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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3일(목) 추천 시사만평!

▲최민의 시사만평 - 피 흘리는 평화

▲박재동의 손바닥 아트...일어나라

▲[경인만평 이공명] 티끌 모아 당선

▲김용민의 그림마당...말로?!

▲[기호일보 만평] 선택 2022

▲내일만평...기도할 뿐?

▲[딴지만평]캐치볼

▲[딴지만평]WANTED

▲조기영 세상터치...이재명

▲[만평] 이것도 우연?

▲[시사 2판4판]단일화

▲3월 3일 한겨레 그림판...잠입경쟁

▲한국만평...나를 밟고 가라!

▲기협만평...그러다 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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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평은 철수의 이루말할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과 토사구팽의 예언이 다 차지하겠구나. 득의의 웃음을 흘리며 샴페인을 미리 터트리고 있겠지? 다된밥에 넣은 철수는 콩이아니라 모래였다는걸 알게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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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3/0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대선을 앞둔 현재 판세에 대해 "초초박빙 흐름"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여론조사에 대해선 "사실 이젠 조사 결과로 예측, 분석이 무의미한 시점"이라며 "누가 투표장에 더 많이 가냐 싸움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여론 조사를 보면 대충 윤석열은 정체 또는 내림세 이재명은 오름세 아닌가? 2.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와 손잡은 김동연 전 후보를 향해 "더러운 옛 물결에 합류했다"고 비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와 통합정부 구성에 합의하고 후보직에서 사퇴한 김 후보에게 안타까움을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똥물이 파도치는 곳에서 할 말은 아닌 거 같은데~ 그냥 부럽다고 해라~ 3. 이준석 대표는 “선거 결과가 좋지 않으면 우리 당에서 사라질 사람 두 명이 저와 윤석열"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절대 그런 일이 발생 안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기기 위해 3월 4일 사전 투표부터 해달라"고 밝혔습니다. 그럴 일도 없겠지만, 윤석열이 당선되면 행여 윤핵관이 널 두고 보겠다. 4. 권영세 총괄선대본부장이 윤석열 후보가 참여한 단체 카톡방 논란에 대해 "정치인은 끌려들어 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고 해명했습니다. 권 본부장은 “수없이 단톡방에 끌려가 있다 보니까 나오는 것도 큰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단톡방에서 빠져나오는 ‘그렇게 큰일’도 못 하는 양반이 뭘 하겠다는 건데~ 5. 대선후보들이 마지막 TV토론에서 사회 분야 정책을 들고 정면대결을 펼쳤습니다. 초박빙 구도를 형성 중인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는 사사건건 충돌하며 대선 막판 균형추를 허물 것으로 관측되는 부동층 표심에 구애했습니다. 요약: 윤 “대장동, 또장동, 또또장동”, 이 “대선이후 특검 하시겠습니까?, 윤 “묵묵부답” 6. 윤석열, 안철수 대선 후보가 마지막 TV토론 직후인 새벽 전격 회동해 단일화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안 후보가 먼저 만남을 제안해 토론 뒤에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조건없는 단일화라고 전했습니다. 여론 조사 공표 금지라 효과도 못 보는데, 찰스형 너무 싼맛에 간다~ 7. ‘부끄러운 서울대 1만인 선언'이 전우용 역사학자, 황지우 시인, 우희종 교수 등이 참석해 열렸습니다. 이들은 “검찰독재와 전쟁위기 혐오와 증오를 부추기는 동문이 유력후보라는 것이 수치와 불명예가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너무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가끔 돌연변이도 있고 그런 거지 뭐~ 8.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씨가 '전주' 역할을 넘어 공동정범의 정황이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민변은 검찰이 김건희 씨를 강제수사하고 기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엄마가 던지고 딸이 32초 만에 받는 야구 가족… 이래도 소환 안 할 건희? 9.