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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섬뜩한 느낌을 주는 세계의 버려진 장소들.jpg

소련 해체 후 폐허로 남은 스페이스 셔틀 건조장



대만의 철도



브라질의 50년대식 레스토랑 건물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의 오즈의 마법사 테마파크



호주 퀸즐랜드의 군함



버려진 후쿠시마 탈출 차량들



방콕의 쇼핑몰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의 해안가 집



뉴욕 근방의 맨션



버려진 극장



러시아의 버려진 건물



교차로



노르웨이



캘리포니아의 버려진 철도



디트로이트 도서관



남극의 난파된 보트



발리의 버려진 비행기



자동차극장



터키의 고스트 타운



19세기 멘션



메릴랜드의 버려진 건물



디트로이트



러시아의 황폐화된 마을



독일의 더 이상 가동되지 않는 발전소



이탈리아, 방앗간



예카테린부르크



남유럽 호텔



캐나다, 교회



웨일즈 자동차 무덤



발리의 버려진 호텔



스페인의 주인 없는 성



멜버른 동물원 (원래 죽은 상태로 전시되었음)



노르웨이 버스



루마니아, 유대교 회당



프랑스 성





이탈리아



이탈리아



일본의 버려진 볼링장


멸망 이후의 세계를 엿본 것 같아서
뭔가 섬뜩하네요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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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사람들이 바글거렸을껀데 세월의 무상함이란...
버려진 도시들보니 곧 우리나라 소도시도저렇게될거라는 느낌이드네요. 근디 저기동물원은 상어인가
뭔가 기분이 묘하네요
음기가 가득해서 귀신서식지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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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의 아기들은 넘나 불편했을 것 같긔....jpg
안냐세여? 그림 구경을 하다 호기심이 생겨서 글을 쓰게 됐어여 제가 보던 그림은 이건데여 네덜란드의 화가 브뢰겔의 Massacre of the Innocents라는 그림입니당. 우리나라에선 영아학살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져있지여 영아학살..? 제목 한번 어마무지하긔 줜내 살벌 근데 자세히 살펴보시면 그림 속에 영아라고 할법한 애긔들은 없긔 농민들의 식량 꾸러미를 수탈해가는, 커다란 개를 끌고가는, 거위의 목덜미를 쥐고 자르려는 기사들만이 존재해여 사람들은 두손을 붙잡고 애원하거나 가져가지 말라고 말리거나.. 혹은 하늘을 보고 울부짖고 있습니당. 학살이라기보단.. 걍 농민들 삥뜯어가는 느낌..? 게다가 학살이라 하면 되게 피범벅..우울하고,,어둡고,.그럴거 같은데 핏자국도 하나 없냄.. 하늘은 또 엄청 샛파랗네..이상타 그림 지적 전에 영아학살이 뭔지부터 짚고 넘어가겠읍니다! 부처님급 초이스는 아니지만 매해 12월마다 우리에게 즐거운 휴일을 선사해주시는 예수님은 국적이 이스라엘이에여 겨우 2018년전 탄생했으니 그때 이스라엘은 이미 왕국도 있고 노예도 있고 상인도 있고 그랬겠져? 