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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중/고등학교 독서교육을 어떻게 해야할까?

초등학교 저학년(8~10세) | 일상을 소재로 한 책 읽기로 사회활동 열어주기 8~10세의 아이들은 시간에 대한 개념이 생기기 시작하고 사건을 순서대로 계열화할 수 있다. 때문에 생활에서 일어나는 현실적인 대상에 흥미를 보인다. 따라서 일상생활을 바탕으로 상상력이 가미된 동화나 친구 간의 우정을 그린 책으로 이제 막 시작한 사회활동에 적응할 수 있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더불어 이 시기에는 과학에 대한 식견과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자연도감이나 백과사전 등 초보적인 과학 도서가 유익하다. 아이의 흥미와 관심을 더할 수 있는 그림이나 사진이 있고, 단어에 운율이 있는 책을 선택하자. 책을 읽고 나서는 주인공의 이름이나 읽고 나서 느낀 점을 묻기보다는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했을까”라고 물어보는 등 다양한 사고의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 -------------------------------------------- 초등학교 고학년(10~13세) | 다양한 읽을거리로 탐구심 자극하기 10~13세 때는 분석적이고 비판적인 사고가 발달하는 시기다. 글을 좀 더 정교하게 읽으며 주제를 발견하고 자신의 의견을 덧붙일 수 있으므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편독 현상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좋다. 이때부터는 과거의 시간적인 순서를 이해할 수 있으므로 역사책 읽기가 가능해진다. 또 책을 비롯해 신문과 잡지, 영상 자료 등의 매체를 통해 왕성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읽은 뒤 자신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을 비교해보고 서로 다른 견해를 이해하는 토론 활동을 유도한다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과정에서 생각을 확장시키고 책 속의 내용을 다시 한번 기억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 중학생(13~16세) | 문학과 신문 통해 자신과 세상 알아가기 중학생들의 경우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신체적으로 변화를 겪으며 심리적으로도 불안정해진다. 이때 비슷한 상황에 있는 인물을 다룬 성장소설을 접하면 자신의 경우와 비교해보며 심리적 불안을 해소할 수 있다. 아울러 정신적인 성숙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시기의 책 읽기와 논술 능력은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건강하고 안정된 자아 정체감을 갖기 위해서 문학 장르의 책을 읽을 것을 권한다. 그 밖에 학습에 필요한 비문학 독서는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얻는 데 목적이 있으므로 낱말 하나하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중심 내용과 세부 사항을 분별하며 읽는 독서 방법이 필요하다. 독서 논술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는 저렴하면서도 많은 장르의 읽기 자료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는 신문 읽기가 있다. 신문을 통해 사회를 보는 새로운 안목을 키우고 심도 깊은 사고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문학 장르는 고전이라 일컬어지는 명작이나 교과서에 부분 발췌되어 소개되는 작품을 원작으로 골라 읽는 것이 좋으며 전문을 읽고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면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고등학생(17~19세) | 분야별 전문 서적으로 논리적 사고 키우기 고등학생은 자발적으로 책을 읽으며 다소 분량이 많고 심도 있는 내용의 책까지 무리 없이 읽어낼 수 있는 시기다. 이 시기에는 보다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텍스트의 핵심을 정확히 분석해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에는 고전과 철학, 역사서 등 전문 서적이 유용하다. 각 분야별로 주제를 정해 한 권씩 정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문 서적을 통해 얻은 배경 지식은 남보다 빠른 시간에 지문을 이해하고 논리를 펼치는 데 효과적이다. 또 명작이나 고전, 수필 시 등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책을 권해주는 것도 아이의 학업 스트레스와 독서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을 방법 중 하나다. 이 시기에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책의 줄거리 파악에만 연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형태의 독서는 아이의 관심이나 흥미를 불러일으키지 못할 뿐만 아니라 독서가 논술과 입시를 위한 수단으로 인식되는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책을 통한 학습과 휴식을 위해 부모의 균형 있는 독서 지도가 필요하다. 독서 후에는 독후감이나 논설문 등을 작성해보는 것이 좋다. 특히 독후 활동으로 토의·토론을 하게 될 때에는 단순한 줄거리보다는 사고력이나 비판력,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복합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레이디경향 200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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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6개월 안에 외국어 익히기 테드영상 내용정리 캡처
