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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면 힘이 되는 인간관계 명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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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생각하는 대로 작동한다: 21일의 법칙
마거릿 대처 전 영국총리가 평생 마음에 새긴 경구 ‘철의 여인’으로 불리며 영국을 다시 일으킨 마거릿 대처 전 총리는 어렸을 적부터 아버지로부터 들은 경구를 평생 삶의 태도로 간직하고 살아왔다. 생각을 조심하기를, 말이 되므로. 말을 조심하기를, 행동이 되므로. 행동을 조심하기를, 습관이 되므로. 습관을 조심하기를, 성격이 되므로. 성격을 조심하기를, 운명이 되므로.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되는 존재이기에. 이 말은 원래 19세기 스코틀랜드 출신 의사이자 정치개혁가 새뮤얼 스마일스가 한 것인데 요즘 뇌 과학 이론이 이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최근 비약적으로 발전된 뇌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이렇다. “인간의 뇌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부정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긍정적으로 작동한다. 따라서 행복은 결국 긍정의 선택과 훈련, 습관을 통해 이뤄진다." 뇌 과학자들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어떤 생각이나 행동이 반복되면서 신경세포(뉴런) 간에 시냅스들의 ‘회로’가 형성된다. 비유하자면 뇌에 작은 길이 생기는 것이다.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그런 식으로 길이 만들어지고 부정적 생각을 하면 또 그런 식의 회로가 만들어진다. 결국 생각 → 말 → 행동의 반복 → 습관 → 성격 → 운명으로 발전하듯, 우리 뇌에도 작은 길이 점차 큰 길이 되고 나중에는 고속도로같이 뻥 뚫린 길이 생긴다는 것이다. 21일만 계속하면 뇌 속에 길이 생겨 습관이 된다 미국의 심리학자 맥스웰 몰츠는 “무엇이든 21일 동안만 계속하면 습관이 된다."며 ‘21일 법칙’을 주장한다. 어떤 생각이나 행동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뇌 속에는 생각의 회로(시냅스)가 형성되고 21일이 지나면 ‘습관’이라는 뻥 뚫린 길로 발전된다는 것이다. 21일은 대뇌피질에서 뇌간까지 전달돼 각인되는(습관화) 최소한의 시간인 셈이다. 결국 뇌 속의 시냅스 연결이 그 사람의 습관을 변화시킨다. 최근 신경과학에서 나오는 신경가소성이란 개념도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신경가소성이란 뇌의 신경회로가 외부의 자극과 경험, 학습에 따라 구조 및 기능적으로 변화하거나 재조직화되는 현상을 말한다. 음악가의 경우 음악을 담당하는 뇌의 영역이 쓰면 쓸수록 커지고, 택시 운전사는 기억을 저장하는 해마라는 부분이 더 발달되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어떤 노력을 들이면 뇌 속에 우리가 원하는 ‘긍정 회로’를 만들 수 있을까. 많은 정신의학자는 단전호흡, 명상 등 마음 수련이나 긍정적 사고훈련이 뇌의 구조를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미국 위스콘신대의 리처드 데이비슨 감성뇌 과학연구소장은 2006년 실험을 통해 대뇌를 조사했는데 사람들이 불안, 분노, 우울 같은 부정적 감정을 느낄 때는 오른쪽 전전두피질(뇌의 맨 앞쪽에 있는 전전두엽)이 활성화됐고 반면 낙관, 열정, 활력 같은 긍정적 감정을 느끼면 왼쪽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됐다고 한다. 데이비슨 소장은 달라이 라마의 도움을 받아 오랜 명상 수련을 한 티베트 불교 승려 175명의 뇌 활동(전전두피질의 활성 상태)을 측정한 결과 175명 모두가 긍정적 감정과 연관된 왼쪽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돼 있었다. 명상 수행이 긍정적 감정과 연관된 뇌 부위를 발전시킨 것이다. 명상이 뇌에 긍정 고속도를 만들어 준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함으로써 우리 뇌 속에 ‘긍정 회로’를 만들어야 한다. ‘긍정 회로’의 오솔길을 내고, 대로로 확장하며, 나중에는 뻥 뚫린 고속도로를 열어야 한다. 이에 따라 당신의 습관이, 성품이, 운명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단전호흡과 요가, 명상은 불교의 선 수행법과 같이 모두 심신을 이완하고 정신 집중과 깊은 호흡법을 통해 정신과 육체의 조화와 마음의 평화를 추구한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이들에 대해서는 현대 심리학, 정신의학, 뇌 과학, 생리학 등에서 임상 연구가 활발한데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신경증, 심신증, 자율신경 실조증 등에 치료 효과가 있으며, 최근에는 뇌 기능을 활성화해 치매와 노화 방지, 기억력 강화 등을 가져온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단전호흡, 요가, 명상 등은 동네 문화 센터나 아파트 자치회에서도 배울 수 있으며 인터넷에서도 손쉽게 수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일부 기관에서 단전호흡 등을 종교와 연결하거나, ‘불로장생의 길’, ‘도인이 될 수 있다’는 식의 과장된 정보를 퍼트리는 것에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 (후략) 새로운 습관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21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조금씩 습관화 해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 소울드레서
