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리한나의 어장관리는 개나 줘 (feat. 똥파리 처리법)
연애에 자신이 없으시다고요? 내 얼굴 정도면 그렇게 못쉥이도 아닌 것 같은데 괜찮은 남자는 없고 주변에 자꾸 똥파리만 꼬이고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감이 없으시다고요? 이젠 고민하지 마세요! 헐리우드의 존나세 저, 리한나가 퇴치 방법을 알려줄테니 저만 믿고 따라오세요. 자, 이제 출발해볼까요? 하하하핳하하하핳하하ㅏㅎ하ㅏ핳하하하 NBA 농구선수 중에 매트 반스라는 놈이 있어요. 나보다 무려 8살이나 많은데 자꾸 저한테 찝쩍대려고 간보고 있죠. 나이는 둘째치고 뭘 보던지간에 내가 아깝다 이거에요. 너 따위가 나랑 놀아날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이 정신나간 놈이 나한테 작업을 거는 중이라고, 아직 깊은 사이는 아니지만 썸 정도는 타고 있다는 개소리를 멍멍멍멍 하는 게 아니겠어요? 이쒸!!!!! 전투력 상승!!!!!!!!!!! 여러분 똥파리들의 혀놀림에 놀아나면 안 되는 거에요. 싫은 건 분명히 밝혀야 더이상 꼬이지 않는다 이거에요. #이새끼는 뭐야? #구라쟁이 #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녀는 존나 1도 관심 없다고 #그녀는 너새끼 만난 적도 없다 이거에요 #나 진짜 기분 개더러움 #명예훼손 너무 화가나서 인스타에 대문짝만하게 너 존나 싫다를 표현했어요. 싫으면 싫다고 표현하라 이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똥파리들은 자기가 좋아서 날뛴다고 오해할지도 몰라요. 여러분의 가슴속에 존나세 하나 정도는 있다 이거에요. 괜히 이도 저도 아닌 사람들 어장에 두고 괴로워하지 말고 다 쳐버리세요. 자신의 퀄리티를 높이란 말이에요. 그러다보면 언젠간 좋은 사람이 나타날거에요. 그럼 모두들 안녕!
[음악상식] (1) 에미넴도 찌질이 시절이 있었을까?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오늘은 '흑인'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던 힙합에서 Eminem이라는 백인 랩퍼가 어떻게 정상에 서게 됐는지 얘기해보자꾸나. 에미넴이 자랐던 고향 디트로이트는 한때 20세기 초 미국 자동차 산업의 전성기를 누린 도시란다. 이때만해도 디트로이트는 잘살고 호화로운 도시였고 생기가 가득했지 ...만 지금은 폭망 하지만 1950년 이후, 미국 자동차산업의 몰락과 함께 급격히 황폐해졌단다. 버려진 도시, 황폐화된 도시, 인구 1/3이 극빈층인 도시. 그 디트로이트에서도 특히 황폐화된 디트로이트의 할렘가에서 에미넴이 자라게 되지. 에미넴의 어머니인 데비 넬슨 (오른쪽)은 같은 밴드의 멤버였던 마셜 브루스 매서스 2세 (왼쪽)과 결혼하지 가난하고 어렵고 황폐화된 최악의 환경이었지만 사랑의 결실로 귀여운 에미넴을 낳았단다. 뀨 애기인데도 뭔가 포스가 느껴지는구나 금방이라도 내 멱살잡고 "그 입 닥치고 우유나 사와 저지방으로" 라고 외칠 것 같은 느낌이지 않니? 이런 귀여운 에미넴을 너무 사랑한나머지 아버지인 마셜 브루스 매서스 2세는 에미넴이 태어난지 6개월만에 가족을 버리고 도망친단다. 하.. 알고보니 슈레기구나 부들부들... 하지만 그래도 꿋꿋이 에미넴을 훌륭하게 키운 사람이 있었으니 지금의 에미넴이 있을 수 있겠지?? 에미넴의 어머니 데비넬슨!! ...은 우울증과 약물에 찌들어서 에미넴을 학대한단다 .... 거 갱스터 랩퍼 태어나기 딱 좋은 환경입니다 그려. 에미넴이 받은 미션 1. 아버지가 없는 가정 2. 학대하는 어머니 3. 불규칙한 수입으로 불안정한 주거 4. 불안정한 주거조건으로 인한 잦은 이사 5. 잦은 이사로 인한 잦은 전학, 친구없음 6. 