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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울트라HD TV, 하만/카돈 명품 사운드 시스템 적용해 즐거움 제공

- LG전자, 하만/카돈 명품 사운드 시스템 적용한 울트라HD TV 라인업 확대하며 주목 하만/카돈 명품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한 울트라HD TV가 화제다. 자동차, IT 등 다양한 업계의 선도 브랜드 중에서도 최고급 모델에만 자사 사운드 시스템의 적용을 허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오디오의 명가 하만/카돈의 사운드 시스템이 초고화질의 울트라HD TV에 최초로 탑재되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하만/카돈은 오디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찬사를 받는 브랜드로,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한 TV가 인기를 얻으면서 전문가들은TV의 구매 기준이 시(視)에서 청(聽)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오디오매거진 이현준 대표는 "세계 최고의 오디오 브랜드인 하만/카돈은 오디오 제품 생산 뿐만 아니라 자동차 회사, IT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업계 최고의 제품에 자사의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며 다양한 명품 사운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제 하만/카돈의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된 울트라HD TV를 통해 고급 음향 시스템을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영화관 같이 웅장하고 실감나는 사운드로 TV 시청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하만/카돈 명품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한 LG 울트라 TV 가 주목받는 데에는 고음질 콘텐츠의 대거 등장이 한몫했다. 최근 스포츠, 영화, 음악 등 TV를 통해 즐길 수 있는 고음질 콘텐츠가 다양해짐에 따라 이를 더욱 생생하게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도 증가하고 있는 것. 특히 올해에는 월드컵, 아시안 게임 등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가 울트라HD 화질로 중계됨에 따라 집에서도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사운드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며 울트라HD TV에 적용된 사운드 시스템의 성능이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떠올랐다. TV 제조사들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사운드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킨 울트라HD TV를 선보이며 뜨거운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하만/카돈의 명품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한 LG 울트라HD TV는 명품 IPS 패널이 제공하는 고화질의 즐거움과 감동을 고성능 사운드 시스템으로 배가함으로써, 업계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급부상 중이다.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으로 명품TV의 품격을 더하다 대표적으로LG전자의 울트라HD TV 84UB9800은 하만/카돈의 명품 울트라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균형 있는 음향과 넓은 재생 대역을 가진 전문가 수준의 음질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여기에 더해 120W, 5.2채널의 스피커가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함으로써 명품 TV로서의 품격을 더한다. 특히 이 제품은 스포츠 모드, 영화 모드 등 콘텐츠의 특성에 맞는 화질과 음향으로 조정 가능한 '영상 모드'를 지원하며 콘텐츠에 따라 자동으로 최상의 사운드를 설정해 주는 '스마트 사운드 모드'도 지원, 별도의 조정 없이도 콘텐츠에 최적화된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다. 이에 스포츠 경기를 즐길 때에는 응원과 함성 소리를 부각해 실제로 경기장에서 관람하듯 생생한 음질을 제공하며, 영화를 볼 때에는 더욱 웅장한 효과음과 또렷한 대사로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LG 울트라HD TV 84UB9800은 하만/카돈의 명품 사운드에 걸맞는 독특한 스피커 디자인을 자랑한다. 스탠드 좌우편에 스피커가 탑재된 세련된 바(Bar) 형태의 '오케스트라 폴' 디자인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거실 인테리어 연출을 도울 뿐 아니라, 스피커가 정면이 아닌 사선을 바라보도록 설치되어 있어 사방에서 감싸는 듯한 풍부한 울림의 입체 음향을 구현한다. 하만/카돈 적용 라인업 확대로 다양한 선택 가능 명품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한 TV가 뜨거운 반응을 얻자 최근 LG전자는 'UB9800' 시리즈에만 적용되었던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을 'UB9500' 시리즈까지 확대 적용하며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명품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한 울트라HD TV를 다양한 크기와 디자인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온 가족이 모여 시청하기 좋은 55인치부터 시원한 화면을 제공하는 초대형 84인치까지 다양한 크기의 울트라HD TV에 거실의 품격을 높여주는 '오케스트라 폴' 디자인, 아름다운 곡선과 음향의 울림을 더해주는 '파이프 오르간' 디자인 등 각각 다른 디자인을 적용,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최대 200만원의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가격 부담을 최소화함으로써 명품 사운드 시스템의 TV를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만날 수 있도록 했다. 