강의자 : Chris Lonsdale 교수 이 교수님은 어렸을 때부터 어떻게 하면 빨리 배울 수 있을까에 대해서 엄청나게 흥미와 관심을 가졌다고 함 11살에 소련의 학자에게 편지를 보내서 수면학습기를 도입해 볼 정도로요. 그러다가 1980년대에 중국에 갈 일이 생기고, 당시 모든 외국인들이 극악의 언어이자 10년을 배워도 못 배울 언어로 여기던 중국어를 2년 내에 하겠다고 결심 결국 중국어를 익혀서 6개월 정도에 표준 중국어를 구사하게 되고, 모국어 수준으로 하기엔 1년 정도가 걸렸음 그러나 자기 말고 다른 외국인들은 여전히 중국어를 익히는데 난항을 겪고 있었고,  이걸 지켜보는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빨리 배울 수 있을까?'의 의문은 '어떻게 하면 언어를 빨리 배울 수 있을까?'로 바뀜 그 의문에 답하는 과정은 성공적으로 언어를 배운 사람들의 사례를 모형화하는 작업을 15~20년을 거치면서 나왔고, 아래에 나오는 원리들을 제대로 적용한 사람은 재능이나 사는 나라가 언어 관련국이냐 아니냐에 상관없이 그동안 실패하던 언어들을 정복하게 됨. 그럼 이제 외국어를 6개월 내에 익히기 위한 5가지 원리와 7가지 행동요령을 알아보자 첫 번째 원리는 주목, 의미, 연관성, 기억인데, 이걸 한 마디로 말하자면 '생존'에 관련된 것은 주목하게 되고 의미를 띠며 연관성을 급속히 가지게 되고 기억도 잘 됨 그 사례로 곰이 주위에 있음을 나타내는 표식을 무시했다가 곰을 마주쳐 살아난 사람은 앞으로는 그 표식을 절대 잊지 못한다는 것과, 9개월간 일주일에 두번씩 학원까지 다니며 중국타자를 배웠지만 못 치던 동료가 업무적으로 중국어교본을 만들어야 하는 일이 닥치자 48시간 내에 중국타자를 치게 된 일을 말함 즉, 자기가 연관된, 자기가 흥미를 가질 만한 언어를 익혀야 하고 이게 안 된다면 자기와 연관되게 만들고, 자기가 흥미를 가질 만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거 두번째 원리는 내가 배우는 언어를 도구화하여 그날부터 바로 사용하라는 거. 그 예로 교수는 중국에 갔을 때 횡단기차 안에서 밤새 중국인과 이야기를 나눈 후 자신의 중국어 듣기능력이 바로 향상된 사례를 말해줌. 세 번째 원리는 이해해야 습득하게 된다는 거. 이게 무슨 상황에 쓰이는 낱말인지 이해를 한 후에 사용하라는 이야기인 것 같음 아래 표는 보라색: 문법과 교육으로 언어를 배운 사람, 초록색: 이해 가능한 접근으로 언어를 배운 사람의 언어 습득 정도를 나타낸 표. 아래 행동요령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옴. #3이라고 돼 있는데 아무래도 네 번째 원리의 오타 같음.. 언어는 학습이 아니라 운동과 같은 생리적 훈련에 가깝긔 때문에 몸으로 익혀야 하고, 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 얼굴이 아파야 잘하는 거라고(?) 원리 중 다섯 번째는 바로 '상태가 중요하다'=기분 좋은 상태에서 배우라는 거. 여기서는 특히 모든 걸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기를 쓰지 말고 애매모호한 것도 관용적으로 넘기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배우라는 것을 강조. 그렇다면 이 원리를 가지고 실행에 옮겨야 할 7개의 행동은? 첫째, 많이 듣기 자막에도 있는 것처럼 두뇌를 그 언어에 담그는 것으로 느껴질 정도로  그 언어를 계속 듣게 되는 환경을 만들라고 둘째는 위에 있는 원리랑 비슷하게 의미 중심으로 익히라는 이야기 단어암기보다 그 낱말이 쓰이게 되는 상황 자체를 생각하라는 말 같음. 아기들이 하듯이 아는 단어들을 섞어서 말을 만들어보래요. 다들 그렇게 하면서 익히는 거라면서요. 주어 10개, 동사 10개, 형용사 10개를 익히기만 해도 1000개의 문장을 만들 수 있으니 무작정 섞어보라고 함. 언어는 많은 단어를 알아야 하는 게 아니라 3000개만 알면 그 언어의 98프로를 할 수 있다고 함. 그러려면 주별로는 아래의 순서대로 익히면 좋음. 첫째 주에는 언어를 익힐 때 물어보기 이해 필요한 단어들을 익힘. "이해가 안 가요.", "이게 무슨 뜻이에요?", "그건 어떻게 말해요?" 등등 둘째 주와 셋째 주에 걸쳐서는 간단한 대명사, 부사, 동사, 형용사를 익힘. 셋째주와 넷째주에 걸쳐서는 논리적으로 이어주는 말들, 예를 들어 '그러나',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리고', '그래서' 같은 말들을 익힘. 이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말이 입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됨. 다섯 번째는 언어의 부모를 찾아서 곁에 두는 거 모든 어린이들이 모국어를 배울 때 거치는 과정처럼요. 외국어 부모는 4가지의 자질을 갖추면 좋음. - 당신의 말을 이해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사람 - 당신의 실수를 고쳐주지 않는 사람 - 내가 말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했는지 올바른 언어로 말해주는 사람 - 내 수준에 맞는 낱말을 사용해서 말해주는 사람 여섯 번째는 언어는 얼굴근육을 사용하는 운동과 같은 신체훈련성 활동(학습활동이 아님)이기 때문에 그 언어를 말하는 사람의 얼굴을 잘 보고 얼굴모양을 흉내내야 함. 마지막 7번째 행동은 낱말을 익힐 때 모국어로 한 번 중간에 의미해독 과정을 거치는 게 아니라 바로 이미지화해서 즉각적으로 접근해야 함. 즉 fire=불이 아니라 fire= 이런 식으로요. 출처 새해엔 영어공부를 !!