창백하고 외소한 백인아이 7. 친구 없이 혼자 중얼거리는 성격 이라는 조건을 가지고 미국 디트로이트, 그 중에서도 할렘구역에서 자라기 글자로만 봐도 난이도 헬이구나... 에미넴의 학창시절은 예상 가능하게도 괴롭힘 당하는 나날의 연속이란다. 에미넴을 특히 괴롭히던 D'Angelo Bailey 양아치한테 무자비하게 맞고 9일동안 혼수상태였던 적도 있었지. 이 내용은 그의 노래 Brain damage의 가사에도 나온단다. [Brain Damage] I was harassed daily by this fat kid named D'Angelo Bailey. 난 날마다 D'Angelo Bailey 라는 뚱뚱한 자식한테 시달렸어. An eighth grader who acted obnoxious, cause his father boxes, so everyday he'd shove me in the lockers. 고약하게 구는 8학년, 그 자식 아버지가 복싱을 한다고 날마다 날 락커속에 쳐박아 넣었지. One day he came in the bathroom while I was pissin', And had me in the position to beat me into submission. 하루는 내가 화장실에 오줌 누는데 와서 때리기 좋은 자세로 날 꿇어 앉혔어 He banged my head against the urinal til he broke my nose, Soaked my clothes in blood, grabbed me and choked my throat. 코가 깨질 때까지 내 머리를 변기에다 쳐박았어 피가 내 옷을 적셨고, 멱살을 잡고, 숨이 막히게 했지 I tried to plead and tell him, "We shouldn't beef" But he just wouldn't leave, he kept chokin' me and I couldn't breathe. 난 애원하며 말했어, "우리 이렇게 지낼 필요없잖아" 하지만 그는 그냥 놔두지 않았어, 계속 목을 졸라서 난 숨을 쉴 수가 없었지. Helooked at me and said, "You gonna die honky!" The principal walked in and started helping him stomp me. 그는 날 보며 말했지, "넌 죽을거야 이 코맹맹이 자식아!" 교장이 들엇와서는 그 자식이 날 패는걸 도우기 시작했어 이런 지옥같은 환경에서 에미넴보다 2살 많은 에미넴의 삼촌 '로니'는 에미넴의 유일한 친구였단다. 그의 유일한 영혼의 동반자였을 뿐만 아니라, 에미넴을 힙합의 길로 인도한 장본인이기도 하지. 근데 에미넴 ㅋㅋㅋㅋㅋ 팔짱도 제대로 못끼던 시절 ㅋㅋㅋㅋㅋ 흠 암튼..! 로니는 11살이었던 에미넴에게 Ice - T의 음악을 선물해 준단다. 대표적 갱스터랩퍼인 Ice-T의 음악은 그의 「OG Original Gangster」를 들으면 대충 감이 잡힐게다 Ice-T 말고도 에미넴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뮤지션이 있는데 그들은 바로 'Beastie Boys'란다. Beastie Boys는 펑크밴드로 시작한 힙합그룹. 당시로서는 상당히 독특한 음악세계를 구축했는데 이들은 '백인'이었단다. 비스티보이즈의 음악을 듣고 에미넴은 '백인도 랩을 할 수 있구나' 라는 자신감을 얻게 되고 본격적으로 랩에 빠져들게 된단다. 에미넴의 본명은 마셜 브루스 매서스 3세. (Marshall Bruce Mathers III) 에미넴은 13살, 그의 이름을 딴 M&M이라는 랩네임을 짓지. M&M을 빨리 읽어서 Eminem이 된 거란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힙합을 하며 음악에 몰입하게 되면서 학교생활과는 점점 멀어지게되고 결국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본격적으로 랩퍼의 길을 걷는단다. 