나중으로 미루지 말자
옛날 어느 마을에 부자가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욕심이 많고 구두쇠로 소문이 나서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꽤 평판이 안 좋았습니다. 어느 날, 부자가 지혜롭기로 소문난 노인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어르신, 마을 사람들에게 제가 죽은 뒤에 전 재산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겠다고 약속했는데도 사람들은 아직도 저를 구두쇠라고 하면서 미워하고 있습니다.” 노인은 부자의 물음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어느 마을에 돼지가 젖소를 찾아가 하소연했다네. 너는 우유만 주는데도 사람들의 귀여움을 받는데, 나는 내 목숨을 바쳐 모든 것을 다 주는데도 사람들은 왜 나를 좋아하지 않는 거지?” 노인은 계속 부자에게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러자 젖소가 돼지에게 대답하기를 나는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살아 있는 동안 해주지만, 너는 죽은 뒤에 해주기 때문일 거야.” 이야기를 듣고있는 부자를 쳐다보며 노인은 다시 말했습니다. “지금 작은 일을 하는 것이 나중에 큰일을 하는 것보다 더 소중하네. 작고 하찮은 일이라도 지금부터 해 나가는 사람만이 나중에 큰일을 할 수 있다네.” 인생에서의 중요한 과제를 ‘나중’으로 미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나중에 행동하기는 더 어렵습니다. 백번 말하기는 쉽지만 한 번 실천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말 만 내세우고 행동을 나중으로 미루지 마세요. 지금 작은 것부터 하나씩 행동해야 나중에 더 큰 일도 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나중에라는 길을 통해서는 이르고자 하는 곳에 결코 이를 수 없다. – 스페인 격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프로그래밍이나 해볼까? 할때 읽어 보면 좋을 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최근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 민족 중 한곳에 입사확정을 받았습니다. 이 글은 제가 어떻게 프로그래밍을 시작했고, 입사확정까지 어떠한 일들을 했으며, 혹시라도 프로그래밍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정보를 드리기 위해서 작성되었습니다. 다소 주관적이고 편협하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수정 요청이나 생산적 비판은 환영입니다. 제가 프로그래밍을 업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정확히 1년 전입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을 만난것은 아마 2년 전일것입니다. 내가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지 알아보기: 2년 전 세상의 모든 미디어가 AI어쩌구 저쩌구 빅데이터 어쩌구 저쩌구로 도배된적이 있습니다. 유튜브를 자주 보던 저는 포프 킴이라는 사람의 유튜브를 우연히 보게되고 정기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분의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내가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지 아닌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즐겁게 읽었고, 실습도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아직도 그 때의 분위기나 상황이 생생히 기억날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 후에 잘 다니던 해외영업 직을 그만두고, 생명정보학이라는 학문을 배우러 대학원 유학을 갑니다. 생명정보학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생명체들이 만드는 정보들을 전부 모아서 특정 컴퓨터 기술을 통해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하는 학문입니다. 제가 갔을때는 인공지능을 통해서 문제를 푸는 시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 전공이 화생공이었기 때문에 생명정보학을 통해서 컴퓨터를 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들어갔지만, 생각보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일이 적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이 많아서 응용통계학이나 수학을 위주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배운 수학이 공부할때 너무나 큰 도움이 된것은 사실입니다. 이때 저는 SW엔지니어링을 좋아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수학적으로 무언가를 증명하는 것 보다. 무언가 만들고 활용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유학 도중 컴공 학부과목을 청강하고 결국 중퇴를 하고 귀국하게 됩니다. 본격적인 프로그래밍 공부법: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는 영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제가 아이엘츠 7.0을 받고서 도탁스에 영어 공부법을 올린적이 있는데 제가 글을 정리하다보니 지워 버렸습니다. 