명품IPS 패널과 업스케일링 기술로 '보는 즐거움'도 놓치지 않아 LG 울트라HD TV는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으로 '듣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명품 IPS 패널로 '보는 즐거움' 역시 놓치지 않았다. LG 울트라HD TV는 빠른 응답속도와 광시야각을 갖춘 IPS 패널을 적용, 온 가족이 다양한 각도에서 시청해도 시야각 걱정 없이 자연색 그대로 왜곡 없이 시청할 수 있다. 또 독자적인 화질 강화칩을 탑재해 보다 완벽한 울트라HD 화질을 구현한다. 고해상도 데이터처리 기술인 최신의 'U클리어 엔진'을 적용, 울트라HD 영상을 손실 없이 처리 가능하다. 일반 SD급과 HD급 콘텐츠도 6단계 업스케일링을 통해 자연스럽고 선명한 울트라HD 화질로 보여준다. 화질보정 단계를 세분화시키고 각각의 단계에서 정교한 보정으로 화질을 개선 시키는 알고리즘을 적용, 업스케일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질 손상까지 최소화 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최근 화질 기술의 발전과 고음질 콘텐츠의 등장으로 TV 선택의 기준이 시에서 청으로 확대되는 추세"라며 "LG 울트라HD TV는 고화질의 감동을 명품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느끼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경제TV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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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9 안녕하세요~모든 IT,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컴퓨터 모니터 검은화면이 나오는 신호없음 문제를 공유해드릴려 합니다. 이 문제는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는데요. 무엇때문에 발생하는지 그리고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 첫번째 이유는 바로 모니터 케이블입니다. 신호없음이 나온다는 것은 모니터 문제가 아니며 90%는 데스크탑 내부 부품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인데요. 일단 내부 부품을 살펴보기전에 가장 간단한 케이블부터 바꿔봅시다. 특히 DP케이블 같은 경우에는 구 1.1케이블과 신 1.4케이블이 있어서 DP케이블을 쓰시는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살펴보셔야 됩니다. 나머지 RGB나 DVI-I, 그리고 HDMI는 좀 오래된건가 싶으시면 한번 바꿔주시는게 좋습니다. 2번째 원인은 신호없음의 가장 주원인이라고 불릴 수 있는 RAM 문제입니다. RAM 슬롯이 더러워지거나 아니면 RAM을 읽는 부분이 약간 더러워져서 그럴 수 있겠는데요. 만약 안된다면 RAM을 꽂는부분인 노란색부분을 지우개로 지우개질 하신 뒤 지우개 똥들은 치우시고 다시 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것 하나로 신호없음이 해결이 되는 경우가 대다수 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최근에 컴퓨터가 신호없음이 떴는데 이것하나로 바로 해결완료되었습니다. 다만 컴퓨터를 새로 사셨는데 신호없음이 뜨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거의 RAM 불량일 확률이 높으니 RAM 제조사에 가서 A/S문의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최근에 불량이 하나 나와서 오늘 삼성 A/S 센터에 가볼려 합니다. 3번째는 그래픽카드입니다. 외장그래픽카드가 맛이 갈 확률도 있는데요.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메인보드 쪽에 있는 내장그래픽을 사용해보셔야 됩니다. (내장그래픽이 없는 라이젠 경우에는 불가능하지만요) 메인보드쪽에 모니터를 연결해보았는데 화면이 나온다? 그러면 그래픽카드를 A/S한번 맡겨보셔야 됩니다. 아니면 보조파워핀을 빼시거나 아니면 그래픽카드 자체를 빼서 5분정도 기다린뒤 다시 껴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해서 고쳐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자 이제 마지막 방법인 4,5번쨰인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 입니다. 4번째 문제점인 메인보드 같은 경우에는 배터리를 한번 교체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는 방법입니다. 물론 이 방법은 컴퓨터 사신지 적어도 5년은 넘어서야 생기는 문제점인지라 오래된 제품이 아니라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귀찮은 5번째 문제점인 파워서플라이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컴퓨터 전체를 다 분리시켜 봐야 됩니다. 파워서플라이 자체를 교체해야 되니 말이죠. 주로 컴퓨터를 자주 만져보신분들은 괜찮겠지만 처음다루시거나 경험이 몇 없으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멘붕이 올 수 있거든요..하하 이것으로 오늘은 컴퓨터 모니터 신호없음 해결하는 방법5가지를 공유해드렸는데요. 위 사진은 저도 최근에 입력 신호가 뜨지 않는다는 것이 나와 이렇게 소개해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RAM 지우개질 한번 하더니 바로 고쳐졌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정말 90%가량 저게 뜨는 이유는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나머지인 그래픽카드, 파워서플라이, 메인보드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은 정말 드문경우이며 RAM이나 모니터 케이블을 위주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K.Min's 컴퓨터 신호없음 해결방안 5가지 정보였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배달중 고객 치킨 빼먹는 '新밥도둑'은 누구?
