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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에서 포착된 푸마 ‘쉐르파’ 스타일 가이드
스타일링의 정석. 제법 선선해진 초가을의 문턱, 한발 앞서 가을을 준비한 푸마(PUMA)가 지난달 공개된 ‘쉐르파(SHERPA)’ 라인의 새로운 에디토리얼을 발표했다. 온화한 분위기가 푸마와 닮은 듯, 따스한 무드가 물씬 풍기는 이번 화보의 행선지는 해외의 어느 스트릿. 한낮의 거리를 배경으로 포착된 화보는 젊고 활기찬 모델들의 자유로운 감성과 내추럴한 포즈가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모습을 더욱 배가시켰다. 롱 재킷과 맨투맨, 후디 등 다양한 ‘쉐르파’ 제품을 가볍게 걸쳐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한 이들. 베이직한 컬러에 네온과 타이포그래피로 포인트를 더한 ‘쉐르파’는 비니와 버킷햇, 선글라스, 크로스백 등 다채로운 액세서리로 개성 있는 룩을 연출하기 제격이다. 또한 하이힐과 트랙 팬츠를 매치하고, 파자마 팬츠 및 체인 액세서리에 스니커로 마무리하는 것도 색다른 코디 방법. 여름의 끝자락에 새 계절을 맞이할 채비를 다 하지 못했다면, 푸마의 ‘쉐르파’ 에디토리얼을 참고해보는 것은 어떨까. 일교차가 큰 간절기부터 매서운 한겨울까지 완벽한 ‘효자템’ 노릇을 톡톡히 할 테니. 위 제품은 현재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kr.puma.com)를 비롯해 전국 매장 및 ABC마트 강남, 명동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위 슬라이드를 통해 다양한 ‘쉐르파’ 스타일링을 확인해본 뒤 이번 시즌 데일리룩에 참고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리복 인터벌을 신은 남매 힙합 듀오, 릴 체리 & 지토 모 볼드한 케미
Editor Comment 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리복 클래식의 ‘인터벌(Interval)’이 새롭게 복각되어 세상에 나왔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 1996년 애틀란타 하계 올림픽 기념으로 출시된 인터벌은 퍼포먼스에 특화된 스니커를 맛본 프로 선수들 사이 소문이 널리 퍼져 1년 뒤부터는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모델로 진화하며 측면의 대형 벡터 로고가 시그니처 아이콘으로 확립되었다. 그렇게 본연의 클래식은 유지한 채 2019년도 버전 인터벌은 현대에 걸맞은 디자인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장착해 다시 돌아온 것이다. 남다른 볼드함을 내뿜는 인터벌의 스타일링을 제안하기 위해 <아이즈매거진>이 소스카르텔 크루의 유일무이한 남매 힙합 듀오 릴 체리, 지토 모를 만났다. 최근 마이애미를 기반의 신나는 트월킹 사운드를 선사하는 새 싱글 [MUKKBANG!] 발매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그들은 ‘한국 뉴웨이브 힙합’의 대표 주자다. 그들에게 내재된 강한 존재감을 조명한 에디토리얼을 아래에서 천천히 감상해보자. 볼드함의 절정인 인터벌과 릴 체리의 앙증맞으면서도 독특한 개성, 이를 뒷바침 하듯 자유분방한 지토 모의 스타일은 환상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 되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독일 고급 자동차 이륜차 제조사 BMW MINI 부스 레이싱모델 김현정
국내외 대표 차량 브랜드와 관련 기업들의 신제품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완성차, 전기차,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약 23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테슬라, 쌍용, 쉐보레,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MINI, 혼다, 렉서스, 닛산 등의 신차 출품, 친환경차, 튜닝 및 캠핑카,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특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레이싱모델 김현정은 BMW MINI 부스에서 BMW 콘셉트카 M8 그란 쿠페, BMW i 비전 다이내믹스, 뉴 S1000 PR 바이크 등 신형 제품의 홍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2019 Seoul Motor Show' was held at KINTEX, Ilsan, from March 29th (Fri) to April 7th (Sun). The '2019 Seoul Motor Show' attracted about 230 brands including complete cars, electric cars, autonomous driving, connected, IT, energy, and parts under the theme of sustainable and intelligent movement revolution. In the field, Tesla, Ssangyong, Chevrolet, Kia Motors, Renault Samsung Motors, Porsche, Jaguar, Land Rover, Maserati, Mercedes Benz, Hyundai, Genesis, MINI, Honda, Lexus, Nissan, etc. The exhibition was designed to showcase the technology and specifics of the entire automotive ecosystem, including motorhomes and mobility technologies. In the video, the racing model Kim Hyun-jung held a promotional photo time for new products such as the BMW Concept Car M8 Gran Coupe, BMW i Vision Dynamics and the new S1000 PR bike. 国内外の代表車両ブランドと関連企業の新製品展示や体験が可能な「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が3月29日(金)から4月7日(日)まで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は、持続可能で知能化された移動革命をテーマに完成車、電気自動車、自律走行、コネクテッド、IT、エネルギー、部品など約230余りのブランドが参加しました。 現場ではテスラ、双竜、シボレー、起亜自動車、ルノーサムスン自動車、ポルシェ、ジャガー、ランドローバー、マセラティ、メルセデスベンツ、現代自動車、ジェネシス、MINI、ホンダ、レクサス、日産などの新車出品、エコ車、チューニング、キャンピングカー、モビリティ技術など自動車エコシステム全般の技術と、特定のを示して展示に装飾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レーシングモデルキム·ヒョンジョンはBMW MINIのブースでBMWコンセプトカーM8グランクーペ、BMW iのビジョンダイナミクス、ニューS1000 PRバイクなど新型製品のプロモーション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모터쇼 #BMW #김현정
아페쎄 x 브레인 데드 협업 ‘인터렉션 3’ 컬렉션 출시
SF 영화 <퓨쳐 쇼크>를 재해석한 아페쎄(A.P.C.)가 세 번째 인터렉션 컬렉션을 이어간다. 차기 협업의 파트너는 미국 LA 기반 스트릿 컬처 브랜드 브레인 데드(BRAIN DEAD). 카일 잉(Kyle Ng)과 에드 데이비스(ED Davis)가 전개하는 브레인 데드는 강렬하고 위트있는 그래픽을 선보이며 론칭 5년 만에 급부상했다. 이번 인터렉션 또한 SF 영화 <퓨쳐 쇼크> 속 상상 세계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 영화  제목이 큰 레터링으로 새겨진 옐로우, 그린, 블랙 세 가지 컬러의 ‘스페이시 후드티’, 뒷면에 영화 포스터가 적용된 화이트 컬러의 반팔 티셔츠, 실제 대본 일부가 프린팅된 ‘크립트 청바지’와 ‘이모텝 재킷’ 등이 바로 그것이다. 어패럴 외에도 청키한 실루엣의 스니커즈와 버킷햇, 에코백, 지갑 등이 포함된 액세서리로 컬렉션의 풍성함을 더했다. 제품은 바로 오늘 글로벌 동시 발매되며, A.P.C.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apc-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포토그래퍼 스티브 스미스(Steve Smith)가 포착한 위 룩북을 감상한 후,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아이템 면면을 확인해볼 것. 여성 의류 및 액세서리 남성 의류 및 액세서리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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