언젠간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 커뮤니티가 요즘은 상당히 좋아졌다고 하지만서도, 아직은 상당히 부족합니다. 잘못된 정보들이 전달되는 것이 많고, 깊게 공부하려면 결국 원서를 보게되는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한국 서적중에서도 외국 서적들보다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특히, 자바, 스프링 관련해서는 그런것 같습니다.) 당장, 영어를 못하시더라도 충분히 연습하시고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프로그래머로서 너무나 중요한것 같습니다. 유데미(Udemy)강의를 들을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다. 아 또 이분이 등장해버렸네요... 이제 본격적인 프로그래밍 공부를 알아 보겠습니다. 대충 제가 보니 두가지 유형이 있는것 같습니다. 국비와 독학, 국비는 학원, Saffy, 우테코, 42Seoul, 부스트코스, 카카오브레인 등을 전부 포함해서 지칭하겠습니다. 독학은 말 그대로 혼자 공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독학을 추천합니다. 독학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이 길게 볼때 더 큰 이득이라고 생각해서입니다. 저 국비로 통칭된 것들 중에는 분명히 독학을 장려하는 프로그램도 있을것입니다. 그런 곳에 들어가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보통 월 100만원 정도의 교육비?가 나옵니다. 저도 그렇게 생활비를 충당했습니다. 국비로 정했으면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됩니다. (근데, 네카라쿠배가 목표라면 비추이고, 스타트업이나 SI가 목표라면 추천합니다.) 독학에서는 무엇을 공부해야 하나: https://okky.kr/article/314296 저는 해당 글을 믿었습니다. 저 글 밑에 네이버의 CTO 송창현 센터장님, NHN 기술 임원 등등이 직접 댓글을 다셨습니다. 해당 댓글들의 요지는 신입을 뽑을때, 프레임워크나 툴들을 잘다룰 줄 아는것이 크게 플러스가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또, 학벌이나 스펙, 영어점수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다는것입니다. 저 분들이 말씀하시는 기본기는 결국, 대학교 컴공에서 배우는 것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운영체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이 될것입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해당 글을 일찍 발견했고 믿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대학교 홈페이지(MIT, Stanford, 서울대, 카이스트, 등)을 돌아다니면서 해당 과목의 전공서들을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는 이렇습니다. 자료구조 알고리즘: CLRS로 유명합니다. 해당 책을 이용한 MIT강의에 자막이 달려 나오더라고요. 추천드립니다. 운영체제: 너무나 유명한 책이고 인프런이란 곳에서 공룡책 강의가 무료로 풀려있으니 이해가 안되면 강의를 먼저보고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룡책이 부담스러우시면 위의 책도 너무 좋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네트워크: 이 분야는 책이 워낙 많더라고요 그냥 가장 좋아보이는 것인 이책을 사서 봤습니다. 빠르게 정리할때는 이책이 좋습니다. 데이터베이스: 딱히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지만, 기본서는 읽었습니다.  별로 좋지는 않았습니다. 조금 쉽습니다. 저도 db는 약해서, mysql을 제대로 공부하려고 합니다. 그 외에 코딩테스트나 Java를 배우기 위해서 구매했던 책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Cracking the coding Interview 자바의 정석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인프런의 김영한님 강의 전부 토비의 스프링도 샀는데 너무 오래되고 지루해서 미루고 있습니다. 이펙티브 자바 이 외에도 조영호님의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오브젝트 등등 을 포함한 서적들을 읽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본 서적 정리입니다. 코딩테스트 준비: 네카라쿠배를 목표로 한다면, 혹은 어느정도 이상의 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무조건 넘어야할 산입니다. 코테를 못치면 면접의 기회도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1번으로 준비해야합니다. 못해도 하루에 3문제는 풀어야합니다. 너무나 유명한 사이트들을 추천하겠습니다. https://www.acmicpc.net/ 삼성 기출로 유명한 백준입니다. https://leetcode.com/ 리트코드 해외기업 문제와 면접에서 물어보는 알고리즘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는 곳입니다. https://programmers.co.kr/ 카카오 기출 문제를 풀 수 있고, 대부분의 기업들이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코테를 치룹니다.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백준에서 500문제 (플레티넘 2입니다. 백준 중급강의 강추입니다!) 