 가 피쳐링한 'No Guns Allowed'와 같이 총기 소지 반대를 내는 목소리를 낸 곡은 메세지적인 면에서 극찬을 받았습니다. 2014년에 컴백하는 싸이의 (무리수...) 신곡에 피처링을 하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2015년 5월, 13집 'Bush'가 발매되었고, 프로듀서는 스눕 독의 히트곡 중 하나인 'Drop It Like It's hot'을 제작했던 The Neptunes입니다.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였습니다. 그런데 스눕독이 출연하는 회에서 10분 싸이퍼 방식이 논란이 되었었죠..... 창피함은 왜 시청자의 몫인지... 여담이지만 미국에서 대마초하면 스눕 독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스눕 독의 Smoke Weed Every Day는 필수 요소 수준.
[같은노래,다른버전] 브루노마스 - Uptown Funk
어김없이 일주일이 지나가고 월요일은 우리가 만나는 시간✌♫♪˙❤‿❤˙♫♪✌ 안녕하세요! @asongforyou 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일주일동안 별 탈 없이 즐거이 지내셨나요^__^? 좋은 소식이 있어요!! 물론 저에게 좋은 소식 ( ๑˃̶ ॣꇴ ॣ˂̶)♪⁺ 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제 유일무이한 컬렉션, '같은 노래 다른 버전'의 팔로워가 100명이 넘었습니다;) 자그마치 106명이에요! Like는 제가 할 수 있지만서도 ㅋㅋㅋㅋㅋㅋ 팔로우는 제가 하지 못하죠 ㅠ__ㅠ 다 순수 빙글 유저분들이시죠!!! 제 컬렉션을 팔로워해주시는 사랑스런 빙글유저분들이여..... 그대들은 ℒℴѵℯ ✧♡✧*¨*•.❥ 그럼 오늘도 여러분의 힘을 받아서 빠샤빠샤!!!! 카드를 써보겠슴둥!! 오늘은 또 어떤 좋은 곡들을 소개해드릴까! 하고 고민하던 차에 예전에 예전에 아무도 모르시겠지만 브루노 마스의 Uptown Funk를 소개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어요! 제가 다 기억해 두었지요! ( ͡° ͜ʖ ͡°)> 그리하여 오늘은 Uptown Funk나갑니다!! 요 아래부터는 다시 예전처럼 반말로 쓰겠어요! 사실 제목에서도 브루노 마스의 Uptown Funk라 그러고 내용에서도 브루노 마스의 Uptown Funk라고 그랬지만 이 노래는 브루노 마스의 노래가 아니라는 말씀! 브루노 마스는 거들뿐..(feat. 강백호) 그렇다! 말그대로 브루노 마스는 피처링인 것이다! ヾ(*●Д●)ノ゛ 사실 이 노래는 브루노 마스가 흥나게 노래부를 때 한쪽 구석에서 디제잉을 하고있거나 기타를 치고있거나 아무튼 음악적으로 보이는 뭔가를 하고있는 남자, 마크 론슨의 노래인 것이었다!! 아니 브루노 마스가 노래부르는데 이게 왜 마크 론슨이란 사람의 노래란 말씀?_? 그리고 대체 마크론슨은 누규??? 하고 궁금해하는 분들을 위해 asongforyou가 준비한 짧은 질문과 답! Q. 그래서 대체 마크 론슨은 누구? A. 영국 출신 DJ 겸 프로듀서. Q. DJ 겸 프로듀서? 프로듀서라면 곡을 만드는 사람인가? 그의 대표곡은?? A. 지금은 고인이 된 에이미 와인 하우스의 Rehab, You Know I'm No Good, Valerie 등 Back to Black 앨범을 프로듀싱 했으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Hurt, 릴리 알렌의 Littlest Things, 브루노 마스의 Locked Out of Heaven, 그리고 폴 매카트니의 New 등을 프로듀싱. Q. 스타일이 예사롭지 않은데? A. ㅇㅇ 제대로 봤음. 세상에서 옷을 제일 잘입는 남자라고도 불리움.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운 컬러풀한 수트를 옛날부터 소화해내고 있음. Q. 저 흰 머리 올빽 스타일은 어디서 본 것도 같은데? A. 빅뱅의 탑이 한번 이 머리를 했었 던 것으로 기억함 ㅎㅎ 마크 론슨이 탑의 스타일 롤모델이라고도 함. Q. 그에게 특이한 이력이 있다면? A. 마크 론슨은 두 번째 앨범 《Version》으로 2008년 브릿 어워드에서 〈최고 남자 아티스트〉에 선정되었는데 그는 브릿 어워드 수상자 중 최초로 노래를 부르지 않고도 상을 받은 뮤지션. 