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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2/0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곽상도 전 의원의 구속 결정으로 김만배·정영학 녹취록이 사실임을 검찰과 법원이 확인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검찰은 김 씨가 왜 윤석열 후보를 죽일 카드가 있다고 한 것인지, 밝혀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설마 사이코패스도 아니고 그냥 ‘죽이고 싶다’고야 했겠어?

2. 이재명 후보는 곽상도 전 의원이 구속되자 윤석열 후보가 '편파수사'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고 꼬집었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오히려 더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하는 게 대선후보로서 마땅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상도가 학교 가니 걱정도 되겠지 뭐… 얘들아 학교 가자~

3. 국민의힘이 호남 민심 구애 차원에서 232만 통의 정책홍보물을 발송한 것과 관련해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손편지 양식’의 우편물에 개인정보가 기재되면서 선관위에 신상 유출을 우려하는 항의 전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준석의 비단주머니가 고작 이런 거였어? 이럴 시간에 토론이나 하지~

4. 윤석열 후보가 지난 대선 후보 토론과 관련해 "대통령 될 사람이 '리백(RE100) 이런 것 모를 수도 있는 것 아니겠나"고 말했습니다. 윤 후보는 또 "어려운 것이 있으면 설명해가면서 해주는 게 예의 아닌가 싶다"고 말했습니다.
사시도 9수 했는데 그깟 대선이들 9수 못할까… 열심히 공부해 9수하라고~

5. 이준석 대표가 밸런타인데이에 국민의힘 책임당원에게 윤석열 후보의 '호남 손편지 200만 장'에 버금가는 '선물'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이를 '비단주머니'라고 칭하면서 새로운 '선거 전략'임을 시사했습니다.
비단주머니라고 해봐야 혐오를 조장하고 부추기는 일 밖에 더 있겠냐?

6. 술 얘기를 꺼낸 안철수 후보의 페이스북 글에 불현듯 박수갈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안 후보는 "당선 시 정부안으로 음주범죄에 대해 감형 재량권을 둘 수 없도록 형법을 개정해 주취 감형을 전면 폐지하겠다"라고 약속했습니다.
일단 폭탄주 한 잔 마시고 시작하는 ‘나는 sulo’다 후보님도 어떻게 좀…

7. 오는 8일 여야 4당 대선 후보들의 두 번째 TV토론 협상이 결렬된 것과 관련해 민주당과 정의당, 국민의당이 국민의힘에 책임을 물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돌연 11일 토론에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무래도 11일이 손 없는 날인갑다. 혹시 법사님이 지정해 주셨을라나?

8. 국회의원 보좌진 등 국회 재직자의 익명 공간인 '여의도 옆 대나무숲'에 국민의힘 관계자로 보이는 이가 윤석열 후보를 셀프 비판했습니다. 해당 글에는 “우리가 선출한 후보의 TV토론은 그야말로 최악이었다”며 조목조목 비난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극찬을 하던데… 하긴 답이 안 보이니 그러려니 할 거야~

9. 지난 3일 대선후보 첫 TV토론을 보고 4명 중 1명은 지지 후보를 변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지 후보를 바꾼 응답자 중에서는 윤석열 후보에서 이재명 후보로 변경했다는 답변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니 어디 석열이형이 선듯 TV토론 할 맛이 나겠어? 이해 가지?

10.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은 윤석열 후보가 3분 만에 참배를 마치고 떠났습니다. 지지자들은 윤 후보에 항의하는 시민들을 조롱하고, 묘역에서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인증샷'을 찍는 등의 모습을 보여 빈축을 사기도 했습니다.
저게 국민의힘의 실체이고 저게 5.18을 대하는 저들의 속내이다~

11. 월스트리트저널은 세계적으로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를 설명하면서 멕시코의 감염병 전문가 브렌다 크랍트리의 말을 소개했습니다. 브렌다는 “주변에 감염된 친구가 한 명도 없다면 당신은 아예 친구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태 한 명도 없었는데 결국 두 명이나 나왔습니다. 나 친구 있다고~

12. 나이 들어 뼈, 관절, 근육 등이 덜 아프려면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영국 포츠머스대 연구팀은 일주일에 최소 한 번 이상 격렬한 운동을 해야만 만성 근골격계 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습니다.
격렬하게 운동을 하기에는 이놈의 몸뚱이가 너무 낡았다는 거~

이재명 "중국, 문화공정 우리 자존심 심각하게 훼손".
민주당 "날짜 집착 윤석열, 별 얘기 다 돌아" 무속 의혹.
이재명 "윤, 당당하고 자신 있으면 대장동 특검 수용하라".
윤석열 "토론, 어려운 것 설명해가면서 해주는 게 예의”
TV토론 거부한 국힘 “11일 많은 방송사 참여시켜 열자".
'건강' 때문에 TV토론 깨진 날 밤, 술자리 가진 윤석열.
국만의당 "국민의힘, 후보와 토론협상팀 따로국밥".
이준석 "민주당 '가상 노무현' 활용, 심각 선관위 신고".
이재명 "3차 접종자에 24시까지 영업 제한 완화해야".

모든 덕은 용기라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간다.
- 클레어 부스 루스 -

덕을 쌓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하고 선을 이루는 것 역시 용기가 필요할 것입니다.
정의로운 세상을 만드는 용기는 한 명의 몸부림보다 함께하는 우리가 필요할 것입니다.
한 사람의 영웅이 아니라 바로 우리가 필요할 때입니다.
함께 한다면 어렵지 않습니다.