리트코드 250문제 (면접에서 엄청난 도움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머스 100문제(카카오 기출과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풀었습니다.) 이 정도가 되시면, 왠만한 기업의 코테는 뚫을정도의 실력이 되실겁니다. 컨디션 난조면 떨어질 수 도 있습니다. 면접: 기술면접은 위에서 기본과목을 잘 준비했기 때문에 깃허브에 면접질문 모아놓것들을 빠르게 훑으면서 공부하면, 기술면접같은 경우 통과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인성면접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네카라쿠배에 도전하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공부법: 저는 11개월간 하루에 12~15시간을 공부에 쏟았고 주말에도 쉬지 않았습니다. 공부법은 뽀모도르 공부법을 사용했고, 구글타이머를 사용해서 20분 공부하고, 10분간 예능이나 드라마를 보며 쉬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가장 효율적이었고 스트레스도 적었습니다. 사담: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말 프로그래밍을 좋아하셔야 하루에 12~15시간을 온전히 쓰실 수 있습니다. Hello Coding - 포프킴 책을 한번 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지 아닌지 판단해주세요. 한 4시간이면 아마 전부 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러고 해당 경험이 정말 재밌고 신나셨다면 당첨입니다. 지루하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깜빡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중에 한분인 홍정모님의 모든 강의를 추천합니다. 이번에 파이썬 강의 내신다고 하니까 그것도 강추드립니다!! 킹갓제너럴 정모홍 화이팅입니다! 아 그리고 저는 백앤드 개발을 지망했습니다. 프로그래밍에도 상당히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들은 대부분의 개발자들에게 공통되는 부분만 적었습니다.(Java나 Spring만 무시해주세요.) 출처: 도탁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러난 러시아군의 실체
이종격투기 다크킬러님의 글 펌 본문의 우크라이나 전쟁 진행상황 등의 주요 자료는 다음카페 THIS IS TOTAL WAR의 '구경하는사람24' 님의 자료가 인용됐음 1. 러시아의 신속대응군 대대전술단 (BTG) 과거 미군이 신속대응군 개념으로 스트라이커 여단을 창설하여 전 세계 각 분쟁지역에 투사 했습니다. 러시아도 이 비슷한 아니 지들 나름대로 발전시킨 대대전술단 개념을 만들었죠. 이름 그대로 대대급 공격제대 입니다. 러시아도 영토가 크다보니까 대대급 이상의 여단, 사단을 분쟁지역으로 이동시키려면 상당한 시간을 강요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군 부대 움직이는게 다 보급, 수송 문제가 90%라 실 전투병력 이동은 큰 비중 없습니다. 이래서 경보병이라는 애들이 특수전부대, 기동예비등으로 분류되는 겁니다. 이동이 신속하니까 분쟁지역 투입이 빠르고 얘들이가서 일단 안되는 화력이라도 막아놓고 있어야 정규병력이 투입될 시간을 벌 수 있으니까요. 한국의 특전사(공수부대), 해병대 일부 등도 다 여기 포함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대들이 개도국이나 잠깐 정줄놓은 국가에서는 민간인 제압부대로 잘 쓰이기도 하죠. 배치가 빠르니까요.... 가슴 아픈 이야기는 이쯤에서 그만하고 본론으로 돌아 갑시다. 단대호 오랜만에 보시죠? 기본적으로 1개 전차 중대와 3개 기계화보병 중대가 포함된 1개 대대(+)의 규모인데,(증편대대라 보심 될겁니다.)  1개 대전차중대와 2~3개의 포병중대(자주포 혹은 다연장로켓포), 1개 방공중대가 증강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몇몇 BTG에는 전자전 중대가 포함되기도 합니다. 총 인원은 대략 700~900명 정도로 편성됩니다.  [네이버블로그 학생님, 러시아군의 모듈형 원정군 편제 대대전술단 부분발췌] 걍 원정군 TF인데 대대단위로 만든거라 보면 됩니다. 이걸 조지아 전쟁때 쯤 구상해서 돈바스 분쟁때 오지게 잘 써먹습니다.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할때 병력이 많아지면 손이 바빠지고 뽑아논 병력 어딨는지 모르겠고 생산은 어찌되가나 머리 터지잖아요? 얘내들은 부대급 지정만 해놓고 어택땅 찍어 놓으면 컨트롤 지들이 알아서하는 놈들인거죠. 유저가 얼마나 편하겠어요? 그죠? 2. 우크라이나는 조지아가 아니다. 문제는 이걸 제대로 국가단위 전면전에서 운영해본 경험이 없었던 겁니다. 저 개별 BTG의 전투력을 너무 맹신한 나머지 그리고 개전 후 속전속결로 수도 키이우 먹고 정권 교체 후 배쨀생각 이었던지라(순전히 제 개인적 견해) 보급이란 제일 중요한 부분을 망각하고 이 모듈형 TF를 수십, 수백개 뿌려버리면 알아서 잘 해결 될 줄 알았던거죠. 그리고 애초에 초반 압도적 화력을 보여주면 우크라이나가 전의를 상실하고 흩어져 무혈입성도 가능하겠다는 행복회로를 굴렸던거죠. 누가요? 러시아요? 아니요... 네 푸틴옹이요. 3. 러시아는 미국이 아니다. 이번 전쟁으로인해서 확실해졌습니다. 국가급 전면전에서 우리가 봐왔던 보급과 수송, 그리고 화려한 기동전술은 지구상에서 오로지!! 천조국 미국만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이게 근 50년동안 미국이 주도하는 전쟁만 봐오다 보니까 저게 이렇게했다가 저렇게 하면 다 될 줄 알았던거에요^^  원래 보기만하면 다 쉬어보이거든요? 그죠? 애초에 러시아는 이만큼의 전쟁 자체를 수행할 깜량자체가 안됐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속전속결로 해결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문제는 지들이 생각했던 지들 수준이 실제로는 현격하게 더 낮았던 겁니다. 