사람들 사이에 계급이 생긴건 청동기 시절 때부터쟈나~ 예수가 태어났을 적엔 이미 한 나라가 존재했을 때쟈나~ 예수 탄생시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헤롯왕입니당. 이 사람이 영아학살을 주도했지여. 글차나욥 내가 이 나라 정통왕인데 신의 자손이라는 애가 태어날거래..뭔데 시벌..반란인가..아님 사이비..? 나라도 혼란해질 거구 자기 권력에 위협을 느낀 헤롯왕은 화가 났어욥 그래서 2살 이전의 애기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기에 이릅니다. 근데 정작 예수는 이집트로 도망가서 살아남음..ㅎ 가장 왼쪽에 아기들을 죽이라 명령하는 헤롯왕이, 가운데엔 죽어가는 아이들의 시체가, 오른쪽엔 절규하는 부모들을 확인할 수 있읍니당 헤롯왕의 영아학살. 이 이야기는 성경에 기록되었기에 후에 많은 화가들이 그림으로 남겼어여 양인애들 그림이 글쳐 뭐 그리스로마신화 아님 성경말곤 그릴것도 없음 아마도 가장 유명할 루벤스의 그림 당시의 처절함과 슬픔, 고통과 잔인함이 역동적으로 표현되어있지요 헤롯왕과 날뛰는 기사들, 아이를 감싸는 부모들 헤롯왕 바로 밑, 중간에 노란색 옷을 입은 남자가 칼을 들고 내리치려는 장면이 보이실거긔 엄마는 아이를 끌어안고 애원하고 있고요 이렇게 상황과 구도, 그림체, 화가만 다를뿐 영아학살은 굉장히 많이 그려진 종교화 중 하나인데여 실제로 헤롯왕이 죽였는지 아닌지는 모릅니당 의견이 분분해여 모든 위인들의 탄생설화가 그렇듯 헤롯왕의 영아학살도 예수의 탄생을 강조하려는 거짓말일수도 있져 세상은 태평성대하였ㄷr 그래서 예수가 필요없었ㄷr..보다는 아이들을 무참하게 죽일 정도로 엄청난 폭군이 나라를 다스렸ㄷr 예수만이 구세주였ㄷr..이런쪽이 좀더 설득력있자나욤. 하여튼 저는 탈덕한 구개신교신자라 종교화도 잼나게 보는데 이 그림은 참 이상한거긔 바로 위에 올린 세 영아학살과는 많이 다르져? 학살보다는 수탈에 가깝게 묘사됐긔 피도 울부짖는 부모들도 없고 무엇보다 아이가 없긔! 이유는 바로 이 사람, 신성 로마 황제 루돌프 2세 때문인데욤 평소 정치보다 예술과 과학에 몰두했던 루돌프 2세는 그림을 보고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했긔뚤 그래서 어두운 하늘을 밝게, 죽어가는 아이들을 닭이나 개 등으로 바꿔 그리게 한 거긔 그림은 캔버스 위에 유채물감으로 그려졌으니 얼마든지 위에 덧칠할 수 있었겠져? 수정되지 않은 버전은 다음과 같습니당 같은 그림, 구도, 사람들인데도 분위기가 확 달라졌죠 이 그림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소장되어있어여 아들이 아빠 작품을 따라 그린 모조작이져. 원본은 맨 위처럼 하늘색 하늘로 덧칠이 되어서 찾아볼 수 없긔뚤 분위기말고 뭐가 달라진거냐? 비교를 해보자면 수정버전에선 거위나 꾸러미였던게 모두 아이의 시체라는게 보이실 거긔 끌려가던 개는 사실 어린아이였고.... 조그만 크기인데도 엄마를 바라보며 어쩔줄 몰라하는 아이가 느껴지시죠 이외에도 죽은 아이, 끌려가는 아이를 찾아볼 수 있읍니당 그리고 무엇보다 그림의 중심. 기사들에게 단체로 죽임당하던 닭과 거위들이 바로 어린아이들이었는데요 좀 더 크게 보시면 이런 장면임을 확인하실 수 있긔 제가 의문스러웠던게 바로 저거긔.  으아니 애긔들이 너무 딴딴히 묶여있는거아니냐. 아니..글차나욥..넘나 피라미드 속 파라오처럼 보따리처럼만 그려놓은것.. 진짜 뜬금없는 포인트에서 호기심이 생겼긔뚤 특히 중세시대는 어린아이에 대해 굉장히 무지했을 시기쟈나요  아이는 그저 '조그만 어른'으로만 취급했을 때쟈나  그래서 갓 초등학교에 들어갈 유아도 코르셋을 착용했고요? 