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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뺨 때리는 페스티벌 요정들
안녕, 빙글러들~? 하루에 두 번은 좀 부담스럽지^^? ㅎㅎ미안,, 그래두 니들 나 막 싫어하구 그러면 넘 서운해ㅠ 울어보릴꼬야ㅠ 출처 - giphy (https://giphy.com/) 5월은 모오다아~? 😆😆😆😆😆😆😆😆😆😆 "페스티벌의 계절"인 거 다 알구 있지? 모두 소리 벗구 팬티 질뤄어~~~~!~!~!~!~!~>< 산산한 바람이 부는 5월의 어느 날, "서울 재즈 페스티벌"이 열렸던 거 알랑가 몰라ㅎㅎㅎ 특히, 이번 SZF는 로린 힐 언냐가 와서 더욱!! 화제가 되었었다궁~ㅎ^-^ 출처 - giphy (https://giphy.com/) 하이? ㅋ 나 로린 힐. 오늘은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서 만난 페스티벌룩!! 짱짱한 라인업과 함께 따뜻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페스티벌이라 그런지 사랑스럽고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ㅎ 언냐들이 많았어>< (아! 요정이 여자 요정들만 있는 게 아닌 건 알쥐~?) 그럼 같이 한번 확인스~해볼과~ㅎ 어때 어때? 당장 예쁘게 차려입고 페스티벌을 즐기고 싶지 않아????????? 우웅,,,왜냐묜,,,사실,,,나는 여기 못ㅠ,,,갔고둔,,, 흐엉어어엉어엉어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어엉어어어엉 다들 "서울 재즈 페스티벌 룩" 확인하구 나 대신 예쁘고 멋지게 페스티벌 즐기기 바랄게^.^ - 더 많은 페스티벌 룩은 요기서스 확인스↓ ▶ [FESTIVAL] 2018 페스티벌 룩 with 브라바도 (@서울 재즈 페스티벌) - https://bit.ly/2H8dIdF
히위고 나우! 뉴 잭 스윙 맛집 '기린'
뉴 잭 스윙이라는 조금 생소할 수 있는 장르로 많은 사람들의 고막을 사로잡은 랩퍼 '기린' 처음에는 지독한 컨셉충이구나.. 생각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엄청난 작업물을 선보이는 뉴 잭 스윙계의 작고 앙증맞은 꼬마 요정이다. 저 작고 오똑한 코를 보면 귀엽게 띵-동-을 외치고 싶다...이쒸.. 자, 여기서 잠깐! 뉴 잭 스윙이란 무엇인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미국 알앤비 가수 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TeddyRiley)가 주축이 되어 유행한 장르. 리듬 앤드 블루스에서 기인한 보컬, 힙합풍의 강한 리듬이 특징이다. 뭐 그렇다고 한다. 뉴 잭 스윙을 듣고 있으면 빠꾸없이 강렬하고 통통튀는 비트 속에서 뭔가 알 수 없는 과거의 향수가 느껴지고는 한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뉴 잭 스윙을 맛깔나게 소화하는 '기린' 솔직히 그를 대체할 수 있는 가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최근은 박재범과의 음악 작업을 통해 젊은이들 사이에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나만의 생각) 그의 노래를 오늘 한 번 만나보자. 내가 이 카드를 쓰는 이유는 딱 하나다. 요즘 같은 날씨에 정말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자 스타트는 CITY BREEZE 기린의 음악은 반짝이는 청춘의 여름날을 떠올리게 한다. 이 음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만약 당신이 고개나 발로 박자를 맞추지 않는다면 당신은 심장이 없는 고장난 양철 나무꾼입니다. 곧 바로 다음 노래 SUMMER HOLiDAY('97 in Love) 지금 당장 바다로 달려가야 될 듯.. 여름 휴가 조또 뭐 없었는데 갑자기 아련한 한 여름밤의 꿈이 떠오르게 만드는 기억 조작곡이다.. 썸네일로도 느껴지는 그때 그 시절의 감성.. 청량감이 팍팍 터지는 리듬과 멜로디에 당신은 이미 양양 바다에 도착해있다. 그대여 이제 feat. 리듬파워 개인적으로 내 최애띵곡 그대여..이제... 