현재 옵져버로 참가중인 중국 관전무관이 '러시아의 보급능력은 수준이하이다.', '러시아의 공군운용능력이 기대이하이다.' 라고 중국측에 중시보고 했습니다.  중국도 이제 아차 싶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앞에서 존나 깝치고 있었는데 동네 일짱형이 '잘봐봐 나 보고 배워라.'  라고 옆동네 중딩 대가리 쳤는데  '어?' 이 형 옆반 복싱부 미국형이 지 동기라고 이빨 오지게 털더니 허공에 쉐도우 복싱만 하다가 죽통 졸라 털리고 있는 겁니다. 아차 싶거든요. 나도 미국형처럼 할 줄 알았지. 근데 나보다 잘난 러시아형이 이 무슨 미친년 치맛자락처럼 지랄옆차기 하고 있는데 싸늘한 거거든요. 비수처럼 날아와 가슴에 꽂히거든요. 4. 키이우 함락에 실패하다. 목표는 무조건적으로 수도 키이우를 초반에 함락시키고 젤렌스키랑 행정수뇌부 제거 후 친러정권 앉힌 후에 빠져나가 크렘린궁 앞에서 러시아 국기 달고 멋지게 가두행진 하는 거였을 겁니다. 네...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이있다. 쳐 맞기 전까진..." 지가 생각해도 아주 기똥찼거든~~. 키하~ 아주 그냥 이렇니까 사람들이 뻑이가지 얼마나 멋져.^^ 키이우 북서부 외곽 부차시 전멸당한 러시아 기갑 "응 어서와 기갑지옥이라해~^^" 5. 라스푸티차 거기에 더해 우크라이나의 해빙기인 3월 초, 중순이 오면 온 땅이 진흙탕으로 변해 버립니다. 우크라이는 동부유럽 중 가장 비옥한 땅이고 곡창지대 입니다. 끝도 없는 평지에요. 이게 다 진창이 되버리는 겁니다. 기동부대에게는 지옥이 되는거죠. 이번 전쟁과는 무관한 사진 "응 어서와 나는 라스푸티차라고 해^^ 니들에게 적군의 심장마저 얼리는 겨울이 있다면 우리에겐 적군의 전의마저 녺이는 봄이 있지." 이럼 안돼죠. 푸틴은 지금 빨리 키이우로 가야 된다구요. 이거 적군 예상 공격 피해서 야지기동할 시간이 없어요. 잘 딱여진 도로를 따라 소위 스키기동을 할 시간이에요^^ 러시아군 진격로 도로 따라서 스키기동을 하게 됩니다. 걍 지르는 거죠. 이에 더하여 공정부대는 주요 다리 및 거점에 대규모 헬리본 강습을 하고 스페츠나츠로 알려진 특수부대들은 키이우등에 적지종심 침투를 하게 됩니다. 이게 개전초반에는 아주 잘먹혀서 공수군이 확보한 다리와 목 진지를 통해 도로타고 달려온 러시아 BTG들이 씬나게 달려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아주 승리가 목전에 왔다니까요 6. 보급에 실패한 군대는 필패. 좋았어요 3일차 까지는 아니 2일차 까진가 식량 떨어지는거 뭐 전쟁이니까 군인정신으로 버텨야죠. 그런데 탄이 떨어지고 기름이 떨어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기동부대인데 기름이 없으면 어떻게해요 못 움직이네요. 시동안걸리면 배터리 방전되네요? 어? 이제 이거 고철이네요. 그냥 버려야죠;; 탄도 떨어졌네요. 응~ 우리 안해 ㅌㅌㅌ 이때부터 그 위상 높던 BTG들이 각지에 고립되어 중대는 커녕 소대도 안되는 반파소대 단위정도로 쪼개져서 각지에서 격파당합니다. 이게 BTG 상황인데 걍 공중에서 뿌려버린 공수군은 어떻게 됐다?? 네! 섬멸^^ 아까 키이우 들어간 러시아 스페츠나츠요? 역정보 걸려서 젤렌스키 있다는 건물 들어갔다가 역포위 당해서 우크라이나 특수대응팀에게 전멸 당합니다. 네. 그 스페츠나츠가 전멸입니다.  엽사게시글중에 러시아 화력부대 병사가 잡혔다고 하니까 후방부대가 왜 잡히냐는데 이래서 잡힌겁니다. 방사포 갈겨대던 곳은 안전한 아군전선 뒤쪽이 아니라 넓게, 너무도 넓게 흩뿌려진 점 형태의 BTG중 한 곳에서 쏜 겁니다. 적진 한복판에서요. 그럼 이쯤에서 러시아군 입장에서도 살펴볼 필요가 있겠죠?  7. 내가 만약 러시아군이라면 [러시아 군에 빙의중입니다.] - 공세 개시전 적의 방어선을 뚫어내기 위해 대대단위로 병력을 집결하면 포격범위내에서는 포격이, 범위 바깥에서는 드론에 의한 미사일 공격을 받음.   - 전선에서 적군과의 교전을 하던 아군의 집중된 돌파병력(전차와 기계화 보병의 결합) 머리위로 놀라울정도로 정확한 포격과 항공폭격이 떨어짐.  - 적의 포격과 폭격을 피하고 전차의 터프한 장갑을 통해 빠르게 적 방어선을 돌파하려고 하면  보병의 대전차 무기에 격파당함.   - 대전차 포화를 뚫고 돌파를 하니까 아군을 기다리고 있는건 적군의 전차로 이루어진 반격 부대. - 핼기와 항공기는 상대방의 방공망에 막혀 지상에 대한 적절한  지원을 못해주고  상대방의 공격기는 필요할때, 필요한 지점에, 필요한 만큼의 타격을 가하고 사라짐 - 그렇다고 제공권 장악을 위해 전투기를 내보내니까 상대방에서는 바로 요격기가 뛰쳐나와 다 같이 죽자를 시전함. - 분명히 적의 지상관제 레이더 센터는 다 박살난 지역이라  나름 최신의 아군 전투기를 감지를 못하여야 하는데 정확하게 감지해서 MIG-29같은 걸로 요격당하면 허허 웃김.  https://youtu.be/H0Iv5KO3YzY - 적군의 포병대는 기동하는 보급 차량을 자주포로 요격하는 마술을 보여줌. - 정찰을 담당한 아군의 드론은 적의 야전방공에 걸려 갈려나감.  - 그런데 우리 야전 방공은 적의 드론 공격을 못막고 있어서 오히려 방공차량이 터저나감. 방공못하는 방공차량이라니... - 적정 정보를 알려줘야 하는 특수전 병력들은 모두 연락두절임. -  병사들과 낮은 등급의 지휘관들은 훈련나가는 줄 알고 어버버거리다가 대전차 미사일과 총격을 받고 맨탈 나감.  - 훈련나가는 줄 알고 적정지도나 기타 준비를 못했으니 시가지에서 아파트 단지 뺑뻉이나 돌고,  여기가 어딘교 하면서 아군인줄 알고 적 경찰서에 들어가 기름좀 주십사 구걸하다가 체포. - 높으신 분들의 BTG에 대한 몰이해로 인해 BTG 단위로 종심작전을 수행하는 미친짓을 보여주며 거기다가 그 종심작전을 수행하는 방식이.. 야지 기동이 아닌 고속도로로 스키타는 것이라니..  거기다가 적의 강력한 저항을 만나면 우회기동을 통해 더욱 깊숙히 진출?!~!?! - 분대-소대-중대단위로 갈갈이 찢긴체로 적 종심에 침투하면 뭐함.  유류 보급이 없으니 차량과 장비를 유기한채로 몸만 도주하게 되고,  배고파서 마트나 터는 도둑신세로 전락..   - 돈바스 및 조지아에서 적군의 통신과 지휘망을 멍텅구리로 만들었던 전자전은... 독수리의 가호아래 효과가 미미.  - 돈바스 내전에서 BTG가 보여주었던 예술적인 기동과 전투는 카라코프나, 체르니히브에 있는 적 전차여단이 보여주고 앉아있고  우리 BTG는 스키기동?!?!?!?!?!  기계화 보병을 지키기 위해 전차가 앞장 선다고?!?!?!  