이번 주도 건강하게 시작하세요.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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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에 휘둘리는 같잖은것과 또 그놈에게 휘둘리는 같잖은것들의 대환장파티에 얼굴들고 살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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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2/1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후보의 '실언 리스크'가 다시 한 번 부각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 유튜브 예능 채널에서 "고등학교를 기술고, 예술고, 과학고로 나눠야 한다"고 말한 윤 후보의 발언이 도마에 오르면서 과거의 실언까지 소환하고 있습니다. 전두환 옹호 발언이 괜히 나왔겠어? 혼자 80년 대를 살고 있다니까~ 2. 안철수 후보는 “단일화가 안 돼서 패배한다면 그 책임은 큰 정당에 있는 것"이라며 단일화를 압박하는 국민의힘을 겨냥했습니다. 안 후보는 “권한의 크기만큼 책임의 크기가 따라가는 것이다. 왜 내가 책임이 있느냐"고 말했습니다. 국힘의 거저 먹으려는 수작이 꼭 중국 쇼트트랙 선수들 같지 않니? 3. 문재인 대통령은 윤석열 후보의 ‘적폐수사’ 발언에 대해 '강력한 분노'를 나타냈습니다. 문 대통령은 "검찰총장 재직 때는 이 정부의 적폐를 못본 척 했다는 말인가, 아니면 없는 적폐를 만들어내겠다는 것인가 대답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유시민의 ‘폭군’ 예언이 폭탄주를 즐겨 마셔서가 아니라는 거지~ 4. 윤건영 의원은 윤석열 후보 측이 중국 측에 반중 발언 관련 사과를 했다는 주장에 대해 "팩트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 “겉으로 중국에 대해서 험한 말을 쏟아내다 뒤로 사과하는 모습이 온당치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겁먹은 강아지가 큰소리로 짖는다’고 하더니 그냥 짖어댄 거였어? 5. 김재원 최고위원은 이해찬 전 대표가 "윤석열 후보가 정치보복을 선언했다"며 발끈한 것은 친문을 겨냥한 '자해 공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강성 친문에게 "이재명 지지 안 하면 문 대통령이 당할 수 있다"라는 신호라고 해석했습니다. 무식한 양반 데려다 가르치며 하려니 힘들지? 그런 신호로 알겠어~ 6. SNS 상에는 ‘윤석열 임명장'을 받았다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명장은 지지자 등에게 직책을 부여해 선거운동 독려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선관위는 "선거운동이 아니다"라며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에 면죄부를 줬습니다. 표창장 가지고 난리를 치던 석열이형이 이러는 건 반칙 아니니~ 7. 이달 초 연말정산을 끝낸 직장인에게는 또 다른 연말정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년 4월마다 하는 건강보험료 정산으로 이미 ‘13월의 월급'을 받거나 아니면 '13월의 세금폭탄'을 맞은 직장인 사이에 또다시 희비가 엇갈리게 됩니다. 월급이 오르면 자동으로 건강보험료도 오르던데 뭘 더 가져가~ 8. 충남 보령시와 원산도를 잇는 국내 최장(6927m) 보령해저터널이 지난 연말 개통된 뒤 “원산도가 쑥대밭이 됐다”는주민들의 하소연이 나오고 있습니다. 몰려든 관광객으로 인해 식수가 부족하고 쓰레기만 넘쳐 난다고 합니다. 섬에 다리 놓고 터널 뚫으면 그때부터 섬은 섬이 아닌게지… 어쩔~ 9. 러시아가 일본 정부의 사도 광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시도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외교부 자하로바 대변인은 "일본의 2차대전 당시 범죄를 지워버리기 위한 조치"라며 “한국 측의 반응을 이해한다"고 전했습니다. 일본만 모르고 세상이 다아는 사실을 눈가리고 아웅하는 꼴 봐라~ 10. 인구 고령화와 밤에도 뭔가를 하는 일상 탓에 수면장애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수면 습관을 교정하는 인지행동치료를 통해 불규칙한 수면 스케줄을 일정하게 하면 불면증이 점차 호전될 수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일정한 시간에만 일어나도 일정한 시간에 잠이 온다는 거지~ 민주 “국민의힘·신남성연대, 대규모 여론 조작" 검찰 고발. 이용수 할머니 “여가부 폐지 안 돼” 부탁, 이준석 거듭 거절. 거리유세 나서는 홍준표 "정권교체 위해 모든 일 다 할 것". 건진법사가 윤석열 지지선언 주선, 무속 논란 재점화. 신천지 간부 탈퇴자, "윤석열 위해 당원 가입 지시" 폭로. 윤석열 “고등학교 나누자” 발언에 “민주 전국민 놀림거리”. 김종인 “윤석열, 총장 때는 정부 적폐 몰랐나, 적절치 않아”. 김재원 "청와대, 교도소 갈 것 스스로 알고 있나?" 주장. 대선 한복판에서 터진 문 대통령의 분노, 선거판 흔들어. 확진자 투표 저녁 7시 30분까지 연장 정개특위 통과. 큰 성공은 작은 성공을 거듭한 결과이다. - 크리스토퍼 몰리 - 한 사람의 살아온 과정만 봐도 이 사람에게 일을 맡길 수 있는지 아닌지를 판가름 할 수 있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지만, 거기다 무대포에 고집까지 세다면 말 다한 것 아닐까요? 단지 정권교체를 위해서만의 선택이라면 실로 무책임한 판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화풀이 하듯 하는 선택은 반드시 후회를 가져오게 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류효상 올림.
