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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사이클, 첫 이야기

앞으로 모터사이클 관련 정보와 즐거운 투어, 열정적인 레이스 이야기를 주로 다룰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http://blog.naver.com/michaela423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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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싸이클 블로거시네요ㅋㅋ 반갑습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한 사진들 많이 기대하겠습니다ㅋㅋ
싸이클 블로거시군요^^ 저는 자동차블로거 비차라고 합니다^^
희야님~~여기서도 뵙네요~~~^^
진짜 멋지세요~^^!!
와,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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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마지막밤…
아휴 일주일이 진짜 쌩하고 가네요.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가네요 ㅋ 아침에 일어나서 보는 한라산 뷰… 오늘은 와입이 정한 코스로 갑니다. 먼저 사려니 숲길로 갑니다. 그리고 관음사 들렀다 동문시장 갑니다. 늦점은 구좌에 있는 벵디에서 해결했답니다. 이제 천천히 숙소로 돌아가려구요. 성산 스벅에 들러서 재활용컵 반납하고 다시 음료 주문 ㅋ. 이건 어디서 반납해야될까요… 해안도로 따라 느긋하게 드라이브 하며 오는데 숙소 근처 표선 해수욕장쯤 오니 어마어마하게 큰 달이 보이는겁니다. 알고보니 어제가 보름이었네요. 와입이 울프문이라고 하던데 새해 첫 보름달을 그렇게 부른데나 어쨌데나 ㅋ. 암튼 이거 일몰 사진 아니고 보름달 사진입니다^^ 폰이 눈을 따라가지 못하네요 ㅎ 해비치 야경… 숙소로 바로 들어가지않고 해변가에 주차를 하고 달구경 좀더 했습니다. 헤드라이트가 울프문을 비추고 있네요^^ 숙소에 들어와서 좀 쉬다가 와입이 음식들 다 처리해야 한다고 안주를 만들어 준답니다. 그래봤지 스팸넣은 너구리 ㅋ. 마지막 한라산 등반^^ 제가 보석귤을 첨 맛본게 10년전쯤 신라호텔에 묵었을때 룸에서 먹었던 아이였는데 그후 비슷한 보석귤을 몇번 먹었었는데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이번에도 렌터카 빌릴때 보석귤을 주시던데 향부터가 별로더라구요 ㅋ. 근데 이번에 다시 만난 이 보석귤 진짜 맛있었어요^^ 마지막 밤이라 그런지 옛날 생각이 나네요. 10년전쯤인가 유홍준 교수님 책 읽고나서 셋이서 제주도 왔던 기억도 나네요. 그땐 초2는 없었지요. 마지막으로 제주도 왔었던 7년전에 아침 비행기 타고 공항에 내려 우진해장국 갔던 기억도 납니다. 7년전에 해비치 묵었을땐 겨울인데도 야외에서 수영도 하고 그랬었는데 이번엔 공사중이라 ㅡ..ㅡ 이젠 자야겠어요. TV에서 며칠전 갔던 곶자왈 이야기가…
흥분과 열광 속에 뜨거운 질주! 나스카 경기를 담다. (2부)
나스카 "코카콜라600" 경주 대회 2부 입니다. 1부는 경주 시작 전 모습과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뤘다면 2부는 경주를 시작하고 나서부터의 모습과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나스카 "코카콜라600" 경주 대회 1부 보러가기 그럼 2부 시작합니다. -다섯 번째 이야기 : 600마일, 400바퀴, 200 mph- 오후 6시 경주가 시작되었다. 