그러다가 반격, 포격, 대전차 등등 여럿에 처맞고 다 뒤진다고?  드론이 없어서 정찰을 못한다고?!?! 정찰이 안되니 적의 주력 머리위로 불버락이 안된다고?!??! 우리 방공은 멍텅구리라고??! 적의 통신 지휘능력 거세가 안된다고?!?! 뭐 공군은 지원이 불가하다고?!?!? 핼기는 전쟁 초반에 너무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https://youtu.be/ZLkNyEEcR5o - 그래도 나름 러시아 군이니까, 기계화 전력이 더욱 많으니까, 9명의 병신이 있으면 1명의 똑똑한 놈도 있으니까.. 적의 핵심 도시를 점령하고, 반격을 가해온 적을 역공하여 더 큰 피해를 주고  후퇴하는 적을 추격하여 심대한 타격을 입혔는데  왜... 보급이 안옴? 야이 반동노무새끼들아 보급을 줘야지.  잘 싸웠지만 보급이 재때 안와서 진격을 멈추다가 결국  적군이 재편하고 증원을 받아 가해온  반격에 큰 피해를 입은체 후방 도시로 도망간거 실화? - 레드드래곤에서 트롤들이나 하는 핼리본 스팸과 도로 고속기동을 통한 기갑 스팸을  현실에서 하는 미친놈이 있다고? 그게 우리 대빵이라고?  내가 스팸에 갈려나가는 1인이라고?  미친 푸틴놈 존나 기책 좋아하네.. 일본 대본영 빰치겠다.  - 하핫. 정줄 놓는다.   제발 병력좀 넓게 전개시키고, 기계화 보병 하차시켜서 점과 선이 아닌 면으로 공격해줘.  상대는 면으로 이루어진 정교한 킬링필들를 만들어놓았는데 숫자랑 장갑믿고 점과 선을 꼴아박으면 뒤지지.. 무슨 적 포탄이 많은가? 아니면 우리 장갑차가 많은가? 시험함? [다음카페 THIS IS TOTAL WAR 구경하는사람24님 글 발췌] 이 사단에 처한게 28일, 3월1일 이때 쯤입니다. 아주 그냥 우리가 상상하던 그 소련이 맞나 그 러시아가 맞나? 그 수준이 된거에요;; 이쯤에서 러시아가 협상하자고 항공폭격 등 멈춰놓고 러시아군 전방 재보급 합니다. 그리고 BTG 따위 버리고 전통적인 사단급 이상 편제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재공격을 시작한게 3월 1일 늦은 오후에서 2일쯤 입니다. (한국시간) 그런데도 아직 남부 헤르손 정도 먹고 비실비실 거리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남부 엔너호다와 마리우폴이 남아있는데 엔너호다는 지금 이슈인 자포로자 원전이 있는 곳 입니다. 이 두곳마져 넘어가면 남부는 사실상 1차방어선이 뚫리게 되는 것이며 동부 돈바스전선과 연계해지기 때문에 공세입장인 러시아에 유리한 전선이 형성 됩니다.  8. 앞으로의 전황 앞으로의 전황을 감히 예측해 보자면 키이우를 어떻게던 먹어보려는 러시아의 포위공격은 계속해서 저지당하고 있고 동북부 쪽 히르카우도 잘 버티고 있어 히르카우 동쪽으로 우회해 들어간 러시아군은 크게 의미 없는 것으로 우크라이나 군이 판단 한 듯 합니다. 그래서 동부 돈바스쪽으로는 오히려 반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남부는 헤르손이 함락되고 나머지 도시 두곳이 버티고는 있지만 북부, 동부와는 다르게 해로가 열려있는 남부는 보급이 양호한 편이라 1차방어선은 무너질 수 있다 봅니다. 남부방어선이 무너지면 동부전선과 남부전선이 연하게 되어 공세측에서 유리하게 된다는 건데 아마 그 상황까지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게 최대한의 피해를 강요할 것이고 북부, 동부를 지금처럼 사수해준다면 유엔에서 러시아 철수 결의안 통과된 상태서 러시아가 코피터진 일진이 여학생 한명이 팔잡는다고 '놔봐 놔바라고 씨ㅇㅇ발' 하면서 못 덤벼드는 액션취하는 것처럼 있다가 우크라이나가 회담등에서 돈바스 포기한다하면 존나 봐주는척 돌아서는게 최선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종격투기 다크킬러님 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안 풀려도 괜찮은 이유
인생은 퍼즐조각을 모으고 그것들을 이어 하나의 완성품을 만드는 과정같다는 생각이 든다 퍼즐 조각 하나하나는 가치가 없어보이고 이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없지만 조각들을 이어나가고 완성하고 나면 그제서야 그 퍼줄조각의 가치를 알 수 있다 심지어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퍼즐 조각도 존재의 이유가 있다 내 삶에는 수많은 퍼즐조각들이 마주하고 있고 나는 이것들을 모으고 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른 모양의 퍼즐을 만들게 될것이며 퍼즐을 완성하는데는 공식이 있지도 않다. 모두 똑같은 퍼즐 조각을 같은 순서대로 완성해 나갔다면 그것은 개성과 가치가 없을 뿐더러 태어나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모두 똑같은 결과물을 만들 수도 없다.  아직도 여전히 완성되지 않은 퍼즐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중이고 어떻게 완성이 될지 알 수 없고 어떤 조각들을 모으며 살아야할지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남들이 만들고 있는 퍼즐과 비교하거나 그것을 따라가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금 일이 안풀리고 미래가 보이지 않아도 괜찮다. 남들이 모두 갖고있고 필수라고 말하는 퍼즐조각을 갖고있지 않다고 낙담할 필요가 없다 스티븐 잡스가 학비가 비싸 대학교를 자퇴한 이후 남들 모두 듣고있던 정규과목을 듣지 않고 본인이 흥미가 있다고 생각한 서체 교양 수업을 몰래 청강했을 당시에는 미래와 연결할 수 없는 아무가치없는 퍼즐조각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을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퍼즐 조각이었는지 그때서야 알게 된다 지금 나에겐 아무 그림이 그려져 있지 않은 지금은 아무가치가 없어 보이는 조각도 나중에 완성을 하고 보면 그 조각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우리네 인생은 완성된 모습을 알 수 없는 퍼즐이다 ~~ 그니까 조각조각 만들어가보자구요 화이팅 !!