2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2/1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는 윤석열 후보를 겨냥해 "수없이 지적하는데도 왜 자꾸 마스크 벗어서 감염 위험을 높이는 것인가"라고 꼬집었습니다. 또 “지위가 높고 권력이 클수록 작은 규칙도 더 잘 지켜야 하는 것이 공정한 나라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쪼개 앉아 술 먹기, 방역 무시 벌금 내기… 이런 소소한 일에 관여 안 합니다. 2. 윤석열 후보는 “오랜 세월 집권해서 이권을 나눠 먹은 카르텔 기득권 세력을, 제가 아무에게도 부채가 없는 만큼 국민을 위해서 박살 내겠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정치보복은 생각해본 적도 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살 내고 조지고 패고… 검사 출신 아니었으면 딱 봐도 조폭인데 말야~ 3. 이준석 대표는 야권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 "안철수 후보에게 총리 자리는 정치적 위상에 별 도움이 안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후보 측이 “안 후보에게 물러설 명분을 주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차기 대통령 그림을 그려 내놓을 모양인데 김칫국을 아주 들이켜요~ 4. 국민의힘이 윤석열 후보가 단일화를 전제로 5년 뒤 안철수 후보에게 정치적 미래를 열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논의가 진행된 바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이양수 대변인은 “보도를 통해 처음 접했다"고 밝혔습니다. 온갖 잡소리가 다 나오는 게 선거판이라지만, 니네끼리는 입 좀 맞추지~ 5. ‘이대남’을 중심으로 윤석열 후보 선거 공보물에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이 빠져 있다는 이야기가 빠르게 퍼지자 윤 후보가 서둘러 교통정리에 나섰습니다. 윤 후보는 '여가부 폐지는 저의 진심’이라며 재차 못 박았습니다. 저들이 얘기하는 이대남이 20대 남자를 대표하는 것처럼 하는 게 공정일까? 6.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고려대 이한상 교수가 이재명 후보 유세차 전복 사고를 조롱해 논란입니다. 이 교수는 “뭘 해도 안 된다는 게 이런 것이다. 저 짝은 서서히 침몰하며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일만 남았다”고 조롱했습니다. 공감 능력 없는 배웠다는 인간들의 전형… 이준석, 그리고 이런 아류들~ 7. 20대 대선에서 불거진 이른바 '무속정치, 이단정치 개입' 논란에 대한 개신교계의 비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개신교 연합단체뿐만 아니라 광주·전남, 대전에 이어 부산에서도 개신교계 인사들이 집단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일제 신사참배에 부끄러워하지 않던 과오를 또 저지르지 맙시다. 아멘~ 8. 김건희 씨의 논문검증 시한을 당초 약속한 2월 15일에서 대선 뒤인 3월 31일로 연기한 국민대의 이유가 공식 확인됐습니다. 김건희 씨의 논문 관련 기관에 자료 요청을 했지만, 기한 내에 필요한 자료를 받지 못했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그렇게라도 학위를 Yuji 시켜주고 싶은 모양인데… 그거 학교 망신 아니니? 9.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업무정지 행정처분 취소 소송 중인 종합편성채널 MBN의 재판기일이 연일 연기되고 있습니다. 오는 3월 이후로까지 밀린 가운데 MBN 내부에서 대선을 의식해 미뤄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고… 욕먹을 놈은 따로 있는데 말이지~ 10. 러시아 군 당국이 우크라이나 남쪽 크림반도에서 일부 병력을 철수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쟁을 원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시점을 언급하자 나온 조치입니다. 평화보다 더한 가치는 없다는 것을 ‘선제타격’ 운운하는 양반이 알아야… 11. 중국 관영 매체 글로벌타임스는 ‘중국 팀이 올림픽 기록을 경신했지만, 홈 어드밴티지는 없었다’고 주장하며 한국을 걸고넘어졌습니다. 매체는 한국은 올림픽뿐 아니라 2002년 월드컵에서 홈 어드밴티지를 누렸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을 경쟁 상대로 보는 건 좋은 자세야… 앞으로 더 열심히 하기 바래~ 12. 어른들의 하루가 그렇듯 아이들도 힘들고 감정적으로 어려운 하루를 보낼 때가 있습니다. 자기표현이 서툴러 부정적인 감정과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해야 할지 모르는 자녀에게 부모의 애정 어린 포옹은 큰 위안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둘이었으면 좋겠어” “힘들 때 나 좀 안아주게”… 나 좀 안아주라~ 윤건영 “신천지 개입설, 민주당 아닌 국민의힘에서 나와”. 전북 찾은 윤석열 "민주당, 선거전문 정당 선거때만 찾아”. “박근혜 고향 어디냐" 사저 방문한 지지자끼리 몸싸움. 조원진 "박근혜, 대선 전 메시지 윤석열에게 감정 안 좋다". 권선동 의원 비서관 강남 호텔에서 ‘불법 촬영 혐의’ 수사. 김원웅, 해임 투표 앞두고 결국 자진 사퇴 “머리숙여 사과". 김의겸 "소가죽 행사 실행자 코바나행사 축사” 주장. 윤석열 "민주당 정상아냐, 문 정권 전체가 비리 공범" 누군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의심이 가면 그냥 믿는 체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더욱 대담해져서 더욱 심한 거짓말을 하여 정체를 폭로한다. - 쇼펜하우어 - 믿는 체를 하지 않아도 ‘국민이 불러냈다’는 거짓말을 시작으로 거침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물론 그 어떤 거짓말을 하더라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그러려니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무서울 따름입니다. 바람이 찹니다. 건강에 더 유의해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2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2/1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가 자신의 경기지사 시절 신천지 강제 역학조사에 나선 것을 언급하며 윤석열 후보가 검찰총장 시절 신천지 압수수색 영장 반려 지시했다는 의혹을 에둘러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사실이 아니라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신천지 이만희 사이비 교주를 불러다 뭐가 진실인지 물을 자신 있어? 너~ 2. 국민의힘은 공식 선거운동 첫날 “처절하게 국민 속으로 들어가겠다"며 "전국에서 윤석열 후보는 국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며 국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이 아니라 혐오의 정치로 신천지, 검찰과 함께 하는 건 아니고? 3. 