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r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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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Transformers: Age of Extinction , 2014)

카피가 딱인듯... 지금까지의 시리즈는 모두 잊게 되고... 3시간도 사라지게 되더군요! 아흑~! http://blog.naver.com/ycreep/2200788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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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홍보하는 지루한 영상으로 보였음.. 스토리도 별로 감동도 재미도 없는...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맞네요
보구싶은데..볼사람이읍어요ㅠㅠ
전 재밌게 봤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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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레드카펫을 점령한 정체불명 중국인들 실체ㅎㄷㄷ
현지 시각으로 14일 제72회 칸 영화제가 개막을 알린 가운데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개막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가 아닌 중국의 '왕홍'(중국내 인터넷 스타를 지칭한 용어)들이 대거 참여해 물의를 빚고 있다.  16일 중국 내 관련 소식을 전하는 한인 교민지 상하이저널은 중국 매체 전강만보의 기사를 인용해 이같은 소식을 상세하게 전했다. 매체는 칸 영화제 레드카펫은 영화인이 아니더라도 중국돈으로 10만 위안(한화 약 1,721만 원)의 금액을 내면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 수 있는 티켓을 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때문에 영화인 혹은 유명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무명의 왕홍, 무명 연예인, 온라인 쇼핑몰 판매업자들이 수십만 위안을 지불하면서까지,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기 위해 칸으로 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것은 화제가 되는 동시에 큰 홍보요인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2017년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왕홍 출처 : sohu.com 실제로 2017년 무명의 왕홍이 이같은 방식을 통해 중국 국기 오성홍기로 만든 드레스를 입고 칸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아 화제를 불러온 바 있었다. 이후 중국내 수많은 왕홍과 무명의 배우들이 이같은 방식으로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 매년 칸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다. 칸 영화제 관계자에 의해 쫓겨나는 문제의 중국 TV 단역 배우 시염비 출처 : Yahoo News Malaysia 올해는 그 참여자 수가 너무 많아 해외 유명 영화인들이 아닌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중국인들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점령해 사실상 초유의 해프닝으로 불리게 되었다. 결국 이로인해 웃지못할 사건이 현장에서 발생했는데, 중국 TV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한 한 여배우가 사진기자들 앞에서 오랫동안 포즈를 취하다 야유를 받자 영화제 관계자들에 의해 강제로 쫓겨나는 모습이 그대로 포착되었다. 이같은 사실이 중국 내에서도 알려지자, 중국 네티즌들과 언론은 "국제 망신이다!"라는 공통된 반응을 보이며, 공식적으로 초청받은 영화인들이 아닌 왕홍, 무명 연기자들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며 일제히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요약 1.칸영화제 레드카펫은 연예인이 아닌사람도 금액을 지불하면 설수있음(레드카펫 티켓구매 금액 한화로 1700만원가량) +금액은 여기서 플러스 알파인듯 2.매년 무명이나 인지도가 적은 배우,인플루언서,왕홍(중국내 인터넷스타=유투버나 아프리카 bj같은 셀럽) 들이 돈을지불하고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함 3.올해는 그숫자가 너무많아서 프레스기자들 불만터짐+사진기자들 앞에서 오랫동안 포즈를 취하다 야유를 받자 영화제 관계자들에 의해 강제로 쫓겨남. 쫓아낼거면 팔지 말지;;;
[일뽕영화]고양이 여행 리포트 (약스포)
