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ere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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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밤, 달밤에 나도 한때는 예쁘고 젊었네. 붙잡을 수도 없고 되풀이될 수도 없게 모든 것은 날아가 버렸네•••. 멀리••• 알아채지 못하게 •••. 가슴은 식어 버렸고, 눈도 빛이 바래고 말았네 •••. 푸른 행복이여 ! 숱한 달밤이여 ! 1925 세르게이 예세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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