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b
6 years ago5,000+ Views
DSLR은 너무 무거워서 아이패드를 들고 The Metropolitan Museum에 갔던 날! 오히려 화면이 시원시원한게 박물관에서 그림 찍고싶을땐 이게 딱이더라구요. 몇몇 사람들은 자기도 아이패드 들고올걸 그랬다고 막 그러더라구요 ^^;;; 사실 이건 나중에 한국 돌아왔을때 다른 가족/친구들한테 보여주고싶어서 막 열심히 찍어왔던건데, 비글러분들하고도 공유할까 싶어서 올려보아요 :) 아이패드로 보면 화질도 진짜 좋고 화면 큼직큼직해서 해서, 보고있노라면 다시 Met으로 돌아간 느낌까지 들 정도! ^^ 근데 옥의 티가 있다면… 씌워두었던 커버 위치 조절을 잘 못해놔서, 카메라 렌즈 일부분을 좀 가리는 바람에ㅠㅠ 사이드마다 분홍색 가죽이 막 보이는 것들이 있더라구요. 으힝 차라리 케이스에서 빼서 찍을걸…. 그래도 그림 자체는 다 예뻐요. 지금도 요 사진들은 아이패드 배경화면으로 활용중! :) 이렇게나 좋은 작품들을 맘만 먹으면 항상 보러갈 수 있는 거리에 둔다는건 참 행복하 일일 것 같아요. 그쵸? 아, 왠지 미술관에 가고싶어지는 날이네요~
0 comments
Suggested
Recent
3
Comment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