안철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 경북 구미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습니다. 안 후보는 윤석열 후보의 단일화 제안과 관련해 윤 후보가 빠른 시간 내 결심을 밝혀야 할 것"이라며 단일화 방안의 공을 윤 후보에게 넘겼습니다. 정치 인생 전부가 단일화로 시작해 단일화로 끝나는 거 같아 안타깝다~ 4. 심상정 후보는 광주를 찾아 이재명 후보를 비판하는 발언을 쏟아내며 차별성을 강조했습니다. 심 후보는 “이재명 후보가 부산에서 '박정희면 어떻고 DJ면 어떻냐'고 했다”며 “이는 실용이 아니라 표퓰리즘이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소리 하자면 뭔 소리를 못 할까마는 2중대 소리 들을까 참으련다~ 5.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화를 놓고 윤석열, 안철수 후보 측은 각자 자신이 역선택의 피해를 받을 것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역선택은 명확한 실체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단일화 논의에 피로감만 커질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불 가불가’ ‘불가 불가’라는 얘기지? 쉬운 말 참 어렵게 한다더니~ 6. 국민의힘의 사법제도 공약 참고자료집에 최근 여성 경찰을 비하 하는 표현인 '오또케'가 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선을 넘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해당 문구를 삭제했습니다. 보고 읽는 거 아니면 말도 제대로 못 하니 대체 이를 오또케~ 7. 윤석열 후보의 부인인 김건희 씨는 “천천히 문화·예술·종교 분야에서 공개 행보를 시작하라는 조언이 많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김 씨는 “아무것도 결정된 건 없다”며 “남편과 상의해 보겠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혹시 무속문화·무속예술·무속종교 분야를 말하는 건 아닌지 사뭇 궁금하다~ 8. 전국언론노조·한국기자협회·방송기자연합회·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한국영상기자협회·한국PD연합회 등의 언론단체가 윤석열 후보의 언론관을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윤 후보의 언론관이 “무지와 내로남불로 점철됐다”고 밝혔습니다. 너무 열 받지 마시라.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니까~ 9. 국민대가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 논문 4편에 대한 재검증을 15일 마무리했습니다. 다만, 총장이 조사 결과를 확정해 당사자에게 통보하는 판정 절차가 남아있어 최종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선 결과 보고 하려고? 대체 국민대, 국민의힘에 국민이 있기는 하니? 10. 환경부는 오늘 국제 탄소규제 관련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기업의 RE100 선언과 탄소 배출량 표기 의무화 등 강화되는 탄소 규제에 맞추어 국내 기업이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민관이 함께 고민하게 됩니다. RE100이 뭔지 알려달라는 그 후보님 꼭 모시고 차근차근 설명 부탁합니다~ 11. 공기가 차고 건조한 겨울, 특히 발뒤꿈치가 건조해 각질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다른 부위 피부는 괜찮은데 유독 발뒤꿈치만 살이 갈라지고 하얀 각질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면, 당뇨병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얼굴 두꺼운 건 몰라도 뒤꿈치 두꺼운 건 검사를 받아 봐야 알 모양이네~ 우상호 "여야 막론 단일화 변수 사라져 안철수 완주할 것". 정성호 "법무장관 수사지휘권 폐지? 매우 위험한 생각". 신평, 가수 안치환 겨냥 “제정신 잃어, 천박한 행동 보여". 김건희, 김장환 목사 만나 조언 구해 “지금은 자숙 상황”. 김경진 “서초동 촛불 사기 친 민주당, 윤석열로 상식 회복”. 윤석열, 안철수에게 '5년 뒤 대선' 로드맵 제안 검토 중. 국민위힘 “윤석열 정부, 개헌 보류 4대강 재사업화 폐기”. 거짓말쟁이가 받는 가장 큰 벌은 그 사람이 진실을 말했을 때도 다른 사람들이 믿어 주지 않는 것이다. - 탈무드 - 양치기 소년의 말로는 말로 하지 않아도 다 아시죠? 정권교체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거짓말쟁이를 앞세울 수는 없습니다. 위선과 가식 거짓으로 가득한 사람에게 미래를 맡기는 것만큼 참혹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오미크론의 병증이 아무리 약해졌다고 해도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일 뿐입니다. 건강합시다~ 류효상 올림.
2월 2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2/2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정황과 관련해 이준석 대표가 ‘수익이 얼마인지 봐야 한다’는 언급에 대해 ‘궤변’이라 주장했습니다. 시세 조종은 행위 자체가 범죄기에 수익이 났든 손해가 났든 관계없이 위법이라는 주장입니다. 강도 짓을 했는데 지갑이 비어 있으면 무죄라는 말과 뭐가 다르니? 2. 윤석열 후보가 목포를 찾아 이번 대선을 ‘부패한 이재명의 민주당과 국민 간 대결’로 규정했습니다. 아울러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 계승을 강조하고 “내가 이재명보다 DJ에 가깝다"며 국민 통합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그 입으로 김대중 대통령 이름 올리지 마라~ 댁은 전두환에 가깝단다~ 3. 국민의당 이태규 총괄선대본부장은 “이준석 대표가 2월 초 비공개 합당 제안을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 대표가 “국민의당 측에서 ‘안철수를 주저앉히겠다’며 배신행위를 한 인사가 있었다”는 언급에 대한 ‘맞불’ 폭로로 보입니다. 혹시 ‘도리도리’ 윤석열과 ‘절래절레’ 안철수가 싸우다 정들어 합당? 4. 윤석열 후보의 장모 최 씨에게 48억 원의 대출을 해준 저축은행 전 대표에 대한 금감원의 고발에 대해 검찰의 무혐의 처분이 확인됐습니다. 당시 금감원은 무혐의 결정에도 대표의 해임 권고 처분을 내렸고 저축은행도 수용했습니다. 청탁한 놈은 무사하고 청탁 받은 놈만 죽는 이런 공정한 사회가 없는 거지~ 5. 윤석열 후보의 장모 최 씨가 지인과 통화 중 MBC를 언급하며 “내가 그냥 있으려 해서 있는 게 아니다. 참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 녹취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해당 파일은 윤 후보가 검찰총장에 재직 시절 녹음된 것으로 보입니다. 정권 잡으면 가만 두지 않겠다는 그 엄마의 그 딸… 그럴 일은 없겠지? 6. 화천대유 실소유주 김만배 씨 누나 김명옥 씨가 동생의 녹취록에 다시 등장했습니다. 김만배 씨는 정영학 회계사와의 통화에서 누나를 통해 윤석열 후보 부친의 서울 연희동 주택 매입을 사전에 모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나가다 벼락을 맞을 확률이 훨씬 높은 벼락 맞아도 시원찮을 인간들~ 7. 