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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왕세자 5회 스샷 - 머리카락과의 슬픈 이별

#1 샴푸라는 거 참 좋지 말입니다 #2 머시라고요? 머리카락을 시방 짜르라고요?? 아니~되옵니다아~~~ 즈하아~~~~ 차라리 자결을! #3 존말할 때 싸게싸게 짜르자잉... 역시 옥왕은 꽃심복 3인방이 있어야 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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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으로 노란아저씨가 맘에 들더이다. 쿄쿄쿄쿄쿄 귀요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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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의 평범한 이별 이야기
려원 "나는 항상 내가 너무 목을 매니깐 어느날 우리 엄마가 나한테 '려원아 사랑은 구걸이 아니야'라고 얘기하는데 내가 거기서 미친듯이 뛰다가 딱 놨어. 아.. 맞다..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되는건 있겠지만 구걸은 아닌거야. 이렇게 적선 주듯이 하는게 아닌거야. 그걸 듣곤 엄청 울었다 내가?" 서현진 "잘 참아서 연애가 길어진다. 그 사람이 실망스러워 보일 때 이별한다. 더이상 안 되겠을 때까진 버틴다." 오연서 "상대방은 이별이 다 끝난 상태인데 나만 몰랐던 이별... 상대방은 마음이 다 정리가 되었는데 나만 정리가 안된..." 한채아 " 이별할 때 너무 아프고 힘들었다. 헤어지고 일주일을 울었다. 이별은 매번 힘들다. 그때 감정을 생각하니 눈물이 날 것 같다. 이별이 두려워 사랑을 하기가 힘들다. 언젠가는 헤어질 거라는 생각에 내가 먼저 마음을 닫으려고 한다. 이별이 너무 아파서 그렇다." 문채원 "개인적으로 헤어지자는 이야기 꺼내는 걸 정말 어려워 한다. 들어도 보고 해보기도 했지만 제가 이야기할 때 정말 어렵다." "연애는 변할 수 있고, 이별이나 권태기가 찾아올 수 있다. 하지만 헤어진 이후에도 감정이 남아있을 때가 있더라." 전혜빈 "사랑을 했던 시간만큼 그 사람을 단번에 잘라내는 게 쉽지 않은 일 아닌가. 나 같은 경우엔 그만큼 똑같이 아픈 기간이 필요한 것 같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단번에 끊어낸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김하늘 "나한테는 '사랑한다'는 말이 정말 꾹꾹 참았다가 해야 하는 말이었다. 그런데 상대는 해도해도 좋은 말은 자주해야 한다고 하더라. 나와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는 나도 자주하게 됐다. 하지만 이별하게 됐고, 1년 동안 금주를 했다. 전에 만났던 사람에게 술 마시고 전화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하기 보다는 운명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한지민 "당시 헤어지는 이유도 모르고 끝났다. 