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b
5 years ago10,000+ Views
사실 전 피자를 그렇게 마구마구마구 좋아하는편은 아닌데요. 파존은 그렇게 평이 좋더라구요ㅋㅋㅋ 저번에 제사지내느라 큰집에 모였을때 점심 뭐 시켜먹을까 하다가 파파존스를 시켰거든요. 그때 또 잊지않고! 요렇게 기록을 남겨두었다가 올려봅니당 ㅎㅎㅎ 하나는 슈퍼스프림? 아무튼 기본 피자로 시키구, 하나는 치즈들어간걸로 thin 시켰는데- 피자 별로 안좋아하는 (저 포함) 엄마랑 큰엄마 작은엄마도 다 맛있다고 드시더라구요 :) 되게 베이직한 맛인데도 피자 특유의 부담스러움이나 느끼함이 덜하다는 느낌! 맛은 분명 괜찮았는데 이날은 하루종일 기름냄새 맡으며 전 부치느라ㅠㅠ 입맛이 별로 없었던 관계로.. 많이 먹진 못했네요. 그치만 피자 시킬때만 해도 '피자를 헐 어케먹어 지금?' 했던거에 비해서는 입에 들어갔다는 거 자체가 파존의 위력(ㅋㅋ)을 보여주는듯! 근데 파존에서는 뭐가 제일 맛있나요... 이땐 그냥 시키는거 먹었는데, 다들 파존파존하니까 진짜 맘먹고 먹어봐야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2 comments
레이디라면 파존 아이리쉬포테이토피자에 랜치소스를 찍어먹는 센스가 있어야합니다!!ㅎㅎ
5 years ago·Reply
@donnakdw 오 맞다, 그러고보니 친구들이 추천했던게 그거였던듯! ㅋㅋㅋ 감사합니당 :)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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