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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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스타트업이 등장했습니다. 여성을 위한 ManServants (Servants = 하인) 서비스인데요. 여성은 고용한 남성을 개인 비서로 활용하거나 청소 등의 다양한 심부름을 시킬 수 있습니다. 공개된 홍보 동영상에는 고용된 남성이 고용인이 목욕을 하는 동안 옆에서 기타 연주를 하고, 양산을 대신 들어주고, 사진을 찍어주고, 책을 읽을 때 책을 대신 잡아주고, 팔굽혀펴기를 시키는 등 이 서비스에서 다양한 것들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 이 서비스에서 여성은 고용한 남성의 이름과 복장까지 자신이 원하는 대로 고르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ManServants의 설립자인 Dalal Khajah 와 Josephine Wai Lin 는 서비스 설립의 계기가 처녀 파티 때 남성 스트리퍼를 초대하는 것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스트리퍼를 불러서 파티를 즐기는 것 보다 멋진 남성과 음료를 마시고 잡담을 나누고, 그들의 멋진 악기 연주 들으며 애교를 받는 것이 훨씬 좋다는 것입니다. 두 설립자는 자신들의 꿈이 스트리퍼 산업을 없애는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스트리퍼 산업을 대처할 수 있는 것이 자신들의 서비스 ManServants 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ManServants 서비스는 고용된 남성이 성적인 부분을 표출하지 못 하도록 엄격한 교육과 규칙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서비스는 올 가을이 오픈하며 아직 비용은 구체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은데요. 고용된 남성은 적어도 1시간에 80$, 하루에 300$를 벌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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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성별을 반대로 바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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