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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City: A Dame to Kill for

Sin City: A Dame to Kill For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 http://blog.naver.com/billyhan/220071208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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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이 최고인 캐릭터, 최고는 누구인가!
(최고의 탐정 캐릭터 결과는 아래 쪽에 있어요~^0^/) 죽을듯 말듯, 생명의 위협을 받는 주인공은 극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저 정도인데 안 죽나? 정말 남들이면 최소 사망일듯?하는 캐릭터도 존재하죠.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무관하게, 주인공을 둘러싼 상황을 봤을 때 말이에요. 그리하여 오늘은 모아보았습니다. 최고의 생명력을 자랑하는 캐릭터! 최고를 뽑아 댓글로 달아주세요! 1. 다이 하드 - 존 맥클레인 일단 제목 부터가 '겁나 안 죽네'(...) 입니다. 바로 다이 하드 시리즈, 그 주인공 존 맥클레인입니다. 일단 맥클레인이 겪는 사고의 스케일도 스케일(추락, 충돌, 총상, 화상, 타박상, 골절)이지만 맥클레인이 맞붙는 적수들을 보면, 그가 지금까지 살아 남은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초국적 테러리스트, 군인 테러리스트 등등... 하지만 이 신은 그에게 생존력을 주는 대신 다른 것을 가져 갔으니... 갖은 개고생과 생명 위협을 뚫었음에도 그의 삶은 순탄치 않습니다. 가령 아내와 싸우고 별거를 한다던가... 그러다 이혼을 한다던가... 그래서 딸에게 개무시를 당한다던가... 아들은 국제 망나니가 되서 러시아에서 사고를 치다던가... 근데 그게 아닌게 아니라 잘 되가는 일 방해하는 꼴이 된다던가... 2. 톰과 제리 - 톰 이번에는 조금 고전적인 캐릭터로 돌아옵니다. 만화는 특히나 '저렇게 해도 안 죽나' 캐릭터가 무척이나 많은 장르입니다. 특유의 만화적 과장 때문에 그러한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최전방에 서는 캐릭터가 톰과 제리의 '톰'이 아닌가 싶네요. 단순 폭행, 총상, 폭파, 추락에 이르기까지, 이 정도면 이 캐릭터는 죽은 게 아니라 살아있는게 독이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저렇게 천진 난만한 표정으로... 3. 툼 레이더 리부트 - 라라 크로프트 리부트 이전의 툼 레이더에서, 라라는 혈혈단신으로 갖은 위험한 적과 마주쳤지만, 그리 큰 위화감은 없었습니다. 우리가 만난 것은 이미 노련한 탐험가 라라였고, 모험이 강조된 게임 특유의 분위기는 '위험' 보다는 '재미'를 느끼기에 좋았거든요. 심지어 라라의 첫 모험을 다룬 '툼 레이더-애니버서리'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리부트 이 후 상황은 변했습니다. 라라는 이제 대학생 나이의 초짜 모험가가 되었고, 그녀를 둘러싼 위험은 잔혹함과 사실성이 강조되었습니다. 게임은 이제 노련한 모험기가 아닌 처절한 생존기가 되었죠. 하지만 게임 속 위험을 생각한다면, 스토리에서 라라가 죽지 않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심지어 처음 적들에게 무시당하던 라라는 이런 소리까지 듣게 되죠. '저 여자가 우릴 다 죽여버릴거야!' 4. 드래곤볼 시리즈 - 미스터 사탄 슈퍼 외계인에, 그 외계인을 가볍게 떡실신 시키는 더 슈퍼 외계인에, 외계인 사촌이 등장하는 만화. 그리고 주인공도 얄짤없이 죽었다 살았다를 반복하는 만화. 그 만화 속에서 단 한 번도 사망하지 않은 캐릭터, 심지어 평범한 인간의 육신을 한 캐릭터가 있습니다. 바로 '미스터 사탄'이죠. 만화 속에서 죽었다 살았다를 반복하는 캐릭터들을 보고 있으면, 좀 쩌리(?) 