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umimi
10,000+ Views

너무 귀여워서 충격이라는 당근마켓 새로운 모델.jpgif


미쵸미쵸 ㅠㅠㅠㅜㅠㅠㅜㅠㅠ
광고 나올 때마다 스킵 안하고 봐요 ㅎㅎㅎㅎ
진짜 어쩜 이렇게 귀여울 수 있나요오~~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덕춘이!!!!
ㅋㅋㅋ귀여워...!˃̵͈̑ᴗ˂̵͈̑
나도 늙었구나 누군지 모르겠다.
@JunPari 스멜이라니 플레이버로 합시다
@donquixote87 인스타 kimsmell1
헤이딜러녀 다음 대세 광고모델인건가ㅋㅋ
김향기 귀여워 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죽어가는 손예진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내는 김혜수
청룡영화제 인기스타상으로 손예진이 올라온 상황 범수: 청룡영화제에 개근상을 드려야 할것같아요~ 벌써 세번째인데요 그 비결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예진: 네...그... 청룡영화제에서 제가 작년에 여우 주연상을 받았아요 그래서... 어... 의리로...? 범수: (당황) 아... 의리? 예진: 네...ㅎㅎ 혜수: 의리로 왔더니 인기상까지 주더라~ 예진: (혼란) 아니.. 영화를 이번에..올해 못찍었거든요..? 근데 왜 주셨지...? 혜수: 올해 촬영은 안했지만 개봉한 영화는 있죠? 예진: (혼동) 올해... 개봉했나...? 혜수: 네,그쵸~ (참고로 영화제는 드라마시상식과는 달리 올해 뿐만 아니라 작년 말 작품부터 포함하는거라 헷갈리는 경우 많음) 예진: 아..! 그 백야행! 혜수: 네! 그렇죠! (백야행은 작년도 작품) 혜수: 워낙 많은 작품을 하시고 올 초에 개봉한 영화는 지난해에 촬영이 종료가 되기 때문에 예진: (끄덕끄덕!!) 혜수: 이게 올해 작품인가 과거의 작품인가 혼동될때가 있거든요ㅎ 혜수: 그렇지만 여전히 아름다우시고 연기력도 훌륭하시고 인기까지 많으신 우리 손예진씨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와 갓혜수님 ㅜㅠㅜㅠㅜㅠㅜㅠㅜ 저 센스와 여유 과연 누가 따라올 수 있을까욥 ㅜㅜㅠㅜㅠㅜㅠ 후배 배우들이 모두 김혜수 배우를 왜 존경하고 따르는지 알것 같아용 일단 태도부터 쵝오쵝오 >< 저 스윗함을 누가 싫어하겠냐구용~~~~~~ ♥︎♥︎♥︎ 출처: 쭉빵
열도의 찐광기 소리를 듣는 작가.jpg
무라카미 하루키 일본의 소설가. 대표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 <1Q84>, <기사단장 죽이기> 등 그는 요즘 찐광기 소리를 듣고 있는데 무라카미 하루키의 하루 루틴을 살펴보면 왜 찐광기(긍정적 의미) 소리를 듣는지 알 수 있음... <무라카미 하루키의 하루 루틴> 새벽 5시, 기상 기상 후, 모닝커피 마심. 커피 냠냠굿 커피 마시고 바로 책상에 앉아서 작업 ㄱㄱ 글이 잘써지든 안 써지든 무조건 앉아서 씀. 아침식사도 적당히 먹고 (냠냠) + 밥 대신 두부를 먹기도 함 (두부 너무 좋아해서 슈퍼 두부 말고 꼭 두부가게 두부를 먹어야 한다고 하기도...) 아무튼 밥 먹고 또 집필 작업 ㄱㄱ 대충 10시 30분(아침) 넘어서까지.  하루에 5-6시간은 무조건 글을 쓴다고 함 (200자 원고지 20장 분량을 매일 규칙적으로) 하루 분량 작업 다 끝냈으면 조깅 ㄱㄱ (하루에 약 9-10km 뛴다고 함) (조깅 아니면 수영도 한다고) 운동하고 왔으면 점심 념념 점심 먹고 나서는 또 작업을 하는데 소설쓰는 일 말고 수필을 쓰거나... 번역일을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함 (산책을 하거나 쇼핑을 하는 일상적인 일을 하기도 함) 그리고 저녁 먹고(추가) 저녁 9시에 쿨쿨 다음날 아침 5시에 일어나 이 루틴 반복... 하루에 200자 원고지 20매를 쓰니까 한달이면 600매, 반년이면 3600매를 쓸 수 있음 (해변의 카프카 원고가 3600매였다고 함) 그러니까 마감 3일전에 원고를 넘길 수 있는..!! 미라클모닝 그 잡채... 인간 미라클모닝... 좋은 의미의 찐광기...... 참고: 후라마키 하루키 <일상의 여백> 더쿠펌
펭귄들 사이에서 자기 가족 구분하는 법
1. 자식 찾는 아빠 아빠가 먹이를 구해옴 그러나 새끼들은 항상 배가 고프기 때문에 아무에게나 먹이를 달라고 하는데 중요한 건 다 똑같이 생겨서 자기들도 얼굴로 구분을 못함 그래서 무엇으로 구분을 하냐 바로 울음소리 자기가 자식인 척 다가왔지만 울음소리가 아님 넌 아웃 내 자식도 아닌데 구르든 말든 아버지는 새끼펭귄이 모인 무리에 가서 울음소리로 자식을 찾아보는데 압빠 나 여깄어! 잠시만여 저 나가요 나간다구여 아 나가요;;; 흡사 출근길 지하철에서 내리지 못하는 나 일단 먹이 구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친자식도 아닌 애한테 허비할 순 없음 겨우 나온 새끼를 확인하기 위해 구석으로 데려감 울음소리를 들어보니 내 새끼가 맞음! 밥 머거라 2. 남편 찾는 아내 아내가 개힘들게 먹이를 구해서 돌아옴 그러나 다 똑같이 생겨서 절대로 남편 찾을 수 없어... 그러나 이들에게도 찾는 방법이 있는데 수컷 줄 서 그럼 암컷은 그 줄을 따라서 걸어감 벗뜨 찾기 쉽지 않음 그래서 가다가 멈춰서 울음소리를 냄 격하게 반응하는 아빠펭귄 : 여보옼! 나 여기이이이이잌! 드디어 만났음 새끼에게 먹이를 줄 수 있게 됨 해피엔딩 마지막으로 귀여운 펭귄들 야야 싸우지 마 어우 야 오늘 왜케 춥냐 넘어질 뻔했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빨리 도망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