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os
10,000+ Views

크로아티아 여행 마지막!! 두브로브니크!!!!♥

하...길고긴.여행의마지막 장소 두브로브니크!!!!꽃누나에사 부자카페가나온곳이죠??? 전 티비나온곳 말고!!ㄷㅏ른카페에가서 놀앗어요 ㅋㅋㅋ 첫번째사진은 내숙소 옆 호텔!!은 됫고 바다랑 하늘이쁜거봐요....ㅠㅠㅠ 카페앞바다에서 태닝하는 형 ㅋㅋㅋ 라임맥주!!!레몬맥주!!!맛잇엇어..ㅠㅠ 카페앞 바다에서 노는사람들 ㅋㅋㅋ 피자도...8처넌밖에안하는데 마싯어 ㅠㅠ 아 그리고 두브로브니크 에서 웨딩촬영하는 커플!! 엄청..이쁘다......ㅋㅋㅋㅋㅋ 이제 오스트리아빈으로가서...놀아야지! 안녕~~!!
4 Comments
Suggested
Recent
멋지죠 크로아티아:)
아 정보감사해용ㅋㅋ 검색해볼께요^^
@mannanfrog 음.....에어비앤비!!드가보세요!!ㅋㅋㅋ저도 누나가 해준거랔ㅋㅋㅋ
와 저도 10월에 갈건뎅ㅋㅋ 두브로부니크 주변 저령한숙소 추천해주셔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eked Csak Dezső! - Brewpub & Bistro
부다페스트에서의 마지막 밤을 그냥 보낼수는 없지요 ㅋ 저희가 맘먹고 찾아갔던 맛집이 자리가 없어서 2안으로 오게된 펍. 근데 이집 맥주가 엄청 다양하네요... 직원들은 다 외울까싶을 정도... 자, 15일간의 동유럽 여행을 무사히 마친 기념으로다가 치얼스~~ 전기구이 통닭 비주얼인데요 ㅎ 야외는 일찍 정리한데서 실내로 들어가서 한잔더... 근데 이 가게 이름 머라고.읽어야 되나요 ㅋ 오, 숙소 앞에서 만난 질주 본능 라노스... 너 여기에 있었구나... ㅋ 마티즈. 오늘 한국차 총출동 하는거? 숙소 지하 주차장... 왜 찍은거지 ㅋ 짐 싸면서 웰컴 와인 홀짝홀짝 ㅋ 날밤 세고 비행기에서 푹 자는게 나을까... 아, 깜박 졸았나봐요 ㅋ 아, 보 33 안녕~~~ 5분 후에 우릴 태우고 공항에 갈 택시가 도착한다네요... 부다페스트 공항 택스 리펀 창구는 중국인 단체관광객들 때문에 전쟁터였습니다. 여기도 줄이 줄어들지 않는 기적이... 아니, 늘어나는 기적이... 한줄이 갑자기 세줄이 되는 기적이... 아, 진짜 막무가내... 헝가리인 직원도 열받아서 소리치고... 그래선지는 모르겠지만 캐리어에서 물건을 꺼내 보여달라고 하시더라구요 ㅡ.,ㅡ 암튼 여긴 대책이 있어야겠더라구요... 이 사진은 한번 폭풍우가 지나고 난 다음입니다... 아, 이제 한국으로 가는구나... 이렇게보니 가깝네 ㅋ ㅋ 금방인거니? 역시 올때가 좀 빨리오는 느낌이... 인천에서 다시 김포공항으로... 특별히 많이 산거 같진 않은데... 아, 집에 오자마자 이번엔 짐도 안풀고 라면에 소주 한잔 마시고 기절했어요 ㅋ 헝가리어 인삿말을 외워갔는데 마지막날 공항에 태워주신 기사님께 딱 한번 써먹었네요 ㅡ.,ㅡ 휴대폰 화면으로 쓰고 있어요^^
쏨분씨푸드 시암스퀘어원점
이제 겨우 방콕 3일짼데 와입이 조식을 먹지 않겠답니다. 대신 백종원의 스푸파에 나온 국수집엘 가겠다고 장모님과 나서더라구요. 마침 숙소 바로 뒷편에 있더라구요. 이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퍼왔답니다 ㅎ. 이름이 릉르엉이라고 했던가 쉬운 이름은 아니었어요 ㅋ 와입이 사진을 보내왔네요. 저 중간에 비주얼 이상한 아이는 생선껍질 튀김이라는데 맛보라고 가져왔더라구요. 그냥 바삭바삭한 튀김이라고 할까요 ㅋ 오늘은 씨암스퀘어 구경 왔어요. 투어리스트 카드도 만들었는데 덩작 써보지도 못하고 그냥 왔네요 ㅋ. 여권만 있음 저 기계에서 카드 발급받을수 있답니다... 오늘 씨암스퀘어에 온 목적은 그 유명한 쏨분씨푸드 때문... 씨암파라곤, 씨암스퀘어, 씨암센터 등이 전후좌우로 연결돼 있어서 여기저기 구경하다 출출하면 가면 되겠더라구요. 여기 어딜가나 이분 사진이... 지점이 많네요... 자, 뭘 먹어볼까나... 중국인들, 한국인들 대박 많아요... 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류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밥을 시켰더니 이만한 그릇에 나와서 다 먹을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ㅋ 요 푸팟퐁커리가 넘 맛있어서 밥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기적이 ㅋ 이번 방콕여행에서 모닝글로리는 실패... 장모님께서 샐러드를 드시겠다고해서... 게살 볶음밥도 맛있더라구요. 요 새우는 제가 거의 다 먹었습니다 ㅋ 이건 직원들이 표시한건데 이걸 들고 계산대로 갔다는요 ㅋ. 아, 여기서 진짜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저희 좀 먹었네요 ㅋㅋㅋ 스벅에 가서 아아 한잔 마시며 다음 일정을^^