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뿐 아니라 장모 최 씨의 증권계좌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수십차례 이용된 사실을 검찰이 지난해 이미 파악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검찰이 수개월째 직접 수사를 미루고 있어 논란입니다. 이런 판국에 검찰 공화국이 된다면 나라 꼴이 어떻게 될까 답 나오지? 10. 감정평가사들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대장동 개발사업은 모범적인 공공이익 환수 사업”이라며 “더 환수할 수 없었느냐는 야당 주장은 토지수용과 보상 절차도 알지 못한 흑색선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대충 견적이 나오고 평가도 끝난 모양인데 사전투표로 끝냅시다~ 11. 대통령 선거가 코앞인데 여론조사 기관별로 지지율 격차가 작게는 오차범위 내에서 크게는 10%포인트(p)까지 들쑥날쑥하고 있습니다. 민심의 풍향계로 통하는 여론조사가 외려 혼선을 부채질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거꾸로 매달아 놔도 국방부 시계는 간다’는 것처럼 세상은 이치대로 갑니다~ 12. 장제원 의원이 아들 노엘에 대한 구치소 독방 특혜 논란에 "개입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일부 언론에서 제 아들 용준이가 독방에 수용된 것을 두고 마치 특혜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도했다"고 말했습니다. 밀집도 낮춘다고 3.1절 특사도 하는 판국에 일개 잡범에게 독방이라… 13. 코로나19 확진자가 7일간의 재택치료를 마친 이후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는 이들도 적지 않아 전파력 여부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7일 이상 지나면 살아있는 바이러스는 거의 없어 전파력은 없다”고 합니다. 아무리 말해도 안 믿는 사람은 안 믿습니다. 백신 맞고 마스크 쓰는 게 정답~ 김건희, 우회상장 '대박' 직전 비상장회사에 3억 원 투자. 국힘 카톡방 "안철수 빨갱이, 이준석 스파이, 홍준표 간첩". 김동연, 이재명과 단일화 “김종인도 개헌·개혁 뜻 같이해". 윤석열·안철수 “집권시 인수위부터 공동참여 통합정부". 박근혜 동생 박근령, 이재명 지지 “영호남 통합권력 창출". 원희룡 "김동연부터 조원진까지? 이재명 '잡탕' 정부". 홍준표 "참 더러운 이번 대선, 하루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신천지 직접 대선 개입 정황, 이재명 연상 노골적 비판. 진중권 "이재명은 무식, 윤석열은 실언 둘 다 정치 초보". 택배노조 64일 만에 파업 종료, 조합원 모두 현장 복귀. 평화는 힘에 의해서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이해에 의해서 이루어질 뿐이다. - 아인슈타인 - 평화는 결코 힘에 의해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왜 모를까요? 세계는 지금 러시아를 반대하며 ‘아시러’를 외치고 있습니다. 어떠한 명분도 평화를 깨뜨리는 것은 바보 같은 짓입니다. 그런 바보들에게 평화의 빅엿을 먹여줘야겠습니다. 내일 사전 투표 준비되셨지요?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3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3/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 구원투수'로 평가받은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2030 여성들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2030 여성들의 정치력 결집은 앞서 이재명 당 상임고문을 향한 폭발적인 지지로도 주목받았습니다. 여성이든 청년이든 무엇을 주면 받아먹는 수혜자는 되지 말기를~ 2. 새로운물결이 민주당과의 합당을 결정했습니다. 새로운물결 김동연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 윤호중 비대위원장이 어제 제안한 ‘정치교체를 위한 정치개혁 추진기구’ 구성과 합당 제안을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힘은 합치고, 머리는 맞대고 해도 될까 말까… 암튼 좋은 결과가 있기를~ 3. 대통령직인수위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지난 14일 전장연이 인수위 측에 만남을 요구했다 불발된 지 보름만으로 인수위는 심도 있는 과제 이행을 약속하는 한편 출근길 시위를 풀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조롱하고 폄하하다 여론이 악화돼야 귀 기울이는 게 저들의 소통 방식~ 4. 