에미넴은 본인을 '백인 쓰레기'라고 얘기하는데 이는 '백인 최하계층 빈민들'을 뜻한단다. 백인이 경제적으로 최하층이면 진짜 답이 없게된단다. 왜냐면 흑인이나 유색인종들 등에게 복지정책이나 정책적 혜택에서조차 항상 밀리기 때문이이지. 흑인들에게 밀려서 복지 지원도 잘 못받고 랩을 할때도 항상 흑인들한테 멸시받은 에미넴은 어릴 때엔 흑인에 대한 약간의 증오를 가지고 있었단다. M&M이란 이름으로 낸 에미넴의 초창기 언더 작업물 중 하나란다. 1988년의 믹스테입인 Foolish Pride의 가사는 흑인을 노골적으로 비하하고 경멸하는 내용이 가득하지 흑인과 백인은 전혀 다르고, 절대 하나가 될 수 없다는 내용 ("I mean blacks and whites taking different sides When blacks and whites take different sides Unity never happens, and we will subside") 흑인 여자들은 백인한테 돈이나 뜯어내려 한다는 내용 ("black girls only want your money cause they're dumb chicks") 흑인 여자는 멍청하고 백인여자가 짱이라는 내용 ("Because black girls are dumb and white girls are good chicks White girls are good, I like white girls I like white girls all over the world White girls are fine and they blow my mind And that's why I'm here now telling you this rhyme Cause black girls, I really don't like We don't mix, it's like riding a bike") 그야말로 '막말 쩌는 랩'을 녹음하기도 했단다. 나중에 에미넴이 유명하진 후에 이 노래에 대해서 말이 많아지자 이 노래를 만든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지. 그 이유는 흑인 여자친구한테 차여서 ㅜㅜ '흑인 여자친구와 헤어지면서 바보같고 어리석게 분노에 차서 실수했다.' 'Eminem - The tape they played today was something I made out of anger, stupidity and frustration when I was a teenager. I'd just broken up with my girlfriend, who was African-American, and I reacted like the stupid, angry kid I was.I hope people will take it for the foolishness that I was, not for what somebody is trying to make it into today.'' 하.. 무튼 랩퍼로서 첫 발을 내딛었던 에미넴의 앞길은 가시밭길 같았지. 랩을 들어줄 클럽을 찾아 떠돌아다녔고 무대에 설 때면 백인이 무슨 랩이냐며 야유와 조롱을 받았단다. 이랬던 에미넴이 어떻게 정상의 자리에 서게 된걸까?? 는 다음시간에! 댓글을 달아 줄 거라는 기대에 왠지 두근거리는구나 30개 이상 댓글을 달아주면 얼른 다음수업 준비하마! @kym5824 @petersun0221 @jnhee1234 @ytruiop @gangaji @asgr08712 @gave1 @hieve2 @roselian @HwaninL @binilee5 @kksg1127 @zzzz9513 @QuaD @magnignis @HyeriAhn @kimmusic @slswk5825 @cucw5291 @lhj010716 @bounce99 @nooryrang21 @JeesunYvieSong @skdud5260 @seyang42 @yj9292 @Kgoltong @jinlin @enkinheaa @kkomb325 @minhee1122 @hjh0363 @asdfgh8846 @serin789 @tz13 @ClaraWoo6527 @snowwhite20 @rainbow3256 @hellohk07 @juli78 @dnjstjq96 @akuamalin @livertyetw @HyoinKim @pmn5645 @reminisce74 @781153 @ggoomter @SohaeYou @pjsutr19 @ZinhoZu @Jackwhale @seon0111 @banitop7749 지난 수업 들어왔던 학생들 들어올땐 맘대로였지만 나갈땐 아니란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난 쎈 척 하는게 아니라 진짜 쎄 - 존나세 리한나 1편
이번엔 리한나 영업이다!!!!!!!!!!!!!!!! 쩌렁쩌렁!!!!!!!! 2003년에 데뷔한 음색 깡패 빌보드 차트 깡패 리리햏이에요. 위 사진에서 보이는 리리햏의 모습이 요즘과는 많이 다르죠? 성형의심???? 노노. 데뷔 초기에는 초롱초롱하니 귀엽고 착한 이미지였으나 지금은 썅냔의 이미지라서 달라보이는 것 뿐이에요. 데뷔 앨범으로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이후 싱글 앨범인 S.O.S를 내면서 본격적으로 차트를 씹어먹기 시작하죠. 제이지가 대표로 있는 제작사에 들어가면서 비욘세를 뛰어 넘는 흑인 가수가 탄생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가 있었지만 절대 그럴 수 음슴. 그거슨.. 퍼포먼스만 보면 머라이어 캐리 저리가라 수준일 것 같지만 썩은 라이브계의 1인자이기 때문이에요. 요즘은 라이브가 꽤 괜찮아졌지만 초기에 정말.......... 음색 아니었으면 가수로는 절대 뜨지 못했을 수준. 그나저나 썩은 라이브 2인자가 궁금함? 우왕 나닭!!!!! 내가 2인자닭!!!!!!!!!!!! 이건 제 생각인데 케이티가 조만간에 리한나를 꺾고 1인자로 올라설 듯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썩은 라이브계의 1인자와 2인자는 실제로 절친이에요. 둘이 맨날 절교하니 마니 하면서도 제일 친함ㅋㅋㅋㅋㅋㅋㅋ 리한나 초기에 비욘세를 떠올리며 라이브 영상 보다가 조용히 뒤로가기.. 총총총 리리햏이 모든 흑인이 노래를 잘 하는 건 아니라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나의 편견을 깨 주셨습니다. 리리햏 감사하고 고맙소. 그래도 리한나가 음색이 워낙 좋은데다가 보컬 트레이닝도 빡시게 받아서 요즘엔 라이브가 많이 괜찮아졌어요. 대체 라이브가 어떻길래?????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영상 한 편 보실까예? 썩어 문드러진 우산. 박명수 전설의 오동도 사태 미국버전으로 유명함ㅋㅋㅋㅋㅋㅋㅋ 노래 부르다가 안 되겠다 싶으면 팬들한테 마이크 넘기기 스킬ㅋㅋㅋㅋㅋㅋ 2007년 전 세계에 리한나를 알리는 3집이 발매되요. 이 앨범은 버릴 노래 하나 없는 레전드 앨범이죠. 그리고 앨범 제목에서부터 풍겨오는 썅냔의 향기.. 리리햏은 자신의 변신을 예고합니다. 좋은 냔 가고 나쁜 냔 온다. Good girl gone bad를 몸소 보여주는 리리햏. 이 때 부터 착하고 귀여운 소녀를 버리고 비취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리리햏 인생에서 빠질 수 없는 그 남자, 크리스 브라운과 알콩달콩 연애를 시작해요. 남들 앞에서는 존나세지만 크리스 옆에서는 깨갱하는 순한 양이 되어버리죠. 이 때 리한나가 가장 사랑스럽고 예뻐보였어요. 눈빛에 사랑이 그득함. 이 사진 말고라도 둘이 찍힌 파파라치를 보면 리한나가 척추가 휘었는지 크리스한테 계속 매달려있고 좋아 죽는 사진이 한 두장이 아니라긔. 