자신감 있게 말하는 사람들이 절대로 쓰지 않는 언어습관 11가지
1. ‘나’ 대신 ‘당신’을 주어로 한다 상대방을 향해 '당신은' 이라고 말을 꺼내는 것은 상대방이 느끼기에 매우 공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나’를 주어로 하는 문장을 사용하면 아주 부드러워지고 본인의 자존감 마저 향상 된다. “당신이 틀렸어요.” 가 아닌 "저는 동의하지 않아요.” 로 바꾸어 보자. 2. 의례적으로 쓰는 말 "죄송합니다"  사과하지 않아도 될 상황에서도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의사에게 말한다. “오늘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바쁘실 텐데요.” 이 영업사원은 의사가 도대체 뭘 귀찮게 했다고 그러느냐고 반문할 때까지도 자신이 그렇게 말했는지 조차 모르고 있었다. 이 의사는이렇게 덧붙였다. “저한테 좋은 정보를 주려고 오신 거잖아요.” “죄송합니다”는 정말로 미안한 경우에만 써야 한다. 3. 거창한 단어 선택  단어 실력을 일부러 낮춰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상대방에게 익숙하지 않은 단어를 쓰면 혼란을 야기하거나 상대방을 얕잡아본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자신감 있게 말해야 할 때 거창한 단어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말할 때의 자신감은 단어 실력에서 나오는 게 아니다. 단어 뜻을 제대로 모른다면 더더욱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심플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4. 불필요하게 침묵을 채우는 동어 반복 “어어……” 이렇게 침묵을 채우는 말들이 있다. 이런 언사는 공손하면서도 힘 있게 대화를 할 때 사용해서는 안 된다. “어어……” 와 같은 침묵 채우기 단어들을 지나치게 대화 중 많이 사용하면 금세 눈에 띈다. 발표나 강연을 하면서 “음, 그러니까, 어어……그렇죠?” 등의 단어를 반복적으로 쓰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이런 단어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발표나 강연을 듣는 청중들이 괴로워한다. 그 발표자를 연단에서 끌어내리고 싶을지도 모른다. “네네.”나 “그렇죠.”와 같은 단어를 가끔씩만 쓰면 잘 알아차리기가 어렵다. 그러나 어떤 단어든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듣는 사람의 주의력이 흐트러질 수 있다. 발표 내용보다 연사가 반복하는 단어가 몇번이나 나오는지에 더 관심이 생기는 것이다. 5. 자기 비하적 언어 자신을 깎아내리는 단어나 문장이 있으면 긍정적인 문맥도 퇴색시키고 말의 힘을 떨어뜨린다. 또한 스스로를 비하하게 되면 타인도 쉽게 비하하게 된다. 이를 테면 “그러니까 이제 시작하게 될 것 같아요.” 가 아니고 "오늘 시작하겠습니다.”로 표현해야 한다.  6. 말하는 바가 확실하지 않은 애매모호한 표현 ~라고 생각해요, ~였으면 좋겠어요, 아마도요, 글쎄요, ~일 것 같아요. 예를 들어“아마 이게 당신에게 쓸 만한 정보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라는 문장을 보자. 이것은 무슨 뜻인가? 이 정보가 쓸 만하다는 확신이 있는 것인지 아닌지 종잡을 수가 없다. “이 정보는 확실히 쓸 만합니다.” 로 바꾸어서 표현해야 한다. 7. “~인 것 같다.”vs.“~이다.” “~인 것 같다.”라는 표현을 남용하면 스스로를 비하하면서도 주저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다. 아는 내용에 대해서“~인 것 같다.”는 표현은 삼가자. 이제는확실히 아는 것은 안다고 말해야 한다. 8.스스로를 깎아내리는 대화법 대화를 사과나 주저하는 말투로 시작하지 말라. 정중한 태도를 취해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문제점이나 원하는 바를 깎아서 말할 필요는 없다. 만약 대화를 “이런 얘기를 하고 싶지는 않았는데……”로 시작한다면 상대방은 아마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러면 얘기를 하지 말든지.’ 9. 강한대화를 흐지부지 끝내기 대화를 흐지부지 끝내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또박또박 ‘공손하면서도 강하게’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끝에 이런 말을 덧붙여 망치는 경우가 많다. “잘 모르겠어요.”, “아, 그러니까 당신 생각은 어떤가요?” 이렇게 주저하는 태도는 자신감 있게 보이고자 하는 노력을 좀먹는다. 10. “잘 모르겠어요.”(하지만 알잖아!) 간혹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깎아내리는 경우가 있다. 조리있게 자신의 의견을 잘 피력하는 사람의 사례를 들어보자. 그녀는 자기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었다. 그런데 말을 마칠 때쯤 잠깐 주저하다가 이렇게 얘기했다. “음……, 사실 잘 모르겠어요.” 모르기는커녕 잘 알고 있었다. 그녀의 주장은 설득력도 있었고 이치에도 맞았다. 그녀는 자기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 11.스스로를 비하하는 ‘동의요구’ 질문 공손하면서도 강력한 주장을 펼치고도 말끝에 스스로를 비하하고 주저하는 ‘동의요구’ 질문을 덧붙이는 언어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해야 우리 두 사람 모두에게 공평하죠. 안 그래요?”(잘 모르겠어요. 그러니 내게 말해주세요.) 사람들은 자신이 그렇게 동의요구를 하는 질문을 덧붙이는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부인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 말버릇이 나오고 있다. -출처. <피하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는 기술> 중에서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만나지 말아야 할 12명
2022년에는 이런 사람들 모두 피해가세요^^ 1. 방해 공작원 이들은 많은 질문을 하며 당신과 일대일로 시간을 가지는 것을 즐기며 당신이 말하는 아이디어를 가로채고, 그렇게 훔친 지식을 자신이 이기는 데 쓴다. 2. 등에 칼 꽂는 자 당신의 등에 칼을 꽂기 전까지는 대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 배신의 아이콘이다. 3. 꿈 절도범 당신의 가능성, 포부 등을 빨아들이는 사람들로 정수기 근처나 사무실 탕비실에서 어슬렁거리는 의외로 가까운 친구이거나 동료가 많다. 4. 배신자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두 얼굴의 위선자다. 5. 자아도취자 자신에 대해 과장된 자만심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려 하고, 또 자신만이 모든일의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6. 에너지 뱀파이어 절대로 긍정적인 얘기를 하는 법이 없는 사람들로 늘 남 탓을 하고 자신의 행동이나 태도에 책임지기보다는 처한 상황에 대해 변명거리를 늘어놓는다. 7. 회의론자 당신의 내적인 두려움을 키우고 당신의 걱정거리와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 그리고서는 옆에 비켜 서서 지켜보고 기다리다가 “내가 뭐라고 했어?” 라고 말하는 것을 즐긴다. 8. 꼬리표 붙이는 자 틀에 몰아넣고 이름표를 붙여주면서 당신의 한계를 정해버린다. 9. 악당 악의적이고, 권력, 욕심, 질투 등에 눈멀어 있는 인물로 일부러 당신과 주변인들에게 논쟁, 방해 공작, 문제를 일으킨다. 10. 깡패 모든 점에서 당신과 싸우려고 들고 더이상 희망이 남아 있지 않다고 느끼도록 당신의 정신력을 파괴한다. 11. 거짓말쟁이 일부러 중요한 정보를 당신에게 숨기며, 늘 변명이 난무하고 핑곗거리가 없으면 침묵한다. 12. 비평가 당신이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당신의 목표, 계획, 아이디어, 생각 그리고 행동을 가로막으며 신랄하게 비판만 한다. 출처) <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
