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nakdw
10,000+ Views

로빈과 바니

시즌7이 턱시도를 입은 바니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로빈의 모습으로 끝났는데.. 이들은 정말 결혼하게 될까요? 어떤 사람들은 막 이래놓고 결국 결혼 안 시킨다는 말도 있지만 나는 이들이 결혼한다에 한표!!! (잘 어울린단 말이다!!!!!!!!!!)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전.. 로빈이랑 테드가 됐음 좋겠어요 ㅜㅜ 둘이 비주얼 갑인데.. ㅜㅜ 힝.
로빈 진짜 이쁘죠...닐은 멋있어도 게이라 가질 수 없어영ㅠㅠㅠㅠㅠ하갸 내가 가질 수 없음 어떤 여자도 못 가져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안했으면 좋겠다.. 로빈.. 넘 이뻐.. 나랑 결혼해주세여 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미 타임지 선정 2019 '최고의 영화' TOP10..'기생충' 포함
미 타임지 선정 2019 '최고의 영화' TOP10이 발표됐어요..이제 내년도 골든글로브 시상식과 아카데미시상식 후보작 에 대한 어떤 경향을 알수 있을것 같아요 제가 본 작품은 '기생충' 포함 '아이리시맨', '결혼이야기' 입니다..특징적인 건 실화 속 인물의 일대기를 통해 시대를 조명한 작품이 많고 넷플릭스 배급작(N)이 있다는 거네요 1. 아이리시맨 - 마틴 스콜세지(N) 출연: 로버트 디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 케비 하이틀 2. 페인 앤 글로리 - 페드로 알모도바르 출연: 페넬로페 크루즈, 안토니오 반데라스 3.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 4. 결혼이야기 - 노아 바움백(N) 출연: 스칼렛 요한슨, 아담 드라이버 5. 리틀우먼 - 그레타 거윅 출연: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플로렌스 퓨, 티모시 살라메 6. 기생충- 봉준호 출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박소담, 최우식, 이정은, 최명훈 7. 내 이름은 돌러마이트 - 크레이그 브로워 출연: 에디 머피, 웨슬리 스나입스, 크레이그 로빈슨 8. 어 뷰티풀 데이 인더 네이버후드 - 마리엘 헬러 출연: 톰 행크스, 매튜 리즈, 크리스 쿠퍼 9.허슬러 - 로렌 스카파리아 출연: 제니퍼 로페즈, 코스탄스 우, 릴리 라인하트, 줄리아 스타일스, 케케 파머 10. 나이브스 아웃 - 라이언 존슨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 마이클 섀넌, 크리스토퍼 플러머, 토니 콜레트 p.s. 이 작품들은 꼭 관람하시길
현재 지저스벼락맞고 완전 할렐루야 된 칸예웨스트
칸예웨스트에서 크리스챤 지니어스 빌리어네어 칸예로 이름을 바꾸겠다는 드립을 할정도로 신실한 크리스챤이 된 칸예.... 우리나라에서는 드립으로 '칸예수'라고 하는 중 지저스 이즈 킹 앨범 발매를 앞두고 본인 소유 목장에서 합창단과 열창을하며 예배콘서트까지함 존나 행적만보면 힙합베드로 수준인데 사실 예전의 칸예는 이렇게까지 신실한 크리스챤 처돌인 아니었음 6집 앨범 이저스에서 나는 신이다!! I'm Kanyeezus 하면서 칸예수를 자청하고 결국 어떤 예술가가 칸예를 본따서 동상까지 세움 이때까지만해도 기독교는 개뿔이 연예인해서 다행이지... 안그랬음 사이비 교주 느낌도 나는데,, 근데 저렇게 나대고 다니다가 지저스 벼락맞고 다시 태어난건지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아멘아멘하며 완전 할렐루야가 되버린 나머지 앨범 제목도 지저스 이즈 킹 애덤 타이슨 목사한테가서 가사 검열도 받고 앨범 작업할때 스탭들에게 앨범이 완성될동안  행동 조심해달라고 부탁했다고함.... 킴 코디해줄땐 언제고 이제는 노출 의상 고나리도 하는 칸예... 킴은 제일 잘나가는 힙쟁이를 골라놨더니 그 힙쟁이가 홀리가득 경건한 크리스챤 되벌여서 황당할듯 갑자기 저렇게 종교에 빠지게 된 이유론 정신적으로 고통받았을때 종교를 만나고 치유받아서 그렇다고하는데 궁예와 루머가 많은 헐리웃답게 트럼프가 반프리메이슨이고 칸예가 프리메이슨한테 공격받아서 기독교인 트럼프측에 붙은거라는 말도있고 그냥 관종이 컨셉충짓 하는거다 하는 시선도있고 뭐 여러가지 말이 나오는중임 그리고 현재 칸예의 행보를 비와이가 쌍수들고 환영중이라고한다.... 그래... (ㅊㅊ - 더쿠)
다시 재조명 되고 있는 마이클 패스벤더 폭행사건
이 새끼가 마이클 패스벤더ㅇㅇ 엑스맨, 셰임, 프로메테우스, 프랭크, 스티브잡스, 에일리언, 슬로우 웨스트, 멕베스 걔 맞음 (별명 패시로 불리기도함) 존나 유명한 새끼 한국에서도 팬층 두터운 편임 저 새끼는 레지 앤드류스라는 모델이랑 2008~2009년 만났었고 2009년에 앤드류스가 마이클 패스벤더를 고소함 진술서에 써있는거 그대로 적어보겠음 1. 커플 동반 모임에서 전남친이 앤드류스한테 말걸자 열받아서 귀가중에 소리지르며 난폭운전 앤드류스가 제지하려고 차에서 내려 운전자석 창문에서 열쇠를 빼려하자 앤드류스를 차에 매단채로 주행 이때 발목과 무릎에 큰 부상을 입었고 앤드류스가 걷지 못하는걸 깨닫자 다시 차에 태우고 당시 모임에 있었던 지인 커플이 함께 상황진정을 도움 다음날 아침에 앤드류스는 하혈을 했고 병원에 가자 난소파열이라는 결과를 받음 치료비용 24000달러 청구함 2. 