취급 받기는 해도, 생명 연장의 꿈을 이뤄나가는 미스터 사탄이 최고의 승리자(...)가 아닌가 싶긴 합니다. 마치기 전 지난 결과를 공유합니다. 탐정 캐릭터 열전! 최고의 캐릭터를 찾자! 지난 결과는? 1. 셜록: @twetwe3, @alzkdpf1009, @jsjyjr, @wud0847, @hongly, @thstnwl0369, @rawromi, @collor0120, @dltkfkd19, @kwo61513, @sumy008, @jenny4, @fpdhvkxm32, @sarah611417, @0227cv, @pinkfox2000, @haley4923, @chltndh, @wlstjs0223, @jyr25, @xian114, @gusdud3672, @lsy001019, @gkals1129, @serin789, @jyh7878, @nowhappy, @gnsrl37, @yerin455, @ardo 2. 명탐정 김민: @hachi1710 3. 배트맨: @cjy0749 4. 코난: @baboo2711, @chimper002, @yn821224, @rlagovkfl12, @xxpp8637, @lleesubin, @ekslflfl, @thstnwl0369, @dogye0108, @haneul7270, @itsmepjy, @boeun331, @yeonvlql123@lineyoung210, @seon0111, @zhdrk33, @jeongsori, @jym830404, @wnqhd999, @ksujin553, @kym5824, @disenyland81, @audalstj, @nayellow76, @fbchdnjs11, @keyword60, @hsym000723, @sodapop5544, @wndmssksk, @lmyms00, @dmsfkz, @thd6646, @wjdaud12, @chanme2379, @jk6250, @kch654, @aksugofl, @audrma0306, @blockpyo, @dkfls3285, @srs072121, @KyoK, @gussud01, @year727, @KimSungMoon, @SangHyeon, @honey26, @awdqse030 5. 김전일: @solsolsol123, @gusals9127, @wjdaud12, @Medich, @elkarz77 영국 탐정과 일본 탐정의 대결, 3D와 2D의 대결이었습니다. 코난이 만든 캐릭터와 그의 이름을 딴 캐릭터의 대결이기도 했죠. 많은 분들이 셜록에 대한 애정을 표해주셨지만, 코난이 더 많은 표를 받고 1위에 올랐습니다. 오랜 세월, 여러 세대에 걸쳐 사랑을 받은 저력이 이렇게 드러나나 봅니다. 이번 투표도 재밌게 참여해주세요! ^^
명작 영화들의 당시 촬영 현장
타이타닉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장면이다! 다행이도 물은 미지근했다고 한다.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가 호랑이 인형에 눕힌 채로 상대방의 발을 도끼로 내려찍는 장면이다. 실제 촬영 당시 배우들의 주변에는 사슬에 묶인 진짜 호랑이들이 대기해 있었고 그 위기 상황 속에서 배우들은 연기를 했었다. 물론, 촬영 중에 실제 호랑이가 덤벼들지 않도록 조련했으며 CG 기술을 통해 이를 절묘하게 합성시켰다! 매트릭스 너무 유명해서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전설이 된 명장면이다. 인셉션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건지 내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던 장면! 007 골든아이 추운 혹한의 날씨를 두려워한(?) 제작진은 귀찮지만 직접 미니어처 세트를 만들고 표현하기로 함. 스타워즈 시리즈 R2D2가 이럴리가 없는데....ㅠㅠ 스타워즈 촬영 사진은 다 귀여움 폭발! 글씨가 사다리꼴로 올라가게 하는 효과 양들의 침묵 한니발도 촬영장에선 귀염둥이 인디아나 존스 : 레이더스 최소한의 비용으로 고퀄 뽑아내기 죠스 죠스 쉬는중 이 허접한 귀염둥이 생선이 그 당시에는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죠스 라이프오브파이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의 원맨쇼로 이루어진 영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취향주의 '애드 아스트라'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오늘은 멕아상자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영화보고 왔어요! 