국제무역사 인강 200% 활용법
10만원 초반대부터 20만원대까지... 한두 푼 하는 게 아닌 인강ㅠㅠㅠ 돈 들인 만큼 확실히 뽕! 뽑을 수 있게, 국제무역사 인강 200%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년 초부터 단순한 무밍즈 데이터만이 아닌, 실제 2018합격자들과 함께 정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오늘 인강 활용법 역시! 따끈따끈한 작년 합격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포스팅해봤습니다! 단순히 보고 듣는 것에서 넘어! 강의 듣기 전에는 무얼 확인하면 좋을지, 5~60강 되는 어마어마한 강의들 중 꼭 들어야 하는 강의는 무엇인지, 기출문제 해설강의는 어떤 식으로 활용하면 좋은지 등등 정말 실행에 옮길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로만 가져왔어요! 실제 2018년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자와 함께 한다는 인증! 박고 시작합니다ㅎㅎㅎ 제일 먼저, 강의 듣기 전 확인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계획 없이 공부하는 사람들은 드물지만, 계획을 세울 때 가장 중요한 건 실. 현. 가. 능. 한 계획인데요~ 강의를 선정하고 총 몇 강인지, 한 강당 소요시간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계획을 세우면 실. 현. 가. 능. 한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합격자 홍님은 강의는 1회독, 책은 2회독 / 기출문제는 6회분을 큰 목표로 정하고 세부계획을 세워나갔다고 하네요~ 한 달~두 달 준비 시 가장 스탠다드한(?) 목표분량이라고 생각하구요. 아직, 국제무역사 공부를 시작 못하셨다면 이렇게 강의를 나눠보고, 계획 세우는 것부터 시작해보자구요! 보통 50 ~ 60강에 육박하는 국제무역사 강의! 늦게 시작해서 혹은 차일피일 미루다 발등에 떨어지신 분들이라면 60강에 육박하는 강의를 모두 보기는 현실적으로 힘들죠. 이럴 때는 출제율이 높은 과목, 여러 문제에 베이스가 되는 부분!을 골라듣는 게 전략이죠. 합격자 미카님은 강의를 구매했는데, 다 볼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 '신용장, 인코텀즈'강의만은 꼭 듣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ㅎㅎ 무역실무 이론의 기강이 되는 내용이니, 책보다는 강의를 통해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은 부분이라고 무밍즈도 생각하기 때문에 미카님의 의견 적극 동의합니다! 솔직히 합격의 지름길은 '기출문제'라고 생각하는 1인이라서 기출문제 해설강의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끼는데요~ 기출문제는 반드시 실제 시험 스케줄처럼 시간을 정하고,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문제를 푸는 것에서 끝내는 게 아니라 ★오답★이 더 중요한 작업이랍니다!!! 합격자 미카님은 선지 하나하나, 강의에서 추가로 강사님이 말씀해주신 내용들을 따로 정리하고,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했다고 하네요. 외울 때는 정말 이해 안 되는 거나, 출제 빈도가 낮은 문제는 과감히 버렸다고 합니다. 단기간 합격을 위해서는 또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 중요하죠! 끝으로 무밍즈가 인강 학습할 때 주로 쓰는 방법은 책 필기xX 메모장필기oO 손이 느려서 그런지, 펜 들고 하는 필기는 인강 들으면서 따라가기 정말 힘들더라구요. 중간중간 스톱 버튼 눌러가면서 공부하니 시간은 2배 3대로 길어지고....ㅎ 그래서 전 인강 학습할 때는 메모장이나 워드를 켜서 다다다다다닥 타자로 필기합니다ㅎㅎ 고개를 왔다갔다 안 하고 강의를 보면서 동시에 다다다다닥 필기하니, 강의를 더 집중해서 듣게 되는 것 같아요ㅎ 시간도 절약되고, 강의 집중도를 향상시키는 타자 필기법 강추 드립니다! 아직, 인강을 선택 못하셨다면!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자들이 선택한 '빙글리쉬닷컴'을 추천드립니당 #국제무역사 #국제무역사1급 #인강 #200% #활용법 #공부법 #2019년 #합격 #화이팅♥