그러니 영아라고 뭐가 달랐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읍니당 복지가 몬데..했던 시절의 아기들이라.. 조아 찾아보자 클릭클릭 검색검색 영어는 못하지만 단어는 알긔 구글로 검색하면 구글이 너 혹시 이거 찾는거 아니니?? 하고 자동교정도 해주고요? 올ㅋ 뭐가 막 나온다 나와 첫번째 페이지 Surviving Infancy in the Middle Ages는 "중세시대에 살아남는 아기들"로 해석할 수 있겠긔 live도 아니고 survive..으아니..무시무시한 단어선택이다 클릭 올ㅋ 클릭하자마자 처음 본 그림이쟈나!!!!! 엄마 옆에 누워있는 아기 보이시냐긔!!! 여기서도 팔다리를 꽁꽁 싸매고 있내..! 유레카!!!!!!!!!!!! 영알못이지만 번역기를 돌려가며 기사를 읽어봅니당 Life for the Infant Folklore has it that the medieval child spent his first year or so wrapped in swaddling, stuck in a cradle, and virtually ignored.  민속학에 따르면 중세시대의 아이는 태어난 후 1년 동안 감싸여있고(wrapped) 요람에 갇히고(stuck in a cradle) 사실상 무시당했다(and virtually ignored.) 오호........!!!!!! 애긔는 체온조절을 못하니까 보자기에 감싸져야 하는건 당연한 일이져 근데 궁금한점: 중세시대 때도 지금 애긔들에게 쓰는 부드러운 순면이 있었을까? 지금이야 이렇게 포근폭신한 천으로 감싸놓지만 과연 중세시대 유럽은 어땠을까염.... 비단은 귀족들에게도 비싼 원단이었을거고 순면은 있을리가 없고.. 과연 평민들이 저런 부드러운 천을 쓸 수 있었을까..? 스와들링(강보) 다크에이지로 검색ㄱㄱ 뙇. 그렇읍니당. 중세시대 때 아기들은 감싸여있었다기보다 거의 묶여있었어여. 팔다리를 곧게 펼쳐놓고 움직이지 못하도록 긴 천으로 꽝꽝 짬매는거긔(??) 물롱 애기옷이나 기저귀 없이 천으로요.. 저 천 안에서 온갖 일..해결하고..네..위생 바이 21세기의 눈으로 보면 모냐 시벌..? 하고 뜨악할만한 일이 또 농민계층의 어머니라면 농사일, 집안일에 전념하느라 아이를 볼 시간이 없었을거긔 애가 뒤집거나 기어다니다가 요람에서 떨어지면 큰일나내.. 차라리 꽉 짬매두고 요람에 눕혀두면 전래 편하내.. 위 그림처럼 운반;하기도 쉽고요 밭매러가거나 일하러갈때는 나무에 기대세울수도 있고요. 약간 요느낌..?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귀족들은 어땠을깡..? 글쎄염..귀족 아기라고 해서 다를 바는 없었을거긔 육아라는 개념자체가 없던 시대..! 애긔는 유모가 돌보던 시대! 놀아주는 하인과 유모로 보아 귀족집 아이들인걸 알 수 있는데도 꽉꽉 묶여있져 여기서도 장식만 화려할뿐 단단한 스와들링은 달라지지않았긔 그리고 중세시대는 '어린아이'라는 개념이 없던 때긔 서양의 소파 방정환, 루소가 등장할때까지 어린애는 그냥 '덜 자란 어른'이었긔뚤 아이들을 위한 바느질, 자수, 이런게 존재할리 없고요? 그러니 어린애의 활동성을 중시한 옷, 편안한 옷 그런거 없이 어른옷의 치수만 줄인 코르셋을 입혔던거겠죠 애기옷이란게 존재하지도 않았는데 애기를 벗겨둘 수는 없어..추워.. 그래서 스와들링, 강보가 발달하게 되었읍니당  심지어 아기 예수를 묘사한 그림에서도 스와들링이 나타나지여. 엄마 마리아와 아기예수긔 요기서도 요기서도 보이는 단단한 스와들링. 화가도 그림체도 모두 다르지만 머리에 쓴 천으로 성모마리아라는걸 알수있긔뚤 성모 마리아랑 아기예수 그림 다른버전 이렇게 보니 애기를 완조니 미라처럼 묶어뒀다는게 확 와닿으시져? 