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ttis
6 years ago500+ Views
인디계의 서태지라고 불릴 정도로 굉장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정준일이 속한 그룹입니다-라고 소개하는 것 자체가 무언가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임헌일은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고, 이현재는 잠시 연기에도 도전하기도 했죠. 어쨌든 지금은 활동하지 않는 그룹. '해체'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요~ㅜㅜ 이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Play'의 OST, '난 너를 사랑해'입니다. 아 이건 여담이지만 이 영화에 정말 잠깐이지만 제가 나왔다는 게 참트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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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로 보면 더 대박입니다 ㅠㅠㅠㅠㅠ
애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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