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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검찰 공화국을 맛 볼것이다"


아래글을 간단히 정리하면
검찰공화국이란
누구든 윤정권에 밉보이면
조국일가족처럼 당한다는 거다










(펌) 열린공감 tv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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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닭 모가지 비틀 시간이 다가오겠죠? 그리고 바라던 새벽이 오려면 5년이라는 지난한 시간을 고통속에서 보내게 되겠죠...😡😡😡😡😡😭😭😭😭😭
삶의 의욕을 뺏어가버린 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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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퍼온 글] 홍준표지지자입니다. 박제된몸이기도하나 이재명찍었습니다. 막판 홍준표지지그룹에서 가장 먼저나와서 이재명지지선언하고 많은분돌려세우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가슴한켠에는 윤이될거같다는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동안선거를 쭉 치루어오면서 항상 국힘을 선택해왔어요. 그냥 저는 정치집단을 지지하는게아니라 이용해왔던거죠. 제 사업을 위해서 말입니다.지지가 아니라 이용한거죠. 저같은 진짜 기득권세력은 다 그럴겁니다. 민주당이가진 이상과 가치. 겉으론좋아보이죠. 근데 대단히 착각하는게 국민,즉 대중은 말그대로 그냥 대부분이 그냥저냥 사는 사람들입니다. 국민이위대하고 현명하다는생각은 단한번도 해본적없네요저는. 대한민국 국민 그다지 현명하지않습니다. 위대한촛불혁명이라고 부르지만 저는 그냥 조중동과 박근혜의싸움에 동원된 시위부대쯤으로 생각했어요. 박근혜가 뇌물로갔다기보다는 조중동한테진거죠. 국민의승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어진 권한도 행사하지못하고 하늘이준 개혁의기회를 걷어찬 민주당은 향후 굉장히 고전할겁니다. 욕하시겠지만 저는 저의 이익때문에 가치집단보다 이익집단인 국힘을 선택해왔고. 잠시이재명지지하느라 이재명에게 호의가 많았습니다. 차츰알다보니 정말 대한민국이 이사람을 대통령으로 앉히지못한 그댓가를 이제부터 치를것같습니다. 저는 수도,전기,가스,건강보험 민영화되도 상관없는 수준의 자산가입니다. 우선 저부터 그 댓가를 실행해야될거같네요. 최저임금폐지되고 손쉬운해고되면 우선 저도 제 직원 140명중 70명정도는 해고하고 더 낮은임금의 근로자로 대체할생각입니다. 그동안솔직히 그 월급만축내는애들 솔직히 꼴보기싫었거든요. 남는시간은 허구헌날 폰이나잡고 게임이나하고 한두시간이면될일을 네다섯시간에 합니다. 그래놓고 최저임금보다 높게주는데도 불평불만이죠. 더 골때리는건 그 직원애들 대부분이 윤석렬지지자라는 사실입니다. 영화같은현실입니다. 근데 팩트라는게 웃기는거죠. 씁쓸하지만...전 윤의 공약대로 그게 공표화되면 가장먼저할것이 바로 해고입니다. 제가운영중인 회사만 그럴까요? 둘러보세요주변을. 민주당최대착각은 여기서부터시작한다고봅니다. 권력을사용하지않은 댓가는 그들이 우러러보는 그 국민이라는 집합체를 위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수렁에빠트리는거라고... 지금 이실패는 개혁을못한댓가로 요약하면될까요. 이재명이라는 걸출한 인재를 등용못한 댓가는 클겁니다. 이재명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https://www.facebook.com/groups/492527677960586/permalink/1086178518595496/
9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대표 연설에서 MBC의 “석고대죄”를 주장했습니다. ‘김건희 팬클럽’ 전 회장 강신업 변호사는 “MBC의 대통령실 출입을 금지하라”고 요구하는 등 여권의 MBC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아주 신이 났네 신이 났어~ 어떻게 법사님이 부적이라도 써주셨나? 2. 민주당이 박진 외교부 장관에 대한 해임 건의안을 단독 처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진표 국회의장에 대한 사퇴 권고안을 발의하겠다고 벼르고 있어 향후 국정 감사를 앞두고 여야 대립이 강 대 강으로 치닫는 양상입니다. 눈치만 보다가 이도 저도 못 하느니 거대 야당이 할 수 있는 거 다 해봐라 쫌~ 3. 정의당은 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 건의안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정의당은 “대통령의 사과가 먼저”라며 “외교부 장관에게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면 외교 참사의 책임이 있는 그 양반 퇴진을 요구하시는 게 어때요? 4. 대통령실이 방한한 해리스 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와 관련해 “논란에 개의치 않는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 막말에 따른 외교적 갈등 우려를 차단하는 차원에서 해리스 부통령의 입장을 소개한 것으로 보입니다. 욕도 아니라고 하고 기억도 없다더니 욕설도 괜찮다고 해주니 기분 좋아? 5. 윤석열 대통령이 보육 현장에서 “영유아들은 집에만 있는 줄 알았다”고 말해 부모들이 한숨짓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미래'라며 관련 정책 및 지원 강화를 약속했지만, 보육 현실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비판입니다. 