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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 겨울 설경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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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 사진 자랑할까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나홀로 나무 사진과 설경도 볼 수 있어요. *
*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 영상으로 계절별 비교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2022년 설 명절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설날에 함박눈이 내려 순백의 겨울 왕국을 보여줬는데요. 서울 사시는 분들은 올림픽공원 하얀 설경 산책했을 것 같네요. 설 전에 다녀온 풍경이라 설경은 영상으로 비교 감상해보세요.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가 생기게 된 이유는?
수종 : 측백나무(높이 약 10m)이고, 각종 영화, 드라마, 광고 등의 배경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일명 "나홀로 나무"라고 불리고 있어요. 호미는 언제나 대장나무라고 부릅니다.

1985년 86서울 아시아경기대회와 88서울 올림픽대회를 앞두고 몽촌토성 안에 있던 30여 채의 민가를 철거하는 과정에서 키가 크고 모양이 예쁜 나무만 남기고 모두 베어버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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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여행을 잊고 살았던 것 같아서 빙글에 쓴 적이 없는 (걸로 기억되는) 핀란드 헬싱키 여행기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벌써 그게 몇 년 전이야... 당연히 기억이 1도 안나니까 다른 곳에 썼던 글을 여기다 붙여 넣을게요 훗훗 그래서 반말인 거 이해해줘요... 핀란드에서 오로라 본 이야기는 쓴 적이 있으니까 고게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1편 : https://www.vingle.net/posts/925442 2편 : https://www.vingle.net/posts/936935 3-1편 : https://www.vingle.net/posts/939717 3-2편 : https://www.vingle.net/posts/940043 4편 : https://www.vingle.net/posts/944201 그럼 헬싱키 여행기 시작! 오로라는 12월-3월 사이에 보기 쉽다는 말에 고민하다 겨울이 끝날 무렵인 3월 중순을 여행일로 잡고(비행기표를 예매할 당시는 11월 말이어서 영하 20도를 넘어서는 일기예보에 겁이 나 최대한 일정을 미뤘다.) 원래 계획 없이 떠나는 여행을 선호하는지라 여행 계획을 전혀 잡고 있지 않다가 동행인이 걱정을 많이 하여 교통편이라도 예약하자, 하고 뒤늦게 보고는 생각보다 너무 없는 정보와 뜸한 교통편에 기함하고 부랴부랴 교통편에 맞춘 동선을 짜느라 두통이 하늘을 찌를 때 출국일이 다가왔다. 한국은 이미 따뜻해지기 시작하여 유난떠는 추위 많이 타는 사람 복장으로 공항으로 고고씽! 우리가 예약했던 비행기는 브리티쉬에어로 런던에서 환승을 해야 했기에 직항보다 시간이 좀 많이 더 걸렸다. 근데 그게 쌌단 말이지... 밍크 기모 레깅스를 입고 나섰더니 런던에서 더워가지고 땀을 진짜 한바가지는 흘린 듯. 헬싱키 반타공항 도착 시간은 토요일 밤 11시 30분, 짐을 챙기고 이것저것 하다 헬싱키 시내에 도착하니 새벽 한시쯤이었다. (공항에서 헬싱키 가는 버스는 여러 정류장에 정차하는 시외버스인데, 어차피 헬싱키 중앙역이 마지막 정류장이기 때문에 번화가로 가고싶으면 그냥 멍때리고 있다가 마지막에 내리면 된다.) (역 입구 두개 중 하나) (역 앞 광장) 헬싱키 시내는 그리 크지 않은데다 헬싱키 중앙역 주변으로 크고 작은 가게들과 숙소들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오후 이후로 떨어진다면 첫 숙소는 중앙역 주변으로 잡는게 좋아. 