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프랑스 부모들의 십계명
① 스스로의 이야기를 써라 우리는 아이가 스스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놓아주어야 한다. 아이를 통해 내 욕심을 채우려 해서는 안되며, 아이가 비록 우리의 가치 체계를 그대로 물려받더라도 우리의 바람이나 욕구, 우리에게 부족한 점이나 우리가 짊어진 짐들까지도 아이에게 전가해서는 안된다. ② 자신의 가치를 깎아 내리지 마라 아이의 존재 그 자체로 사랑하고 있음을 부모는 알려줄 필요가 있다. 아이가 꼭 무언가를 해서 사랑 받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게 중요하다. 아이가 무슨 일이 일어나도 부모님은 나를 영원히 사랑할 것이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랑 받을 수 있는 존재임을 느끼게 하면 된다. ③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아이에게 누구나 실패를 할 수 있고 그 실패를 통해 배울 점이 생긴다는 것을 알려주자. 그래서 실수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경험치를 쌓으면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알려주고 아이에게 ‘부모님은 날 믿고 계셔’라는 확신을 주는 것이 좋다. ④ 무엇을 원하는지 말로 표현하라 아이가 필요로 하는 것을 스스로 말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또한 사람이 무언가를 필요로 하는 건 당연하고 정당한 일임을 알려준다. 제대로 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말보다 더 좋은 게 없다. 엄마 또한 감정적으로 “빨리 와!”라고 무작정 호통치기 보다는 “식사 준비 다 됐으니까 얼른 식탁으로 와.”라고 명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편이 낫다. ⑤ 모든 것이 변한다는 것을 인정하라 늘 똑 같은 건 아무것도 없고 모든 것은 다 변하기 마련임을 알려준다. 즉 변화란 지극히 당연한 일임을 알려줘서 아이가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과 긍정적 사고를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은 누구나 행복이 영원하길 바라거나 무언가의 이유로 불행을 겪었을 때 현재 상태가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나는 영원히 불행한 아이야’라고 결론짓는다. 자녀의 나이가 몇 살이든 가장 간단한 해법은 아이에게 모든 건 계속해서 변한다는 진리를 일깨워주는 것이다. ⑥ 수단과 목적을 혼동하지 마라 아이가 최종 목적과 거기에 이르는 수단을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일을 겪을지라도 최종 목적지에서 시선을 떼지 않게 알려준다. 또한 모든 것은 다 변하기 마련이니 도중에 일어나는 일들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유연하게 대처하며 스스로의 결심을 끝까지 유지하라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기를 꿈꾼다면 무언가에 도전할 때 외부 환경에 적응할 수 있어야 한다. 예정대로 진행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아이가 견딜 수 있게 대비 시켜야 한다. ⑦ 완벽해지려고 하지 마라 완벽에 가깝게 행동하는 부분은 아이에게도 엄청난 스트레스와 결핍을 안겨주게 된다. 신이 아닌 한 인간은 완벽할 수 없음을 알려준다. 또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으니 자기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일러 준다. 아이에게 너는 너만의 감정과 느낌을 가진 한 사람이며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임을 이야기 하면 아이는 자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된다. ⑧ 자신의 인생을 책임져라 아이에게 네가 태어난 건 네 인생의 각본을 써나가기 위함을 알려준다. 그러면서 네 인생의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메시지도 전달한다. 아이가 자유롭게 본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줌으로써 자기 인생에 대한 조종대를 쥐어 주게 되고, 자기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⑨ 자신감을 가지고 꿈을 이뤄나가라 살면서 불가피하게 부정적이거나 모순된 이야기들을 많이 듣게 되겠지만 네가 놓치고 싶지 않은 꿈이라면 네게 있어 중요한 무언가에 매달려 있는 상황이라면 그리고 그걸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 무엇도, 그 누구도 네가 그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네 앞길을 가로막지는 못함을 알려준다. 