크게 갈등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내가 잘못한 것 같지 않은데 왜 헤어진 걸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왜 날 떠났는지 이유도 묻고 몇 달 동안 혼자 힘들어했다. 하지만 어쨌든 마음이 변한것이니 되돌릴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마음이 변한게 죄는 아니니까."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아이돌 탐구] 6탄 - 항마력 테스트 "나 꿍꼬또 기싱꿍꼬또"
오래간만이에욤 'ㅅ' 그간 절 찾는 분들은... 없었던듯 (코쓱) 오늘은 아이돌들의 기싱꿍꼬또 영상을 모아봤읍니다. 매우 많아요. 준비물: ★★★고데기★★★ 비스트 양요섭 손동운 인스타에 올라온 양요의 기싱꿍꼬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8초부터 일본어 버전ㅋㅋㅋㅋㅋㅋ 현실웃음 터져서 쥬글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핑크 윤보미 ㅋㅋㅋㅋㅋㅋ고퀄 기싱꿍꼬또닼ㅋㅋㅋㅋㅋ 오글거려하면서도 할건 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년공화국 성준-민수-수웅-선우-원준 순서인데, 선우랑 원준이가 나름 그 맛을 잘 살린듯ㅋㅋ 성준이는 너무 부끄러워해서 목소리가 작고 수웅이는 너무 본인같이 말했다 우우우 카라 엠넷에서 아예 아이돌 시리즈로 만들어줌요ㅋㅋㅋ 미션1. 나 꿍꼬또 기싱꿍꼬또 미션2. 빼꼬빠여 꼬끼 따뚜세여 미션3. 나 배툐리 옵툐 튱됸기 빌료됴 30초에 뜬금포로 터져나오는 한승연의 기싱꿍꼬또ㅋㅋㅋㅋㅋ 안 시켜도 알아서 잘함ㅋㅋㅋㅋ 1분부터 영지가 스타트ㅋㅋㅋ 하라가 제일 부끄러워하네요ㅋㅋㅋㅋ 규리는 되게 싫어하더니 속사포로 다 하긴 함ㅋㅋㅋ 귀여웤ㅋㅋㅋ 씨엘씨 CLC, 몬스타엑스 1분 27초부터 시작해요. 예은이 목소리가 진짜 꿀떨어지네요ㅋㅋㅋ 잘한다ㅋㅋㅋ 2분 58초부터는 몬엑의 기싱꿍꼬또. 이엠이는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애교느낌ㅋㅋㅋㅋㅋ 자연스러움이 부족해ㅋㅋㅋ 주헌이가 제일 잘할 것 같더라니 역시낰ㅋㅋㅋㅋㅋ 애교 그이상의 무언가ㅋㅋㅋㅋ 스웩스웩ㅋㅋㅋㅋ 방탄소년단 48초부터. 애교부리면서 지민이 구타하는 제이홉ㅋㅋㅋ 주먹이 핵주먹급ㅋㅋㅋㅋ 정국이는 건조하기가 사막의 그것과 같구나..... 이모는 아쉽다 참으로..... 씨크릿 전효성, 갓세븐 뱀뱀/주니어, 씨엔블루 이정신 34초부터 전효성. 읽으면서 어이없어하는ㅋㅋㅋㅋㅋ 친구사이도 안 좋게 만들 수 있는 어법이랰ㅋㅋㅋ 1분 52초부터 갓세븐. 세상 살기 힘들다고 말하는 아이돌ㅋㅋㅋ 진영이가 수줍음이 많구나 후후 2분 40초부터 이정신. 얼굴만 비치고 도망가는 수준ㅋㅋㅋ 그래 참 남의 돈 벌어먹기가 이렇게나 힘들구나 (마른세수) 레드벨벳 조이ㅋㅋㅋㅋㅋ 애교 잘해놓고 호방한 웃음ㅋㅋㅋㅋ 껄껄껄 역시 레벨은 귀여워요ㅋㅋㅋㅋ 애깅애깅 샤이니 키 키보미 눈알 빠질거 같다ㅋㅋㅋㅋㅋ 아무렇지 않게 소화하는 키. JYJ 박유천 으아닠ㅋㅋㅋㅋㅋㅋ 유천쨔응도 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 53초부터ㅋㅋㅋㅋㅋㅋㅋ 응용도 알아서 잘한다 오구오궄ㅋㅋㅋㅋ 똥따또 떨따똥따또ㅋㅋㅋ 김티띠개 비디띠개ㅋㅋㅋ 귀여워!!!! 