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na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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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사랑을 하기 시작하면 생겨나는 두가지 믿음&의심 우리는 서로 믿기를 원한다. 그러나 서로 의심하기도 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믿음이란건 믿으려하지 않아도 믿게되는것이 진짜 믿음이다. 그믿음이 사라지는 순간부터 생겨나는 것이 의심이다. 두개다 마음에서 시작되는것 내사랑에 상처받지 않기위해 혹은 지켜나가기 위해 믿음을 갖고 만남을 이어간다. 의심은 내마음속에 불안감이다. 널 믿지 못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믿음보다 놓칠까봐 생겨나는 불안감.. 그게 의심된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조금 더갖구 지금 옆에있는 사람을 바라보자. 의심 보다는 믿음이 자라나는 그런 사랑을해야한다. 일방적이 아닌 서러 같은곳을 바라보며.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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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hunim3 믿는만큼 돌아와야하는데..그게 아닐수가 있다는게 안타깝네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적이 있어서ㅠ 제발 거짓만 좀 안했으면..
연인사이든 부부든 사랑하는 만큼 믿는다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하지만 상대방이 나를 믿는 만큼 신뢰를 주는 것 또한 상당히 중요한일인것 같아요..
믿었다가 배신당한분들. 후회는없지않나요? 퍼줄꺼다퍼줘서 후회는없을텐데. 후회없는사람이 이기는거에요
@gakee7 그사람에거서는 믿음이란 단어가 없는 사람이겠죠? 안타깝지만 모든사람이 같을수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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