그럼 마크 론슨에 대한 설명은 이쯤에서 됐고!! Uptown Funk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자(ノ≧∇≦)ノ "Uptown Funk"는 위에서 설명했던 것 처럼 영국의 뮤지션 마크 론슨의 노래이며 피쳐링에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브루노 마스가 참여했음. 피처링에 브루노 마스를 쓴건 신의 한 수라고 생각됨!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곡은 펑크와 부기 그리고 댄스 팝 장르라고 볼 수 있는데 브루노 마스가 이 곡의 펑키함을 아주 찰지게 잘 표현해냄;) 네이버 뮤직에 이 곡이 속한 앨범 Uptown Special에 대한 마크 론슨의 인터뷰가 나와있어서 긁어옴. "내 음악 취향은 오랜 시간에 걸쳐 계속해서 변해왔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 취향이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뉴욕 힙합 클럽에서 디제잉을 했을 때에 뿌리박고 있음을 느낀다. 비기(Biggie), 샤카 칸(Chaka Khan), 에이머리(Amerie), 보즈 스캑스(Boz Scaggs), 미시(Missy), 어스 윈드 앤 파이어(Earth Wind & Fire)... 이들의 음악은 댄스 플로어에 딱 어울렸다. 그때의 뉴욕 클럽 씬엔 여자아이들, 남자아이들, 댄서들, 마약 딜러들, 래퍼들, 모델들, 심지어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그들이 모인 이유는 딱 한 가지였다. 바로 춤을 추는 것. 그리고 그들은 장르 혹은 시대에 관계없이 일단 곡이 좋기만 하면, 그러니까 중독적인 드럼 비트가 있거나 소울이 있는 곡이면 어김없이 춤을 췄다. [Uptown Special]을 통해서 나는 그때의 뉴욕의 밤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표현해보려고 했다." 2014년 11월 10일에 발매되었는데 현재까지도 빌보드 HOT 100(싱글차트)에서 1위를 하고있어 빌보드 HOT 100(싱글 차트)에서 총 14주째 정상을 차지하고있는 어마무시한 곡임∑(‘0‘@) 우선 브루노 마스와 마크 론슨이 출연한 Uptown Funk의 뮤직비디오부터! Uptown이라고는 웨스트라이프 노래 Uptown Girl밖에 모르던 나에게 이 펑키한 음율은 신세계━Σ(゚Д゚|||)━! 어떻게 이렇게 걸음걸이 하나하나에서 멜로디 하나하나에서 펑키함이 묻어날 수 있는거지!!!!!!!! 그리고 화제가 되었던 라이브 영상들만 모아봤다! 이 방송들이 나갈 때 마다 노래의 인기는 확확 올라갔음 ㅋㅋ 브루노 마스가 노래 부르고 있는 뒷편 혹은 한 구석에는 언제나 마크 론슨이 있다는 사실!(=TェT=) 첫번째 영상 : Mark Ronson - Uptown Funk (Live on SNL) ft. Bruno Mars 두번째 영상 : Mark Ronson & Bruno Mars Perform 'Uptown Funk' 세번째 영상 : The Voice 2014 - Mark Ronson and Bruno Mars: "Uptown Funk" 우선 Fall Out Boy의 커버부터! 보컬 패트릭이 노래를 잘 해주고 있지만 개인적으론 좀 아쉬운 커버랄까.. 펑크 특유의 그루비함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타이트하게 편곡되지는 않은듯..... 하지만 좀 더 박진감 넘치는(?) 커버로 재탄생됨 ㅋㅋ 여러 종류의 커버가 있지만 난 이렇게 아주 많은 사람들이 나오고 안무를 짜고 동선을 구성해서 만든 커버들을 보면 그냥 막 멋지드라♡∀♡ A. Maceo Smith New Tech High School라는데서 만든 영상인데 이 학교 학생들에게는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될듯! 이건 빙글에서도 한번 소개된걸 본 적이 있었던거 같은데! 장안의 화제가 된 Oldtown Funkㅋ_ㅋ 여기에 출연한 할무니 할아버지들은 65세에서 92세까지 다양하다던데 다들 정말 정정하심. 내가 본 커버들 중에서 브루노 마스보다 더 멋진 펑크를 하는 유일한 커버인둡! MAX는 소개한 적이 있었고 Mike Tompkins는 내가 소개한 적이 있었던지 가물가물..... 몸에 악기가 몇개는 있는 듯한 아카펠라 신임. 커버영상 만드는거 보면 아주그냥 기가 막힌데 거기에 꿀성대 MAX가 붙으니 대단한 작품이 탄생한듯! (。