틴탑 1도 부끄러움이 없는 틴탑이들ㅋㅋㅋ 너무 서로 말하려고 해서 오디오 엉키고ㅋㅋㅋㅋㅋ 나인뮤지스 경리랑 민하는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잘함ㅋㅋㅋㅋ 문현아(87년산/유행 박탈자) <- 이 자막이 왜이렇게 웃기죠ㅋㅋㅋㅋㅋ 빅스 엔 학연아... 되게 좋으면 나중에 제대로 또 해줭.....ㅎ_ㅎ... 기다릴게. 이번꺼는 조큼 아쉬웠엉....ㅁ7ㅁ8 슈키라 영상도 첨부했어요ㅋㅋ 40초부터. 포도 주까? 머글랭? 냠냠? 이거 뭔뎈ㅋㅋㅋㅋ 세븐틴 민규 이런 애교는 모다ㅋㅋㅋㅋ 장군감이네여ㅋㅋㅋㅋ 아이돌들이 참 고생이 많다ㅋㅋㅋㅋ 어떠셨나여ㅋㅋㅋㅋㅋㅋ 견딜만하셨는지ㅋㅋㅋㅋㅋ 올클리어한 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항마력 만렙 인정해드림ㅋㅋㅋ 1 이런 애교 옳아요 2 하지마 다시는 하지마 3 나꿍꼬또 기싱꿍꼬또 ^*^
태종 이방원만 나왔다면 사극이 재밌는 이유 (서사부터 불꽃같은 남자 ㄷㄷ)
태종 이방원 (드라마 나의나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장혁) 17세의 나이로 고려 말에 과거에 합격한 존나 엘리트 특히 대대로 무인집안인 이성계 집안에서 유일하게 과거에 붙은 초초엘리트 지능캐 (여기서부터 설정 끝남) 고려말 조선초 굵직한 사건에 대부분 관여했고 조선건국 1등공신 정치력 쩌는 야망충 킬방원이라 부를정도로 숙청과정에서 비정함을 보여줬으나 왕권강화라는 측면에서 이해가는 숙청이라는 반응도 있어서 까빠들끼리 토론할거리도 넘치는 캐릭터 심지어 아빠는 전쟁의 신 이성계 (수군의 전설이 이순신이라면 육군의 전설은 이성계라는 말이 있음) 아들은 우리나라 역대 넘버원 성군이라 불리는 세종대왕 젊은시절부터 노년시절까지 할얘기가 많아도 너무 많은 캐릭터 또 조선에서 즉위와 선위 각각 자신의 의지로 한 거의 유일한 왕이 이방원, 태종. 형제나 가신들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었지만 역사상 역대급 아들바보였던 태종 이방원의 숨겨진 면모 대표적인 예로 태종은 조선 역사상 최고 성군인 세종의 아버지. 자기 아들 세종이 정치에만 매진할 수 있게 모든 환경을 조성해줌. 체제정비해서 왕권강화하고 처갓집 식구들이랑 사돈네 몽둥이찜질 해서 외척 없애고 악역을 자처하며 아들을 위해 희생함 권력 정점에서 살아있을 때 다음 후계자에게 권력 넘겨준게 거의 세계 역사에 없을 일이라고 함. 태종 이방원이 세종을 세자에 책봉하고 선위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두달 양녕을 폐하고 충녕을 세자로 책봉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선위를 통한 왕위계승을 하기로 마음을 먹음 세자 책봉 후, 한달만에 육대언들에게 선위 의사 표시 육대언들이 반대하자 한 말 '그 뜻을 드러내지 말라' 세자 책봉 후, 두달만에 세종에게 국보 전달 '호랑이를 18년동안 탔으니 그걸로 족하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어린 이도, 세종대왕 역을 맡았던 송중기) 그리고 그 두달 동안의 준비기간에 태종이 한 여러가지 일 중 눈길을 끄는 몇가지 1. 백성을 괴롭게 한다고 몇번 미뤄뒀던 토목 공사를 시작 '토목 공사는 백성을 괴롭게 하는 일이나 필요하다. 나 때에 끝내어 세자는 민심을 얻게 할 것이다' 훗날에도 한 말 '괴로움은 내가 감당하고 주상에게는 편한 것으로 내려주겠다' 2. 신분이 미천한 인재가 세자를 만나게 하는 것을 막지 말라 '양녕과 달리 세종은 게으르지도 않고 학문을 사랑하여 양녕과 같이 보호,단속할 필요가 없다. 