안냐세여 또왔네요 댓글강박증환자입니다 일본영화덕후이기도하구여 일본은 참 신기한나라입니다. 역사 정치적으로 좋아해선 좋아할수없? 나라인데 문화적인 부분은 제게있어서 흥미로운 부분이많군요. 이런 참신한 영화를 뚝딱 만들어서 보던지 말던지 한국에 던지고 가는걸 보면요 허허거참 줄여서 허참 오늘으 일뽕영화는 '고양이 여행 리포트' 애묘인 분덜 모여주세여 여기 님들위한영화 있다요 ヽ|❛ρ❛。|ノ 저는 강아지키우지만 고양이인형 안고잡니ㄷ(퍽 "내 사생팬.널 집사로 임명할께" 시니컬 그 자체 고양이 나나. 나나의 나레이션이 너무 재밌었네요 ㅎㅎㅎㅎ 영화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자신이 기르던 고양이 나나에게 새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자신의 지인들을 만나러 떠나는 로드무비(라고 하기엔 조금 무리인가.차타고 떠나면 로드무비지 머야) 자신의 고양이를 소개해주면서 하나 둘 떠오르는 고양이와 얽힌 지인들과의 우정,추억 그리고 가족에 대한 기억 머 큰건없습니다 고양이가 엄청 귀엽다. 그 이유로 충분합니다. 극중 동물들의 나레이션을 성우가 연기도하는데요 멘트하나하나가 매력터지는 시크대사가 넘처나요ㅋㅋㅋ 아 또 생각하니 웃기고귀엽고ㅋㅋㅋ 나나는 배우 타카하타 미츠키가 목소리를 맡으셨는데요 식물도감의 그녀 아니신가?! 나만 알아보나? 고양이목소리로 딱이었네요 귀엽다기보단 도도한 목소리 ㅎ (어떻게 귀여운 외모에서 도도한 목소리가 나온단말인가?) 남주는 '나는 내일,어제의 그녀와 만난다'의 후쿠시 소우타 첨엔 잘생겼는지 몰랐는데 자꾸보니 나랑닮음 웃을때 예쁘게 웃는 배우네요 역시 나만알아보나? 어우 덕력ㅡㅡ; (저런 덥수룩한 헤어스타일 어울리기 쉽지않은데) 저는 번역가도 궁금해졌는데요 진짜 번역 재밌게 잘하신듯해여.각 캐릭터 성격에 맞게 한국적 맛깔을 잘살리신거같음 '너의이름은..' 번역하신 강민하 번역가님♡ "여기서 헤어지면 모든게 끝이야" 영화는 이별에 대해 얘기하는거 같아요 시작부터 고양이 매력에 입벌리고 헤헤 하면서 보다가 동물키우는 빙글러로서 ' 그 때'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영원한건없자나여ㅜㅜ 아름다운 이별이 있을까요? 적어도 영화에선 아름답게보이네요 그래서 영화를 봅니더 껄껄 "내 마지막 집사가 너라서 참좋았어" 어떠세요 고양이나오고 잘생긴 남주나오고 쬐께 감동도있는 그런 영화 땡기져? ㄱ? 역시나 상영관은 별로없으니 각오ㅇㅇ (((ꎤ๑‾᷅༬‾᷄๑)̂—̳͟͞͞o ;◔д◔ 이별 할 준비 되셨나요? ㅎ . . . . . 술마시고 작성햇더니 계속 수정하게되네요ㅋㅋㅋㅋㄱ ㅅㄱㅇ~~~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의 부대행사 - '마이배지플레이스' 소개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 기간 중 5월 25일(토)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 5월 26일(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서울극장 1층 '키홀'에서 진행되는'마이배지플레이스'는 오늘날의 기후변화와 채식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채식에 대해 막연히 품을 만한 궁금증들에 대해 풀어보는 행사다. 파티셰가 직접 만든 100% 비건 베이커리(우유, 버터, 계란이 들어가지 않는)를 맛보고 구매도 할 수 있는 '채식한끼 베이커리 카페' 팝업스토어가 열리기도 할 예정. ('채식한끼'는 채식의 저변을 넓히고 채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모바일 앱 개발, 쇼핑몰 준비 등도 하고 있다고 한다.) '마이배지플레이스'는 영화제 기간 중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영화 관람 외에도 대기 시간 등을 이용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되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아! 이번 서울환경영화제는 '플라스틱 없는 영화제'를 지향한다. 팝업스토어에서 베이커리를 구매하고자 하는 경우 담아갈 용기를 직접 지참해야 한다. 그 외 'Green Round X 시네마그린틴', '마이배지플레이스', '채우장 in SEFF', '파타고니아 Worn Wear 스테이션', '조르단 LIVE GREEN CLEAN', '쓰레기 줄이는 카페', 'SEFF의 책장' 등, 올해 환경영화제가 마련한 부대행사 및 이벤트에 대해서는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seff.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https://brunch.co.kr/@cosmos-j/604 5월 23일~29일 열리는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의 눈여겨볼 만한 상영작이나 프로그램 등 영화제 정보에 대해 주기적으로 브런치에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영화] 킬링디어 / 2018
보기 시작 첫 장면이 너무 리얼이라 첨부 고민 됨 의료사고의.....복수전이라고 하기에.... 방법이 설명하기 힘들다.... 의사인 아빠의 실수한 부분으로 인해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아들을 잃었다 스스로 잃어버렸다 그 상황에서 마크는 뭔가 예언하듯 상황을 알려준다 그리고 마크를 잡아 지하실에 가둔 것과 달리. 엄마는 두려움에 찬 얼굴로 마크를 치료하고 발등에 키스한다 그렇다 마크는 피해자면서 이 영화 흐름에 뭔가를 예시하고 전달하는 존재다 마지막에 너무 잔인한게 두려움과 극복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보여 줄 수 있는.감정의 굴곡이나 가족이지만 스스로 지키기 위해 잔인함까지 보여지는 영화다 인간은 나약하다 괴기하다 심난하다 마크는 어떻게 복수를 시작한걸까..??? . . . . 긴장감을 더 해 주는 기계음등 그 외 영화는 대부분 정적으로 흘러간다 아니 딱딱하고 경직 된 느낌이다 대사 톤이나 움직임 모두가 어색 할 만큼 차분하다 그러나 효과음이 나올 땐 내내 소름 돋았다 거기에 피아노까지 더해져 효과음악이 영화의 긴장감 포인트를 알려주는 것 만 같다 마지막 씬에 나오는 음악과 킴이 먹는 감자튀김 그리고 표정에서 평온과 안정감을 알아 차릴 수 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잔인하지만 옅은 미소를 보이며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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