우리가 잡은 숙소는 중앙역에서 걸어서 10분쯤 걸리는 거리. 그 밤에 그 짧은 거리를 걸으며 정말 사람을 엄청나게 봤다. 인구가 적은 도시라매. 술집마다 길게 늘어선 줄들에 어찌나 놀랐던지. 클럽에 가려고 선 줄인가 하고 보자니 옷차림이 클럽용은 아니고, 가게를 암만 봐도 그냥 술집인데 술을 마시려고 그렇게 술집마다 줄을 길게 늘어서 있었던 것이다. 괜히 슬퍼지더라. 새벽 두시에도 편의점에서 술을 살 수 있는 우리나라 만세 ㅜ.ㅜ 우리는 새벽에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숙소로 기어들어가야 하는 일정이기에 새벽에 들어가도 되고 중앙역에서 가까운 숙소를 정했던 것이었는데 엘리베이터가 없는 3층 숙소라 런던에서 흘렸다 핀란드 추위에 마른 땀이 다시 나기 시작했다. 너네는 숙소가 몇층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없는지를 꼭 확인하시길! 둘째날은 오후 2시 30분 비행기를 타고 이발로공항으로 가야 했기에 아침 일찍 일어나 헬싱키를 좀 둘러보기로 하고 잠을 청했다. 그리고 둘째날 아침.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한 오전, 우산을 쓰기엔 너무 날리는 비라 그냥 걸었다. 주변을 걷다가 핀란드 사는 친구 사촌동생에게 추천받은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었다. 핀란드 음식이 맛없는 건 알고 있었기에 현지인 찬스를 쓰려고 했던거였고, 그 사촌동생도 핀란드 음식 맛없으니까 맛있는 초밥집을 추천해준대서 거기로 간 것이었는데 먹으면서 또 슬퍼졌다. 이거를 엄청 맛있다고 먹는다니 엉엉ㅜ.ㅜ 물론 맛이 없는 건 아니었으나 그냥 초밥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냥 초밥. 물론 미친 물가 대비 가격은 괜찮았음. 아무튼 그리 점심을 떼우고 이발로 공항으로 가기 위해 반타공항으로 다시 출발! 내릴 때와 마찬가지로 중앙역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면 된다. 차비는 5유로. 그렇게 30분여를 달리면 공항에 도착하는데, 맙소사 이건 무슨 일인가. 공항의 모니터에 우리가 탈 비행기 옆에 떠있는 믿을 수 없는 글귀. CANCELED. 뭐라고?!?!?!? 빨간색으로 CANCELED.... 그리고 그 아래 전화번호와 함께 뜬 한문장. 요 비행기 탈라캤던 사람들은 이리로 전화하시오. 아니 근데 말이여 방구여 지금 뱅기가 취소됐는디, 취소됐단 연락 한통 없었는디, 공항에 와서야 취소된 걸 알았는디 다들 저리로 전화해서 전화통 붙들고 있긋지 통화가 될 리가 있나! 공중전화도 없고 핸드폰로밍도 안해와서 부랴부랴 뛰댕기다 공항 인포메이션에 부탁해서 겨우 전화를 했더니 역시, 당연히 쭉 통화중이지. 노르웨지안 항공. 노르웨지안 항공. 노르웨지안 항공!!!!!!!!!!!!!!!!!!!!!! 나중에 알고보니 노르웨지안이 저가항공사 중에서도 돈 많은 항공사라 무대포일 때가 많댔다. 엉엉. 밉다 미워... 아무튼 공항에 노르웨지안 항공 직원은 한명도 없고, 발빠른 사람들은 이발로 가는 핀에어로 빨리 예약을 해서 그마저도 매진. 인포메이션에 가서 혹시 기차나 버스나 다른거 좀 찾아봐 줄 수 없냐고 도움을 청했으나 그 날 사리셀카로 갈 수 있는 방법은 더이상 없었다. 아오 빡쳐..... 겨우 노르웨지안항공과 전화연결이 되었으나 그들의 반응은 환불해줄게 아니면 우리네 비행기 다른날거 타라- 아 너무 짜증이 나서 버벅대던 영어도 속사포랩처럼 나왔으나 할 수 있는건 환불 뿐. 아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ㅜ.ㅜ 그렇게 엄청 짜증나는 상태로 다시 짐을 들고 헬싱키 시내로 돌아왔다. 당연히 미리 예약해 뒀던 다른 교통편들도 다 취소해야 하게 되었지. 겨우 있는 교통편에 맞춰 루트를 짠거였으니 하나가 틀어지면 다 틀어져 으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헬싱키에 하루 더 머물기로 하고 여행계획을 대폭 수정, 예약해 둔 교통편들과 숙소에 하나하나 연락해서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사정 설명을 하니 모두 수수료 없이 환불을 해줬고 ㅠ_ㅠ 다행히 헬싱키에 싼 호텔도 딱 방 하나 남은걸 예약할 수 있었다. 