♥‿♥。) againstthecurrentNY이라는 유투브 팔로워 91만명에 육박하는 인기 커버밴드의 Uptown Funk 커버 버전. 커버 보면 알겠지만 연주라던가 편곡이 아마추어의 솜씨가 아님. 잘한다 잘한다! (박수) 역시 초인기곡답게 GLEE 커버가 빠질 수 없당!! ღゝ◡╹)ノ♡ 이거 대박 사건!ㅋㅋㅋㅋ 신박한 커버임. Carson Dean이라는 유투버가 올린 영상인데 Uptown Funk에 맞춰서 춤을 추는 거임. 그냥 춤을 췄다면 그러려니 할 것인데 심지어 런닝머신 위에서 춤을 춤 ㅋㅋㅋㅋㅋㅋ 당신을 런닝머신의 달인으로 인정합니다!_! 요건 신명나는 박효신의 Uptown Funk! 콘서트에서 부른 것 같은데 은혜로운 어떤 분이 유투브에 영상을 올려놓아주셔서 재밌게 봤음(ღ˘⌣˘ღ)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엠버와 에일리가 부른 Uptown Funk! 에일리가 너무 예뻐서 심쿵..!! 둘이 역시 영어 네이티브라 그런지 가사하나하나를 즐기며 노래를 부르는게 느껴짐 ㅋㅋ 하지만 그 와중에 관객들은 이 노래를 잘 모르는 듯 분위기가 너무 싸늘한 것이었다ㅠ_ㅠ 오늘은 여기까지! ( ˘ ³˘)❤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gom0045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ljhlove89 @joonbaek12 @sunmison @blurgirl @eyee234 @fkaus1003 @one0919co @hippyhoppy @periallim @hoseb @mijulee3720 오늘도 언제나 저의 카드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소환합니다! (つ◕౪◕)つ━☆゚.*・。゚ 여러분의 댓글과 좋아요와 클립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아직까지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제 컬렉션에 호기심 생기신 분들은 아래대로 해주시면 팔로우(FOLLOW)가 됩니다!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그럼 한 주 또 즐겁게 보내세요◉ω◉ )つー☆* 담 주에 더 재미있는 카드로 찾아올게요~!!
이하이를 감동시킨 학생들의 떼창
지난주 이하이양의 연세대축제 공연이 화제인데요, 여러 기사중에 허핑턴포스트의 기사를 퍼왔습니다. "이하이를 감동시킨 학생들의 떼창(영상)" 가수 이하이와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갑자기 일어난 음향사고에 무반주 공연과 ‘떼창’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유투브의 ‘Yein Chung‘이라는 유저는 이하이가 연세대학교 축제에서 선보인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이보다 하루 앞선 21일 촬영된 것이다. 영상에서 이하이는 ‘원, 투, 쓰리, 포’를 부른다. 갑자기 반주가 끊어지고, 이하이는 침착하게 마이크를 객석의 학생들을 향해 돌린다. 이에 학생들은 환호하며 ‘떼창’을 선보인다. 곧 반주가 나왔으나 계속 불안정한 상태였다. 이에 이하이는 무반주로 노래를 이어가고, 학생들과 함께 주고 받으며 무반주로 노래를 마친다. 노래를 마친 뒤 이하이는 “어떻게 된 건가요? 너무 좋아”라고 말하고, 학생들은 이하이의 이름을 외친다. 이 영상은 유투브에서 37만7천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댓글에는 국내를 넘어 해외의 팬들까지 “멋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http://m.huffpost.com/kr/entry/10124472 이 영상은 이하이양의 공연전체가 담긴 풀영상입니다. 1,2,3,4를 무사히(?) 마친 후 앵콜로 나는 달라를 불렀는데요 중간에 사회자가 올라와 공연을 끊습니다. 그 이유가 한 학생이 노래를 듣다가 실신을 했다는 거였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은 공연이었지만 연세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끌어냈고 인상도 깊게 남겼다고 하네요.