몇십대의 레이스카들의 시동이 걸렸고 경주 장안에 요란하면서도 큰 엔진 소리가 거칠게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초반 몇 바퀴는 레이싱 카 들이 순서대로 정열 되어 경주 트랙 가이드 차량을 따라 워밍업 운전을 하였고 가이드 차량이 빠지면서 레이싱 카 들이 광속을 내며 질주하기 시작했다. 200 mph(320km) 가까운 속도를 내며 빠르게 지나가는 레이싱카 들의 움직임과 레이서들의 치열한 자리싸움이 생동감 있게 느껴지는 경주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20대가 넘는 레이싱 카들의 크고 강렬한 엔진소리는 소리뿐만 아니라 트렉 옆까지 진동이 느껴질 정도로 우렁차게 울리고 있었다. 옥상에서 어느 정도 촬영을 한 나는 좀 더 경주 모습과 현장 모습을 가까이 담기 위해 다시 경주장 트랙 안으로 향했다. 옥상에서 경주장으로 향할 때 나도 모르게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 걸 느꼈다 -여섯 번째 이야기 : 1초의 차이- 오후 7시 반 옥상에서 내려와 각각의 레이스 차량의 팀들이 있는 곳으로 들어갔다. 이 곳에 있는 스테프 사람들의 눈빛은 날카로웠으며 고도의 긴장감과 집중력이 가득한 상태의 모습을 하고 자신의 팀 레이서와 레이스 차량을 주시하고 있었다. 400바퀴를 광속으로 달리면서 몇 번의 타이어 교체 이루어지는데 그때에 1초가 승패를 좌지우지한다. 각각의 팀마다 모든 팀원들의 분주한 모습이 보인다. 계속되는 레이스는 9시가 넘어서도 계속 진행되었다. 날이 어두워지면서 경주장의 조명이 켜지고 레이서들의 뜨거운 질주는 계속되고 있었다. 숨 막히는 현장의 움직임 더 이상 어떤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마지막 이야기 : 영광의 자리, 감사함의 자리- 저녁 10시 밤 10시가 넘어서도 경주는 계속되고 있었다. 마지막 30바퀴를 남겨두는 시점에 나는 촬영을 마무리하고 경주장을 빠져나왔다. 저녁 10시 밤 10시가 넘어서도 경주는 계속되고 있었다. 마지막 30바퀴를 남겨두는 시점에 나는 촬영을 마무리하고 경주장을 빠져나왔다. 내가 담아야 했던 사진은 이날의 전체적인 흐름의 모습, 분이기, 현장의 생동감, 관객들의 열기와 환호의 모습들이 었기 때문에 마지막 승자의 모습을 담는 건 불필요했다. 또 경기가 끝나고 14만 명의 관객들과 같이 경주장을 빠져나온다는 건 살인적이기 때문에 경주 종료 30바퀴를 남겨두고 촬영을 마무리하고 경주장을 빠져나왔다. 이런 큰 규모의 행사에 정식 허가받은 사진작가로 서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믿기지가 않는다. 미국 사회에 1.5세의 한국인으로 살아오면서 언어적 문화적 차이가 있기에 힘든 부분이 참 많았다. 스펙도 고졸에 아는 지식도 모자란 내가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다. 내가 한 것은 다른 설명, 스펙, 사교성이 아니라 내 최선과 진심을 다해 사진을 담고 전해주려고 노력해왔기에 그리고 처음에 주어지는 작은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해나가며 조금씩 전보다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똑같은 마음으로 해나가려 했기에 언어가 아닌 사진으로 인정해 주는 사람이 생기게 되고 신뢰를 받게 되고놀라운 기회가 주어지게 되고 나 스스로 성장하게 되면서여기까지 오게 된 거라 생각한다. 이날의 영광스러운 자리에 내가 서 있을 수 있었단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그렇기에 난 매 순간순간이 너무 감사하다. 2016년 6월 나스카 "코카콜라 600" 이야기를 마치며. 다음 빙글에 쉐어할 글 예고! 얼마전 촬영차 방문한 멋진 레스토랑의 모습과 음식/요리 사진을 담은 이야기를 쉐어해볼까합니다. 기대해주세요! 인스타그램 @DailyKyo @Kyoh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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