허나 다시 여행계획을 짜야 했기에 그날 관광은 무리였고, 커피숍에 들어가 다른 교통수단들을 강구. 몇 없는 교통수단에 겨우겨우 맞춰 짰던 전 여행계획이었기 때문에 사실 내가 매우 날카로웠다. 동행자가 영어가 서툴러서 내가 다시 다 계획을 짜야 했기에 본의 아니게 동행자는 내 눈치를 보아야 하게 되었고 ㅜ.ㅜ 헬싱키 중앙역 안 암만 해도 루트가 나오지 않아 결국 비행기를 두번 타는걸로 여행 계획을 수정했고, 원래 마지막에 가기로 했던 아카슬롬폴로를 다음날 밤에 야간기차를 타고 가기로 하였다. 헬싱키에서 아카슬롬폴로까지는 야간기차 - 아카슬롬폴로에서 이발로(사리셀카)까지는 뱅기 - 이발로에서 헬싱키까지 또 뱅기... 원래는 버스, 기차, 뱅기를 다 타보는거였는데 노르웨지안 항공 진짜 용서하지 않겠다....(원래 계획은 헬싱키-이발로 뱅기, 이발로-아카슬롬폴로 버스, 아카슬롬폴로-헬싱키 야간기차) 급히 뱅기를 예약해서 가격은 허버 비싸고... 특히 이발로에서 아카슬롬폴로까지 가는건 30분 걸리는데 근 20만원이었다. 드른놈들아!!!!!! 아무튼 그렇게 그 날은 계획에 계획에 또 계획, 취소에 또 취소를 거듭하며 커피숍과 식당들을 전전하고 셋째날에야 헬싱키 여행이 겨우 시작되었다. 헬싱키에 온전히 있을 수 있는 것은 이 하루밖에 없었기에 시간 배분을 잘 해야 했다. 전날 새벽까지 새 여행루트를 짜느라 잠을 거의 자지 못해 늦잠을 잤지만 어찌되었든 오늘 하루를 달리겠다! 그래서 하루 정액권을 끊었다. 버스+트램 무제한! 가격은 12유로. 끊은 시간부터 24시간까지 되니까 시간 배분 잘 해서 표를 끊으면 좋겠지예 (헬싱키대성당-루터란대성당-) 우선은 헬싱키대성당 앞 광장에서부터 시작하자 하고 - 이 주변에 디자인물품들 파는 곳이나, 마켓, 성당, 부두, 등등이 모여있어! - 성당 근처 마켓 광장의 여행 인포메이션 부스를 찾았지. 하루치 여행 코스를 추천해 주십쇼! 하고. 허나 거기서 추천해 주는 내용이 한국에서 들고간 책자, self travel 북유럽 핀란드편에 나오는 하루치 일정과 같았지. 뭐 당연하겠지... 아무튼 마켓광장에서 파는 물건들을 휘휘 보다가 실내 마켓을 한바퀴 둘러보고 바로 걸어서 갈 수 있는 우슬렌스키 대성당을 갔다가 요새로 둘러싸인 마을인 수오멘리나섬으로 가는 배를 타러 갔지. 배를 타는 항구까지도 요게 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 항구 풍경 수오멘리나섬은 섬 여러개를 연결해서 하나의 요새로 만든 요새 마을인데, 핀란드가 스웨덴에 속해 있을 때 만든 요새래. 배타고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기억으로는 20분 내외였던 듯) 조용하고 고즈넉해서 좋더라. 대포가 허버 많아. 엄청 넓어서 둘러보는 데만 해도 반나절은 족히 걸리니 혹 가고 싶은 자 있다면 시간 배분을 잘 하도록. 지금이야 뭐 허버 많은 대포들과 성벽들을 제외하고는 그저 조용한 마을이여. (아따 고즈넉하다) (섬안에서 제일 큰 공원) (바닷일 나가는 이들이 많았던 예전에는 개인형 따위를 창가에 놓고 아빠 또는 남편이 오기를 기다렸대. 인형들이 밖을 보고 있으면 아직 안들어 온 것, 안을 보고 있으면 집에 있는 것) 섬 안에서 만난 고앵이 반나절을 걷고 걷고 또 걷다가 헬싱키로 돌아가는 배를 타러 다시 항구로. 들어갈 때 아무 생각 없이 지도 하나 안들고 들어갔다가 나올 때 조금 헤맸는데, 배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인포메이션이 있으니 거기서 지도를 받아 들어가는 걸 추천. 표지판이라거나 섬 지도 현판이 중간중간에 있긴 한데 어찌 된 일인지 지도에 현재 위치 표시가 안 돼 있더라고 -_- 그렇게 돌아와서 향한 곳은 템펠리아우키오 교회. 트램을 타도 되고 버스를 타도 되고. 한 30분여 갔던 것 같아. 핀란드 시외교통이 매우 열악한 데 비해 헬싱키 시내 교통은 정말 기다릴 필요도 없이 마구마구 와서 어디든 쉽게 갈 수 있더라고. 이렇게 수도의 교통편이 좋으니 열악한 북부 지방의 교통편에 대한 아쉬움이 더 컸지 ㅜ.ㅜ 아무튼 템펠리아우키오교회는 헬싱키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이었어. 헬싱키를 한바꾸 돌면서 물론 그저 헬싱키 자체에 빠져 버려서 어딜 가든 상관이 없었지만 그 곳 만큼은 정말 가보고 싶었거든. 그런 식의 건축물을 좋아하는지라. 암석을 폭파시켜 그 파편으로 벽을 쌓아 만든 교회. 