사진으로만 봐도 리리가 더 좋아하는 걸 느꼈기에 느낌이 쎄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크리스가 우리 리리 언니 때렸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쁜 얼굴을 저 따위로 만들어놨쪙ㅠㅠㅠㅠㅠㅠㅠㅠ 리한나가 크리스의 휴대폰을 보다가 모르는 여자와의 문자와 전화 내역이 있어서 크리스한테 이거 뭥미? 하다가 말싸움을 시작, 화를 주체하지 못한 크리스가 주먹으로 리리의 얼굴을 때렸어요. 이후 크리스 브라운은 제이지, 칸예, 스눕독 등 흑인 음악계의 거물들에게 각종 협박과 비난을 받게 되었죠. 사진이 뜨기 전에는 개자식 크리스가 자기 페이스북에 리한나와 팬들 욕을 써놓다가 이 사건이 뉴스에도 뜨고 협박도 받으니까 글을 지우고 사과했어요. 근데 저게 사과해서 될 일임? 결국 법원의 명령으로 크리스 브라운은 재활원에도 가고 잡초 뽑기 사회봉사활동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제이지의 협박으로 인해 시상식 같은 데도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죠. 하지만 여기서 반전이 있음. 오프라 윈프리쇼에 나온 리한나가 엉어엉어어엉 울면서 '오프라언니 근디 나 아직도 크리스 많이 좋아혀' 라고 했........ 롸???????? 기껏 편들어 줬더니 제이지 물 먹이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방송 때문에 리한나의 안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어요. 크리스에 대한 리한나의 사랑이 식지 않아서 그런가봐여 어엉ㅇ엉 사랑이 내 맘대로 되겠냐만은 언니 내가 다 울고싶다 엉엉ㅇ엉 언니 얼굴이면 세상 남자 다 꼬시겠구만 어엉엉ㅇ 그럴거면 그 얼굴 나줘 엉엉어엉 사건 이후에도 여전히 깝치고 다니던 크리스는 술집에서 리리 욕하다가 리리를 짝사랑하는 드레이크에게 한 대 쳐맞았어요. 근데 찌질하게 맞아서 흉터 생긴 사진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려 '나 드레이크 한테 맞음. 걔 욕해줘' 했다는.. 드레이크는 힙합 모범생 이미지라서 그닥 타격이 없었죠. 너님은 쳐 맞을만 했다 이런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나쁜남자가 진짜 매력이 있는 건지 사건이 있고나서 얼마 안 되어 베트남계 흑인인 카르쉐 트란이라는 모델이자 의류 사업체 사장님과의 연애를 시작했어요. 크리스가 이 여햏한테 단단히 빠진건지 차도 사주고 온갖 물량공세를 퍼부어요. 리한나와는 정 반대의 매력이 있는 카르쉐 트란은 쪼꼬만한 키에 엄청난 몸매를 소유하고 있으며, 애교가 넘친답니다. 웃는 모습 심쿵☞☜ 어쭈 요것들 봐라? 내가 분명 오프라쇼에서 너님 못 잊었다고 여전히 사랑한다고 돌아와달라고 했건만 나랑 싸우자는 거임???????? 리리햏은 카르쉐 트란을 향해 열폭하기 시작해요. 리리햏이 더 멋있고 잘 나가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긔ㅠㅠㅠㅠㅠ 아무래도 연애 고자인가보긔ㅠㅠㅠㅠㅠㅠ 아까 말했듯이 카르쉐는 베트남계 흑인인데 베트남 사람들이 쌀이 주식인걸 저격해서 쌀과자에 카르쉐의 트레이드 마크인 링 귀걸이와 선글라스를 끼우고 나의 샹년을 만들었다고 트윗했어요. 인종차별로 인해 엄청나게 욕을 먹게 되지만 리리햏은 이제 착하지 않는 베드걸 이미지라서 신경도 쓰지 않죠. 카르쉐도 만만치 않은 성격이기 때문에 인스타, 트위터, 페이스북에 크리스와의 알콩달콩한 사진을 올림으로써 리한나의 염장에 불을 질러요. 아 존나 혈압!!!!!!!!!!!! 뒷골 땡겨!!!!!!!!!!!!! 2편 : http://www.vingle.net/posts/841631
지금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을 아시나요?
