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mol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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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이나 해볼까? 할때 읽어 보면 좋을 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최근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 민족 중 한곳에 입사확정을 받았습니다.
이 글은 제가 어떻게 프로그래밍을 시작했고, 입사확정까지 어떠한 일들을 했으며, 혹시라도 프로그래밍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정보를 드리기 위해서 작성되었습니다. 다소 주관적이고 편협하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수정 요청이나 생산적 비판은 환영입니다.

제가 프로그래밍을 업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정확히 1년 전입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을 만난것은 아마 2년 전일것입니다.

내가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지 알아보기:

2년 전 세상의 모든 미디어가 AI어쩌구 저쩌구 빅데이터 어쩌구 저쩌구로 도배된적이 있습니다.
유튜브를 자주 보던 저는 포프 킴이라는 사람의 유튜브를 우연히 보게되고 정기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분의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내가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지 아닌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즐겁게 읽었고, 실습도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아직도 그 때의 분위기나 상황이 생생히 기억날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 후에 잘 다니던 해외영업 직을 그만두고, 생명정보학이라는 학문을 배우러 대학원 유학을 갑니다.
생명정보학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생명체들이 만드는 정보들을 전부 모아서 특정 컴퓨터 기술을 통해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하는 학문입니다. 제가 갔을때는 인공지능을 통해서 문제를 푸는 시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 전공이 화생공이었기 때문에 생명정보학을 통해서 컴퓨터를 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들어갔지만,
생각보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일이 적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이 많아서 응용통계학이나 수학을 위주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배운 수학이 공부할때 너무나 큰 도움이 된것은 사실입니다.

이때 저는 SW엔지니어링을 좋아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수학적으로 무언가를 증명하는 것 보다. 무언가 만들고
활용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유학 도중 컴공 학부과목을 청강하고 결국 중퇴를 하고 귀국하게 됩니다.

본격적인 프로그래밍 공부법: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는 영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제가 아이엘츠 7.0을 받고서 도탁스에 영어 공부법을 올린적이 있는데
제가 글을 정리하다보니 지워 버렸습니다. 언젠간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 커뮤니티가 요즘은 상당히 좋아졌다고 하지만서도,
아직은 상당히 부족합니다. 잘못된 정보들이 전달되는 것이 많고, 깊게 공부하려면 결국 원서를 보게되는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한국 서적중에서도 외국 서적들보다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특히, 자바, 스프링 관련해서는 그런것 같습니다.)

당장, 영어를 못하시더라도 충분히 연습하시고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프로그래머로서 너무나 중요한것 같습니다.
유데미(Udemy)강의를 들을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다.


아 또 이분이 등장해버렸네요...
이제 본격적인 프로그래밍 공부를 알아 보겠습니다.

대충 제가 보니 두가지 유형이 있는것 같습니다.
국비와 독학, 국비는 학원, Saffy, 우테코, 42Seoul, 부스트코스, 카카오브레인 등을 전부 포함해서 지칭하겠습니다.
독학은 말 그대로 혼자 공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독학을 추천합니다. 독학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이 길게 볼때 더 큰 이득이라고 생각해서입니다.
저 국비로 통칭된 것들 중에는 분명히 독학을 장려하는 프로그램도 있을것입니다. 그런 곳에 들어가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보통 월 100만원 정도의 교육비?가 나옵니다. 저도 그렇게 생활비를 충당했습니다.

국비로 정했으면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됩니다.
(근데, 네카라쿠배가 목표라면 비추이고, 스타트업이나 SI가 목표라면 추천합니다.)


독학에서는 무엇을 공부해야 하나:

저는 해당 글을 믿었습니다. 저 글 밑에 네이버의 CTO 송창현 센터장님, NHN 기술 임원 등등이 직접 댓글을 다셨습니다.
해당 댓글들의 요지는 신입을 뽑을때, 프레임워크나 툴들을 잘다룰 줄 아는것이 크게 플러스가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또, 학벌이나 스펙, 영어점수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다는것입니다.

저 분들이 말씀하시는 기본기는 결국, 대학교 컴공에서 배우는 것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운영체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이 될것입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해당 글을 일찍 발견했고 믿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대학교 홈페이지(MIT, Stanford, 서울대, 카이스트, 등)을 돌아다니면서 해당 과목의 전공서들을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는 이렇습니다.


자료구조 알고리즘:
CLRS로 유명합니다.

