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eckim
5 years ago1,000+ Views
줄줄 흘러내리는 힙합바지로 동네 쓸고다니던 초딩시절 참 많이 들었던 노래에요. 그 때 한참 알앤비스러운 창법이 유행했었는데, 엄마께서 이 노래 따라부르고 있는 저를 못 보시곤 어디서 염소가 우냐고 앞마당으로 나가보셨다는 개뻥 같은 실화가... 장난...이셨겠죠...ㅋㅋㅋㅋ장난이셨을꺼에요ㅋㅋㅋㅋ장난일꺼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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