●ALLSTYLEKOREA ●중앙일보 ●VETEMENTS 오버핏 정도가 아니라 옷 안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큰 항공점퍼와 후드.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맵시가 살아있고, 입어보고 싶은 옷. 카니예 웨스트, 리한나, 지드래곤 등 셀럽들이 먼저 알고 찾은 브랜드. 지금 파리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Vetments]의 이야기입니다. 2014 F/W 시즌 런칭한 브랜드 '베트멍'은 프랑스어로 ‘옷’을 뜻합니다. 트렌드가 아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옷' 그 자체에 본질을 두겠다는 의미지요. 신비주의로 유명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디자이너였던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를 중심으로 패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동료들이 함께 만든 브랜드이며, 해체와 재가공의 작업을 통해 개성 있고 의상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Ready To Wear SPRING 2016 "어떤 사람이 입고 싶어야 하고 필요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디자인 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념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뎀나 즈바살리아의 답입니다. 그는 동일한 인터뷰에서, "이 브랜드는 우리의 친구들에게 옷을 입혀준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우리는 옷장에 있는 아이템들을 가지고 창의적인 심미안과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브랜드 런칭 동기에 대해 말했습니다. 기존의 패션에 대한 회의와, 실용적이고 새로운 옷을 창조하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베트멍' 디자이너들에게 있어 ‘쿨함’은 전혀 노력하지않는 모습, 진실된 모습이고 ‘우아함’은 옷을 입는 방법이며, ‘스타일리시함’은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 단어라고 합니다. 베트멍은 앞으로 정말 멋진 옷을 보여주는 우리의 '쿨'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난 쎈 척 하는게 아니라 진짜 쎄 - 존나세 리한나 2편
크리스와 카르쉐가 잠깐 결별한 사이 리한나와의 재결합 소식이 들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둘이 뉴욕 클럽에서 밀회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난리가 났어요. 둘은 클럽에서 진한 키스와 포옹을 나눴으며 함께 화장실로 향한 뒤 20분 넘게 돌아 오지 않았다는.. 화장실에서 모했는데? 말 좀 해줄래?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구 호구 왔능가? 리리의 인스타에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오고 재결합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려요. 그뿐만이 아니라 리한나가 크리스한테 <Turn up the music 노래 틀랑께>, 크리스가 리한나한테 <Birthday cake 생일빵> 까지 피쳐링 해줬죠. 리한나가 변태라는 소문이 낭낭하던데 눈탱이를 밤탱이로 만들어 놨는데도 좋다고 저러는 거 보면 정말 변태 맞나봐요. 