해당 책을 이용한 MIT강의에 자막이 달려 나오더라고요. 추천드립니다.


운영체제:
너무나 유명한 책이고 인프런이란 곳에서 공룡책 강의가 무료로 풀려있으니 이해가 안되면 강의를 먼저보고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룡책이 부담스러우시면 위의 책도 너무 좋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네트워크:
이 분야는 책이 워낙 많더라고요 그냥 가장 좋아보이는 것인 이책을 사서 봤습니다.
빠르게 정리할때는
이책이 좋습니다.


데이터베이스:
딱히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지만, 기본서는 읽었습니다. 
별로 좋지는 않았습니다.
조금 쉽습니다.

저도 db는 약해서, mysql을 제대로 공부하려고 합니다.
그 외에 코딩테스트나 Java를 배우기 위해서 구매했던 책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Cracking the coding Interview

자바의 정석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인프런의 김영한님 강의 전부
토비의 스프링도 샀는데 너무 오래되고 지루해서 미루고 있습니다.

이펙티브 자바
이 외에도 조영호님의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오브젝트 등등 을 포함한 서적들을 읽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본 서적 정리입니다.


코딩테스트 준비:

네카라쿠배를 목표로 한다면, 혹은 어느정도 이상의 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무조건 넘어야할 산입니다.
코테를 못치면 면접의 기회도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1번으로 준비해야합니다. 못해도 하루에 3문제는 풀어야합니다.

너무나 유명한 사이트들을 추천하겠습니다.

삼성 기출로 유명한 백준입니다.

리트코드 해외기업 문제와 면접에서 물어보는 알고리즘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카카오 기출 문제를 풀 수 있고, 대부분의 기업들이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코테를 치룹니다.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백준에서 500문제 (플레티넘 2입니다. 백준 중급강의 강추입니다!)
리트코드 250문제 (면접에서 엄청난 도움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머스 100문제(카카오 기출과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풀었습니다.)

이 정도가 되시면, 왠만한 기업의 코테는 뚫을정도의 실력이 되실겁니다.
컨디션 난조면 떨어질 수 도 있습니다.


면접:
기술면접은 위에서 기본과목을 잘 준비했기 때문에 깃허브에 면접질문 모아놓것들을 빠르게 훑으면서 공부하면,
기술면접같은 경우 통과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인성면접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네카라쿠배에 도전하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공부법:
저는 11개월간 하루에 12~15시간을 공부에 쏟았고 주말에도 쉬지 않았습니다.
공부법은 뽀모도르 공부법을 사용했고, 구글타이머를 사용해서 20분 공부하고,
10분간 예능이나 드라마를 보며 쉬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가장 효율적이었고 스트레스도 적었습니다.


사담: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말 프로그래밍을 좋아하셔야 하루에 12~15시간을 온전히 쓰실 수 있습니다.
Hello Coding - 포프킴 책을 한번 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지 아닌지 판단해주세요.
한 4시간이면 아마 전부 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러고 해당 경험이 정말 재밌고 신나셨다면 당첨입니다.

지루하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깜빡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중에 한분인 홍정모님의 모든 강의를 추천합니다.
이번에 파이썬 강의 내신다고 하니까 그것도 강추드립니다!!
킹갓제너럴 정모홍 화이팅입니다!

아 그리고 저는 백앤드 개발을 지망했습니다. 프로그래밍에도 상당히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들은 대부분의 개발자들에게 공통되는 부분만 적었습니다.(Java나 Spring만 무시해주세요.)