조재연 대법관은 ‘대장동 녹취록'에서 '그분'으로 지칭돼 '천화동인 1호' 김만배 씨와 유착 의혹이 불거진 데 대해 "일면식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법관은 딸의 고급빌라 거주 의혹에 대해 “분양받은 가족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장동 관련해서 너도나도 억울하다니까 빨랑 특검하는 걸로~ 이의 없죠? 8. 제 1야당 대통령 후보의 무속 정치 논란과 이단 신천지의 개입 의혹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이단에 민감한 한국교회도 신천지 개입 의혹이 나온 다음, 성명을 잇달아 발표하며 교인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무속과 신천지와 깜부 맺은 후보… “그만해 이러다 우리 다 죽어”~ 9. 오미크론에 의한 폭증세가 이어지자 정부가 백신 미접종자에게 오미크론은 여전히 위험하다며 백신 추가접종을 재차 당부했습니다. 백신 접종 효과가 뚜렷해진 만큼 미접종자군을 최대한 줄여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안 맞을 사람은 안 맞더라… 아파봐야 알겠지 뭐~ 10. 트럼프 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2곳을 침공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천재"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러시아의 결정을 규탄하는 가운데 미국 전 대통령의 선 넘은 발언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남의 집 불구경 하듯 하다 보면 이런 일이 생긴다니까… 잘 뽑아야 해~ 11. 연 매출 500억 원대의 김치전문기업 ‘한성기업’에서 불량 재료로 김치를 제조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자 ‘김치명인’ 1호 김순자 대표가 사과했습니다. 김 대표는 “해당 공장의 영구폐쇄를 불사하겠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중국에서 김치 담그는 장면 2탄인 줄 알았다니까~ 더는 못 먹지~ 12. 농심이 다음 달부터 스낵 가격을 인상하기로 하면서 다른 제과업체들도 동참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가격이 인상되는 스낵은 22개 제품으로 꿀꽈배기, 포스틱, 양파깡 등의 출고가가 6.3% 오르고 새우깡은 7.2% 인상됩니다. 새우깡 안주 삼아 소주 까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나마 사치인가요? 안철수 "존경받는 사람 정치 하면 바보 만들어 쫓아내". 이해찬 “아무리 무식해도 관료 말 이해할 정도는 돼야". ‘이재명 구속감'이라던 설훈 "대장동 참 억울했겠다" 사과. 고 김문기 아들 "이재명, 아버지 몰랐다면서 같이 골프 쳐”. 민주당 "고 김문기 씨에 깊은 애도, 응어리진 마음 풀길". 전원책 “이준석의 안철수 조롱, 어떤 경우도 용납 안 돼”. 이준석, 국민의당 폭로에 "유감" ‘안 우대' 합당 제안 주장. 안철수 "윤석열과 '주말 단일화 회동'? 그런 계획 없다". 윤석열, 연일 색깔론 “공산당 좌파에 맡겨서 되겠나". 결백 증거로 공개한 김건희 계좌, '시세조종 흔적' 듬뿍. 나는 좋은 칭찬 한마디로 두 달을 살 수 있다. - 마크 트웨인 - 세상에 칭찬 듣는 것을 쑥스러워 할 수는 있어도 싫어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칭찬 받는 사람도 칭찬 하는 사람도 서로에게 친밀감과 호감도를 높이는 비결입니다. 누군가에게 특정 후보를 지지하도록 설득하고 싶다면 그 후보가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장점을 칭찬하면 그만입니다. 다른 후보나 정당의 결점을 아무리 얘기해도 특정 후보의 지지를 끌어 내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아침 서로에 대한 칭찬 아끼지 마시고 모두가 기분 좋게 건강하게 힘차게 하루를 시작합시다. 류효상 올림.
2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2/1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송영길 대표가 윤석열 후보의 '어퍼컷 세리머니'와 관련해 "어퍼컷 세리머니 하는 걸 보니 씨름 선수처럼 튼튼한 장사 같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군대를 못 갔냐"며 윤 후보의 부동시 병역 면제 자료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건강미가 넘치는 양반이 부동시 얘기하면 납작 엎드려 복지부동 부동자세~ 2. 윤석열 후보의 ‘문재인 정부 적폐 청산 수사’ 발언에 대한 여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윤 후보의 발언이 뜻하지 않게 노무현 전 대통령의 트라우마를 건드리며 ‘친문 지지층’ 결집을 유도해 이재명 후보 지지율이 올라가는 형국입니다. 그도 그지만, 결국 윤석열만큼은 아니라는 생각이 점점 들지 않겠어? 3. 심상정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원칙도 가치도 정체성도 없는 포퓰리즘'이라고 연일 저격하고 있습니다. 심 후보는 '무능하고 부패한 양당체제 종식'을 주장하며 이 후보와 범진보 진영 단일화 가능성도 일축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단일화로 얻을 게 아무것도 없는데 뭐하러 2중대 소리를 듣겠냐고~ 4. 조원진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형집행정지 신청 거부, 내곡동 사저 공매 당사자는 윤석열 후보라며 “윤석열 또한 적폐”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윤 후보가 적폐이기 때문에 적폐가 적폐를 청산한다”는 말은 맞지 않다고 했습니다. 윤석열이 대권 잡으면 조원진도 적폐가 되는 거야~ 조심하라고~ 5.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은 윤석열 후보에 대해 “국정 최고책임자로서 아주 위험하다”고 혹평했습니다. 윤 전 장관은 “평생을 검찰이란 높고 두터운 벽 속에서만 지내서 그런지 울타리 밖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거짓말 잘하는 건 마누라나 장모한테 배운 게 틀림없어 보이긴 해… 6. 강원랜드 채용 청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성동 의원이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검찰이 수사에 나선 지 6년 만에 1·2심에 이어 대법원도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봤습니다. 반면 최흥집 전 사장은 징역 3년을 유지했습니다. 청탁받은 사람은 유죄, 청탁한 사람은 무죄 특히 검사는 뭘 해도 무죄~ 7.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지만, 산하 산별 연맹에서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하 전국외국기관노동조합연맹이 윤석열 후보 지지를 선언한 데 이어 부산·양산지역 노조도 합세했습니다. 결국에는 고향 앞으로 갓~ ‘우리가 남이가’ 여기에 넘어가는 거였어? 8. 한국교회 목회자 429명은 신천지의 정치작 활동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신천지가 국민의힘에 대거 입당해 윤 후보를 집중 지원한 의혹과, 특정 주술가를 의지하고 있다는 소문이 사실이라면 이는 용납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혹시 검사 시절에도 기소하고 안 하고를 점보고 한 건 아니겠지? 9. 