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lin
4 years ago10,000+ Views
부산 해운대끝에 (동백섬반대방향으로) 문텐로드 일명 달맞이길이라고 부르는 둘레길이 있어요. 꽤 긴코스라 작년 여름에 걷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껴 중간에 그만두고 말았네요.(여행막날에 갔던거라 짐을 다 짊어지고 가다가 그만ㅋ) 꼭 다시 가리라 다짐했는데 언제가나..ㅠㅜ 코스중간에 성철스님이 돌아가실때까지 계셨던 해월정사가 있어요.사찰 중 유일하게 한글로 명판이 써있는 곳이래요. 달맞이길을 걸으면서 나무들 사이로 반짝이는 바다가 보이는 풍경을 보면서 눈물이 찔끔~ 감동이 물밀듯~ㅎㅎ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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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고향이라 자주갔던 곳이네용
달맞이길입구가 어딘데여 다음주가는데
@dhdh0012aa 처음에 달맞이길 찾아갈땐 너무 멀어서 돌아갈까 할때 달맞이길입구를 발견했네요 찾기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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