암벽으로 쭉 둘러싸여 있어서 입구 찾느라 애먹었지만 역시, 바깥도 바깥이지만 교회 안에서의 감동이란. 빛을 잘 쓰는 건축가가 정말 멋있는 건축가라고 생각을 해. 특히 종교건축에서는. 사실 교회 개방시간이 오후 5시까지였는데 5시를 조금 넘겨 도착한지라 이 곳은 마지막 날 다시 방문을 했어. 사실 교회를 제시간에 갈 수도 있었지만 헬싱키를 다니는 내내 구석구석 하나하나가 너무 좋아서, 뭐랄까 무심한 듯 정갈하고 뭉툭하지만 세밀하며 차가운 듯 따뜻한 그런 느낌이랄까. 그래서 걷고 다니는 내내 너무 좋아서 많이 미적댔더랬어. 그래서 헬싱키의 따신 사진들을 몇장 더 첨부해 볼게. (카모메식당에서 다같이 해바라기를 하던 그 카페! 추웠는데도 다들 해바라기를 하고 있더라) 그리고 볼 것은 딱히 없지만 보지 않으면 아쉬운 시벨리우스공원을 그 날 일정의 마지막으로 택했지. 또 버스를 타고 슝슝슝 가야 합니다. 꽤 오래 갔던 기억이야. 이제 날은 완전히 저물고 어둑어둑한 길. 허나 안전해도 이보다 안전할 수 없다는 핀란드였기에 딱히 겁은 나지 않았지. 그렇게 시벨리우스 공원과 그 유명하다는 조형물을 만나고 잠시 야경을 보다 헬싱키 중앙역 쪽으로 돌아왔어. 늦은 저녁을 먹어야지!!!! 핀란드 맥주인 KARHU(핀란드어로 '곰'이라는 뜻)를 마시며! 크 시원타! 이렇게 끝내기 아쉬우니까 사진 몇 장 더 첨부하면서 헬싱키 여행기 끝!
보령 가볼만한곳 대천해수욕장 카페 5곳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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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 당일치기 여행코스 (w.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
안녕하세요. 봄비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여행지는 제부도입니다. 또 반한 곳이 한 곳 더 생겼어요! 제부도는 하루에 딱 두 번 바닷길이 열려 차로도 갈 수 있지만, 이제 도로가 열리지 않아도 #케이블카 타고 휘리릭 갈 수 있는 곳이죠. 이제 더 접근성이 좋아졌어요! 참고로 서해랑 제부도케이블카에서는 '서해랑 포토투어 이벤트'가 진행중이예요. 케이블카 내부에 QR코드 찍으면 끝! 이왕이면 꼭 참여해보자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Gh7M7us7_E0&t=338s 1️⃣ 워터워크 - 입장료/주차비: 무료  - 44m 길이의 계단형 전망대로서, 바다보다 약 4m 높게 설치된 '제부도 전망대' - 아주 잠시 쉬었다 가기 좋은 포토존 2️⃣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 워터워크에서 차로 8분 거리 - 전곡승강장 2층 빵집에서 파는 교황빵이 아주 맛있음 - 전곡승강장에서 제부승강장까지 10분 소요 - 운영 시간은 평일엔 저녁 8시, 주말엔 저녁 9시까지라서 케이블카 위에서 노을도 볼 수 있음! (매표 시간은 한 시간 전까지) 3️⃣ 제부승강장 아트갤러리와 루프탑 전망 -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 아트갤러리에선 무료 전시를 볼 수 있음 - 루프탑에선 케이블카를 전망할 수 있음  4️⃣ 빨간등대 - 제부승강장에서 도보로 13분  5️⃣ 제비꼬리길 - 빨간등대에서 제부도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 - 제비꼬리길의 가장 큰 볼거리는 각각 다르게 생긴 경관벤치 - 잘 정비된 800m 길로 소요 시간은 40분 정도 6️⃣ 탑재산 - 제비꼬리길과 제부도해수욕장 사이에 올라가는 길이 있음  - 제부도에서 가장 높은 산 (해발 66m) - 등산 소요 시간은 왕복 30분 (왕복 길이 1.2km) 7️⃣ 제부도해수욕장  - 놀이동산, 카페, 먹거리 다 있음 - 가볼만한 곳: 전시 공간이자 휴식 공간인 아트파크 8️⃣ 매바위 - 제부도해수욕장 끝자락에 자리한 세 개의 바위 9️⃣ 전곡 마리나  - 전곡승강장 바로 옆에 자리한 전곡항 마리나는 형형색색 불이 들어오는 제부도와 서해랑 해상케이블카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은 곳 https://www.youtube.com/watch?v=Gh7M7us7_E0&t=338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