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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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에 대포항!!! 멋진 조형물도 있네요!!
@sellin 저 이름이 예쁜 조형물 보러 일부러 갔네요…
사천 가셨군요.. 바다위 케이블카도 좋은데요 참 바다가 이쁜도시지요^* 도로가 좁긴하지만요.. 다시 가보고 싶고 그리운곳이랍니다~ 누군가 있고.. 박재삼문학관도 있는데
@bjjj 누군가 있다는 것만으로 그립고, 생각나는 곳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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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이름 참 특이하죠. 그렇다고 케이블카랑 자연휴양림이 붙어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아마 사천케이블카를 알리려고 자연휴양림 이름을 그렇게 지은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ㅎ. 자연휴양림도 사천시에서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작년 8월에 개장했으니 신상 자연휴양림이라고 봐야겠죠^^ 입구에서 키를 받고 종량제 봉투를 구입해야 됩니다. 500원. 아직 자연휴양림까지 도로가 정비가 되지 않아서 비포장도로를 지나와야 됩니다 ㅡ..ㅡ 4월까지 공사를 하는 모양이더라구요. 일단 외관은 깔끔한데요 ㅎ 와, 캠핑하시는 분들도 몇팀 있더라구요. 와, 액자샷이 멋진데요. 여긴 노르웨이의 편백나무 숲인건가 ㅋ 있을건 다 있습니다. 비누랑 샴푸, 린스 없습니다. 타월도 없습니다. 가져 오셔야 된다는… 아, 그리고 저 세면대 배수가 넘 안되더라구요 안타깝게도... 이거 신발장 아닌가 ㅎ 야간 액자샷 ㅋ TV 다이가 좀 귀엽죠 ㅋ. TV는 휴양림에 있는것 치곤 좀 큰편인듯요. 춥지 않으면 밖에서 고기도 구워먹을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차돌박이 맛만 보려고 데려왔는데 구워보니 진짜 맛만 볼 정도네요 ㅎ 양념돼지불고기도 숙소 들어오기전 축협에서 데려왔습니다. 맛있더라구요. 조명이 이쁘네요… 아, 결론은 역시 데슈츤데요 ㅡ..ㅡ 어, 저긴 스파이더맨 집인건가 ㅡ.,ㅡ 야심한 밤에 산책 나왔어요… 이게 바로 진짜 달밤의 체조라는거 ㅋ 편백나무 숲이 너무 좋은데요. 외국의 어느 조용한 마을에 온듯한 느낌이었어요. 아침에 다시 보는 액자샷^^ 아침 일찍 철수 하시더라구요… 간단하게 아침 식사… 담에 오게되면 저기서 삼겹살 궈 먹고싶더라구요.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 괜찮더라구요^^
호텔 오션힐
1년만에 여수에 왔습니다. 장도 들렀다 숙소에 왔는데 일찌감치 체크인하러 온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지하 주차장에 겨우 주차했답니다. 지하 주차장 내려가는 길이 좁은 외길이라 양방향으로 차가 지나갈수가 없어서 조심해야 되겠더라구요. 지하에 주차를 하지 못하면 호텔 뒤에 있는 야외 주차장에 주차를 해야됩니다. 야외 주차장이라고는 하는데 그냥 공텁니다 ㅡ..ㅡ 늦게 온 사람들은 그냥 호텔 입구 부근 길가에 주차를 하더라구요… 1년전에 여수 왔다가 라마다에 묵었었는데 라마다에서 오션힐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오게 됐지요… 저 건물이 오션힐이랍니다. 근데 여기 리셉션도 그렇고 분위기가 호텔이 아니고 뭐랄까 오피스텔이나 상가건물 분위기라고 해야 할까요 암튼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입구에 뭔가를 써붙여놨길래 뭐지 하고 봤는데 해당객실은 주식회사 드림 여수가 관리하고 있는 객실이라고 써놨더라구요. 다른 호텔에서도 비슷한걸 본적이 있는데 한 호텔에 리셉션이 두군데가 있고 따로 손님을 받더라구요. 일단 여긴 리셉션은 한곳이었어요. 보통 분양형 호텔에서 이런 문제가 종종 발생하던데 이 호텔도 분양을 했더라구요… 뷰는 좋네요 ㅎ 이 아인 그냥 장식품 ㅋ 먼지가 ㅡ..ㅡ 우와 고무 슬리퍼 니들 진짜 오랜만인데 반갑지는 않구나… 위에껀 객실용 아래껀 욕실용 ㅡ.,ㅡ 속초 호텔 더클래스 300에서 보고 5년만에 보네요. 더클래스는 첨엔 아예 슬리퍼 자체가 없어서 리셉션에 전화했더니 왠 젊은 총각이 산타 할아버지 선물 보따리 같은걸 들고 오더니 거기서 고무 슬리퍼 세개를 툭 던져주고 가더라구요. 일단 기본이 돼있지 않은 숙소는 담부턴 절대 가지 않는답니다. 뷰는 인정… 저녁 먹으러 나갔다 오려구요. 건너편 포차에서 한잔하고 들어와서 2차^^ 그래도 호텔인데 우풍이 넘 심하더라구요. 발코니에 나가보니 한쪽에 저렇게 박스 테잎을 발라놨더라구요. 타이거 JK가 다녀간건가 ㅡ..ㅡ 발코니 문도 이중창이 아니더라구요. 이동네 바람이 장난 아니던데 말이죠… 오늘도 마무리는 너구나… 뷰라도 없었음 어쩔뻔 ㅎㅎㅎ
다시 간 선재길.