혼영도 좋지만 가끔은 같이 보는 영화도 매력있습니다. 쾌적하고 넓은 영화관에 친구들이랑 보기 '좋아보이는' 영화! 오늘 솔직하게 리뷰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오랜만에 등장한 우주SF영화! '애드 아스트라'입니다. 브래드 피트에 우주영화라니 겉으로 본 밥상부터 먹음직스럽죠. 실제 해외 시사회 평도 좋았고 국내 홍보도 준수해 인기를 모으는데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취향을 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냥 보통이었습니다. 이는 정말 개인적인 취향이고 본 영화의 작품성과는 맥이 다릅니다. 느리고 잔잔하다 SF영화하면 화려한 비주얼에 긴박한 스토리가 먼저 생각납니다. 적어도 흥미진진한 세계로의 여행을 관객들을 기대합니다. 애드 아스트라 또한 볼거리는 충분합니다. 광활한 우주, 신비한 태양계 등 엄청난 기술력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마션이나 퍼스트맨과 같은 영화와는 다른 우주영화입니다. 템포가 느리고 잔잔하게 전개됩니다. 스토리가 굵다기 보다 브래드 피트가 연기한 인물 '로이'를 성찰하는 부분이 중점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관객은 인물에 초점이 맞춰지게 되고 우주는 그저 배경이고 여행의 과정일 뿐입니다. 인간의 내면을 보는 방법 침착하고 천천히 전개되는 영화지만 연출만은 날카롭습니다. 루즈할 수 있는 분위기를 중간마다 환기시켜주는 요소이기도 하죠. 왜냐하면 브래드 피트의 연기가 모든 걸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정교한 기술이 없다면 관객은 금세 집중력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엄밀히 말하면 애드 아스트라는 우주영화라기보단 우주를 배경으로 한 자기독백형 성찰영화입니다. 인생에 대한 생각, 과거에 대한 반성, 인간에 대한 고찰이 담겨있는 철학적인 영화입니다. 화려함을 쫓는 SF영화를 원했다면 조금 실망할 수 있습니다. 응축된 에너지, 그리고 폭발 영화는 하나의 우주적 사건을 소재로 얘기를 전개시키는 듯 보입니다만 사실은 그보다 더한 폭발을 중요시합니다. 응축된 에너지가 부작용을 일으키는 물리적이고 화학적인 폭발보다 개인의 내면에서 쌓이다가 끝내 터지는 심리적 분노에 초점이 맞춰지죠. 계속 언급됩니다만 작품은 브래드 피트의, 브래드 피트에 의한, 브래드 피트를 위한 영화입니다. 몇십년 동안 겹겹이 쌓인 고민들이 터졌고, 사람들에 대한 분노가 커져 하이라이트에서 분출하게 됩니다. 잔잔하나 강렬한 힘을 가진 영화임에는 분명합니다. 삶의 의욕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동안 누군가는 지루할 수 있지만 우주여행을 다녀온 느낌은 강하게 받습니다. 나 또한 숨이 막히는 기분이고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느낌이죠. 그 과정 속에서 관객 또한 스스로를 돌이켜볼 수 있으며 내면으로 접근이 가능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브래드 피트의 연기력은 정말 최고였고 비주얼 또한 압도적이었습니다. 단지 느린 템포에 관객들이 얼마만큼 발을 맞추어줄지는 미지수네요. 저 또한 인상 깊게 보기도 했지만 어느 부분에서는 졸기도 했었습니다. 아무튼 영화가 끝나고 나면 관객도 로이도 삶의 의욕을 되찾고 지구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오랜만에 우주SF영화를 통해 자기성찰의 시간을 갖는 시간이었습니다. 우주를 좋아하고 브래드 피트의 팬이라면 후회는 없는 영화입니다. 쿠키영상은 따로 없습니다. 관객 수는 조심스럽게 200만 예상해봅니다. 이상 스포없는 '애드 아스트라' 리뷰였습니다.