아이가 자신을 믿고 자신감을 가지라는 뜻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⑩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아이 스스로 가치와 능력을 깨닫도록 알려주면서 아이는 “나는 나에 대해 잘 알고 있고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알고 있으며 사랑 받아 마땅한 존재”임을 느끼게 한다. 아이에게 자기애를 심어주면 아이 스스로 자신의 내재적 가치를 인식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함을 깨우칠 수 있게 한다. #아이#자녀#자존감#부모#주부#생활#라이프#교육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잘못된 대화법
조선미 아주대 정신과 교수님이신데 내용이 너무알차서 리뷰해봄 아이들이 부모말을 잘 안듣는건 알아듣기 힘들어서라고함 그건 부모잘못인거임 ㅇㅇ 어디선가 들어본 부모들과 아이들의 대화법 ㅋㅋㅋㅋㅋ <예시상황> 아이에게 집에가서 뭘 전달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셔서 라고함 집에갔는데 애가 일기를 안썼음 그럼 뭐라할거냐고 물으심 교수님대답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아서요" 질문자" ?????????????" 교수님 "물어보신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궁금하신게 아닌가요? 아뇨ㅠㅠ 일기를 쓰게 하고싶은거죠... 그럼 뭐라고 해야 할까요? 우리일기쓰자..요?? 같이 써줄거예요?? 아니요 일기를쓰게 하고픈...ㅠㅠ 결론-말을 정확하게 해야함. 지시어는 나쁜말이 아님 일기쓸래? 일기쓰자 등은 지시효과가떨어짐 아이들은 미묘한 어미차이를 잘몰라서 엄마말투나 눈치로 때려잡아야함 간단하게 말하면 될일임 그렇다면 부모는 왜?? 이렇게 물어보는걸까 알아서하라고..반..성....하라고.. 교수님 이분대답 듣자마자 피식하심 ㅋㅋㅋ 요즘 엄마들 특징 근데 18세전까진 자기주도가 안된다고함 아이들에게 지향해아할것은 자기주도가아닌 습관임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할 것 "알아서 해주겠니??" 그게 반복해서 습관처럼 되게 양육하는게 부모역할이라 하심 지시 +적절한보상 맛있는거 사가지고 갈게 게임머니 줄게 등등등 요즘 엄마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것 아이와 어른은 동등한 대화가 불가능한데 결정을 아이가 하게 하는걸 민주적인 부모라며 착각함 비겁한 변명임 내선택의 실수로 잘못되지 않을까 하는두려움과 주변의식 니가 맘대로 해 하는 애들이 떼를 잘쓰는이유 뭐어쩌라고고요-개짜증 아이는 결국 부모가귀찮아서 안정해준거면서 나보고만 뭐라함으로 받아들인다고함 아이들의 선택은 너무단순해 복잡한 사고가안됨 그래서 미성년자 그럼 부모가 컷해줘야함 아이의실력대로 근데 그걸 소홀히하고 아이탓을함 선긋는거 그게 어른 부모가할일임 아이들은 늘상 싸우지만 스스로 말할수없음..미숙하니까 이건 어른들이 해야하는말임 존중은 아이감정을 존중라는거지 개체를 떠받드는게 아님 어차피 가정내 아이와의 대화는 대부분이 생활지시어라고함 뭐해라 뭐하자 뭐먹자 등등등 그래서 존중의 시간은 딱 10분만 가져도됨 어려운게 아님 마지막 말씀이 젤 여운에남는다. 우리부모들의 희생은 결국 대부분 먹고 사는 문제, 집안일이었다. 요즘은 세상 좋아지니 기계가 다 해줘서 시간이 훨 남는데 그럼 그시간이 내 것이 되어야하는데 부모들은 불안에 떤대 내가 아이에게 뭘 덜 해줘서 그렇다 생각하고.. 강박이 생기는거 아이들은 기본만 해도 잘 큰대...^^ 출처 : 더쿠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유명한 책들
1. 마이클 스완의 Practical English Usage  어법 사전.  영어 문법과 영어 표현을 어느 상황에서 어떤 뜻으로 쓰는지 모아놓은 책.  기본에서 심화 내용까지 문법을 모두 훑을 수 있고  평소 헛갈리는 여러 단어 용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책은 아니고 (읽으려고 하는 이는 있지만 보통 실패한다) 한 권 구비하면 공부하며 두고두고 보는 책이다.  번역본이 있지만 이런 레퍼런스북은 그냥 영어 원서로 사는 게 낫다.  온라인 홈페이지도 있는데 여기서 이용권을 결제해도 되고,  책을 사면 코드가 들어있는데 그걸 넣으면 10년 이용권을 준다.  2. 이기동의 영어 전치사 연구  영어 전치사에 관한 내용으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담은 책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은 이런 전치사 관련 짤을 한번쯤을 봤을텐데  이 짤을 몇백페이지 분량으로 늘린 것이라고 보면 된다.  