짜뚜짝 시장 다녀왔어요...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짜뚜짝 주말시장 다녀오려구요. 조식 열심히 먹어놔야죠 ㅎ 그랩을 타고 왔는데 기사님께서 내려주신 곳엔 이런 애들이랑 물고기들 밖에 안보이더라구요 ㅋ. 조금 걸어오니 작년 가을에 오픈했다는 따끈따끈한 믹스트 짜뚜짝 쇼핑몰이 보이더라구요. 저흰 믹스트 쇼핑몰 안으로 일단 들어갔어요. 그나마 여긴 좀 션하네요 ㅋ 근데 여기도 구경할거 먹을거 많은데요... 하, 짜뚜짝 시장 진짜 크고 넓네요. 구경하다 딸래미가 발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ㅋ. 거긴 에어컨이 나오거든요... 아들도 오늘은 받는다네요. 카오산로드에선 혼자 안받았거든요 ㅎ 음, 짜뚜짝 시장 실컷 구경하고 다시 믹스트 쇼핑몰로 들어왔어요. 여기서 전 이 아이를 데려왔답니다. 힌두교의 신들중 한명인데 가네샤라고 하더라구요. 지혜와 재산의 신이라고 하길래 와입 몰래 거금을 주고 데려왔답니다. 그옆의 쥐는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올해가 경자년에 제가 또 쥐띠 아닙니까 ㅋ 생과일 쥬스 한잔씩 하며 음악도 들으며 좀 쉬어줍니다. 돌아올때도 그랩으로 숙소까지 무사히... 숙소에서 짜뚜짝으로 갈때 기사님께서 길이 막히니 고속도로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통행료가 50바트라고 하시더라구요. 콜! 했죠. 그런데 며칠후에도 고속도로를 이용할 일이 있었는데 그 기사님은 물어보지도 바로 고고씽 하더라구요 ㅡ..ㅡ 아니 이건 엔화... 네, 맞습니다. 예전 일본여행 다녀와서 남은 엔화가 있어 이번에 가져와서 써버리려구요. 머 당분간 일본에 갈일은 없지 않을까 해서요 ㅎ ㅋ 그돈으로 이번엔 삼겹살 먹으러 다시 만찬에 왔답니다. 요 야채는 따로 돈받습니데이... 아니 계란까지 둘러주시네요... 이런거 한국에서도 못먹어봤는데 말이죠 ㅎ 딸은 식후 냉면도 시켰습니다. 며칠전 소갈비 먹으러 왔다가 못먹었거든요 ㅎ 더울까봐 냉풍기까지... 돌아가는 길에 엠포리움 4층 고메마켓에서 쇼핑도 좀 했네요. 여기 투어리스트 카드는 요 종이랍니다. 쇼핑후 1층에서 택스리펀 서류도 받아가야죠... 요거 한잔 먹고 자려구요. 낼은 좀 멀리 갈거거든요^^
해외여행 필수코스, 각 나라의 랜드마크 알아보기 ::동유럽::
1. 체코 프라하 - 프라하 성 첫번째 동유럽 국가인 체코의 수도는 프라하입니다. 프라하의 랜드마크로 '프라하 성' (Prague Castle) 을 소개합니다!​프라하 성의 역사를 간단히 살펴보면, ​14세기에 지금의 모습으로 성이 지어졌고, 16세기에는 합스부르크가의 루돌프 2세가 이 성에 궁정을 두면서, 체코 정치의 중심으로 번영을 누렸다고 합니다.그러나, 빈으로 궁정이 옮겨가면서 점차 전성기는 지나갔고, 1918년부터는 대통령의 관저로 쓰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이 프라하 성의 일부를 대통령 집무실과 영빈관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네요!프라하 성은 매우 넓고 크기 때문에 주변까지 제대로 돌아보려면 거의 한나절이 소요가 될 정도라고 합니다. 흐라트차니 광장, 말라스트라나, 성 정원쪽으로 연결된 3개의 문이 있으며, 각 문에는 위병이 지키고 서 있습니다.매일 정오에 흐라트차니 광장과 접한 정문에서 위병 교대식이 펼쳐진다고 합니다!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다고 하니, 프라하 성 관광을 가신다면 꼭 일정에 추가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또 프라하라고 하면, 세계적으로 야경이 정말정말 유명하죠?그 중에서도, 블타바강변에서 바라본 프라하 성과 또 다른 랜드마크인 카를교의 야경은 매우 아름답다고 합니다!한 나절을 있어도 모자랄 정도로 볼거리가 풍성하다고 하는 프라하 성과 그 주변을 둘러보고, 위병 교대식도 보고, 마지막으로 프라하의 멋진 야경까지 보는 일정을 추천해드립니다! 2. 오스트리아 빈 - 슈테판 대성당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빈의 상징이라고 불리는 '슈테판 대성당' (Stephan Cathedral)을 빈의 랜드마크로 소개합니다!