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611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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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말 없으면 어디 아픈지 걱정한다. 그 사람이 찌푸리면 무슨 걱정 있는지 걱정한다. 그 사람이 눈물 흘리면 안절부절못한다. 이런 걸 우리는 흔히 사랑이라 부른다. 틀린 말은 아니다. 사랑은 그와 나를 같이 여기는 마음이다... *나의치유는너다..김재진..
k611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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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많은.. 뜨거운.여름밤같지.않은..오늘.. 나뭇잎끼리..스치는..소리..
@Attitude ㅎㅎ사부작.사부작..걷기.. 이제..낼이..그곳..마지막인데....
후똭! 가고 있는중~~~~
@Attitude 후딱.정리하고.. 쌔앵~가서..편한쉼.되게..문잠궈..^^;;
오늘도 일찍 닫고 시푸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