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
6 years ago1,000+ Views
JYP NATION이 1만 관객의 함성 속에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지난 4일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2 JYP NATION은 박진영, 원더걸스, 2PM, 2AM, miss A, JOO, San E, JJ Project등 JYP전 소속가수들이 함께한 가운데 3시간여 동안 관객과 하나되며 뜨거운 여름을 더욱 달구었다. 2012 JYP NATION의 첫 무대를 장식한 miss A는 히트곡을 차례로 선사하며 콘서트의 성대한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 등장한 원더걸스는 더욱 파워풀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원더걸스가 올 여름을 강타한 Like This를 미쓰에이와 함께 선보이자 객석은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으며, 이어 원더걸스는 미국 앨범의 타이틀 곡인 Like Money를 선사했다. 이어진 JJ프로젝트와 San E의 무대는 강렬하고도 신나는 힙합리듬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으며, 2AM은 공연장을 가득 채운 환상의 하모니로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 바톤을 이어받은 2PM은 뜨거운 퍼포먼스로 함성을 자아냈다. 이번 공연의 백미는 단연 가수들의 합동무대! 박진영과 창민, 준호, 택연은 원더걸스의 Be My Baby로 달콤하고도 파워풀한(?) 무대로 관객들과 하나되었으며, 찬성과 우영, 슬옹, JB의 Bad Boy Good Boy는 이들의 남성미로 객석이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다양한 조합으로 선보인 음악들은 새로운 느낌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어갔으며, 조권과 장우영은 솔로 무대로 기량을 뽐내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전 그룹의 개성이 살아있는 가운데, 조화로운 합동무대로 더욱 재미를 더하는 올 여름 최고의 공연이었다는 후문이다.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운 여름 많은 분들과 함께하기 위해 JYP전 가수들이 열심히 준비한 공연이다.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셔서 감사드리고, 가수들 역시 즐겁고 행복한 공연이었다. 큰 성원과 사랑에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JYP NATION은 다가오는 18일 19일 일본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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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되게 없었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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