​슈테판이라는 이름은 그리스도교 최초의 순교자로 기록된 성인 슈테판에서 유래한 것입니다.이 곳에서는 1782년에 모차르트 결혼식이, 1791년에는 모차르트의 장례식을 치른 곳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슈테판 대성당의 건축은, 전면부는 로마네스크 양식, 탑과 스테인드 글라스는 고딕 양식, 프리드리히 3세의 묘는 르네상스 양식, 주 제단은 바로크 양식으로 다양한 양식이 어우러져있다고 합니다. 빈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이렇게 여러 양식이 어우러진 건축물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겠네요! 또한, 이 성당의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모자이크 지붕입니다.23만 장의 청색, 금색 벽돌을 이용해 만들어진 지붕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해요! 매년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이 되면 빈의 시민들은 슈테판 대성당 앞 광장에 모여 새해를 맞이합니다.와인을 마신 다음, 잔을 바닥에 던져 깨뜨리고, 자정이 되면 서로 키스를 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풍습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슈테판 대성당을 가게 된다면, 모자이크 지붕으로 유명한 지붕과 빈 시내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남측 탑, 오스만 투르크인이 두고 갔다고 하는 수백 개의 대포를 높여 만든 종이 있다는 북측 탑을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 3. 헝가리 부다페스트 - 어부의 요새 세번째로 헝가리의 수도인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어부의 요새' (Fisherman's Bastion)를헝가리의 랜드마크로 소개합니다! 어부의 요새라는 이 요새의 이름의 유례로 두 가지의 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그 중 첫번째는 어시장이 있었던 곳이기 때문이라는 것, 두번째는 어부들이 이 곳 성벽에서 적군을 방어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두번째 유례로 이 곳의 역사를 보면, 헝가리의 애국정신의 상징이 될 수 있는 장소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19세기 시민군이 왕궁을 지키고 있을 때 도나우강의 어부들이 강을 건너 기습하는 적을 막기 위해 이 요새를 방어한다는 뜻이 있기 때문이죠!​뾰족한 고깔모양의 양식이 인상적인 어부의 요새는 다뉴브 강변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도시의 모습을 넓게 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관광지입니다.둘러보다보면 7개의 고깔모양 타워를 볼 수 있으실텐데, 각각의 타워들은 수천년 전 나라를 세운 일곱개의 마자르 족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유례와 역사가 있는 어부의 요새에 가셔서 하얀색의 화려한 성벽, 강변과 헝가리의 멋진 전경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4. 슬로베니아 블레드 - 블레드 성 네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슬로베니아 블레드에 위치한 '블레드 성' (Bled Castle) 입니다! 앞에서 소개해 드린 세 곳의 랜드마크는 모두 수도에 위치해있었는데, 이번 슬로베니아의 경우는 수도가 아닌 북서부 쪽에 위치한 블레드라는 지역의 명소를 소개해드립니다!​이 지역에 가면 빙하 활동으로 만들어진 블레드호가 있고, 이 호 주위에 블레드 섬이 있습니다.이 블레드 섬안에 바로 블레드 성이 위치해 있습니다. ​블레드 성은 1004년 독일의 황제가 주교에게 선물로 블레드 영토를 하사해 주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정말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최근에는 온난한 기후 때문에 골프나 승마와 같은 스포츠 활동을 즐기기 위해, 또는 인근의 산을 오르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 많이 몰린다고 합니다. 