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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원 사진작가

방진원 사진작가가 2014년 파리사진상(Prix de la Photographie Paris, PX3) 첫 번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파리사진상은 85개국의 작가 수천명이 지원했으며, 사진산업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자인 Carol Johnson (워싱턴 국회도서관 사진 큐레이터), Gilles Raynaldy (파리 Purpose 관장), Alice Gabriner (뉴욕, 타임지 월드피처 편집자)가 심사를 맡았다. 방진원 작가가 수상한 분야는 파인아트 'Absolute Being'이다. 파리사진상은 뛰어난 작가를 발굴하고,세계 도처의 사진가를 파리 예술계에 소개하는 등 사진의 인식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대회의 우승자는 파리의 유명갤러리에 전시되며 Px3 연감에 실린다. Bang Jin Won Biography Author Bang Jin Won was born in Seoul and studied photography in Seoul Art University. He is currently studying photography in graduate school in Hongik University. Bang Jin Won work very hard through various media and abstraction based on his experience and memory from relationship in society. His first piece of work is a work that used a lab to portrait modern people. His second work is a secret box and he used a box to remind that experience and memory. Secret box represents and means different to every person who sees it and shows people various uncertain feeling. It also represents the human’s desire. Zeus gave box to Pandora but Pandora could not resist that her desire to see inside and open it. In order to describe human’s complicated emotional change, he have many different size of secret box. He is willing to make secret box continuously. The third work is named ‘The Tree of Life’. He focuses on color effect in this work and he could learn a lot of color through this work. He is now working on Absolute Being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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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이 더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개인 홈페이지 발견했습니다. http://bangjinwon.wix.com/grap 사진도 멋진데 얼굴까지 잘생기셔서 기운이 빠지는 것 빼면 한 번 감상하셔도 좋을듯합니다ㅋㅋ
@fcuk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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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로 이사 가서 찍은 사진들.jpg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 스위스에 살던 Lesley Brügger씨와 Vėjūnė Rimašiūtė씨 커플은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딱히 아름다움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여 ㅋㅋ 그래서 딱히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대여. 근데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려서 그만 ㅋㅋㅋ 스위스 집을 팔고 짐을 싸들고 아이슬란드로 이사를 왔다구 해여. 그리고 이렇게 사진들을 찍기 시ㅋ작ㅋ 정신 차려 보니 시간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자연 경관을 찍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_+ 뭐 아이슬란드니까여! 인정ㅋ 스위스도 정말 아름다운 건 틀림없지만 아이슬란드와는 다른 아름다움이져 둘 다 자연경관이 아주 죽여주지만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이 커플을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듯 ㅋ 저도 스위스가 너무 예쁜 건 알겠는데 아이슬란드가 훨씬 좋거든여 +_+ 특히 이런 풍경 너무 비현실적... 퍼핀 코앞에서 보는게 소원이구여 +_+ 똑같이 눈산인데 왜때문에 이르케 다른 느낌인지 ㅋ 검은모래해변은 진짜 아이슬란드 느낌이 확 나져 별거 아닌데 이게 다 아이슬란드 분위기 캬 오지구여 지리구여 찢었다 진짜 물결 담은 흑사장 카메라를 안 들이댈 수가 없겠는데여 ㅋ 꿈인지 생신지 저두 살고싶네여 아이슬란드 ㅠㅠ 더 많은 사진들은 Lesley Brügger씨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구여! 오늘도 사요의 눈호강 타임 모두 즐거우셨나여? 남은 연휴 더 즐기시길 +_+
스튜디오 지브리 대박람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미야자키 하야오의 팬들에게 단비 같은 희소식 하나.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스튜디오 지브리 대박람회 – 나우시카에서 마니까지’가 열린다. 이번 지브리 대박람회는 도쿄, 나가사키 등 자국 내 5개 도시를 제외한 첫 해외 전시로, 1985년 설립 이래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스튜디오 지브리(Studio Ghibli) 작품과 관련된 자료를 총망라한다. 24편의 극장 개봉작을 중심으로 홍보 플라이어, 드로잉, 레이아웃 보드를 비롯한 각종 시각물, 캐릭터 상품, 기획서 등 지브리 30년 역사의 아카이브를 찬찬히 뜯어볼 기회. 특별 테마 전시로 기획된 ‘하늘을 나는 기계들’은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특징인 ‘비행선’을 조형물로 제작해 관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박람회’라는 이름만큼 풍성한 볼거리가 관객을 기다릴 것. 연말연시 가벼운 마음으로 들르면 되겠다. 세종문화회관 공식 웹사이트 전시 정보 기간 │ 2017년 12월 5일 ~ 2018년 3월 2일 장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이야기)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8시 (입장 마감 오후 7시) 입장료 │성인 15,000원 / 초,중,고 13,000원 / 유아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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