보다못한 팬이 리리에게 "너를 때린 남자와 같이 일 하는 건 좋아보이진 않아" 라고 했는데 여기서 리리 답변이 가관임. "니 얼굴이 더^^" 이건 무슨 초딩싸움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 한 것도 아니고 조언을 한 것 뿐인데 리리가 "쟤가 나 괴롭히니까 가서 욕 해줘" 라며 팬들에게 트윗을 함으로써 일은 더 커져요. 이쯤되면 분노조절장애 의심해봐도 될 것 같음. 그래서 저 분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가루게 되게 까였다는 슬픈 전설.. 크리스는 리한나와 재결합한지 며칠 되지도 않아 헤어지고 바로 카르쉐와 다시 만나요. 이거 무슨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무슨 놈의 왔다리 갔다리를 이렇게 자주 하는지 원. 이후 인터뷰에서 크리스는 리리가 너무 못됐다며 다시는 보기 싫다고 치를 떨죠. 내가 가졌어!!!!!!!! 라는 승리의 표현이라고 해야할까요? 카르쉐는 자신이 주최한 파티에서 리한나의 이름을 지우고 카르쉐의 이름이 들어간 티셔츠를 입은 팬과 사진을 찍어요. 아니 저게!!!!!! 질 수 없쪙!!!!! 하면서 리한나가 아시안 특유의 눈 찢음을 표현하면서 인종 차별을 하죠. 아시아 와서 한 푼이라도 돈 벌어 가기만 해봐라. 아주 그냥 다리 몽댕이를 때리 빠뿌야 함. 트위터리안 : 리한나는 욕을 불필요 할 정도로 많이 쓰는 것 같아 리한나 : 엿먹어 이 *발아!!!! 리리가 여태 나쁜냔 컨셉을 잡고 쎈 척 한건 줄 알았는데 이제는 정말 미침 + 존나세 인 것 같아요. 이 구역에 미친냔은 나야!!!!!!!! 오늘 내 아침이다. 라고 글을 올리고 마리화나를 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요즘 중2병 걸린 애들도 이렇게 안 하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클럽에서 모르는 사람 머리 위에 올라타서 마리화나 말고 있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자기가 스스로 사진을 공개해요. 이쯤되니.. 뭔가.. 짠해.. 이 언니.. 입에 특대 마리화나를 물고 THUG LIFE를 배에 적어서 자랑스럽다는 듯 제스쳐를 취하는데 저 의미가 대략 흑인 갱스터의 삶? 근데 리리가 정말 흑인 갱스터처럼 살면 모르겠는데 실제로는 백인 따라쟁이임. 언행일치 안 되는 행동 때문에 아만다 바인즈한테 한 방 먹었죠. 지구 밖으로까지 개념을 탈출 시키고 가요계에서 퇴출당해도 괜찮을 법 한데 <We found love 사랑을 찾았어> 로 빌보드 1위를 휩쓸어요. 미국인들 츤데레쉬먀? 아새끼 북한에서 태어났으면 고조 아오지 탄광행이라우. 새 앨범 활동을 하면서도 카르쉐 트란 까기는 여전히 잊지 않아요. "이리와 이리와 날 가져 쌀과자보다 더 달콤하다고" 우유에 말다 만 죠리퐁같이 생긴게 아오!!!!! 자꾸 아시아 욕하니까 존넨쉬름. 몇 년 동안 지속되는 인종 차별적인 발언에 카르쉐도 단단히 열 받았는지 "니가 그래도 내가 이겼음. 크리스는 나랑 사귀고 너는 사진으로만 사귀잖아 이 망붕아" 라며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요.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내새끼 잘한다 잘한~다! 남친도 없고 카르쉐한테도 한 방 먹어서 심기가 불편했는지 공연장에서 마이크로 팬의 머리 뒷통수를 내리치죠. 맨 앞자리에서 공연 볼 정도면 티켓 가격도 가장 비싸게 줬을테고 레알 팬일텐데...... 한 팬이 실수로 그런거 아님? 이라며 쉴드를 쳐줬는데 리리는 "노노 그냔이 날 안 놔 주잖아" 라고... 라이브 듣고 있으면 팬이 너를 때려도 시원찮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 리한나는 싸가지 밥 말아먹고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냈지만 좋아하는 남자들이 줄을 섰어요. 1빠는 드레이크. 드레이크가 리리를 오랫동안 짝사랑 했거든요. 결국 둘이 사귀기도 했는데 지금은 헤어졌어요. 이 드러운 세상!!!!!!!!!!! 싸가지 없어도 생길 냔은 계속 생기고 우리는 싸가지 없으면 욕만 쳐먹고 ASKY. 요즘엔 레오랑 열애설이 났긴 했으나 사귀는 것 같진 않아요. 레오 스타일이 아니라서ㅋㅋㅋㅋㅋ 암튼 크리스를 여전히 못 잊고 있는건지 지금 현재 딱히 만나고 있는 남자는 없답니다. 리리 나는 어때? 1편 : http://www.vingle.net/posts/838435
