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eckim
6 years ago1,000+ Views
2집 타이틀 곡이었는데, 사실 처음 들었을땐 초큼 실망했었어요. 간지럽게나 사랑해같은 낯간지러우면서 상큼한 곡들을 좋아했었는데, 스윗과 어울리지 않게 너무 무거운 곡이 아닌가 싶었거든요. 그런데 왠일! 듣다 보니 스윗의 양면성 쩌는 매력을 보고야 말았어요ㅜ 스윗소로우는 스윗한 곡들도 잘 어울리지만, 소로우와도 참 잘 어울리는 그룹이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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