몽상가들(The Dreamers)
아는 사람 다 안다는, 안 본 사람들도 다 들어는 봤다는 그 영화 몽상가들 :X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가 메가폰을 들었고 마이클 피트, 루이스 가렐, 에바 그린이 출연했습니다. 특히 에바 그린덕에 더 유명세를 타기도 했죠(몸매..허허). 전체적인 내용은 누벨바그 시대 프랑스가 배경인, 프랑스의 영화광 젊은이 세 명의 이야기입니다. 쌍둥이 남매와 미국에서 온 유학생 한 명이 어울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상을 원하지만 이상적이지 않은 삶의 이야기죠. 저 목욕씬이 굉장히 유명해서 사진 넣었어요. 같은 공간에서 같은 행위를 하지만 섞일 수 없는 존재들. 같이 하기는 하지만 공유하지는 않는 것. 각자를 비추는 거울들. 그 외에도 저 한 장면이 암시하는 바가 많습니다. 주인공들 외모도 영화를 보는 큰 즐거움 중 하나지만, 이 영화는 영화광인 젊은이들이 주인공이라서 다른 영화의 장면들을 흉내내는 씬이 많이 나와요. 그 점이 매우 흥미로웠고 또 그 의미를 생각하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단지 표면적으로, 보이는대로 받아들이는 것보다 '나 숨겨진 의미 있소, 찾아보시오'하고 던져주는 장면을 잘 파내는 것도 영화보는 재미 중 하나잖아요? ㅎㅎ ※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입니다. 청소년분들 보시면 안돼요! ※ 성인 분들께는 추천지수 ★★★★☆! ※ 배경이 프랑스고 프랑스인 남매가 미국에서 온 유학생과 어울리며 이런 삶을 사는 내용의 이야기를 담는다는 것에서 이미 촉이 예민하신 분들는 예술적인 암시 외에 정치적, 사회적 측면에서의 암시를 알아채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서치엔진 가동!
홍콩영화 최고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홍콩 영화의 최고 전성기 시절 80~90년대 공리 1965년 12월 31일 대표작 :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황후화 등등.. 관지림 1962년 9월 24일 대표작 : 용형호제, 지존무상, 동방불패, 황비홍, 신조협려 등등 구숙정 1968년 5월 16일 대표작 : 녹정기, 의천도룡기, 초류향, 스트리트 파이터, 도신2, 시티헌터 등등 글로리아 입 1973년 1월 13일 대표작 : 신조협려, 공작왕, 대소비도 등등 매염방 1963년 10월 10일 대표작 : 신조협려2, 취권2, 심사관, 동방삼협 등등 양채니 1974년 5월 23일 대표작 : 양축, 동사서독, 칠검 등등 양자경 1962년 8월 6일 대표작 : 007네버다이, 예스마담, 태극권,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등 왕조현 1967년 1월 31일 대표작 : 천녀유혼, 정진자: 도신, 동방불패2 등등 이가흔 1970년 6월 20일 대표작 : 녹정기, 동방불패, 타락천사 등등 원영의 1971년 9월 4일 대표작 : 금지옥엽, 금옥만당, 007북경특급, 소호강호 등등 임청하 1954년 11월 3일 대표작 :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녹정기, 신용문객잔, 중경삼림, 동사서독 등등 장민 1968년 2월 7일 대표작 : 도성, 도학위룡, 의천도룡기 등등 장만옥 1964년 9월 20일 대표작 : 음식남녀, 열혈남아, 첨밀밀 등등 종려시 1970년 9월 19일 대표작 : 이연결의 보디가드, 태극권 등등 주인 1971년 10월 25일 대표작 : 서유기, 도학위룡2, 첩혈위룡 등등 종조홍 1960년 2월 16일 대표작 : 가을날의 동화, 종횡사해 등등 오천련 1968년 7월 3일 대표작 : 천장지구, 지존무상2, 음식남녀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엠파이어선정 영화 속 섹시한 여성 캐릭터 TOP 10