출처: 도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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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3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중소 사업자 및 개인 쇼핑몰 앱 만들기!! 이번 시간에는 중소 사업자 개인 쇼핑몰이나 홈페이지 앱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코딩이 전혀없이(#노코딩) 간단하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쇼핑몰이나 홈페이지가 있어야겠죠?^^ 혹시 홈페이지가 없으신 분들은 홈페이지부터 만들어주세요~ 참고로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무료로 간단하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http://modoo.at 홈페이지를 만드세요~ 만들면 이렇게 컴퓨터와 모바일에서 접속할 수 있어요~^^ 홈페이지가 있거나 쇼핑몰을 운영중이신 분들이라면 앱인벤터로 바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또는 쇼핑몰을 만드셨다면 앱인벤터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http://appinventor.mit.edu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합니다. 로그인이 완료되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프로젝트]-[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왼쪽 팔레트 창에서 [웹뷰어]를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와 너비를 모두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홈URL을 설정합니다. 쇼핑몰 페이지나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합니다. 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홈페이지나 쇼핑몰 주소에 꼭 http://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앱 이름과 아이콘을 설정하기 위해 컴포넌트 창의 [Screen1]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앱이름 [교육출판 에듀아이]로 입력합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쇼핑몰이나 홈페이지 이름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아이콘 항목의 [없음]을 클릭 후 [파일 올리기...]를 클릭합니다. 파일 올리기 창이 나오면 [파일 선택]을 클릭합니다. 앱 아이콘으로 사용할 그림을 선택 후 [열기]를 클릭합니다. 선택한 파일이 표시됩니다. [확인]을 클릭합니다. 아이콘이 적용되었습니다. 제목 보이기 항목을 체크해제합니다.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앱 제작을 위해 [빌드]-[Android App (.apk)]를 클릭합니다. QR코드가 나오면 스마트폰에서 [MIT AI2 Companion]을 실행해 앱을 설치합니다.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합니다. 설치된 앱의 아이콘을 터치해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바로 홈페이지 또는 쇼핑몰로 접속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정말 손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으니 쇼핑몰이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은 이번에 앱인벤터로 앱을 만들어서 활용하시길 바래봅니다~^^ 저는 더 유용한 앱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또 뵈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만나지 말아야 할 12명
2022년에는 이런 사람들 모두 피해가세요^^ 1. 방해 공작원 이들은 많은 질문을 하며 당신과 일대일로 시간을 가지는 것을 즐기며 당신이 말하는 아이디어를 가로채고, 그렇게 훔친 지식을 자신이 이기는 데 쓴다. 2. 등에 칼 꽂는 자 당신의 등에 칼을 꽂기 전까지는 대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 배신의 아이콘이다. 3. 꿈 절도범 당신의 가능성, 포부 등을 빨아들이는 사람들로 정수기 근처나 사무실 탕비실에서 어슬렁거리는 의외로 가까운 친구이거나 동료가 많다. 4. 배신자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두 얼굴의 위선자다. 5. 자아도취자 자신에 대해 과장된 자만심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려 하고, 또 자신만이 모든일의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6. 에너지 뱀파이어 절대로 긍정적인 얘기를 하는 법이 없는 사람들로 늘 남 탓을 하고 자신의 행동이나 태도에 책임지기보다는 처한 상황에 대해 변명거리를 늘어놓는다. 7. 회의론자 당신의 내적인 두려움을 키우고 당신의 걱정거리와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 그리고서는 옆에 비켜 서서 지켜보고 기다리다가 “내가 뭐라고 했어?” 라고 말하는 것을 즐긴다. 8. 꼬리표 붙이는 자 틀에 몰아넣고 이름표를 붙여주면서 당신의 한계를 정해버린다. 9. 악당 악의적이고, 권력, 욕심, 질투 등에 눈멀어 있는 인물로 일부러 당신과 주변인들에게 논쟁, 방해 공작, 문제를 일으킨다. 10. 깡패 모든 점에서 당신과 싸우려고 들고 더이상 희망이 남아 있지 않다고 느끼도록 당신의 정신력을 파괴한다. 11. 거짓말쟁이 일부러 중요한 정보를 당신에게 숨기며, 늘 변명이 난무하고 핑곗거리가 없으면 침묵한다. 12. 비평가 당신이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당신의 목표, 계획, 아이디어, 생각 그리고 행동을 가로막으며 신랄하게 비판만 한다. 출처) <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06