4년만에 오대산 선재길을 가려고 2시간을 운전하여 11시 30분, 월정사 가는 삼거리에 나이드신 할메, 할배가 장사하는 중앙식당에서 얼큰한 육개장으로 배를 채우고 월정사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금강교를 건너 들른 월정사에는 9층 석탑을 분해 후 수리한다고 비계로 둘러싸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12시 18분 월정사를 나와 해탈교 앞에 섰다. 화엄경에 나온다는 선재(=착한 재물)가 무슨 뜻인지 모르지만 다리를 건너 상원사 탐방지원센터 까지 2시간 20분에 14,500보를 걸었다. 평지에서 한걸음 평균이 72cm 인데 돌길이라 70cm 잡아도 10km 넘게 걸어 시속 4.3km가 나왔다. 4년전 스카이워크 앞 그 나무 위에 겨우살이가 살아 있어 반가왔지만 동피골 연화농장 커피숖은 문이 닫혀 있었다. 탐방지원센터 건너편 다원에서 생강차와 커피를 사먹으며 잠시 쉬었다 남은 선재길 300m를 걸어 상원사로 올라갔다. 산 중턱에 자리한 최근에 중수한 듯한 건물들을 보고, 종루의 유리창 안에 모셔놓은 국보인 성덕대왕 신종의 비천상을 감상했다. 고창 선운사 뒤편에 방화림으로 동백숲을 조성한 것을 보았는데 이곳 상원사 뒤편은 전나무숲을 조성해 놓았다. 산행 안내판에 오대산 비로봉은 왕복 4시간 30분 이라고 쓰여있네. 오후 4시에 진부 터미널로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월정사 주차장에 내려, 서울 가는 길 반대쪽에 있는 3대째 비빔밥 맛집이라는 비로봉 식당에서 산채비빔밥과 감자전을 먹었다. 다시 출발하여 집에 오니 저녁 7시 30분이었다.
양양 설해원
설해원에 왔어요 제대로 온천하며 즐기다 갈겁니다~^^ 설해원cc와 설해온천이 나란히 붙어있어요. 아쉽게 골프는패스 오로지 온천에 매진하고 갈랍니다 입구가 장관입니다 ㅋ 온천을향해 어여어여~ 설해원인테리어는 최고입니다 신발장에 신발넣고 별보이는 온천 정말 원하는 온천이네요 ㅋ 단독찜방이라는 면역공방 왔어요 저흰 미리 예약하고왔어요 꼭 예약하고 오셔야됩니다 저희는 조금큰방 8명정도 들어갈수있는 규모였는데. 온도가 너무뜨겁지않고 저도 감당하기 적당한 온도였어요 칸칸이 나눠져있어서 너무좋았어요 뒷판으로 5분눕고 앞판으로 10분누워있으라네요 5분휴식은 필수 물충분히마시고 이런 루틴으로 3회에서 5회반복 1시간30분 이용시간이 정해져있어요 야외온천장으로 나왔어요 외국에 놀러온것같아요 너무멋지다~ 사람도없고 ㅋ 조용하게 밤온천즐길랍니다 온천을 끝내고 우리 룸으로 이동합니다 설해원은 정말멋진곳이네요 우리가 묵을숙소는 마운틴숙소 입구가 멋지네요 저희숙소는 복층으로 1층에 룸 하나에베드2개 주방 2층에 베드2개로 구성되어있어요 층계올라오면 요런모습 너무 멋지더군요 2층욕실 욕조가 멋지네요 숙소에서의 저녁식사와 술한잔 너무힐링되고 충만한 하루네요 다시 내일 우리의 즐거운일정을 기약하며 이만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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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가볼만한곳 #안면도가볼만한곳 #서해가볼만한곳 #꽃지해수욕장 #안면도맛집 #꽃지해수욕장맛집 #서해일몰명소 지금 창을 열어 심호흡하고 하늘 사진 찍어 자랑해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안내와 숏영상을 볼 수있어요. * * 꽃지해수욕장 파도소리와 서해 일몰 감상해요.* *안면도 맛집 꽃지해수욕장 맛집 딴뚝식당 푸짐한 한상 영상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서울은 영하 5도, 아직은 차갑지만 봄이 저만치서 손짓하네요. 오늘도 신나게 시작해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지는 서해안 따라 드라이브 할 수 있는 곳 충남 바다여행 2박3일 중 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여행 코스를 소개합니다. 