우중충한 수요일을 날려버릴 노래 (AKA 아쟁총각)
여러분 아쟁총각이라고 아십니까? 5-6년 전부터 각종 SNS 나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마치 아쟁처럼 노래를 부르는 러시아 가수,.. 이분...! 사람 목소리인지 아쟁인지 분간이 안가는 목소리 4옥타브를 편하게 내는 등 초 고음역대로 사람들을 홀려놓는.. 그분입니다. 이분 이름은 Vitas 로 러시아의 전설적인 가수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멋진 외모!) 아쟁이야~? 사람이야~? (사진은 해금임) 이게 유명한 영상인데... 후반부 갈수록 진기명기를 볼 수 있음. 노래 자체는 좋아요 약간 트롯느낌도 나고.. 그런데 그것도 그거지만 오만한 느낌의 표정이 더 대단하고 뭔가... 기분이 묘하게 나빠짐. https://youtu.be/egHUS6pYT_Y 바로 이표정 때문에 또는 이표정... 하... 모니터를 뚫고 날 업신여기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영상 유튜브 댓글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이 또 다른 역대급 노래를 내놨었는데... 7th Element라고... 20세기에서 21세기로 넘어가는 2000년 해맞이 우주컨셉 노래를 내놨지만 ??? 아직 인류가 받아들이기 힘든 복장과... 멜로디... 그리고 역시나 거만한 그의 표정이 너무 좋네여 '내 실력은 이정도다.' 근데 이노래 요즘 듣고 있는데 엄청 좋아요. 약간 정신을 번쩍 차리게 해준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역시나 묘하게 기분이 나쁘지만.. 암튼 수요일에 듣기 좋아 좋아 딱좋아. (아무 근거 없음.) 근데 노래가 진짜 은근 좋음. 멋있어. https://youtu.be/ZtuuEOEbj8w 3500만년 뒤 화성 클럽이나 화성 왕자 생파같다는 반응이 많네요. https://youtu.be/IwzUs1IMdyQ 무대도 있음... 심지어 라이브 잘하심...(탄식) 최근에 어떻게 하고 계시나 찾아봤는데 여전히 가수 생활 잘하고 계신 듯하네요 요건 2014년 영상인데 자기애 넘치는 표정은 여전... 저 표정.. 닮고싶다. 암튼.. 다들 수요일 힘내십셔.. 정신 확차려짐.
몬스타엑스 커버곡 레전드 01 (MR 제거 포함)
제가 몬애기들을 좋아하는 건 얼굴이 잘 생겨서, 인성이 바르고 팬사랑이 남달라서, 얼굴은 무섭게 생겼는데 순둥순둥한 반전 매력 때문에 죄다 맞는 말이지만 무엇보다 믿고 듣는 라이브 실력, 음악성들이 좋아서인데요 이 노래 한번 쯤은 다 들어보셨을겁니다 ㅎㅎ 눈 내리는 겨울밤에 캐롤곡으로 듣기에도 참 좋은 베르사체, 이걸 애들이 한 때 커버했었죠 작년 겨울이였나.. 슛아웃 때 였을거에요 당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었는데 몬더블베라면 진짜 이건 꼭 들어야 되는 ㅜㅜ 그래서 MR 제거도 함께 가져왔습니다 (믿고 듣는몬엑) 일단 베르사체 MR 제거 들으시면 여러분은 01. 유기현 CD를 삼켰다. 라이브 무엇..? 역시 메보는 메보다. (요새는 햄스터가 노래도 하는구나 ㅎㅎㅎ) 02. 셔누 음색이 이렇게 좋았나? 셔누 재평가..ㅇㅇ 03. 주헌은 랩하는 친구인데 노래까지 잘해? 와 대체 못 하는 게 뭐야.. (포지션 정체성 혼란) 04. 막내 랩은 언제 들어도 좋다. 저음이 너무 매력적이야 ㅜㅜ (아옘워라옘매) 05. 한국판 비틀즈 & 웨스트라이프 같다 (팝가수) 음색들이 좋구나 하실겁니다 ㅎㅎㅎ (제가 그랬으니까요 ㅋㅋㅋㅋ) 주접글이 좀 들어갔지만 이해해주세요 ㅋㅋㅋㅋ 커버곡 중 이 곡을 제일 사랑한답니다 ㅠ 그럼 몬엑 버전 베르사체 들으시면서 꿀잠 주무세요 ! ㅎㅎ 풀버전은 밑에 링크 들어가셔야 볼 수 있어요 ㅎㅎ
5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