위 사진처럼 그림으로 전치사의 느낌을 어떻게든 뇌 속에 넣어주려고 하는 작가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론 전치사 감이 없는 사람이 이걸 본다고 한번에 감이 생기진 않는다. 그냥 훑어 보면서 여러번 읽는 게 차라리 나음.  3.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 동사 중심 네이티브 표현력 사전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교수님이 쓴 책  한국 영어 관련 도서 중 특히 영어스럽게 영어를 쓰려고 하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얼핏 보면 그냥 영어식 표현을 많이 담은 책인데  읽다 보면 '네이티브들은 영어를 어떻게 보고 말하는가?' 에 대한 얼개가 잡힘.  둘 중 하나를 사야 한다고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사는 것을 추천함.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각각 표현이  - 한글 표현 - 그 한글 표현을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으 으레 쓰는 표현 - 네이티브가 봤다면 썼을 표현  이렇게 나누고  그 밑에 관련 표현과 설명을 담아준다.  한글 표현을 보고 스스로 영어로 바꿔 말을 해보고 그 밑을 보면 내가 영어로 말한 표현은 귀신같이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이 할듯한 표현'에 써있다.  그 뒤 자연스러운 표현을 보고 아~ 하는 방식.  이 방식은 자칫 자괴감을 불러올 수 있으니 하루 공부량을 적당히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4. E. B. 화이트의 엘레멘츠 오브 스타일  이건 미국에서도 글 쓰는 사람들이 하나씩은 갖고 있는 소책자다.  한국에서 영어 글쓰기를 공부하는 사람들 으레 하나씩 사는 소책자다.  내용은 어떻게 하면 간결한 글을 쓸 수 있는가? 어떤 작문 스타일이 효과적인가? 를 원칙 위주로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원칙을 따르는 것은 으레 어렵기에 보통은 장식용으로 갖고 있다.  한번쯤 주욱 읽어보고  가끔가다가 다시 읽으면서 초심을 다지기에 좋다.  읽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터득하는 것은 개같이 어려운 책  5. Wonder와 Holes  영어 원서 초보자 뭐 읽어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면 1타로 튀어나오는 책  둘 모두 재미있다.  wonder는 선천적인 기형으로 일그러진 얼굴을 갖고 태어난 아이의 일기장 같은 소설 holes는 끊임없이 구멍을 파는 일종의 노동 캠프에 끌려간 소년의 이야기다.  둘 다 원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읽을만하고 난이도도 쉽다.  이 책들의 난이도는  영어 전치사 연구 > Practical English Usage > Elements of Style > Holes > Wonder >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어려움 >>>>>>>>>>>>>>>>>>>>>>>>>>>>>>>>>>>>>>>>>>>>>>>>>>>>>>>>>>>>>> 쉬움 출처 더쿠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동영상)-01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앱인벤터에서 블록코딩으로 만든 앱을 스마트폰에 바로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지난번까지는 이미지 캡처 방식으로 #앱인벤터 를 소개해드리고 여러가지 앱을 만들어봤는데요... 앱 인벤터를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번에는 동영상으로 #앱인벤터 #사용방법을 소개해 누구나 쉽게 따라해볼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앱인벤터를 하려면 필요한 #준비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앱인벤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웹 브라우저는 엣지나 크롬을 이용하시면 되구요~ 아래 동영상으로 앱인벤터에 필요한 준비사항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앱인벤터가 무엇인지, 그리고 앱인벤터를 하기위해 어떤 중비가 필요한지를 설명하는 영상입니다. 오늘 시간은 여기까지 입니다. 앱인벤터를 활용한 코딩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사이트나 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챗봇 #인공지능감정인식 #인공지능마스크착용여부 #인공지능학습 #인공지능영상분석 #인공지능트레이닝 #앱만들기 #스마트폰앱제작 #생활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