54년간 연락도 없다가 아들이 죽자 사망 보험금을 챙기기 위해 나타난 모친에게 보험금 등의 지급을 금지하라는 법원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부양의무를 다하지 않은 부모에게 재산 상속권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이유입니다. 나이 먹은 노모를 앞세워 보험금 지급을 탐한 자식새끼가 더 문제~ 10. 중국이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스키의 기원은 중국'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알타이 지역 해발 9800피트 바위 돌출부 아래 새겨진 암각화를 근거로 스키가 신장에서 유래했다는 주장입니다. 땅덩어리 커서 파면 뭐가 나오고, 나오면 그게 시조가 되는 거니? 신천지피해자단체 "이만희가 지시해 윤석열 지원" 고발. 시민단체 "윤석열 쪼개기 회식 등 상습 방역 위반" 고발. 윤석열 “광주, 전국서 GDP 꼴등” 진짜 최하위는 대구. 윤석열 “이재명, 대통령되면 나라 꼬라지 어떻게 되겠나”. 대법, '딸 KT 부정채용' 김성태 뇌물 혐의 유죄 확정. 강원랜드 권성동 무죄, 전 사장은 유죄. 공모 입증 못 해. 가장 혐오스러운 거짓말은 가장 진실에 가까운 허언이다. - A. 지드 - 있는 것처럼, 사실인 듯 하는 거짓말을 우리는 보통 사기라고 합니다. 통장을 위조하고 학력과 이력을 위조해서 얻은 성과는 탐욕일 뿐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돈과 권력을 쥐고 싶다면 공정과 상식이라는 이름을 입에 올리지 말아야 합니다. 봄을 재촉하는 ‘우수’라고 하는데 날씨는 겨울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따뜻한 가정에서 쉼이 있는 주말 보내세요. #진짜부동시를찾습니다. 진짜 부동시의 고충과 아픔을 듣고자 합니다. 연락기다립니다. 류효상 올림.
2월 1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2/15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2월 17일 열릴 예정이던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윤석열 후보는 ‘바쁜 일정’을 이유로 불참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힘은 후보자 일정 때문이라고 밝혔으나 민주당은 “그냥 하기 싫다고 하라”며 비꼬았습니다. 윽박지르고 소리나 질러 봤지 어디 토론 같은 걸 해본 적이 있어야지… 2. 국민의힘이 국가정보원이 선거를 앞두고 메인 서버를 교체하기로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자, 국정원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치 중립을 실천해 오는 국정원과 직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다”고 유감을 표했습니다. 먹어 본 놈이 맛을 알고, 해 본 놈이 더 한다고 하지 않더냐고~ 3. 윤석열 후보가 검찰의 고위공직자 수사권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사법정책 공약을 내놨습니다. 또 검찰의 예산요구권을 명시하고 법무부 장관의 검찰총장 수사지휘권을 폐지해 검찰의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멀쩡한 대한민국에서 독립운동한 놈 데려다 검찰공화국을 꿈꾸는 거 봐라~ 4. 안철수 후보는 “국민의힘이 여론조사 100% 조건을 수용하지 않는다면 단일화는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국민의당은 “안 후보가 제안한 방식은 우리가 요구하는 방식이 아니라 국민의힘에서 쓰는 방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재산이 1,979억 원이나 되던데, 선거비용 그까이꺼 함 쓰고 죽자~ 5. 심상정 후보는 윤석열 후보의 '집권 시 현 정권 적폐 수사' 발언에 대해 "말실수 중 최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심 후보는 윤 후보의 수사 발언에 대한 평가를 묻는 말에 "그동안 말한 여러 실언 중 최악의 실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어디 말뿐인가 행동거지 하나까지 역대 대통령 후보, 최악 중에 최악~ 6. 아무런 협의나 동의 없이 윤석열 후보의 임명장을 받은 사람들이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임명장'을 반납했습니다. 이들은 "선관위에서 법 위반이 아니라고 한 뒤부터 더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냥 국민은 주는 대로 써먹고 버리는 중세시대 종으로 여기는 거지~ 7. 윤석열 후보가 열차 안에서 구두를 신은 채 발을 올려놓은 사진이 해외 언론에서도 화제가 됐습니다. 진중권 전 교수 누나인 음악평론가 진회숙 씨는 ‘가장 충격적’이라며 “선진국이면 이 사진 하나로 끝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 복당해서 윤석열 선거 운동하고 있는 동생한테 좀 일러줘요~ 8. 윤석열 후보의 장모 최 씨가 상속세 4억 원을 납부치 않기 위해 남편의 사망 시점을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 씨의 남편이 이미 사망한 이후 부동산 매각 계약을 체결하고 전입신고를 한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10원 한 장 피해를 주는 양반이 아닌 이유? 이렇게 해 먹으니까? 9. 가수 안치환의 ‘마이클 잭슨을 닮은 여인’이라는 신곡이 윤석열 후보의 아내 김건희 씨를 풍자한 곡으로 해석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등은 안치환의 곡이 “흑인에 대한 인종적 비하라는 지적도 나온다”고 주장했습니다. 닮기는 많이 닮은 모양이네 저렇게 발끈하며 갖다 붙이는 걸 보니… 10. 최근 “방역 당국이 코로나19를 감기로 인정했다”는 가짜뉴스가 확산해 혼란을 가중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오미크론 중증도가 기존 바이러스보다 낮아지긴 했으나 독감보다 중증도가 높다”며 “사실이 아니다”고 했습니다. 독감 걸려 봤어? 안 걸려 봤으면 말을 하지 말어~ 독감도 괴롭거든~ 진중권 “누나 진희숙, 선진국에 살아 보지 않아” 사과. 영국 서섹스대학 케빈 교수 “윤석열 구둣발은 결격 사유”. 국힘, 8년 전 이재명 실내흡연 사진으로 구둣발 논란 맞불. '한동훈 중앙지검장' 윤석열 암시에 검찰 내부 뒤숭숭. 안철수 "여론조사 단일화, 유일한 제안 더는 할 말 없다". 우병우 변호사 개업 못 해. 법무부, 변협에 등록취소 명령. TBS 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5년 연속 청취율 1위. 확진자, 오후 6시~7시 30분 투표 개정안 본회의 통과. 구속 중 곽상도, 검찰의 소환조사 버티기 여섯 차례 거부. 거짓말은 눈사람 같아서 오래 굴리면 그만큼 더 커진다. - 로터 - 트럼프가 4년의 재임 기간에 한 거짓말이 3만 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윤석열 후보 역시 TV토론이나 방송에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은 말실수와 분명 다릅니다. 하지만, 토론을 주최했던 기자협회도 방송도 지금은 일상이 된 ‘팩트 체크’ 한번 하지 않습니다. 기레기 소리 듣는 이유도, 그래서 ‘우리가 기자다’라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도 다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류효상 올림.