세자에게 깊이 인심을 얻게 할 것이다. 전규에 얽메여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지마라. 세자를 만나보고 싶어하는 인재가 있다면 초야의 미천한 신분이라도 만날 수 있게 하라' 태종이 넘겨준 인재들 중 황희. 장영실. 박자청. 김인. 윤득홍. 전흥. 하영 등은 모두 얼자 출신이거나 노비 출신 태종 픽으로 시작하여 세종 시대 오랜 기간 활약한 인재들 3. 세종의 장점은 뽐낼 자리 마련하고 아직 경험이 없는 분야는 자신을 보조하게 함 서연에서 세종의 학문에 대한 사랑을 널리 늘어놓은 후 10일 뒤 바로 세자의 첫 서연 자리를 마련했지만 군사지휘에 있어선 세자의 경호를 강화하고 의용위를 새로 설치하여 감무(왕을 도와 직무를 봄)하게 함. 후에 선위하고도 병권은 태종이 잡고 있지만 일은 태종이 하되 병조의 신하들 역시 두명을 제외하곤 전부 세종의 조회에 참석하게 하는 등 세종에게 힘을 실어줌 태종이 상왕이 된 후, 의식대로 병조의 조회를 받은 것은 단 한번 '주상이 어려 아직 군무에 경험이 없어 내가 잠시 맡고 있는 것이나 경험이 쌓이면 넘겨줄 것이다. 어릴 때부터 내가 주상에게 군무에 대해 경험을 주었다면 어찌 주상이 지금껏 못하겠는가? 다만 동궁에 양녕이 있어 경험을 쌓게 하지 못했다' 태종이 상왕으로 있은 것은 총 4년 선위 직후, 군권은 내가 관리하고 국가의 중대사는 가신의 하나로 같이 참여하겠다 선언했으나 2년이 지난쯤엔 내가 늙었으니 얼른 세종이 정사를 다 보는 것이 효도다 언급하기도 그외 어록들 4. 세종은 비대하니 내가 끌고다니며 사냥을 하겠다(?) 5. 세종은 어진 왕이 될 것이다. 성심성의껏 보좌하라 주나라의 문왕같은 왕이 될 것이다(유교에서 가장 칭송받는 왕) 문화와 태평을 지킬 왕이다 6.우리 부자 간과 같은 일은 역대로 없었는데 작은아버지에게 자랑 못하는 것이 한이다 7.흉년이 왔으니 방물과 전은 세종한테만 올려라 8. 세종과 떨어지고 싶지 않다. 주상이 안움직이면 안움직일 것이고 움직이면 움직일 것이다 9. 심히 사랑하노라 10. 주상이 번거로운 것은 아나 항상 보고싶어 부른 것이니 비난하는 신하들이 있어도 어쩔수없다 11. 정종의 승하로 육식을 끊자 수척해지는 것 역시 불효이니 고기를 먹어라 12. 자식이 왕이 되어, 그 아비가 되어 누리게 되니 너무 행복하다( 왕의 아들이자 왕이셨던 분이..?) 이리 효심이 넘치니 근심이 없다 13. 원래도 너가 현명한줄은 알고 있었으나 훨씬 잘해나가는구나 14. 나라를 맡김에 이토록 사람을 잘 얻었으니 나같이 걱정없이 노닐 수 있는 사람은 나 하나뿐일 것이다. 역대에 중국에서도 부자간의 사이가 진실로 이런 경우는 없었고 고려에서도 부자간의 사이에 비평할 만한 것이 있었는데 나같은 경우는 천하에 없었는듯 하여 행복하다. 15. 매일 보고싶지만 참는다 16. 또한 주상은 힘드니 매일 오지 말라 17. 왕후를 간병하는 세종에게 대비의 병이 걱정되나 끼니를 잘 챙겨먹어 늙은 나에게 효도하라 안먹으려는 세종에게 같이 식사하게 함 18. 주상같은 임금은 얻기 어려우니 슬픔에 몸이 상하지 않게 잘 보필해라 (자매품 내가 죽어도 고기는 먹여라도 있음) 19. 어릴때부터 고기없이는 밥을 먹지 못했는데 초상 후에 고기를 이리 오래 끊다니 어찌 안이쁘겠는가 (그래도 몸 상하지 않게 먹여라) 20. 