영화 전문 잡지 엠파이어에서 투표로 영화 속 섹시한 여성 캐릭터 25인을 선정했습니다. 그 중에서 탑 텐을 소개해드릴게요! (캐릭터 - 영화 - 배우 이름 순) 10위 라모나 플라워 -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 -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9위 베스퍼 린드 - 카지노 로얄 - 에바 그린 8위 헤르미온느 - 해리포터 시리즈 - 엠마 왓슨 7위 블랙 위도우 - 아이언맨2 , 어벤져스 - 스칼렛 요한슨 6위 레아공주 - 스타워즈 - 캐리 피셔 5위 낸시 칼라한 - 씬시티 - 제시카 알바 4위 셀린느 - 언더월드 - 케이트 베킨세일 3위 캣우먼 - 배트맨 리턴즈 - 미셸 파이퍼 2위 제시카 래빗 -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는가 1위 라라 크로프트 - 툼레이더 - 안젤리나 졸리 순위가 이상해요ㅋㅋㅋ 절대 동의할 수 없는 인물들이 중간중간 끼어든 느낌... 탑텐에는 못들었지만 제 개인적인 1위는 원초적본능에서 샤론스톤이 연기했던 캐서린 트라멜이에요! 치명적이지만 거부할수 없는 매력이 어떤건지 잘 알려준 캐릭터랄까요? 여러분의 1위는 어떤 캐릭터인가요? http://www.empireonline.com/features/sexiest-movie-characters/women/default.asp?character=25 위 링크를 누르시면 섹시한 여성 캐릭터에 상위 랭킹된 25인과 간단한 설명을 보실수 있습니다. 엠파이어선정 영화 속 섹시한 남성 캐릭터 TOP 10보기 http://www.vingle.net/posts/78771
<어쌔신 크리드>를 기대하게 하는 4가지 꿀잼 포인트
영화 업계에서 일을 하다 보면 개봉 전 영화를 미리 감상할 기회가 자주 생긴다. 이렇게 미리 만나보는 영화들 중에는 '대작 스멜'이 물씬물씬 풍기는 영화들이 있다. 올 1월에 개봉하는 영화 <어쌔신 크리드>도 그런 영화들 중 하나다. 볼만한 영화 찾는 여러분들을 위해 스포 없는 꿀잼포인트들 미리미리 따다닥 짚어드릴테니, 덕력충만한 프리뷰 잘 참고하시라.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하나 - 선과 악을 오가는 입체적 소재 착해빠진 주인공 vs 이유 없이 나쁜 악당의 무매력 플롯에 질렸는가? 신박한 스토리 탑재한 <어쌔신 크리드>가 하품나오는 1차원 시나리오에 질린 당신을 구해줄 것이다. <어쌔신 크리드>에서는 두 집단이 대립한다. [암살단 vs 템플 기사단] 먼저 이름부터 흥미진진 팝콘각 나오는 두 집단에 대해 알아보자. [암살단] 인간의 '생각할 권리'마저 통제하려는 세상. 생각하고 저항하고 행동할 권리인 인간의 자유 의지를 수호하기 위해 등장한 수호자들이 바로, 주인공이 속해있는 암살단이다. "우린 어둠 속에서 빛을 섬긴다" 다크간지 폭발하는 암살단의 신조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수호하기 위해 어둠속에서 활약하는 암살단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준다. [템플 기사단] 암살단과 대적하는 집단인 템플 기사단. 템플 기사단의 목표는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이다. ("주인공의 적인데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가 목표라고?" ㅇㅇ 그렇다. 좋은놈 나쁜놈 헷갈리는 묘한 세계관이 이 영화의 신박한 매력포인트이다.)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를 위해 템플 기사단이 선택한 방법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없애는 것. 혼란스러운 자유보다는 안정적인 통제가 낫다는 명목하에, 자유의지를 수호하려는 암살단과 대립한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둘 - 액션도 액션도 이런 액션이 없다. 세계최고의 스턴트맨 ‘데미안 월터스’를 아는가? 