고객 주문 치킨·탕수육·피자 등 먹고 보란 듯 인증 직접 고용 직원 아니라 음식점 책임 묻기도 어려워 약 15조원 규모 배달음식 시장에서 배달대행은 필수 훔친 음식을 인증하는 배달대행 아르바이트생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나는 배달할 때 (고객음식을) 빼먹기보다 '보온통' 하나 들고 한두개씩 담는다. 퇴근하고 집에서 맥주랑 먹는데 꿀맛이다." 배달대행 아르바이트생 A씨가 자신이 배달한 고객의 음식 일부를 빼내 보온통에 담아간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다. 최근 외식 산업이 O2O(Online to offline) 배달앱의 편의성을 등에 업고 새롭게 도약했지만, 함께 급성장한 배달대행 종업원들의 '고객음식 빼먹기', '무전취식 팁 공유' 등 기행 때문에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논란은 배달대행 아르바이트생(이하 배달대행)들의 '훔친 고객음식 인증'에서부터 비롯됐다. 외식업 점주들에게 필수인력이 되어버린 배달대행들이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이 훔쳐간 배달음식들을 인증했기 때문인데, 배달대행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허니콤O 배달시켜줘서 고맙다 호구OO들아', '치킨 시켜줘서 고맙다 이OOOO들아' 등 배달음식을 시킨 고객들을 조롱하기도 했다. 심지어 이들은 '배달음식 티나지 않게 빼먹는 팁'까지 공유하며 배달음식 절도 난이도를 상·중·하로 나눴다. 난이도가 '하'인 순살치킨이나 탕수육은 한두개씩 빼먹어도 되고, 난이도가 '중'인 피자의 경우 피자토핑이 많은 부분을 잘 파악해 토핑을 일부 빼먹고, 피자 레귤러 사이즈 8조각 중 2조각을 먹은 후 6조각을 티가 나지않게 붙여놓으라는 등의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감자탕이나 닭볶음탕 등 국물음식의 국물을 일회용 수저로 티 나지 않게 먹는 것은 난이도 '상'에 속한다. 이처럼 배달대행들이 고객 음식을 훔칠 수 있는 이유는 이들이 음식점에 직접 고용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배달대행업체 소속인 만큼 음식점주가 배달대행들을 강력하게 관리감독할 수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업주들은 최근 이같은 사례들이 온라인상에 나돌면서 고객들의 피해의심 전화들을 자주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수도권 신도시에서 중국음식점을 운영하는 한 업주는 "과거 배달원을 직접 고용했을 때보다 배달대행업체에 배달을 맡기고 항의전화가 더 자주 오는 느낌을 받는다"며, "책임감을 가지려면 소속감과 주인의식이 있어야 하는데, 간접고용 형태인 배달대행들에게 이러한 점을 바라긴 어렵다"고 했다. 이어 그는 "배달사고를 낸 배달원에게 배달을 다시 맡기긴 싫지만, 이른바 '전투콜'에서 이기면 다시 오기도 한다. 중국음식 특성상 면이 잘 불어서 배달원을 거절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한번은 국물이 흐를 수 있으니 조심해달라는 이야기를 하니 '어련히 할까'라며 퉁명스런 반응을 보이고 나가더라"고 고충을 전했다. '전투콜(주문 배차 경쟁)'은 배달대행들끼리 배달원 전용앱에서 경쟁해 노출된 주문을 먼저 따내는 것을 말하는데, 노출된 주문을 배달대행이 먼저 클릭해 배차를 잡으면 해당 주문에 대한 배달을 수행할 수 있다. 음식배달 방식의 변화 (사진=고용노동부) ◇ 배달앱·배달대행업체 없으면 '장사를 못한다'…문제점은? 기존에 배달음식으로 대표되는 외식업종은 중국음식점이었다. 그러나 최근엔 배달앱으로 주문을 받고 제휴 배달대행업체를 통해 배달서비스가 이뤄지면서 배달원을 고용하지 않았던 파스타·쌀국수전문점 등 음식점들은 물론 디저트·커피전문점까지도 배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소비자의 소비패턴 변화, 미세먼지 등 날씨의 영향, 배달앱을 통한 배달서비스 활성화로 배달을 하지 않던 업체들에게도 배달은 '필수사항'이 된 것이다. 자연스럽게 배달앱과 배달대행업체는 현재 외식업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음식점 매출액 약 107조원(2017년 기준) 중 배달음식 시장의 규모는 약 15조원으로 약 14%정도 수준이다. 배달서비스가 광범위하게 확대되면서 배달앱 수수료, 배달료 추가 등 새로운 형태의 유통비용 증가와 함께 배달대행의 안전문제 등 여러 문제점들도 발생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포착된 배달대행들의 일탈행위도 배달서비스 활성화에 따른 문제점들 중 하나로 볼 수 있는데 이와 관련해 외식산업 관계자는 "배달서비스가 광범위하게 이뤄지면서 고객들의 불만사항도 함께 늘어났다. 배달대행업체에서 배달원들을 위한 배달교육 등을 실시한다고는 하지만,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엔 충분해 보이지 않는다"며, "실제로 한 외식산업 관련 연구단체의 배달서비스 고객불만 사항 조사결과를 보면, 배달직원의 태도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어 "배달대행들의 안전의식도 문제다. 성과급제이다 보니 배달대행들끼리는 이른바 전투콜 경쟁을 하며 배달을 하나라도 더 수행하기 위해 한손으로 운전을 하고, 한손으론 스마트폰 클릭을 한다"면서 "배달대행들의 안전의식 문제도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안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