충남 태안 가볼만한곳 서해안 2박 3일 여행 코스 안면도 1편 1. 안면도 맛집. 꽃지해수욕장 맛집-나태주가 간다 촬영 딴뚝식당(게국지. 간장게장. 새우장.굴밥. 아침식사. 20년 전통)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안면대로3037 전화번호: 041-673-4171(호미 단골집) 2. 꽃지해수욕장-할미할아비바위 서해일몰명소 꽃지해안공원 4월에 수선화축제와 튤립축제 개최 3.안면도 방포항(방포항수산시장) 꽃다리 꽃다리가 있는 곳에서 일몰 조망, 방포수산시장-방포해수욕장 4. 안면도 백사장항 수산시장(만세튀김) 10월 백사장 대하축제 개최. 수산시장장과 꽃게다리 유명-백사장해수욕장 #태안가볼만한곳 #안면도가볼만한곳 #꽃지해수욕장 #꽃지해수욕장맛집 #안면도맛집 #방포항 #백사장항 #백사장항수산시장 #태안수산시장 #서해일몰명소 #태안여행코스 #안면도여행 #안면도여행코스 #안면도갈만한곳 #태안볼거리 #할미할아비바위 #만세튀김 #안면도게국지맛집 #안면도아침식사 #안면도간장게장맛집 #딴뚝식당 #방포방조제 #백사장항수산물어시장 #태안먹거리 #안면도먹거리
제부도 당일치기 여행코스 (w.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
안녕하세요. 봄비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여행지는 제부도입니다. 또 반한 곳이 한 곳 더 생겼어요! 제부도는 하루에 딱 두 번 바닷길이 열려 차로도 갈 수 있지만, 이제 도로가 열리지 않아도 #케이블카 타고 휘리릭 갈 수 있는 곳이죠. 이제 더 접근성이 좋아졌어요! 참고로 서해랑 제부도케이블카에서는 '서해랑 포토투어 이벤트'가 진행중이예요. 케이블카 내부에 QR코드 찍으면 끝! 이왕이면 꼭 참여해보자고요. https://www.youtube.com/watch?v=Gh7M7us7_E0&t=338s 1️⃣ 워터워크 - 입장료/주차비: 무료  - 44m 길이의 계단형 전망대로서, 바다보다 약 4m 높게 설치된 '제부도 전망대' - 아주 잠시 쉬었다 가기 좋은 포토존 2️⃣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 워터워크에서 차로 8분 거리 - 전곡승강장 2층 빵집에서 파는 교황빵이 아주 맛있음 - 전곡승강장에서 제부승강장까지 10분 소요 - 운영 시간은 평일엔 저녁 8시, 주말엔 저녁 9시까지라서 케이블카 위에서 노을도 볼 수 있음! (매표 시간은 한 시간 전까지) 3️⃣ 제부승강장 아트갤러리와 루프탑 전망 -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 아트갤러리에선 무료 전시를 볼 수 있음 - 루프탑에선 케이블카를 전망할 수 있음  4️⃣ 빨간등대 - 제부승강장에서 도보로 13분  5️⃣ 제비꼬리길 - 빨간등대에서 제부도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 - 제비꼬리길의 가장 큰 볼거리는 각각 다르게 생긴 경관벤치 - 잘 정비된 800m 길로 소요 시간은 40분 정도 6️⃣ 탑재산 - 제비꼬리길과 제부도해수욕장 사이에 올라가는 길이 있음  - 제부도에서 가장 높은 산 (해발 66m) - 등산 소요 시간은 왕복 30분 (왕복 길이 1.2km) 7️⃣ 제부도해수욕장  - 놀이동산, 카페, 먹거리 다 있음 - 가볼만한 곳: 전시 공간이자 휴식 공간인 아트파크 8️⃣ 매바위 - 제부도해수욕장 끝자락에 자리한 세 개의 바위 9️⃣ 전곡 마리나  - 전곡승강장 바로 옆에 자리한 전곡항 마리나는 형형색색 불이 들어오는 제부도와 서해랑 해상케이블카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은 곳 https://www.youtube.com/watch?v=Gh7M7us7_E0&t=338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