앱인벤터를 하면 코딩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를 하면 코딩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를 하면 코딩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음성으로 글을 입력해주는 재미있고 신기한 앱(2/2)을 완성해 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앱 화면에 필요한 구성요소를 배치하고 속성을 설정을 완료하였습니다. 오늘은 블록코딩으로 앱을 완성하고,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고 사용해 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앱 디자인을 위한 컴포넌트 배치와 속성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블록 코딩을 위해 오른쪽 상단 [블록]을 클릭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음성인식 기능이 동작하도록 설정해 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버튼1]을 클릭 후 [언제 버튼1.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음성인식1]을 클릭 후 [호출 음성인식1.텍스트 가져오기] 블록을 뷰어 창 '언제 버튼1. 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인식된 음성을 스마트폰 화면 텍스트 상자에 표시하는 블록을 구성해 보겠습니다. [음성인식1]을 클릭 후 [언제 음성인식1.텍스트가져온후에 실행] 블록을 뷰어 창 빈 공간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텍스트박스1]을 클릭 후 [지정하기 텍스트박스1.텍스트 값] 블 록을 뷰어 창 '언제 음성인식1.텍스트가져온후에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뷰어 창 '언제 음성인식1.텍스트가져온후에 실행' 블록안 [결과]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갑니다. 팝업 창의 [가져오기 결과] 블록을 '지정하기 텍스트박 스1.텍스트 값' 블록 오른쪽에 연결합니다. 컴포넌트의 블록 구성이 완료 되었습니다. [빌드]를 클릭 후 [Android App (.apk)]를 클릭합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연결]을 클릭 후 [AI 컴패니언]을 이용해 테스트합니다. 앱 빌드가 진행됩니다. 앱 빌드는 환경에 따라 30초~5분 정도 소요됩니다. QR 코드가 나오면 스마트폰에서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제 스마트폰에서 코딩한 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 보겠습니다. 스마트폰에서 [MIT AI2 Companion] 또는 [App Inventor]를 터치해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scan QR code]를 터치합니다. 카메라가 실행되면 PC의 QR 코드를 비춰 인식합니다. 연결 프로그램 선택 창이 나오면 [Chrome]을 두 번 터치합니다. 스마트폰에 따라 연결 프로그램 선택 창은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파일 다운로드 창이 나오면 [확인]을 터치합니다. 파일 다운로드 완료 메시지가 나오면 [열기]를 터치합니다. 앱 설치 메시지가 나오면 [설치] 를 터치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완료]를 터치 후 [홈] 버튼을 터치해 홈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홈 화면 하단에서 상단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앱 중 [음성을 텍스트로]를 터치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음성을 받아적기]를 터치합니다. 오디오 녹음 허용 메시지가 나오면 [허용]을 터치합니다. 마이크 모양이 나오면 텍스트로 나타낼 내용을 말합니다. 말한 내용이 텍스트 박스에 텍스트로 인식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음성을 인식해 글로 변환해주는 앱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앞으로 좀 더 멋지고 다양한 앱들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기대해주시고 관심 부탁드려요~~^^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스크래치 #엔트리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다사 다난했던 이번주
