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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2/1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가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윤석열 후보를 도와주라는 지시를 내려 약 10만 명이 당원으로 가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준석 대표는 "아무리 선거 때라지만 정말 좀스럽고 민망하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니까 선거 때 신천지가 좀스럽고 민망스러운 짓을 왜 했을까? 2. 윤석열 후보는 “진실을 왜곡한 기사 하나가 언론사 전체를 파산하게도 할 수 있는 강력한 시스템이 자리 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민주당이 추진했던 언론사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는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김건희가 얘기한 “내가 집권하면 거기서 알아서 죽인다”는 그 얘기지? 3. 안철수 후보는 윤석열 후보에게 '여론조사 경선' 방식의 야권 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대선 후보 등록 첫날 안 후보가 전격적으로 후보 단일화를 제안하면서 대선 정국이 급속도로 '단일화' 격랑으로 빠져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는 안 철수하는 줄 알았다면 그건 오해~ 이번에도 그는 철수~ 4. 이준석 대표는 후보가 여론조사 등 국민 경선을 통한 야권 단일화를 공식 제안하자 “역시나 했더니 역시나”라고 비꼬았습니다. 이 대표는 자신의 SNS에 ‘부처님 손바닥 안에 있는 손오공’의 사진을 올리며 안 후보를 비꼬았습니다. 무슨 짓을 해도 재수 없게 하는 능력의 소유자 진중권과 이준석 콤비~ 5. 대선 경선에 개입하기 위해 신천지 신도가 대거 국민의힘에 입당했다는 보도에 대해 민주당은 “모든 유사 종교는 윤석열에게 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당시 국민의힘 경선 상대였던 홍준표 의원도 “진즉 알았다”고 언급했습니다. 무당, 법사에 사이비종교까지… 대한민국 국격이 신격화되는 모양입니다~ 6. 문화예술인 200인의 윤석열 후보지지 선언 명단에 당사자 동의도 없이 이름을 무단 도용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국민의힘이 정정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윤 후보 지지 선언 광주 목회자’중에서도 무단도용 사례가 나타났습니다. 없는 사람도 만들어 내는 걸 보면 이것도 분명 법사님의 둔갑술 솜씨? 7. 사무금융노조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연루됐다는 김건희 씨와 관련해 윤석열 후보에게 해명을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주가조작 사건은 자본시장의 질서를 파괴하는 범죄행위로 최대 피해자는 선량한 국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검찰 가족이면 어떤 사건도 피해갈 수 있다는 아주 공정한 사건이지요~ 8. 지난해 말 특별사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대구로 낙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퇴원 시점에 대국민 메시지를 낼 예정으로 만약 대선 전에 정치적 메시지를 낼 경우 판세에 영향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할 말은 많아도 아무 말 안 하겠다”는 스텐스를 취하지 않을까 하는… 9. 지금까지 이재명 후보를 공개 지지한 연예계 인사는 배우 김가연·김규리·김의성·박혁권, 기타리스트 신대철, 작곡가 윤일상 등입니다. 반면에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 연예인은 배우 독고영재·정동남, 가수 김흥국 등이 대표적입니다. 누구를 지지한다고 선언하는 것은 자유~ 그러나 그 수준차는 어쩔~ 10. 한국기자협회 주최로 방송 6사가 공동 주관한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를 보면 우리 언론과 방송의 현주소가 명확히 드러납니다. 협회나 방송사 중 어느 곳도 특정 후보가 거짓말하는데도 실시간으로 팩트체크를 전혀 해주지 않았습니다. 하도 뻔뻔하게 들이대니까 그게 진실인 줄 알았다는 거야 뭐야~ 11. 서울 광진구의 ‘대순진리회’ 도장 앞에서 수백 명의 신도가 며칠이 넘도록 종파 간에 대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표면적으로 도장 사용권 등을 두고 대립 중이지만, 이면에는 단체 명의로 된 4천억 원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집권하면 청와대 해체 운운하는 게 혹시 법사 간에 싸움 날까 봐는 아니겠지? 12.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면서 기존 코로나19 대표 증상이었던 ‘발열’이 아닌 ‘인후통’ 증상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따라 사흘 이상 목이 따끔거리는 등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항원검사를 받는 게 좋습니다. 이제 코로나19는 그냥 감기처럼 떠나보내야 할 때가 된 건 아닐까? 13. 아스피린, 타이레놀 등 진통제를 자주 복용할 경우 이명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명은 실제로 외부 소음이 없는데도, 귓속 또는 머릿속에서 잡음이 들리는 증상이며, 뚜렷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듣기 싫은 건 듣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많이 걸린다는~ 14. 가입할 때와는 달리 구독·결제 취소를 어렵게 만든 구글, 넷플릭스, KT, LG유플러스, 콘텐츠웨이브 등 5개 OTT 사업자가 제재를 받습니다. 이들은 불리한 청약 철회 조건을 안내하고, 온라인으로는 계약 해지를 할 수 없게 했습니다. 들어올때는 몰라도 나갈 때는 맘대로 못 하는… 조폭이라고 봐야지? 이재명 “윤석열 후보 신천지 압수수색 거부, 특검 필요”. 윤석열 "이재명 많이 급한 모양, 신천지 특검? 소가 웃어”. 심상정 "문 정부 오락가락 외교로 한일관계 신뢰 깨져”. 윤석열 "허위기사 언론사 문 닫을 수도" 이준석 주워 담아. 안철수 단일화 제안에 윤석열 “긍정적, 국민경선은 거부”. 윤석열 구두 사진에 ‘킹스맨’ 소환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아직 빈 집인데 “박근혜 사저 보자" 몰려드는 지지자들. 보건당국, 오늘 4차 접종 계획 발표 노바백스 접종도 시작. 좋은 사람과 쓰레기를 구분하려면 그에게 착하고 상냥하게 대해주어라. 좋은 사람은 후일 한 번쯤 너에 대한 보답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이고 쓰레기는 슬슬 가면을 벗을 준비를 할 것이다. - 모건 프리먼 - 윤석열의 정치 보복성 발언을 보고 새삼 떠오르는 말입니다. 왜 쓰레기일 수 밖에 없는지를 스스로가 밝힌 것이라 이견도 없을 것입니다. 정월 대보름이 내일입니다. 둥근달 보시면서 올해 액운은 모두 물리치기 바랍니다. 코로나도 이제 물렀거라~ 류효상 올림.
