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eckim
6 years ago1,000+ Views
까만 밤, 파도가 부서지는 여수 밤바다 방파제에 앉아 별을 보면서 듣고 싶은 노래라죠. 걸쭉한 블루스 느낌도 나면서, 장법준씨의 목소리와 너무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오밤중에 들으면 또 마음이 선덕 선덕할꺼같애효!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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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완전 낭만적이긴 한데 왠지 내가 그르기는 참 시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고사때 필사적으로 피해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노래를 듣고 시험기간에 훌쩍 여수밤바다를 보러갔다던 누군가의 이야기에 저도 감성을 이기지 못할까봐 겁을 먹었던 건지 한동안 이 노래를 듣지 못했었어요...ㅋㅋㅋ
여수봠봐다~ 캬아아아아아아아아앟
이젠 워낙 인기 많은 밴드/노래라 이젠 인디라고 하기도 좀 그런 ...ㅋㅋㅋㅋ 하지만 워낙 좋으니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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