목요일에는 거짓말처럼 음료수를 사마시고 카드를 잊어버리고 ㅎㅎ 다음날은 회사 담벼락에 주차해놓은 자전거가 퇴근할때 보니..... 앞 바퀴가 저래 휘어짐. 그 동안 똑 같은 곳에 주차해도 아무 이상 없었고 분명히 출근할때는 멀쩡했는데... 누군가가 작업하다 지게차로 밀어버린거 같다. 웃긴건 다음날 가서 보니 사각지대라 잡을 방법이 없네요.. 이 사고가 있던날 저녁에 친한 형이 모듬전이랑 골뱅이 사줌 형님들 둘은 막걸리 난 소주 2차는 식사 했는데 사진이 없네... 내가 냈는데 ㅎㅎㅎ 카드랑 현금이 없어서 계좌이체ㅜㅜ 일요일 오늘은 친구랑 광장시장 다녀옴. 광장시장에서 처음으로 먹어본 잔치국수랑 만두. 사람 입맛이 다르지만 내 입맛에는 육수가 뒷맛이 진하고 씁쓸했음. 만두는 당연히 냉동만두가 아닌 손만두 맛. 여긴 넷플릭스 길 위의 쉐프(?) 에 방송되서 그런지 사람들이 어마어마함. 시장 입구 잠깐 바람 쐬는데 이거 보고 신기했음. 육회집 물색하다가 창신육회 육회에 간 천엽 세트 메뉴 그리고 뭔가 허전해서 먹은 육회비빔밥. 추가로 먹어서 그런건지 비빔밥에 고기양이 솔찮이 들어있었음. 친구랑 다음에 또 오면 다른거 먹지 말고 전에다가 비빔밥이나 먹자고 이야기함. 그리고 종묘에서 따릉이를 빌려서 남대문 시장 들렸다 서울역>전쟁기념관 앞을 지나>이태원오르막을 올라가>용산구청 내리막을 지나>반포대교에서> 양화대교 위로 올라와서 홍대입구로 돌아옴. 그리고 공철타고 돌아오는 길에 잠깐 뻗고. 운서역 도착해서 60계치킨 후라이드랑 간지치킨 봉으로 해서 운동후 단백질 섭취함.
사진이 있어서 올려보는 들기름묵은지볶음
일단 기름이 들어가서 볶음이긴한데 국물이 약간 자작하게 있는 반찬이에요 ㅎ 즤집은 무청시래기를 같이 넣기도 하고 아무튼 그냥 만드는 사람 맘대로 만들어요 ㅋㅋㅋㅋ 김수미님이 만드시는걸 보니 초반에 올리브유나 식용류를 넣으라고 하셔서 저도 조금 넣어봤습니다 빨래가 잘된 묵은지에 식용류를 한숟갈 넣었어요 기름이 이쁘게 방울방울 ❤️ 육수 주머니도 3개 넣고 들기름도 둘러둡니다 간장도 두숟갈 넣구 이제 보글보글 끓여요 끓기시작하면 된장 한숟갈과 손질한 멸치 투하 육수팩꺼내고 이제부터는 계속 끓이면됩니다 된장은 즤집 레시피에요 간장 양을 줄이고 된장 한숟갈 넣으면 구수하고 맛있어요 국물이 살짝 자작하게 졸아들면 끝 .... 너무 쉬워요 ㅋㅋㅋㅋㅋ 시누네 조금 보내고 이래저래 먹다보니 벌써 다먹었어요 🤣 연휴에 바다에가서 좀 놀다왔어요 강원도 가려고 했는데 비소식이 있어서 인천 왕산해수욕장으로 👍 주차장이 좁아서 ㅜㅜ 힘들었지만 모래가 깨끗해서 금동이가 너무 신나게 놀았습니다 아직 정식 개장 전이기땜에 수돗가라든지 샤워장은 운영하지 않아요 소라게도 잡고 집으로 돌가야할시간인데 너무나 아쉬운 금동이 소라게 놔주면서 마지막으로 바다에 발 담궈보기 😭 고깃집에 있는 놀이방에서;;;; 또 한번 불태우는 금동이 🤣 너의 체력의 한계는 ....... 헤헤 돼지갈비로 저녁까지 해결하고 집에 갑니다 😍
#인간관계에_관한_탈무드_명언_6
세상을 움직이는 최고의 1% 유대인,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인간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이다. 탈무드에서는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우리에게 깨닫게 한다. 즉 모든 것은 관계에서 시작되는 법이다. 001. 내 사람으로 만드는 관계 물이란 본디 산 정상에 머물지 않고 계곡을 따라 흘러가는 법이다. 이처럼 진정한 미덕은 다른 사람보다 높아지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머물지 않으며 겸손하고 낮아지려는 사람에게만 머무는 법이다. Water does not usually stay on top of a mountain, but flows along a valley. Such true virtue does not dwell on those who are about to rise. 002. 시기, 질투의 덧없음에 대하여 애써 높은 자리를 잡으려 애쓰지 말고 낮은 자리에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라. 남으로부터 ‘내려가시오’라는 말을 듣는 것보다는 ‘올라가시오’라는 말을 듣는 편이 낫다. Don’t try to get a high seat and do your best at your work in a low position. It is better to hear ‘go up’ than ‘go down’ from others. 003. 어리석음보다 혼자가 낫다 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차라리 혼자 선한 생활을 하라. 어리석은 사람의 길동무가되지 말라. If there is nothing better than me and I do not have a suitable friend, I would rather live a good life alone. Don’t be a fool’s companion. 004. 뿌린 만큼 거두는 인간관계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면 당신은 그의 윗사람이 될 것이고, 그가 당신을 위해 한 일이 있다면 당신은 그의 아랫사람이 될 것이다. 둘 다 아니면 당신은 그의 친구가 될 것이다. Show kindness to others and you will be his superior, and if he has done anything for you, you will be his subordinate. Either way or you’ll be his friend. 005. 외모가 아닌 내면을 보는 지혜 지혜로운 사람은 본 것을 이야기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들은 것을 이야기한다. A wise man tells what he sees, but a foolish man tells what he hears. 006. 속지 않고 현명하게 세상을 사는 방법 물고기가 잡히는 것은 낚시꾼이나 낚싯대 때문이 아니다. 미끼로 달려 있는 벌레 때문이다. It is not because of anglers or fishing rods that fish are caught. It’s because of the bug attached as bait. 지금까지 유대인 5천년 지혜의 원천 파워에 대한 통찰을 주는 리텍콘텐츠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이었습니다. --- ★ 화제의 베스트 도서 ★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책 상세보기: https://ritec.modoo.at/?link=4csyga9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