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eckim
5 years ago500+ Views
아침에 눈 뜨자마자서부터 모든 것이 끔찍한 날이 있습니다. 사고와 오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꼭 그런 날이 있기 마련이죠. 모든 것이 빨리 끝나버리기를, 시계의 초바늘만 쳐다보지만 시간은 도무지 흐르지 않고. 사람들이 해주는 조언들도 왠지 야속하게만 들립니다. 힘들었던 하루를 끝내기 위해 잠자리에 들 때, 누군가 해주는 진심 어린 위로가 그리워집니다. "수고했어," "괜찮아," "잘했어," "다 잘될꺼야." 물론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이 노래가 여러분들의 힘든 하루를 소독해줄 수 있는 빨간약이 되어드릴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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