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eckim
5 years ago1,000+ Views
홍대마녀*ㅁ*라고 불리는 오지은씨의 익숙한 새벽 세시입니다. 광속으로 과제질(?) 및 시험공부를 하고 있는 새벽에 꼭 챙겨들었던 노래입니다. 내가 책을 읽고 있는지, 책이 나를 읽고 있는지 모르겠는 그 요상한 타이밍에 들으면 묘하게 가사가 와닿는다는...흑ㅜ
3 comments
전 오지은씨 개인적으로 1집을 더 좋아해서 2집 많이 안들었는데, 간만에 들으니까 노래 좋네요:)
5 years ago·Reply
목소리 참 특이하시죠~ 1집은 못들어봤는데 챙겨서 들어봐야겠어요!! :)
5 years ago·Reply
@reneekim 네 들어보셔요:) 1집에 수록된 노래 하나 투척 http://www.vingle.net/posts/42167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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