2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2/2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대장동 녹취록에 등장하는 '그분'이 현직 대법관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가 몸통이라며 공세를 가했습니다. 민주당은 “윤석열-김만배 커넥션으로 대표되는 카르텔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영수부터 곽상도까지 돈 먹은 인간은 전부 어디 사람이더라? 2. 송영길 대표가 윤석열 후보를 향해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일갈했습니다. 윤 후보가 선거 유세를 하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공직 자리와 이권을 끼리끼리 나눠 먹어 나라를 거덜 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한 비판입니다. 돼지 새끼인 줄 모르고 데려다 사람 취급한 정부의 책임도 꽤 있다고 봐~ 3. 국민의힘은 19일 새벽 민주당의 추가경정예산안 기습 통과에 대해 “국회법을 위반한 예결위 전체회의는 원천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종배 예결위원장은 “예결위원장직 사퇴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게 일도 안 할 거면서 위원장은 왜 하냐고~ 진작 내려놨어야지~ 4. 윤석열 후보가 언론사나 시민사회단체의 질의에는 답변을 거부하면서, 일부 특정 언론사나 필요한 분야는 추후에라도 답변을 보내 비판받고 있습니다. 윤 후보가 유독 답변을 거부하는 분야는 여성·소수자·노동·복지 관련 분야입니다. 박정희, 전두환에게 배운 국민 편 가르기를 시현 중이라는 증명 아니겠어~ 5. 국민의당은 이준석 대표가 유세차 사망 사고와 관련해 “고인이 갑자기 불시에 돌아가셨는데 유지를 어디서 확인하나”라고 발언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즉각 패륜적 망언에 사과하고 사퇴하고 주장했습니다. 일베 놀이에 푹 빠진 당대표가 반드시 꼭 독이 되어 발목 잡을 것이다~ 6. 적폐수사를 언급해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 요구를 받은 윤석열 후보가 ‘문재인 정부가 정치보복을 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또다시 내놨습니다. 청와대가 ‘자가당착’이라며 불쾌감을 표시하면서 두 번째 충돌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특전사 출신 대통령한테 혼나려고 ‘부동시 군 면제’ 주제에 까부는 거 봐라~ 7.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 '그분'이 현직 대법관이라는 '정영학 녹취록'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민주당은 그동안 '그분'이 이재명 후보라고 주장한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에게 “사과하라"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그래서 조건 없이 특검만 하자면 뒷걸음치기 바빴던 거였구만~ 에라이~ 8. 자유언론실천재단이 대통령 후보들에게 '언론 정책' 서면 질의를 보냈습니다. 재단은 “어떤 후보도 국민의 피부에 와닿는 언론·미디어 정책이나 공약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런 속에서 민주주의는 퇴보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언론은 항상 자기편이라고 생각하거나 그렇게 당하고도 눈치만 보거나~ 9. 중앙선관위는 “후보자가 특정되는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제90조에 위반된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정당이 아닌 일반인들은 이러한 문구가 쓰인 현수막을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 걸 수 없다고 했습니다. 혹시 “부동시로 군 면제를 받은 사람을 찾습니다” 이건? 암튼 찾아요~ 10. 지난 5년 동안의 시범 개방에 이어 35년 동안 낙동강과 바다 사이의 물길을 가로막았던 하굿둑의 수문이 열렸습니다. 단절된 생태계를 복원하게 될 첫 사례로 다른 하굿둑의 개방으로 이어질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강물이 흘러 바다로 가는 게 당연한 이치인 것을 순리를 역행하면 안 돼요~ 11. 윤석열 후보가 최근 연이어 '4대강 사업' 계승 관련 공약·발언을 하면서 환경단체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 단체는 “4대강 사업을 되돌리면 국민 건강·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공약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해도 끝까지 맞다고 우기는 건 소신이 아니라 똥고집~ 12. 법원이 ‘사망자에 대한 추징이 원칙적으로 불가하다’며 전두환의 연희동 자택에 대한 한국자산관리공사의 공매 처분이 위법하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법원 결정에 따라 미납 추징금 956억 원 환수는 더욱 힘들어질 전망입니다. 윤석열의 장인은 사망 후에도 땅을 팔았다고 하던데… 추징은 왜 안돼? 13.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도 불구하고 해외를 중심으로 ‘노마스크’ 선언이 잇따르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화장품 관련주가 주목받습니다. 특히 마스크를 벗고 얼굴을 드러낼 것이라는 기대감에 색조 화장품 관련 종목이 두각을 보였습니다. 일명 ‘마기꾼’ 소리 듣는 사람 중에 한 명이라 지금이 딱 좋아요~ 14. 코로나 팬데믹을 예고했던 빌 게이츠가 또 다른 전염병 창궐을 경고했습니다. 빌 게이츠는 “코로나로 인한 위험은 감소했지만, 또 다른 팬데믹을 겪게 될 것이며 다음 팬데믹은 다른 병원체에서 발생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전염병이 창궐할 때마다 빈부 격차는 더 심해지니 ‘음모론’도 덩달아 창궐~ 윤석열 "민주당이 노무현, 김대중 파는 거 믿지 말자". 이재명 "3월 10일 과잉방역 중단하고 밤 12시까지 영업". 실언 쏟아낸 윤석열 "평범한 보통 시민은 정치 관심 없어”. 이준석 "냉정하게 보면 야권 단일화 안 될 것 같다". 안철수 "단일화, 더 이상 답변 기다리는 건 무의미 결론". 국민의당, 이준석 '고인 유지' 발언 “금수와 다를 바 없다". 전교조 “여당 편만 드는 선동 세력이라니" 윤석열 고소. 자유언론재단, 대선후보들 “언론 세무조사 적극 할 건가?”. 화천대유 ‘대장동 녹취록'에 윤석열이어 우병우도 등장. 