또한 블레드 섬 안에 있는 성모 마리아 승천 성당에 있는 종을 울리기 위해서 방문하는 관광객도 많다고 해요! 이 종을 울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화 속에 나올 것 같은 풍경을 지닌 슬로베니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꼭!블레드 성에 방문해서 멋진 풍경을 내려다보길 추천합니다! 5.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에 위치한,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 공원' (Plitvice Lakes National Park) 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아름다운 전경을 지닌 이 공원은 크로아티아 최초의 국립공원입니다. 또한 영화<아바타>의 배경지로도 유명한 곳이죠!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에는 거대한 호수 16개와 작은 호수들이 있고, 이 호수들은 각각 폭포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자연경관은 카르스트 지형에서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합니다.간단히 설명해보면, 흐르는 물이 수천 년 이상에 걸쳐 침전물을 쌓아 천연댐들을 만들게 되고,그 댐들은 또 호수, 동굴, 폭포 형성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호수의 물은 주변의 모습이 그대로 비칠만큼 맑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곳을 '악마의 정원'이라고 부릅니다.옛날에 호수가 말라붙자 사람들이 비를 내려다라고 기도를 했고, 검은 여왕이 폭풍을 일으켜 호수를 가득 채웠다는, 이러한 이야기가 전해져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크로아티아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고, 영화의 배경지가 될 정도로 아름다운 이 호수공원을 꼭 들리시길 추천합니다!
오페라 직관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전 한국에서도 할수 있는 일들을 외국에 와서 경험해보는 일들이 종종 있는것 같아요. 5년전 뉴욕여행에서 첨으로 봤던 뮤지컬이 그랬구요 - 뉴암스텔담 극장에서 알라딘을 봤답니다 - 작년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보게된 오페라가 또 그랬습니다 ㅎ 오페라 구경 첨 ㅡ..ㅡ 저흰 높은곳에서 션하게 내려다보려고 했는데 omg 저희 바로 앞에 중국계 커플이 떡허니 앉아 있어서 보는데 좀 애로가 있었답니다 ㅡ.,ㅡ 오페라가 시작되면 문을 닫아주는데 외투는 입구에 있는 저 옷걸이에 걸고 들어온답니다. 쉬는 시간에 복도로 나와보니 사람들이 다과랑 음료를 마시고 있더라구요. 내용을 몰라 살짝 지루했던 오페라였습니다 ㅋ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낙소스의 아드리아네를 감상하고 나오니 캄캄해졌네요 ㅎ 이제 다시 주차장으로... 지나가는 길에 스왈로프스키 매장 한번 찍어봅니다... 주차장 가기전에 저희가 경찰서를 들른 이유... 동생이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확인서류 작성하러 들렀습니다. 당직인듯한 여경분이 경찰서 명단같은 종이를 주면서 낼 아침에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를 찾아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영어가 돼서 다행... 주차요금은 저렴하네요 ㅎ 오스트리아에서의 마지막 밤입니다. 무슨 메뚜기도 아니고 ㅋ. 낼은 렌터카를 반납하고 기차를 타고 부다페스트로 이동합니다... 낼 저희가 타고갈 QBB... 아침 일찍 일어나 가장 가까운 경찰서로 동생을 태워주고 왔는데 동생이 10분도 안돼서 다 처리됐다고 전화가 왔네요. 그래서 다시 픽업하러... 뭔가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꽤 많아서 오래 걸릴줄 알았는데 일사천리로다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