아이가 없는 부모 입장에선 모를 수 있지… 그런데 대통령은 모를 수 없지~ 6. MBC는 국민의힘이 임직원 4명을 형사 고발한 데 대해 입장문을 내고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MBC는 "앞으로 어떠한 언론도 권력기관을 비판하지 말라는 보도지침으로 비칠 수도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기왕 고발했으니 욕설인지 아닌지 바이든인지 ‘날리면’인지부터 밝힙시다~ 7. 이명박 정부 시절 교육부 장관이었던 이주호 교수가 교육부 장관 후보로 지명되자 교육단체들이 지명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이 후보자가 교육 격차 심화 등의 문제를 진보 교육정책 탓으로 몰아간 데 대한 비판이 큽니다. 윤석열 정부와 코드가 딱 맞는 거 같은데~ 언론 탓 좌파 탓하는 게 말야~ 8.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장관급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한 데 대해 양대노총 등 노동계가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이번 인사가 정권의 무능과 위기를 드러내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더 이상 비빌대도 없고 하니 결국 태극기부대 선봉을 불러 세웠구나~ 9. 검찰은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 온 김웅 의원을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이 사건으로 함께 고발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는 공모 관계를 인정할 증거나 수사 단서가 전혀 없다며 각하 처분했습니다. 지가 한 말도 기억 못하는 대통령도 있는데 기억나지 않는다는 김웅이 뭔 죄~ 10. 오세훈 시장이 "싱가포르의 외국인 가사 도우미는 월 38만~76만 원 수준"이라며 외국인 육아 도우미 도입을 촉구해 논란입니다. 이에 대해 싱가포르의 가사 도우미 정책과 한국의 최저임금제를 무시한 주장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따지고 들면 “내가? 언제?”라고 기억 안 난다고 할 걸~ 11. 김진태 강원지사가 라미란 주연의 영화 '정직한 후보2'가 딱 자신의 이야기라고 했다가 흥행에 차질을 빚게 됐다는 항의를 받았습니다. 김 지사는 “거짓말을 못 한다는 설정까지 딱 제 얘기”라고 말해 네티즌의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제작사 측에서 제발 하지 말아 달라고 읍소를 할까… 주책바가지~ 12. 한국이 주요 무기수출국으로 급부상하자 일본의 ‘저팬타임스’가 이를 대서특필하며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팬타임스는 일본 방위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한국은 방위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요즘 같으면 이것도 문재인 정부 탓이라고 방위산업 철회할까 겁이 난다니까~ 13. 미국 여론조사업체 ‘모닝컨설트’가 실시한 세계 21개 주요국 지도자 지지율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50일이 넘게 꼴찌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윤 대통령 지지율이 굳어지고 있어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21개국 중에 꼴찌인 걸 다행으로 알아~ 전 세계 대상이었으면 어쩔~ 14. 앞으로 통장·카드 없이 주민등록번호만으로 현금입출금기를 이용해 무통장입금 거래를 할 때 1회 한도는 50만 원으로 축소됩니다.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할 때 안면인식 시스템이 도입되는 등 본인확인 절차가 강화됩니다. 보이스피싱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그에 대한 대응은 항상 한 발짝 느린 듯… 한덕수 총리 “고통스럽지만, 전기요금 훨씬 올라야 한다”. 용산 이전 부정평가 여론 62.8%, 청와대 복귀 여론 높아. 민주, 이주호·김문수 지명은 백투더 MB. 실패인사 재활용. 김대기 비서실장 비속어 논란에 "가짜뉴스 퇴치해야". 정진석, 윤 대통령-이재명 '일대일 회담' 수용 시사. 이준석 "말로 설명해도 안 돼 정말 뜨거운 걸 만져 봐야". 유승민 "대통령실, 국민 개돼지 취급 코미디 중단해야". 유인태 "요새 보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쌍해 보인다". 윤 “박진, 탁월한 능력 가진 분" ‘비속어’ 질문엔 '무응답'. 국힘 윤리위, '비 좀 왔으면' 김성원 당원권 정지 6개월.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의심이 가면 믿는체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그는 대담해져 훨씬 심한 거짓말을 하여 정체를 폭로한다. - 쇼펜하우어 - ‘이 xx’ 소리를 듣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오히려 남 탓만 하는 국회의원들은 쇼펜하우어의 말을 몸소 실천 하는 사람들일까요? 아무쪼록 앞으로도 쭉 그렇게만 해준다면 오만 정 다 떨어지고, 자멸할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9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미련 없이 시원하게 오는 시월을 기분 좋게 맞이합시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