2009년 이탈리아 영화제에 함께 참석했을때 술에 취한 패스벤더가 새벽 5시에 친구 데리고 들어와서 앤드류스한테 3p요구 앤드류스는 거부하고 다른방에 체크인해서 잠 다음날 아침에 패스벤더 스케줄때문에 깨우러 갔는데 오줌 속에서 자고 있었고, 깨우니까 패스벤더가 화내면서 의자던져서 전여친 코뼈 부러짐 진술서와 병원 진단서를 청구해서 고소했고 판사는 패스벤더한테 임시접근금지 명령을 내림 * 레지 앤드류스가 받은 명령은 Move-out order (거주지에서 나가게 하는 명령) 라고 가해자로 하여금 거주지에서 나가게 할수 있는 조치야 명령서를 송달받은 즉시 나가야해 아직까지 뭐가 진실이다 제대로 나온 건 없어서 구씹이다 꽃뱀이다 말이 많았지만 판사가 저렇게 판결을 한거 자체로 위험한 상황이 있었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생각함 <임시명령을 통해 가해자로 하여금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던 집에서 나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명령이 내려지면 가해자는 일단 명령서를 송달받은 즉시 나가야 하고 소지품을 챙겨나갈 여유가 없었다면 추후에 법원에서 Civil Standby (경찰이 나와서 지키고 서있느 가운데 집에 들어가서 소지품을 챙겨가지고 나오게 하는 것) 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이 명령을 주기 전에 판사는 가해자가 다시 집으로 돌아올 경우에 피해자와 다른 동거 가족들에게 위험한 상황이 생겨날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근데 고소 이후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앤드류스가 고소 취하하면서 흐지부지됨  할리우드 미투운동으로 인해서 다시 재조명되고있는 사건임 2월12일 신문사에서 앤드류스한테 이 사건에 대해서 다시 물어보자 앤드류스는 "You've got the paperwork. What more is there to say?" "당신들한테 제 서류(진술서) 있잖아요 뭘 더 말할게 있나요?"   이렇게 말했고 마이클 패스벤더는 지금껏 단 한마디도 이 사건에 대해서 어떤말을 한적이없음 패스벤더 부모님이 우리애 그럴애 아니라고요 젠틀하거든요 그 여자가 이상함 이렇게 쉴드친게 다임 이건 데일리메일 기사 그리고 마이클 패스벤더는 지금 알리시아 비칸데르 라는 배우랑 결혼 함 ㅊㅊ: 쭉빵, 더쿠 인용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진보 'KRNB2' 릴리즈 파티 성료…크러쉬부터 지소울까지 모였다
R&B 프로듀서 진보가 ‘핫한’ 파티를 개최했다. 슈퍼프릭레코드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클럽 SOAP에서 진보의 ‘KRNB2’ 릴리즈 파티를 진행했다. 이번 파티에는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진보를 비롯해 후디, 지소울, 나잠수, 수민 등 ‘KRNB2’ 앨범에 참여한 피처링 아티스트들은 물론 PLASTIC KID, FALLENS, VIANN, BEAUTIFUL DISCO 등 핫한 DJ들이 함께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바로 ‘KRNB2’의 타이틀곡 ‘말하자면’을 부른 크러쉬가 깜짝 등장한 것. 크러쉬는 진보, 후디와 함께 직접 ‘말하자면’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슈퍼프릭레코드 측은 “새벽까지 이어진 파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참석해주셔서 성황리에 파티를 마치게 됐다. 함께 해주신 아티스트들과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KRNB2’프로젝트에 참여한 아티스트들과 수록곡들을 직접 라이브로 들려드릴 수 있어서 의미가 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진보는 지난 16일 ‘KRNB2’ 파트 1을 발표했다. ‘KRNB2’는 K-POP 히트곡들을 진보 특유의 색깔로 재해석해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로, 추억을 되살리면서 기존 곡에 새로운 매력을 불어 넣는 시도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K-알앤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참여는 물론 고(故) 김성재의 ‘말하자면’을 비롯해 015B의 ‘아주 오래된 연인들’, 윤수일의 ‘아파트’, 트와이스의 ‘TT’ 등 80년대부터 최신 히트곡까지 K-POP의 역사와 발전, 그리고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트랙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진보는 2011년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 부문에 이름을 올렸으며, 2014년에는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상을 수상한 알앤비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다. 꾸준한 음반 발매는 물론 빈지노, 이센스, 자이언티, 크러쉬, 피제이, 후디, 도끼 등과의 협업, f(x), 샤이니,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등의 프로듀서로 맹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기사전문-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266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