이 노래를 들으면 20살이 떠오른다.. (아련) 젊고 지금보다 조금 더 귀여운 기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나는 이때의 기린에게 빠져서 킄ㅋ쿸... 공연도 따라다니고,,,, 싸인도 받고.. 씨디도 사고..쿠쿸..... 꼭 한번 들어보이소 행주와 지구인의 쫀득쫀득한 랩핑 또한 킬링포인트니까. 뉴잭스윙 (feat.요요) 한 번만 들어보면 한동안 '뉴~잭수윙~'이 맴돌게 된다는 마성의 곡. 설교는 돼써! 간섭도 돼써허~!~! 난 이제 그런 가르침을 돼써허~!~! 이 부분은 꼰대를 만나면 나도 모르게 머릿속에서 자동재생된다. 정말 다시 느끼지만 기린처럼 그때 그 감성을 잘 살리는 사람은 드물다. 지겨워 조선시대 음악만 보존할게 아니라 기린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서 근현대사의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아합니다. 라는 댓글을 보고 무릎을 쳤다. 기린이라는 인간에게는 근현대 음악사가 담겨있는 것이다. 심지어 이 곡은 자이언티가 참여했다. 기린은 힙합씬의 핵.인.싸가 아닐까? 오늘밤엔 (Feat. Ugly Duck) 자 기린의 올드스쿨 뮤비를 즐겼다면 이번에는 가장 최근에 발매된 '오늘밤엔'을 즐겨보자. 갑자기 느껴지는 짜릿한 자본주의의 맛. 뭔가 동묘의 곰팡이 냄새가 느껴졌던 기린에게서 이젠 멋진 향수냄새가 난다. 쏘 스윗한 박재범의 목소리와 담백한 기린, 쫀득하고 자극적인 어글리 덕의 조합 이 조합은 홍어+수육+김치 '삼합'이라 불러야한다. 춤추는 석사, 뉴 잭 스윙 주짓떼로, 의지의 아이돌, 노력의 힙합퍼, 효자를 꿈꾸는 예술가 기린.. 으르신들에게는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절므늬들에게는 새로운 충격을 선물하는 그가 앞으로 우리에게 보여줄 수 많은 음악들을 기대하며.. 피스... ✌️
쇼미더머니 8 ‘ALL PASS’ 참가자 인스타그램 엿보기
Editor Comment 2012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년 시즌제를 이어가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신예 래퍼를 발굴하는 취지로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 지평을 열었던 쇼미더머니이지만, 어느덧 시즌 8까지 거치며 이제는 ‘뭘 해도 식상하다’라는 네티즌들의 평가는 피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거센 비판과 우려에도 매주 금요일 1539 타겟 시청률과 2049 남녀 시청률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10대 남자 시청률의 경우 평균 2.5%, 최고 3.6%까지 기록하는 등 화제성만큼은 여전히 굳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쇼미더머니다. 늘 그랬듯이 판단은 각자의 몫이니, 우리는 즐기면 된다. <아이즈매거진>이 이번 시즌 힙합 팬들이 뜨겁게 주목하고 있는 ‘ALL PASS’ 참가자의 인스타그램을 모아봤다. 힙합엘이 <THE:RISE> 시리즈의 첫 번째 주자였던 맥대디부터 지난 시즌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지만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맞이했던 EK, 10대들의 뜨거운 감자 영비까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힙스터들의 일상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맥대디(@mckdaddy_)  긱스, 자메즈가 소속되어 있는 그랜드라인엔터테인먼트에 소속한 맥대디. 무게감 있고 자신감 넘치는 래핑으로 60초 비트랩 라운드 당시 프로듀서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바 있다. 일찌감치 그의 능력을 알아본 흑인 음악 전문 플랫폼 힙합엘이는 국내 힙합씬에서 더 주목받아 할 신예들과 함께하는 영상 시리즈 <THE:RISE>의 첫 번째 타자로 그를 선정하기도 했다. 