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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2020.10.16 ~10.20 제주 여행 다녀왔어요.
출발 전 육지에서 식사?
출바알~~~^^
렌트 안 하고 버스로 이동합니다.
한림에서 첫째날은 쉬기로 결정!!!
Bluespeing Boutique Hotel
욕조가... 큭큭
숙소 앞에 바로 해수욕장입니다.
하늘이 흐리지만 제주도 왔으니 걸어봅니다.
물빛이... ^^
걷다가 우연히 만난 맛집 [협재 해녀의 집]
모듬해산물 (소)
해물뚝배기
창가 자리에서 밤바다를 보며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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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해물모듬 맛있겠는데요
@vladimir76 딱새우 저 집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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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게를 찾게된건 빅뱅의 에라모르겠다 뮤비를 보는데 각 맴버의 이름으로 된 가게에서 뮤비를 찍더라 그래서 나도 내 이름으로 검색하게되어 찾았다. 뮤비가 2016년이니 5년전부터 가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제주도 갈때마다 일정 조율이 힘들어 방문하지 못했다. 기본 찬들의 맛은 준수하며 메뉴는 단촐하다. # 생갈비-20,000 양념갈비-18,000 흑돼지오겹살-20,000 막국수-5,000 # 나는 혼자방문 하였기에 생갈비 하나와 막국수 한그릇을 시켰다. 고기는 뼈에붙은게 맛있다고 생각하는 나는 뼈가 두대나 있어 기분이 좋았다. 고기를 밥보다 면에 올려먹는걸 좋아하기에 고기가 어느정도 익었을때 바로 막국수부터 주문하여 함께 먹었다. 역시 제주 고기는 멜젓과 함께 먹어야 더욱 맛있다. 막국수는 메밀함량이 그렇게 많지않아 기성품 느낌이 났지만 고기와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처음 봤을때는 양이 많지 않아보였지만 역시 먹어보니 너무 배부르게 한끼 식사를 마쳤다. 점심장사도 하니 생갈비 좋아하는 사람은 방문해보는걸 추천한다.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132 상호명 - 상원가든 먹은것 - 생갈비 20,000 + 막국수 5,000 한줄평 - 신선한 생갈비 가격이 아깝지않은 맛과 추억
호텔 오션힐
1년만에 여수에 왔습니다. 장도 들렀다 숙소에 왔는데 일찌감치 체크인하러 온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지하 주차장에 겨우 주차했답니다. 지하 주차장 내려가는 길이 좁은 외길이라 양방향으로 차가 지나갈수가 없어서 조심해야 되겠더라구요. 지하에 주차를 하지 못하면 호텔 뒤에 있는 야외 주차장에 주차를 해야됩니다. 야외 주차장이라고는 하는데 그냥 공텁니다 ㅡ..ㅡ 늦게 온 사람들은 그냥 호텔 입구 부근 길가에 주차를 하더라구요… 1년전에 여수 왔다가 라마다에 묵었었는데 라마다에서 오션힐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오게 됐지요… 저 건물이 오션힐이랍니다. 근데 여기 리셉션도 그렇고 분위기가 호텔이 아니고 뭐랄까 오피스텔이나 상가건물 분위기라고 해야 할까요 암튼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입구에 뭔가를 써붙여놨길래 뭐지 하고 봤는데 해당객실은 주식회사 드림 여수가 관리하고 있는 객실이라고 써놨더라구요. 다른 호텔에서도 비슷한걸 본적이 있는데 한 호텔에 리셉션이 두군데가 있고 따로 손님을 받더라구요. 일단 여긴 리셉션은 한곳이었어요. 보통 분양형 호텔에서 이런 문제가 종종 발생하던데 이 호텔도 분양을 했더라구요… 뷰는 좋네요 ㅎ 이 아인 그냥 장식품 ㅋ 먼지가 ㅡ..ㅡ 우와 고무 슬리퍼 니들 진짜 오랜만인데 반갑지는 않구나… 위에껀 객실용 아래껀 욕실용 ㅡ.,ㅡ 속초 호텔 더클래스 300에서 보고 5년만에 보네요. 더클래스는 첨엔 아예 슬리퍼 자체가 없어서 리셉션에 전화했더니 왠 젊은 총각이 산타 할아버지 선물 보따리 같은걸 들고 오더니 거기서 고무 슬리퍼 세개를 툭 던져주고 가더라구요. 일단 기본이 돼있지 않은 숙소는 담부턴 절대 가지 않는답니다. 뷰는 인정… 저녁 먹으러 나갔다 오려구요. 건너편 포차에서 한잔하고 들어와서 2차^^ 그래도 호텔인데 우풍이 넘 심하더라구요. 발코니에 나가보니 한쪽에 저렇게 박스 테잎을 발라놨더라구요. 타이거 JK가 다녀간건가 ㅡ..ㅡ 발코니 문도 이중창이 아니더라구요. 이동네 바람이 장난 아니던데 말이죠… 오늘도 마무리는 너구나… 뷰라도 없었음 어쩔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