내가 여러날 어디 놀러가면 내 생각이 날텐데 어찌하나 "이 애비가 모든 악업을 지고 갈테니 주상은 성군이 되시오" (ㄷㄷㄷ) (용의 눈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동근) +그외 백성에게도 따뜻했던 태종 이방원 일화 태종실록 17권, 태종 9년 4월 18일 경인 2번째기사 1409년 명 영락(永樂) 7년 시골 사람 손귀생이 창덕궁을 구경하고 광연루까지 들어와 구금되었으나 석방하다국역원문.원본 보기 손귀생(孫貴生) 등 두 사람을 석방하도록 명하였다. 손귀생 등은 시골 사람인데, 창덕궁(昌德宮)을 구경하고 들어와서 광연루(廣延樓)의 못 아래에 이르렀었다. 순금사(巡禁司)에서 장(杖) 80 대로 조율(照律)하니, 임금이 말하였다. "이들은 무지한 시골 사람이니 방면(放免)하는 것이 옳다. 예전에 조서(趙敍)가 대언(代言)이 되었을 때, 시골 선비 한 사람을 데리고 들어와 숙직하고 이른 아침에 내 보냈었는데, 그 사람이 갈 길을 잃어서 곧바로 침전(寢殿)의 뜰안으로 들어왔었다. 궁인(宮人)들이 놀라서 꾸짖으니, 대답하기를, ‘나가려고 한 것뿐입니다.’ 하였다. 내가 말하기를, ‘이는 무지한 자이다. 좌우(左右)에서 들으면 반드시 법대로 처치하도록 청할 것이니, 빨리 놓아보내서 가게 하고, 이 말을 드러내지 말도록 하라.’고 하였었는데, 바로 이와 똑같은 일이다." [요약본] 시골 사람이 서울 올라와 구경하다 창덕궁 들어옴. 우왕 굿,, 하면서 돌아보다 경비에 걸림 - 근데 정문은 안 지켰나??? 장 80대 때리자 - 이거 죽으란 것임. 성인도 10대 맞으면 골병들었다던 장. 60대면 초죽음. 태종에게 아뢰니 쿨하게 보내줘라,,, 예전에 숙직하던 관원이 지 지인 들여보내 궁궐 구경시킨 일이 있다. 그때도 몰래 보내줬다. 해할 마음 없이 진귀한 궁궐 구경하고 싶어 들어온 무지랭이를 그렇게 심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나? 하고 보내줌. 권신에게 칼 같아도, 일반백성에게 어느정도 따뜻했던 태종.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아인) 피도 많이 보고. 자기 사람은 끔찍히 아끼기도 하고.. 참 복잡하고 입체적인 인물인듯.. 서사에 나오기만 하면 흥미진진한 이유가 있었네... 흥미로워서 가져옴... (ㅊㅊ - 더쿠)
저는 박유천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다들 박유천의 최근 이슈에 대해 아실테니 구구절절히 상황을 적지는 않을께요. 다만 대중과 언론의 관심이 자꾸 '화장실'로 쏠리는 것이 안타깝네요. 예전 무슨 프로그램에서 박유천이 심리검사 했던 내용에 언급된 행복과 화장실의 관계에서 시작해서 어릴적 배변훈련의 엄격함, 항문기에 고착되게 만든 트라우마 등등 프로이트 심리학 개론 몇 장만 읽어봐도 나오는 내용을 갖고 한 사람의 성향에 대해 인간 쓰레기인 것처럼 몰아가던데요.. 솔까말, 화장실에서 성욕이 생기는 취향인게 뭐가 문제의 본질인가요? 본질은 성관계를 원치 않는 상대에게 강제로 했다는 성폭력이 문제이지 화장실이라는 장소가 중요한 것은 아니잖아요. 화장실이라는 공간이 그에게 뭔가 판타지를 선사하고 무한한 욕망을 끓어오르게 하는 장소라면.. 그게 어때서요? 화장실이 욕망의 터전이 되는 파트너를 만났다면 좋았겠지만, 전혀 그런 취향도, 관계를 가질 의사도 없는 파트너에게 강제한 것이 문제인거죠. 상황이 악화된 건 여자 뒤의 동네 조폭과 박유천 뒤의 전국구 조폭이 붙어버린게 함정이지만요. 이미지가 나쁘지 않았던 연예인이 시궁창에 빠져버린 것은 안타깝지만, 개인의 성취향의 문제가 아닌 강간, 성폭력을 저질렀다면 그에 상응하는 죄값은 치러야 하겠지요. 제 주장의 요점은 개인의 성취향을 근거로 타인을 매도하지 말라는 겁니다. 화장실에서의 섹스가 제일 만족스럽다는 커플이 있다면 그게 비난할 거리가 될까요? n명의 사람에게는 n개의 취향과 n개의 판타지가 있습니다. 취향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자구요. - White 혜연