미국을 발칵 뒤집은 비욘세와 브루노마스의 슈퍼볼 라이브!
(*아이폰유저분들은 두번째 비디오로 편하게 감상하세요!) 안녕하세요! 살몬댄스 입니다. 오늘 소개 드릴 라이브 영상은 따끈따근한 슈퍼볼 하프타임 쇼 공연이예요! 미국에서 한 해중 가장 많이 보는 티비 프로그램이기도 한 슈퍼볼의 하프타임 쇼에는 시대에 최고로 뽑히는 팝스타들의 공연으로 큰 화제를 모으죠! 올해 슈퍼볼 공연은 콜드플레이와 비욘세 그리고 브루노 마스가 꾸몄습니다! 근데 파워풀한 브루노 마스와 비욘세의 합동공연으로 콜드플레이는 사알짝 묻힌..또르르.. 그치만 이 둘의 공연이 시선을 집중시킨 이유는 단순히 공연의 스케일 때문만은 아니예요. 이번 공연에서 비욘세의 의상과 깜짝 공개하고 라이브로 부른 신곡 "Formation"의 가사와 사회의 배경(context) 때문에 논란과 화재가 집중되고 있어요. 뉴욕타임즈와 The Atlantic 에서도 기사로 다루며 핫이슈가 됫죠. Black History Month 그리고 신곡 "Formation" 이번 달은 미국의 Black History Month 입니다! 미국 역사 내의 인종차별을 다시 생각하면서 현재 미국 내의 인종차별을 돌아보는 그런 의미인데 딱 타이밍에 맞춰 "Formation"을 공개했죠. (마침 신곡 "Formation"에 대한 소개 글을 쓰려고 했는데 @visla 님께서 이미 소개 해주셨더라구요!) 위 사진의 슈퍼볼 공연 의상! 어떻게보면 쎈 누나들의 포스있는 무대입장 정도로 볼 수 있지만 일각에선 블랙팬더 (Black Panther)를 연상시키는 의상이 아니냐며 수근수근..! Black Panther Party 1966년부터 82년까지 활동했던 Black Panther 단체의 의상이예요. 이들은 그 당시 인종을 중심으로 차별 대우와 처벌을하고 과잉진압과 학대하는 미국 경찰들에 대해 반대하는 단체였다고해요. 인권보장과 인종간의 평등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지만 항쟁 과정에서 경찰과 단체간의 폭력과 살인, 총격전 등 그 당시 큰 사회 파장을 일으켜 많은 미국인들이 지금도 기억하는 블랙팬더. 최근에도 완벽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흑인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경찰 등 아직도 사회적으로 완벽히 해결된 문제가 아닌 이런 민감한 부분을 구지 미국 각 곳의 큰 축제인 슈퍼볼에서 공연을 통해 다뤘어야 했나..라는 의견과 Pop의 힘을 빌려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꼬집는 비욘세의 영리함에 호감을 표하는 입장들이 많네요. 비욘세의 신곡 "Formation"과 슈퍼볼 라이브 영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ormation" 뮤직비디오에 담겨있는 메세지는 @visla 님의 소개글에서 자세히 읽으실 수 있어요! 흔히 볼 수 없던 신박한 음악 라이브 영상을 보고싶으시면 살몬댄스 L!VE 컬렉션을 팔로우해주세요!:)
스눕독도 스눕라이언도 아니에요 성형 같은 스눕독 메이크업
지금 보고 있는 이 사진이 스눕 독도, 스눕 라이언도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냐구요? 스눕 독의 닮은 꼴은 많았지만 사실 눈 크고 하관이 날렵한 치와와상이라면 다 비슷비슷해보였던지라. 강동원도 약간은 근접했지만 완벽히 닮았다!라고 하기엔 석연찮은 구석이 있었는데 :> 그 스눕독을 정말 똑.같.이 닮은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 그 주인공의 이름은 Jan Bonito, 미국 콜로라도 주에 거주하는 필리핀계 메이크업 아티스트라고 하는데요 :) 슉슉 뭔갈 그리고 덧바르고 블렌딩하고 후드를 입어주니 이것은 스눕 독의 완성 ☆0☆ 너무너무 똑같아서 어이없었던 1인. 