스턴트맨 계의 1인자로 꼽히는 그는 모든 액션을 섭렵한, 그야말로 스턴트맨류 갑이다. <킹스맨>의 두 주인공 (콜린 퍼스와 태론 애저튼)을 훈련시킨 액션 선생님으로도 유명하다. 이처럼 여러가지 수식어가 붙는 그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 이런 남자다ㄷㄷ 무려 이런 남자인 데미안 월터스가 <어쌔신 크리드>의 액션씬을 촬영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긴장'이라는 걸 했다고 한다. 아무리 다이나믹한 액션씬이라도 세계 최고의 스턴트맨을 긴장시키는 것이 가능할까? 가능하다. 무려 38미터 높이(13층 건물 높이)에서 줄 없이 뛰어내리는 쌩 리얼 액션 씬이라면. 솔직히 이정도 되면 긴장이 아니라 기절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싶다. 38미터 자유낙하. 스턴트맨들의 35년간의 시도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의 자유낙하다. 듣기만 해도 손발이 떨리고, 스턴트맨으로 진로를 선택했던 과거를 부정할 것 같은 높이다. 보통의 스턴트맨이라면 "그냥 CG로 하면 안될까요?!"라고 울부짖었을 지도 모르겠지만, 세계최고의 스턴트맨은 달랐다. 망설임 없이 뛰어내리며 시원한 액션연기를 선보이는 그. 스턴트 액션 역사의 신기록을 새로 쓰며 촬영한 이 장면은 영화 <어쌔신 크리드> 안에서도 최고의 명장면으로 등장하게 된다. 손발 수도꼭지 개방해주는 리얼 액션에 더해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요소가 있으니 그건 바로 '유전자 기억'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최첨단 기술이다. 최첨단의 미래를 살고 있는 주인공 '칼럼'은 유전자 기억을 통해 자신의 조상 '아귈라'를 체험하게 된다. 암살단이었던 조상 '아귈라'로 돌아간 '칼럼'이 시대를 넘나드는 폭풍 액션을 통해 인류의 자유를 수호하며 싸우는 것이 메인 스토리인 것이다. 500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씬들은 오직 <어쌔신 크리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꿀잼요소다. 완벽한 시대고증과 CG를 최소화하고 리얼리티를 한껏 살린 액션씬들은 '무한한 세계관'과 '리얼 액션'의 묘미를 동시에 담아낸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셋 - 그 어려운 걸 '이 남자'는 또 해냅니다. 어둠 속에서 빛을 섬기는 정의의 수호자 + 과거에서도 싸우고 미래에서도 싸우는 화려한 전투스펙의 소유자 이 어려운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마이클 패스벤더 그렇다. 헐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바로 그 남자 마이클 패스벤더. 그는 이 영화를 보는 남녀관객 모두의 안구에 은혜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증명된 명품배우인 마이클 패스벤더가 ‘빛의 암살자’라는 매력 터지는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연기내공을 쏟아부었기 때문이다. 패스벤더의 클라스를 입증한 대표작 <엑스맨> 시리즈를 보자. '비운의 히스토리를 가진 인간'과 '소름돋는 광기를 지닌 빌런'을 오갔던, 그의 매그니토 연기는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악당이라는 역설적인 타이틀까지 만들며 팬을 대량생산 하기도 했다. 이렇게 엑스맨에서 성숙시킨 그의 양면적 매력은 <어쌔신 크리드>에서 정점을 찍는다. 자유의 빛을 수호하는 어둠속의 암살자 캐릭터인 '아귈라'는, 패스밴더의 매력을 입어 반짝반짝 빛을 발한다. <300>의 식스팩 단디 박힌 스파르타산 훈남 ‘스텔리오스’를 연기한 배우도 마이클 패스밴더였다. 