[이벤트] 왕세자 박유천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English에서 먼저 이벤트를 시작하였던데 한국팬들도 공유하면 좋을거같아서 번역했어요:D 세계로 뻗어나가는 옥탑방왕세자와 유천오빠ㅋㅋ 월드스타 박유천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유천과 '옥탑방왕세자' 팬 여러분!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 왕세자님의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 생일을 맞이하여 Vingle의 박유천 팬들이 생일축하 이벤트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박유천의 팬이시라면 우리와 함께해요!! 당신이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그 사랑을 보여줘야하잖아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 있습니다 ^^ 상품: •Grand Prize: JYJ Music Essay CD, 클리어파일, 엽서세트 (8 cards), 그리고 공책 •16 소정의 상품: 1 박유천 엽서세트, 클리어파일, 메모지 미션: 박유천과 관련된 콘텐츠, 예를들어 팬아트, 팬픽, 사진, 편지 혹은 팬 메이드 비디오 등을 포스팅해주세요. 마감기한은 6월 4일 23:59:59(한국시간)까지입니다. 창의성을 보여주세요! 1) 회원가입 후 박유천 Party에 JOIN한 후 LIKE를 누릅니다. (http://www.vingle.net/Park-Yoo-Chun) 2) "Add/Post a card"를 클릭한 후 당신의 콘텐츠를 업로드합니다. 3) 게시물에 "박유천"을 태그합니다. 우승자는 6월 6일 정오에 발표될 예정이니 http://www.vingle.net/Park-Yoo-Chun을 체크해주세요 우승방법? 우승자는 LIKES와 게시물클릭 수, 댓글 수, 클립 수와 Facebook/Twitter 공유 수를 합산하여 정해집니다. Tips •더 많은 카드를 포스팅할 수록, 우승할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집니다.(콘텐츠 복제는 안되요!) •Facebook, Twitter, 그리고 관련 카페와 블로그들에 당신의 카드를 퍼뜨린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컨테스트 참여자는 Vingle의 포스팅에 관한 규칙을 준수해야 합니다.(http://www.vingle.net/posts/5999) 박유천(http://www.vingle.net/Park-Yoo-Chun) & 옥탑방왕세자(http://www.vingle.net/rooftop-prince) 파티에 LIKE 누르시는거 잊지마세요 ! 또한, 이 카드에 생일축하 메세지를 남기는 것도 잊지마세요!(http://www.vingle.net/posts/12394) ps) 이 이벤트를 서포트해주시는 Vingle에 감사인사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