오늘 북동부 요충지까지 뚫어버린 우크라이나군
이번에 뚫린 '리만'은 늪지로 둘러쌓여 있고 여러 둔덕이 포진되어 있는 형태라 우크라이나 북동부에서 몇없는 요새 지형임 리만 이후엔 약 120km 정도 되는 거리의 루한스크까지 뻥 뚫린 평지고 때문에 이곳이 뚫리면 북동부 지역엔 마땅한 방어거점이 없어 러시아군은 평지에서 우크라이나군을 막아야 함 뿐만 아니라 우크라군은 리만을 거점으로 보급선을 강화할 수 있어 이후 남부,동부를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타격할 수 있게 됨 이걸 알고있는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군이 리만을 포위하기 전 미리 지원군까지 보내 리만을 사수하려 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크라군이 리만을 포위하게 됨 위에서 말했다시피 리만 주변은 늪지와 둔덕으로 둘러쌓여있어 천혜의 요새나 다름 없는 지형이기 때문에 뚫기 힘들었는데 우크라군은 리만 남동쪽 얌필을 점령하며 리만 남부 길목을 끊어버리는 식으로 리만내 러시아군을 고립시켜버림 그렇게 성공적으로 포위 작전을 실행한 후 전방위에서 압박을 가하고 있었는데 어제(30일) 러시아군이 반격에 나서면서 리만 북쪽 포위망 일부가 깨져 전황을 쉽게 예상하기 힘들게 됨.. ..인줄 알았으나 오늘(1일) 뜬금없이 하루만에 리만이 뚫렸다는 정보가 들어옴 뚫린지 얼마되지 않아 여러 정보가 필터링 없이 쏟아지고 있어 확실하진 않지만 대충 정리되고 있는 정보에 따르면 리만내 러시아군은 만성적인 장비,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었고 이 때문에 각 방어라인을 촘촘하게 구성하지 못한채 리만 곳곳에 소수로 퍼져 지키고 있었고 그나마 있던 병사들도 사기저하로 상당수 도망친것으로 보임 이런 상황에 우크라이나군이 본격적으로 들어가니 제대로 된 반격을 못하고 뚫리게 된 모양 대충 5000여명의 러시아군이 리만내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중요한 건 이 5000명이 현재 러시아군엔 정말 얼마 안남은 숙련병들이었음 그 와중에 우크라 최전선 부대들이 현재 우리가 알고있는 것 보다 훨씬 멀리 진격했다 이야기 하는 정보통 도탁스 펌
테슬라 로봇 AI DAY
실망에 못이겨 대탈출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2-09-30 테슬라 AI 데이 발표 내용 요약 정리 - 테슬라 자동차에 사용되는 자율주행 컴퓨터 옵티머스에 그대로 사용 - 세계 최초로 무대위에서 밧줄없이 로봇이 작동/시연된 날이라고 함. - 일론 : " 더 할 수 있는거 많은데 무대에서 넘어져서 개쪽당하기 싫었다" - 옵티머스의 첫 버전부터 모든 손가락과 관절들을 독립적으로 움직이게 할 것 - 낮은 비용에 좋은 품질로 테슬라봇을 대량 생산을 하는것에 집중하고 있음 - 너네들이 빠꾸 덤블링하고 파쿠르하는 멋진 로봇들 봐서 시덥잖은가 본데 그 로봇들 다 빠가사리임. 제대로 된 지능이 없음. 게다가 ㅈㄴ 비싸서 제조하기 어려움 - 우리는 똑똑하고 충분히 일 잘하는 ( 백덤블링은 못해도 ) 옵티머스를 향후 2천만원 이하 가격으로 대량 생산 할 예정 - 휴머노이드가 노동을 대신 해줘서 가난이 미래에는 사라지고 풍족한 부요함이 생길 것 - 옵티머스같은 인공지능 로봇은 자율주행 운송 기술보다 훨씬 더 큰 경제적 가치를 미래 사회에 부여할 것. - 통합 배터리 하나 풀충전하면 옵티머스 하루 종일 쓸 수 있고 앞으로 가격 대비 효율성을 더 늘릴 계획임 - 손가락이랑 관절들 AI로 효율성 높여서 최대한 사람것처럼 잘 움직일 수 있게 함. - 오토파일럿 기술을 그대로 옵티머스의 네비게이션 ( 길찾기 ) 기술에 적용함 오늘은 발표 제목처럼 하드웨어 데이가 아니라 "AI DAY"다. AI ( 인공지능 )에 훨씬 초점을 맞추고 봐야 한다고 생각함. 겉으로 보이는 깡통에 너무 집중하지 말고 그 안에 있는 AI의 잠재성과 방향을 보자. 지구촌갤러리 Higfq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