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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좋은노래] Eric Benét - Hurricane

Standing here in disarray A calm serenity The winds of change can devastate And it took this much for me With nowhere to run and no reason left to hide Gonna hold on All the walls around are broken down Now I can hear the rising sun Surrounded by everything I want But nothing that I need I was blinded by the absurdity Losing all identity Sometimes what you fear the most is what you need To find that road Right around that curve a lesson learned Now that I have the eyes to see A hurricane, a hurricane Is sometimes the only way to wash away the pain A hurricane, a hurricane Is sometimes the only thing that brings you back again With poison toys I'd isolate But the wind was strong and true But now I see where the treause is 'Cause they only blocked my view I'm spiraling down but so oblivious Got to find my way home There's a heart that bleeds trapped in me But how do I break this shell of stone A hurricane, a hurricane Is sometimes the only way to wash away the pain A hurricane, a hurricane Is sometimes the only thing that brings you back again Sometimes I cried, the tears wouldn't fall And sometimes I tried to break those walls And feel your love But I came alive When I finally found my way A hurricane, a hurricane Is sometimes the only way to wash away the pain A hurricane, a hurricane Is sometimes the only thing that brings you back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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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Benet] The Last Time
겨울엔 춥든지.. 아님 마구마구 달달하든지.. 왜 Eric Benet의 "The Last Time"은 겨울에 들어야 더 좋은걸까.. 연애를 하고 있을때나 연애가 고플때나 말이지.. The first time I fell in love was long ago. I didn't know how to give my love at all. The next time I settled for what felt so close. But without romance, you're never gonna fall. 오래 전 당신을 처음 만났을 때 나는 사랑에 빠졌죠. 난 내 사랑을 어떻게 줘야 할 지 몰랐어요. 그 다음 당신을 가까이 느끼려 머물렀지만 당신은 로맨스 없이는 사랑에 빠지지 않는 사람이죠. After everything I've learned now it's finally my turn. This is the last time I'll fall in love. The first time we walked under that starry sky there was a moment when everything was clear. 이제야 당신의 전부를 알 것 같아요 이젠 내 차례에요. 지금은 내가 사랑에 빠질 순간이에요. 처음 우리가 별이 빛나는 밤길을 걸을 때 그 때 모든 것이 분명해졌어요. I didn't need to ask or even wonder why, because each question is answered when you near and I'm wise enough to know when a miracle unfolds this is the last time I'll fall in love. 내가 물어볼 필요도, 의심할 필요도 없었어요. 당신 곁에서 모든 대답을 얻었으니까요. 난 기적이 언제 일어날지 알 수 있어요. 지금이 내가 사랑에 빠질 마지막 순간이에요. Now don't hold back, just let me know. Could I be moving much too fast or way too slow. 'Cause all of my life, I've waited for this day. To find that once in a life time, this is it, I'll never be the same. 망설이지 말고 나에게 말해줘요. 내가 너무 서두르나요 아니면 너무 망설이나요. 난 평생 이 날을 기다려왔어요. 일생에 단 한 번 있을 바로 이순간, 난 달라질거에요. you'll never know what it's taken me to say these words. and now that I've said them, they could never be enough. as far as I can see, there's only you and only me. 당신은 무엇이 내가 이런 말을 하게 하는지 절대 모르겠죠. 그리고 내가 한 말도 비록 충분하지는 않지만 내가 아는 한 오로지 당신과 나만을 위해서 This is the last time I'll fall in love. Last time I'll fall in love. The last time I'll fall in love. 지금이 내가 사랑에 빠질 마지막 순간이에요. 마지막으로 사랑에 빠질 시간. 그 마지막으로 사랑에 빠질 시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ric Benet - Spend My Life With You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 당신을 볼 수 있을까요?" 라는 후렴구를 가진, <A Day In The Life> 앨범에 수록된 로맨틱한 곡. 가사를 찬찬히 들어보면, 프로포즈할 때 혹은 축가에 정말 잘 어울릴 것 같다. ---- I never knew such a day could come And I never knew such a love Could be inside of one And I never knew what my life was for But now that you`re here I know for sure I never knew till I looked in your eyes I was incomplete till the day you walked into my life And I never knew that my heart could feel so precious and pure One love so real Can I just see you every morning when I open my eyes Can I just feel your heart beating beside me Every night Can we just feel this way together Till the end of all time Can I just spend my life with you Now baby the days and the weeks And the years will roll by But nothing will change the love inside of you and I And baby I`ll never find any words That could explain Just how much my heart my life My soul you`ve changed Can you run to these open arms When no one else understands Can we tell God and the whole world I`m your woman, and you`re my man Can`t you just feel how much I love you With one touch of my hand Can I just spend my life with you No touch has ever felt so wonderful (You are incredible) And a deeper love I`ve never known (I`ll never let you go) I swear this love is true (Now and forever to you only for you to you) Can I just see you every morning when I open my eyes Can I just feel your heart beating beside me Every night Can we just feel this way together Till the end of all time Can I just spend my life with you Can you run to these open arms When no one else understands Can we tell God and the whole world You`re my woman, and you`re my man Can`t you just feel how much I love you With one touch of my hand Can I just spend my life with you forever here with you Can I just spend my life with you Can I just see you every morning when I Open my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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