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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 보수단체 회원들 이재명 지지선언.."가짜보수 심판"





박근혜 서포터즈 중앙회를 비롯 7개 보수단체가 4일 이재명 후보지지를 공식선언했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주범은 국짐당이다, 민족의 영웅 제2 박정희대통령은 이재명 후보다"라고 문구가 적힌 펼침막을 들고 이재명을 지지했다.
사기집단 국짐당 실체를 이제 깨달은 모양이다.
세상 참 별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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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이재명 후보는 5일 오늘 새벽에 울진과 삼척 산불 현장을 비공개로 방문하였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04시 18분에 울진 국민체육센터 1 대피소를 방문하여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산불로 인한 피해 상황과 이재민들의 고충을 경청하였습니다. 그리고 04시 34분경 울진 연호문화센터 제2 대피소를 방문해 이재민을 맞이할 준비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04시48분경 울진 봉평신라비 전시관에 설치된 산림청, 경상북도, 소방청의 합동상황실을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산불 진화와 이재민 보호에 대한 진행 상황을 들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상황실에서 “산불은 소강상태이나 바람탓에 불이 쉽게 안 잡히고 인력과 장비 특히 대형헬기가 부족한 상황이며 지원 인력은 사전투표소지원과 코로나 대응 등으로 공무원 동원이 어렵다”는 의견을 전달 받았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05시 20분 화재현장을 차량으로 이동하며 직접 둘러보고, 06시 50분경 LNG기지 인근 강원도 삼척 원덕복지회관 제 1 대피소를 방문하여 이번 화재로 집이 전소 된 이재민의 고충과 호소를 듣고 위로를 전하며 지원을 약속하였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현장 방문을 마친 후 서영교 선대위 상황실장에게(국회 행안위원장) 울진과 삼척에서 건의 받은 의견을 소상히 전달하고 화재 진화에 대한 지원과 이재민 보호 및 지원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