김부겸 국무총리가 최근 오미크론 확진자 확산에 'K방역이 실패했다'는 비판에 대해 "국민에 대한 모욕"이라며 적극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장의 확진자 숫자만 놓고 '방역 실패'라는 것은 용납할 수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방역을 정치적으로 이용 좀… 바랄 걸 바래야지… 5.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사준비위원장을 맡은 이각범 KAIST 명예교수가 과거 불교방송의 법인카드를 유용한 의혹으로 감사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인수위 인사 부실검증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본색이 드러나면 이후에 인사청문회 또한 볼만 할 거야… 사람이 없을 걸~ 6.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은 “윤석열 정부 초대 국무총리는 국민통합과 지역발전을 이룰 적임자를 택하는 것이 국정운영에 도움이 되지 않나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통령 취임식 장소로 광주를 검토한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나이 먹으면 주책이라더니 초대 총리가 하고 싶다는 말 참 어렵게 한다~ 7. 임태희 당선인 고문은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의 회동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 사면 논의가 없었던 것은 “회동의 취지가 손상될 수 있겠다”는 우려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향후 사면 문제는 실무선에서 정리될 것으로 봤습니다. 지들이 꺼낸 사면 문제를 이제 와서 뭐래는 거니? 하여간 지들 맘대로구만… 8.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면 문제는 대통령의 고유 권한으로 조율 사항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문 대통령과의 회동 테이블에 올렸을 때 어떤 갈등이 될 거 같아서 안 올린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니들끼리 제발 입 좀 맞추고, 사면 문제는 니네 대통령 임기 시작하면 하세요~ 9. 보안사항 위반을 이유로 대통령직인수위에서 해촉된 조상규 변호사가 반발했습니다. 특히 조 변호사는 인수위가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공무원에게 호통을 치고, 여자 실무위원에게 성적비하 발언까지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국민의 머슴이 아니라 국민을 머슴으로 아는… 이쯤 되면 막 하자는 거지~ 10. 배우 문성근 씨는 윤석열 당선인의 당선을 "법비들의 연성 쿠데타"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윤석열 검찰정권을 견뎌 이겨내려면, 민주세력 정치인들이 '돈' 때문에 꼬투리 잡히지 않도록 도와야 한다"며 후원금 모금을 독려했습니다. 잘하면 후원금이 절로 쌓인다는 건 삼척동자도 아는 일… 잘 좀 하자~ 11. 국제선 항공권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주요 국제선 항공권 가격은 신종 코로나19 사태 발발 직전과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올라 온라인 여행 카페 등에선 항공권 가격에 대한 푸념의 글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주식도 아니고 하루아침에 몇십만 원씩 오르는 건 좀 심하지 않나? 12.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지 않고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사람은 감염 후 회복돼도 다른 변이 바이러스의 공격에 취약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감염된 사람은 항체 형성이 낮았습니다. 이거 하나는 확실하다. 백신 불안감 조성한 인간들은 다 맞았다는 거~ 전장연, 출근길 시위 중단 “장애인권리 보장까지 삭발투쟁". 이준석 "전장연 출근길 시위 방식 바꿨다. 진작 이랬다면". 청와대 “김정숙 여사 옷, 사비로 구입 특활비 사용 아냐". 조상규 “인수위원 30분 갑질에 교육부 직원들 굽실굽실”. 유승민 "경기지사 출마냐, 정계 은퇴냐 고심 이번 주 발표". 제주 4·3 수형인 40명, 첫 직권 재심서 전원 무죄 판결. 코로나 완치됐는데 집중 안 되고 멍한 머리 “치매와 유사". 나는 온 세상을 나의 조국으로 간주한다. 그래서 모든 전쟁은 나에게 가족 불화의 공포를 준다. ​- 헬렌 켈러 - 어제에 이어 오늘도 평화의 중요성을 전합니다. 지구촌, 지구촌 하면서도 지구 곳곳에선 분쟁의 연속이며 한반도의 위기감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나의 가족, 나의 이웃을 위해 평화는 반드시 시켜야 할 명제입니다. 평화를 위해 건강합시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