짱유(@xockstar) 스내키 챈이 이끄는 다이너스트 뮤직 소속의 돌(DOL)과 함께 지난 2014년 일랍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힙합 그룹 와비사비룸에 소속 중인 짱유. 예선전 당시 본인의 활동명을 훅으로 사용한 이새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주인공이다. 60초 비트랩 라운드를 통과 후 어머니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출연했다는 속사정을 밝히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제네더질라(@zenethezilla) 쇼미더머니 8 방송 직전, 일리네어 레코즈의 산하 레이블인 앰비션 뮤직에 합류해 세간의 화제를 모은 제네더질라. 녹색 소유권 분쟁 중인 스웨이디와 라이벌 구도로 비춰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화려한 래핑만큼이나 독특한 패션 또한 눈길을 끈다. 최엘비(@choilb) 씨잼과 비와이가 속해있는 ‘Sexy Street’의 일원임과 동시에 기리보이가 이끌고 있는 ‘WYBH’ 크루에 소속된 최엘비. 그와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프로듀서 비와이는 “개인적으로 최엘비의 가사를 좋아한다. 1차 때도 가사가 너무 좋아서 뽑았다”며 “친구라서 붙였나 생각할 수도 있는데 발성도 좋고 자신의 가사를 호소력 있게 전달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디보(@dbo0dbo) 60초 비트랩 라운드에서 신선한 랩 스타일로 참가자들은 물론 프로듀서들의 웃음을 짓게 만든 디보. 지난 시즌에 이어 또다시 도전한 만큼 디보는 “이기려고 왔습니다”라고 말하며 우승에 대한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EK(@m.b.a_ek) 학창시절 볼라(Bola), 닐(Neal)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키워온 MBA 크루에 속한 EK. 지난 시즌 쇼미 역사상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던 EK는 이번 시즌 참가자들이 선택한 강력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60초 비트랩 라운드 역시 여유 있게 무대를 꾸미며 ALL PASS를 받아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됐다. 영비(@dickidsyoungb) 고등래퍼 시즌1, 쇼미더머니 4부터 8까지 영비의 끝없는 오디션 참가는 계속되고 있다. 학교 폭력 가해자로 사회적 이슈를 일으켰던 영비지만, 논란에도 불구하고 그의 특기인 붐뱁과 박력 넘치는 래핑으로 프로듀서들의 극찬 세례를 이끌어냈다. ALL PASS를 받은 직후 영비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괜찮다. 관심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누군가의 기대를 만족시켜줄 생각은 없다. 그저 열심히 즐기다 갈 것”이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힙한 인스타 언니들을 같이 염탐해보자! (속닥속닥)
안녕, 빙글러들! 즐거운 금~요~일~ 불볕더위에 외근 나간 막내 에디터 B를 대신해서 굴러들어온 돌.. 아니 옆팀의 G야 나 사실 저번에 올린 첫 글.. 자기 전마다 확인했는데... (이것이 관종의 길?) 댓글과 하트 남겨준 빙글러들 정말.. 내 큰절 받아주라...🙇‍♀️ 우리 빙글러들 모두 들숨에 재력을 날숨에 건강을 얻기를🙏 투머치토킹은 여기서 접어두고... 오늘은 다같이 힙한 인스타 언니들의 피드를 같이 염탐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해! 이름하여 WHO'S HIP? 다들 염탐 좋아하지? (난 취미야 사실) 우리 함께 예쁜 언냐들 보러 가보자아🏃🏃‍♀️ @namsoorin 남수린 그룹 엑소의 스타일리스트이자 브랜드 'Heck'의 디렉터, 게다가 사업가로까지 활동 중인 이 언니는 일만육천여명의 천군만마같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스타 핫🔥걸🔥이야 이 언니 인스타그램 너무 핫해서 구경하다가 약간 3도 화상 입을뻔했잖아...