#독자서평_휘둘리지않는말투거리감두는말씨
'휘둘리지 않는 말, 거리감 두는 말씨'는 직장 내 괴롭힘 대책 상담사 Joe가 정신적으로 학대받는 직장인을 위해 쓴 책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타인에게 휘둘리기 쉬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Joe에 따르면, 이들은 항상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너무 활짝 열어놓고 있다고 합니다. 마음을 늘어놓고 있어 무방비 상태이고, 주위의 어떤 사람과도 쉽게 관계를 맺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입맛대로 휘둘리기도 쉽습니다. 어떻게 해야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의사대로 마음의 문을 여닫을 수 있을까요?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에서 해답을 찾은 독자께서 남겨주신 서평을 소개합니다! "우연한 계기로 읽게 된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에서야 내가 생각한 인간관계가 시작부터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정의한 인간관계는 책에서 잘못됐다고 말하는 그대로였다. (중략) 나는 더 이상 상대방의 사랑을 갈구하며 상대방에게 심각할 정도로 맞춰주거나 , 휘둘리지 않으려 노력할 결심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온전히 만족하는 책이다." - 타오름(arion***) "가장 인상 깊이 본 부분은 거절 기능이었는데 우유부단한 이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거절이고, 거절로 사람의 관계를 악화하기도 하니 정말 좋은 기술과 언어를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내가 나의 문제를 바라보는 것. 그것에 문제가 있었음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개선은 시작되었다고 생각해보기로 했다. 내가 나를 응원하여, 조금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말이다." - 마곰(renai_***) Joe에 따르면, 이들은 항상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너무 활짝 열어놓고 있다고 합니다. 마음을 늘어놓고 있어 무방비 상태이고, 주위의 어떤 사람과도 쉽게 관계를 맺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입맛대로 휘둘리기도 쉽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술은, 마음과 행동을 분리하여 자유자재로 활용하도록 당신을 도와줄 것입니다. 인간 관계를 편안하고 풍부하게 만들고 싶다면, 자신에게 알맞은 말과 행동을 선택하는 기술을 배워보면 어떨까요? --- ★ 화제의 도서 ★ 나를 휘두르는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책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179679 ★ 베스트셀러 ★ 「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7선」 https://ritec.modoo.at/?link=9s8a7i9w
#인간관계에_관한_탈무드_명언_6
세상을 움직이는 최고의 1% 유대인,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인간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이다. 탈무드에서는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우리에게 깨닫게 한다. 즉 모든 것은 관계에서 시작되는 법이다. 001. 내 사람으로 만드는 관계 물이란 본디 산 정상에 머물지 않고 계곡을 따라 흘러가는 법이다. 이처럼 진정한 미덕은 다른 사람보다 높아지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머물지 않으며 겸손하고 낮아지려는 사람에게만 머무는 법이다. Water does not usually stay on top of a mountain, but flows along a valley. Such true virtue does not dwell on those who are about to rise. 002. 시기, 질투의 덧없음에 대하여 애써 높은 자리를 잡으려 애쓰지 말고 낮은 자리에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라. 남으로부터 ‘내려가시오’라는 말을 듣는 것보다는 ‘올라가시오’라는 말을 듣는 편이 낫다. Don’t try to get a high seat and do your best at your work in a low position. It is better to hear ‘go up’ than ‘go down’ from others. 003. 어리석음보다 혼자가 낫다 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차라리 혼자 선한 생활을 하라. 어리석은 사람의 길동무가되지 말라. If there is nothing better than me and I do not have a suitable friend, I would rather live a good life alone. Don’t be a fool’s companion. 004. 뿌린 만큼 거두는 인간관계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면 당신은 그의 윗사람이 될 것이고, 그가 당신을 위해 한 일이 있다면 당신은 그의 아랫사람이 될 것이다. 둘 다 아니면 당신은 그의 친구가 될 것이다. Show kindness to others and you will be his superior, and if he has done anything for you, you will be his subordinate. Either way or you’ll be his friend. 005. 외모가 아닌 내면을 보는 지혜 지혜로운 사람은 본 것을 이야기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들은 것을 이야기한다. A wise man tells what he sees, but a foolish man tells what he hears. 006. 속지 않고 현명하게 세상을 사는 방법 물고기가 잡히는 것은 낚시꾼이나 낚싯대 때문이 아니다. 미끼로 달려 있는 벌레 때문이다. It is not because of anglers or fishing rods that fish are caught. It’s because of the bug attached as bait. 지금까지 유대인 5천년 지혜의 원천 파워에 대한 통찰을 주는 리텍콘텐츠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이었습니다. --- ★ 화제의 베스트 도서 ★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책 상세보기: https://ritec.modoo.at/?link=4csyga9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