과연 시대를 가리지 않고 관객의 눈과 심장을 사로잡는 액션 연기는 패스밴더의 주특기라 할만 하다. <어쌔신 크리드> 속 패스밴더 또한, 화면을 압도하는 이국적인 미장센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리얼 액션으로 액션/판타지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카운슬러> 등의 영화에서 댄디간지 물씬 풍기며 쌓은 현대시대의 전투스펙도 <어쌔신 크리드>에서 총동원된다. 패스벤더는 이렇게 수많은 필모를 통해 쌓은 다양한 액션 경험을 폭발시키며, 명품배우와 명품연출이 만났을 때 어떻게 액션이 ‘예술의 경지’로 승화되는 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넷 - 그 어려운 걸 '이 여자들'도 해냅니다. <어쌔신 크리드>를 볼 관객은 두 가지를 조심해야 한다. 바로 심장과 무릎이다. ※ 심장주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 스킬 동시사용 하시면서 심장 저격하시는 이 여신. <어쌔신 크리드>의 '마리아'역을 맡은 배우 아리안 라베드다. 그리스 출신 여배우의 깊은 눈동자를 보다보면, 웬만한 철벽남의 심장도 디폴트 선언하고 넘어가 버린다. 여자친구가 마이클 패스벤더에게 넋이 나가더라도 침착하게 기다리자. 아리안 라베드가 곧 공평함을 선사 해준다.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프랑스의 보물’ 마리옹 꼬띠아르도 여주인공 '소피아'로 등장해 당신의 심장에 무리를 줄 예정이다. 미국 아카데미, 영국 아카데미, 세자르,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싹 휩쓴 명배우 마리옹 꼬띠아르. 믿고 보는 연기력과 함께 트레이드 마크인 ‘고전적 섹시함’을 <어쌔신 크리드>에서 유감없이 발휘한다. 영화 속 그녀는 의사로 등장한다. 첨단 기술로 주인공 칼럼에게 500년전 '암살자 유전자'의 기억을 경험시켜주는 의사 소피아. 과거와 현재를 잇는 매개가 되어 영화의 핵심역할을 소화하는 그녀의 존재감은, 그녀가 어린 나이에 '명배우'라 불리는 이유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 무릎주의 아리안 라베드가 맡은 '마리아'의 직업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녀 또한 암살단에 속해 있는 암살자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미지의 여배우가 연기하는 암살자라니. 보통과는 다른 의미로 심쿵하달까? 그리스 초원에서 흰 옷 입고 꽃 딸 것 같았던 누나가 알고보니 목따는 사람이라는 걸 처음 알았을 땐 나도 모르게 무릎을 꿇을 뻔 했다. 하지만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여자 어쌔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주무기인 단검과 함께 거침없는 리얼 액션을 소화하는 쎈언니 마리아. 시크도도한 여암살자의 마성의 매력에 수많은 여자 관객들의 걸크러쉬도 예정되어 있다. 캐릭터가 담고 있는 히스토리, 화려한 액션, 신비롭고 매력적인 설정. 이 모든 것을 소화하는 아리안 라베드의 '마리아'를 보면서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의 탄탄한 연기력에 감탄하게 됨은 물론이다. 내가 본 <어쌔신 크리드>는 영화팬이라면 열광할 요소들이 가득했다. 식상함따윈 날려버리는 입체적 소재와 독창적 세계관 철저한 고증 + CG없는 리얼 액션으로 완성한 극한의 리얼리티 매력적인 캐릭터를 더욱 빛내주는 명품배우들의 열연 영화팬인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 여러분들의 의견도 함께 들려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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