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ido5
4 years ago10,000+ Views
너가 떠난 뒤 난 여기 여전히 남아있다. 시기를 못찾고 있을 뿐이지 나도 너처럼 떠나갈 예정이다. 그러니 애처롭게 보지만 말아줘. 너에게 시선을 끌기위해 너에게 관심을 받기위해 이러고 있는건 아니다. 다만 혼자서 정리할 시간이 너보다 좀 더 걸리는 것 뿐. 달라질건 없어. by.great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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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urqls12 으라차차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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