💦 쌈디가.. 거기서 왜 나와...? 다같이 이 언냐의 눈동자에 건빠이..🍷 @ranheemakeup 박란희 이 언니는 누가봐도 미쿡물 파워 드링킹한 교포 느큄...🇺🇲️ 아찔한 눈썹산과 과감한 메이크업... 정말 나만 치인거 아니지? ㅇ<-< 일상이 불금같은 이 언니의 피드가 궁금하다면 당장 인스타그램에 접속해보자! 가는 김에 힙합퍼 인스타도 부탁 좀 할게 (기승전힙합퍼) @hiphoper_com @hiphoper_magazine 언니 화장품 ㅈㅂㅈ... 인터내셔널 스웩.jpg 자아- 지금까지 2명의 힙스터 언냐들 인스타를 같이 염탐해봤는데... 염탐... 정말 세상 재미나지 않니?! 인생은 원래 SNS로 낭비해야 제 맛이지! 또 다른 걸크러쉬 뿜뿜 언냐들이 아래 링크에서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얼른 덕질하러 가보자아💘 [WHO'S HIP?] Vol.1 : 걸크러쉬 종결자 바로 가기 ▶ bit.ly/2LL2fEp
마지막 아리랑쇼 #고퀄사진 #2013
이제 곧 북한과의 만남이 성사될텐데여 더불어 한동안 열리지 않았던 아리랑축제도 재개가 된다고 해여. 이런저런 준비를 하고 있는 와중에 현재까지의 마지막이었던 2013년의 아리랑 축제를 관전했던 Eric Lafforgue 이라는 한 외쿡인분이 그 때 찍은 사진을 이너넷에 푸셔서 가져와 봤어영 그것도 매우 고퀄 ㄷㄷㄷ 이분은 북한 여행을 6번이나 다녀오셨다규... 대다나다. 눈앞에서 펼쳐지는듯 ㅎㄷㄷ한 고퀄의 사진 한번 보실래여? 가장 가깝지만 아직은 가장 먼 나라 북한의 거대행사... 무려 10만명이 넘는 출연진들이 꾸리는 아리랑축제, 사진으로 고고고합시다! 진짜 모든게 다 인력으로 이뤄지는거래여. 무려 조명까지 ㄷㄷㄷ 첨단기술 이런거 음ㅋ슴ㅋ 어느정도냐면여 이게 다 사람으로 만들어진거라는거 일케여 ㄷㄷㄷㄷ 지짜 쩐다.... 와 진짜 이건 대박이다.... 물론 공연 자체도 '지금 시대에 있어서' 매우 유니크하져 당시 짱이셨던 김정일의 탄생비화도 빼먹을 수 없구여 저 사진 속 집이 김정일이 태어난 집이라구... ㅋㅋㅋㅋㅋ 역시 왕족이나 다름없져. 슬프다.... 이 사진들 찍느라 좀 가까이 갔더니 가이드가 많이 걱정을 했다규... 근데 별 일 없었으니까 이렇게 우리가 사진을 보고 있는거겠져? 다행이다.. 접때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 좀 무서웠단 말이에여 ㅠㅠㅠ 이건 아리랑 축제의 심볼이구여 이건 말하지 않아도 알겠져? 깨알같이 제주도 울릉도 독도도 있음 이런건 진짜 짱이시다ㅠㅠ 우린 일본 눈치 본다고 독도는 매번 빼는데 이런거 볼땐 당당한게 부럽네여 하지만 북한과 제일 가까운건 역시 중국이니까여 둘의 우정 아름답네영...ㅋ 이번의 아리랑 축제에는 여기에 정은이형 사진도 더해지겠져 그리고 이 아이들은 자신들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어린이들임을 나타내는 가사의 노래를 부르고 ㅠㅠ 뭔가 씁쓸하네영... 그치만 아리랑 축제의 공연자로 지정된 이들의 가족들은 명예를 얻는다고 하니 서로 하려고 난리겠져 (사진출처) 곧 있을 방북공연의 모습은 어떨까여 이걸 보면서 조금 추측해 봅니다. 물론 우리가 북한에 가는거라 좀 다르긴 하겠지만 그들은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여 아 가깝고도 먼나라... 잘 됐으면 좋겠다
상구뮤직♪ LA LA LAND
안녕하세요 상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곡은 화제의 영화 ! 'LA LA LAND'의 타이틀 곡이라고 할 수 있는 'City of Stars'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노래를 소개해 드리기전에 영화 이야기를 먼저 해보자면. 이 영화는 로스엔젤레스에서 재즈 뮤지션과 배우를 꿈꾸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영화인데요. 이 영화를 안 보신 분은 있어도 제목을 한 번도 안들어본 분은 없으실 거에요! 그만큼 요즘 화제의 영화이죠. 저는 이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가, 너무 재미있을 거 같아서 새벽에 '혼자' 아이맥스 심야 영화로 봤는데요. 