기사에 따르면 스눕 독도 메이크업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 Bonito는 이런 연예인을 카피한 분장 메이크업으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매우매우 화제가 되었다고 해요. 펑펑 우는 킴 카다시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성커플 결혼허가증 발급을 무척 희한하게 거부했었던 올해의 유명인 킴 데이비스 메이크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슥슥 바르고 덧바르고 블렌딩하니 킴 데이비스가 여기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똑띠 똑같은 컬러의 스웨터는 도대체 어디서 지르셨단 말입니까 미국의 코미디언이죠! 케빈 하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분을 모르신다면 바로 이 영상 Ain't no got time for that 리믹스 meme의 주인공 찰진 말투로 화제가 된 Sweet Brown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입술 그린 것부터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가 아니라 입술 위에 입을 그린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가슴 부분 컨투어링도 잊지 않고 하는 그대는 센스쟁이 똑쟁이..☆ Jan Bonito의 다른 메이크업들을 구경하고 싶으시다면 [링크] 로 들어가서 인스타그램 훑어보세요!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꿀잼 >.<
불토를 작살낼 불타는 G funk hiphop 추천😎
모두의 화끈한 불토네요!!! 다들 지금 꽃단장 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이미 핫플레이스 가고계시나요? 벌써 시작하신 분들도 있겠네요 불토를 조금더 핫하게 만들 신나는 g funk 몇곡 링크하고 갈라구요 Dr.dre - the next episode 안들어도 이미 귀에서 맴돌만한 곡이죠 라이브는 더 신나네요! 혹시 공공장소나 이동중이신분들은 1:35초부터 후방주의...(쉿) 위 영상은 풀버전공연영상으로 보면 19금이죠.. Ice cube - bow down westside connection 과 함께한 곡이네요 큐브형 특유의 익살맞은 랩은 언제들어도 흥겨운것 같아요! snoop dogg - G funk intro 우리 개형의 1집앨범 수록곡이네요 요즘과는 사뭇다른 느낌! 보통 90년대 힙합아티스트들은 옛날 스타일이 낫다 생각하지만 스눕만큼은 최근 스타일이 좋다생각하는 1인 coolio - ooh la la 서부의 총질하던 갱스터 흑형들과 달리 착한과거를 지닌 흑형 coolio..! 그래서 그런지 그의 음악은 조금은 부드러운 느낌이 드네요! 그중에서도 빠르고 신나는곡 이네요 ㅎㅎ 이형 머리스타일은 산다라박은 따라갈수도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coolio - exercise yo game 또다른 coolio의 곡입니다 나 전에 팝핑좀 해봤어...! 하는 분들에겐 클래식한 곡이죠 사심잔뜩 들어간 사랑하는 곡입니다 nate dogg - I got love g funk 하면 dr.dre 만큼이나 먼저 떠오르는 아티스트죠ㅠㅠㅠ 이제는 고인이 되신..Rip 좋네요...역시 daz dilinger - tha dogpound gangsta 정확한제목은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마찬가지 팝퍼들에겐 클래식과 같은곡..! 강한비트가 인상적인 곡이네요 ㅎㅎㅎ 힙합은 언제들어도 좋지만 푹푹찌는 여름엔 건조한 동부 힙합보다는 멜로디컬하고 신나는 서부힙합이 낫지않나 싶네요 ㅎㅎㅎㅎ 지금 놀고계시는분들! 이제 놀준비 하고 계시는분들! 모두 성공하시길! (뭘..?) 즐거운 불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