한 마리의 개가 거짓으로 짖으니 만 마리의 개들이 사실인 듯 짖어 댄다. - 일본 속담 - ‘맹구주산’이라고 개가 짖으면 아무리 맛있는 술을 빚어도 술집은 망할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당장은 지지율 올라가는 재미에 거짓을 일삼을지는 모르지만, 결국 하나둘 떠난 자리에 자기들만 모여 노는 꼬라지는 일베와 다를 바 없게 될 것입니다.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세요? 건강하게 새봄을 맞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2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2/2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송영길 대표는 “대장동 의혹을 앞으로는 '윤석열 게이트'라고 불러야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송 대표는 “부산저축은행 부실 수사의 주역이 바로 윤석열이다”며 “대선이 끝나도 특검을 통해 실체를 밝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 TV토론 전에 왠지 코로나 확진 후보가 나올 거 같은 기운이 돈다~ 2.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윤석열은 영장 들어오면 죽어” 등의 발언이 담긴 ‘김만배·정영학 녹취록’을 앞뒤 문맥 자르고 악의적 왜곡을 했다며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죽어’는 “사법농단 수사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불과 하루 전에 “지들끼리 한 얘기로 아무 의미 없다”더니… 대체 생각은 있니? 3. 윤석열 후보가 유세 도중 대형 건어물을 치켜든 일이 '무속행위'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지지자로부터 받은 선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선거 막판 계속되는 무속 연루 의혹에 대한 공세를 적극 차단하려는 모양새로 보입니다. 새대가리 닭대가리에서 건어물 대가리로 진화하는 국민의힘이라 그거지? 4. 안철수 후보는 “반드시 더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정권교체에 앞장서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TV토론에서 윤석열 후보 답변을 듣던 중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 데 대해 "그 정도는 알 줄 알았다"며 윤 후보를 저격했습니다. 도리도리랑 다른 절레절레하게 만든 후보랑 단일화를 생각하는 건 괜찮고? 5. 야권 단일화가 무산된 데는 이준석 대표의 탓이 크다는 '이준석 책임론'이 국민의힘 당내에서 제기됐습니다. 안 후보의 단일화 제안 후 이 대표의 조롱성 발언이 안 후보의 자존심을 상하게 해 단일화 무산으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준석의 세 치 혀가 국민의힘을 흥하게 한 것 같지만, 흉하게 한다는 사실~ 6. 대선 후보 TV토론이 개인투자자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특히 삼성전자 종목토론실 등 커뮤니티에는 윤석열 후보의 "삼성전자도 애플처럼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이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줄지어 올라왔습니다. 무식해서 용감하면 그놈의 어퍼컷을 국민이 맞아야 한다는 거지~ 7. 반복되는 방역수칙 위반과 불법 향응 제공, 유사 선거사무소 설치 의혹 등을 받고 있는 윤석열 후보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전방위 고발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고발장을 제출하며 “후보와 선대위 모두 엄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일보가 ‘무속과 신천지는 혐오해도 되나’고 한 걸 보면 급하긴 한 모양일세~ 8.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누나 김명옥 씨를 통해 주택 매입을 사전에 모의하는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나왔습니다. 다만, 대화의 대상 주택이 정확히 윤석열 후보 부친의 연희동 자택인지까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럴 때 검찰이 잘하는 거 있잖아~ 압수수색! 그거 한방이면 다 들어날 텐데~ 9. 진중권 씨가 이재명, 윤석열 후보 간 네거티브 공방을 벌이는 것을 두고, “두 분 다 자격 미달"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진 씨는 “아무리 네거티브로 점철되긴 했지만, ‘파시스트, 공산주의자, 주술사’ 표현은 “상스럽다"고 직격했습니다. 친 누나가 “선진국 살아 본 적도 없다 대신 사과드린다”는 너님 보다는 낫지 뭐~ 10.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연루 의혹을 받는 김건희 씨 명의의 증권사 계좌 내역이 밝혀졌습니다. 주가 조작이 있었다는 2010년부터 2011년 초 사이에 계좌에서 들고 난 돈을 비교해보니 9억 원대 차익이 생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름도 얼굴도 경력도 바꾸고, 남편도?… “바꿔 바꿔 모든 걸 다 바꿔”~ 11. 조촐한 저녁 자리를 상징하는 정감 있는 “삼겹살에 소주 한잔?”이라는 인사말에도 부담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연일 치솟고 있는 밥상 물가에 주류 가격까지 줄줄이 인상을 예고하면서 서민 가계에 주름이 늘고 있습니다. 소주 출고가 200~300원 오르는 데 식당은 왜 천원을 올리냐고~ 윤석열 "이재명 부패에 유능, 민주당은 북과 똑같은 얘기”. '토론서 왜 자꾸 윤 까나' 묻자 안철수 "몰라도 너무 몰라”. 고향 부산 찾은 안철수 "윤석열 단일화 겁나서 도망쳐". 윤석열, 경제토론서 득점 실패 ‘안철수 절레절레'만 남아. 색깔론 꺼낸 윤석열 "좌파 혁명이론 세력에 정치 못 맡겨". 남욱 자필 메모 입수,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 2명 적혀. 거짓말로 땅끝까지라도 갈 수 있으나 다시 돌아오지는 못한다. 거짓말은 그 말한 사람의 눈빛을 비천하게 한다. - 체호프 - 도리도리를 하는 이유는 상대와 눈을 맞추는 것을 꺼려하기 때문입니다. “잘 모르겠다” “알려달라”며 모르는 것을 너무 떳떳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대한민국을 맞기고 싶은 생각은 “국물도 없습니다”~ 날이 여전히 찹니다. 건강에 유의해야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