막상 보고 나서는 큰 생각 없이 '재미있네 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보고 나서 한 번씩 되뇌여보면 '정말 좋은 영화였어'라는 생각이 드는, 물론 재미있는 영화이지만 재미보다는 좋은 영화에 더 가깝다고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조금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영화라서 단순히 오락적이고 재미있는 영화를 추구하시는 분은 이 영화를 지루하게 보실수도 있지만, 뮤지켤 영화를 좋아하고 조금 작품성을 추구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곡 'City of Stars'는 'LA LA LAND'의 타이틀 곡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인기가 많고.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노래이자, 극 중 배우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이 직접 부르고, 피아노 반주 역시 '라이언 고슬링'이 직접 한 노래인데요. 영화를 보고 이 노래를 듣는다면 더 좋겠지만, 멜로디도 좋고 두 배우의 목소리도 너무 좋아 그냥 노래만 들어보아도, 이 노래의 감수성에 푹 빠지게 되는 좋은 노래입니다. 역시 좋은 노래는 구구절절한 설명보다 그냥 한번 들어보는 게 최고죠. 마지막으로 가사 첨부와 함께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Are you shining just for me? 그대 나만을 위해 빛나는 건가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There's so much that i can't see. 내가 볼 수 없는 것들이 너무나 많군요. Who konws 누군들 알까요 I felt it from the first embrace I shared with you. 당신과 나웠던 첫 포옹의 그 느낌을 That night, Our dreams, 이밤, 우리의 꿈들이 They've finally come true. 마침내 현실이 되었어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Just one thing everybody wants. 모두가 원하는 단 한가지는 There in the bars 술집에서도 and through the smokescreen of the crowdwd restaurants. 북적이는 레스토랑의 담배 연기 틈새에서도 It's love 사랑인 거에요. Yes, all we're looking for is love 그래요 우린 모두 사랑을 찾아 헤매는 거예요 from someone else 누군가로 부터의 사랑을 A rush 기쁨과 A glance 눈짓과 A touch 손짓과 A dance 몸짓 To look in somebody's eyes, 누군가의 눈을 들여다 보는것. To light up the skies, 하늘을 밝히는 것 To open the world and send me reeling, 세상을 열어젖히고 날 어지럽게 하는 것. A voice that says i'll be here 난 여기있어 다 괜찮을거야 and you'll be alright 라고 말하는 그 목소리 I don't care if I know just where I will go 결말이 빤히 보여도 상관 없어요. Cause all that I need is this crazy feeling 원하는건 이 미칠 듯한 감정뿐이니 And rat-a-tat of my heart 내 가슴의 고통 뿐 I think I want it to stay 이 감정을 간직하고 싶어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Are you shinning just for me? 그댄 나만을 위해 빛나는 건가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Never shine so bright-ly 이토록 찬란히 빛난 적이 있던가요. 이 카드는 재능마켓 크레벅스(www.crebugs.com)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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