영유아 사망률이 하늘을 찌를만도 한것.. 한창 커야할 시기에 저랬으니 얼마나 괴로웠겠긔뚤 물롱 중세시대라고 해서 애긔들을 전부 묶어둔건 아니고요. 자유롭게 활개치는 애기들도 있었을 거예여 그러므로 이 그림에서의 아기들도 2살 이하가 맞으며 당시의 풍습대로 단단히 스와들링되어있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습니당 위키백과 영어에 따르면 서양에선 스와들링 문화가 사라졌지만 몇몇 동양국가에선 여전히 애용 중이라고 하네욤. 근데 그게 중세시대처럼 무식하게 짬매는게 아니고.. 속싸개라고 부르더라구여 (아니 근데 여기 사진속 인물들은 죄다 서양인인데 서양에서 스와들링 문화가 사라졌다는건 대체..?) 12개월 미만 애긔들은 자다가 자기 손짓에 놀라서 깰때가 있으니 움직이지 못하게 감싸야한다네요 이게 바로 21세기의 스와들링!!! 속싸개!!!!!!!! 크흡 자기 손에 놀라는 애기라니 넘나 귀엽긔 ㅠㅠㅠ 오잉또잉 나한테도 팔이? 다리가? 이러는 거잖아욥 ㅠㅠㅠ 전래 겹냉..  하여튼 속싸개는 사실 되게 오래전부터 존재했고 근데 옛날에는 지금처럼 애기를 돌본다는 개념이 없어서 걍 꽉꽉 묶어뒀고 당연히 천을 갈아준다거나 그런건없었고.. 지금처럼 애기들이 불편해하면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 거 없었고.. 이게 영아 사망률에도 한몫했을거고.. 머 그렇다는 글이었긔.. 음 약간 밑도끝도없는 결론.. 출처 오잇..? 정말 그런건가!!!! ㄷㄷㄷㄷ 첨 알게된 사실!!!!!!!
마음을 움직이는 43장의 사진들.jpg
1 함께 살아온 자매의 인생. 그리고 빈자리 2. 전쟁터를 떠나, 다시만난 노병과 전차 3. 시위도중 진압 경찰에게 하트모양 풍선을 건네는 아이 4. 은퇴했지만, 신념을 지키고자 하는 경찰(월스트리트 시위에서 체포되는 전직 경찰서장) 5. 터미널에서의 갑작스런 죽음. 고인을 기리는 스님 6. 끔찍한 산사태. 주인은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애견은 주인의 묘소를 지킨다. 7. 1968년 올림픽. 그들의 인권을 위한 싸움 8. 1945년 전쟁과 함께 멈춘 죽음의 열차 9. 케네디 대통령의 죽음.그리고 아들의 경례 10. 반세기의 단절. 만남 그리고 또다시 이별(97년 남북이산가족 상봉) 11. 죽음의 파도. 어렵게 다시만난 주인과 애견 12. 전쟁터로 떠나는 아버지. 그리고 그의 부인과 아들 13. 죽어가는 병사의 마지막 기도 14. 모든걸 앗아간 토네이도. 그러나 아들과 어머니는 살아남았다. 15. 영웅의 귀환 16. 사랑과, 열정은 모든걸 초월한다.(뉴욕시 최초 결혼한 동성커플) 17 많은 죽음속에서 살아남은 아이.(쓰나미 재해현장에서 구조된 아이) 18. 잃어버린 조국.(독일에 의해 점령된 프랑스) 19. 장군과 맞서는 포로. 20. 불타버린 숲 . 살아남은 생명(호주 산불) 21. 끔찍했던 테러 아버지는 아들을 기억한다.(9/11 테러 10주년 추모행사) 22. 대통령은 쓰러지고, 새로이 자리를 물려주지만 부인의 옷은 아직 피로 젖어있다. (케네디 암살후 영부인 앞에서 취임선서하는 린든 존슨 대통령) 23. 자연재해.. 생존자들은 손을 맞잡는다(태풍 카트리나) 24. 격리된 주인과 애견(일본 대지진후 방사능 검사대) 25. 자유를 위해 싸우던 기자. 자유를 되찾다.(북한에 억류되있던 기자들. 미국의 외교활동으로 구출되다) 26. 전쟁에서 돌아온 어머니 27. 시위장에 피어난 꽃한송이.(1967년 베트남 반전시위) 28. 전차를 막아선 자유(1989 천안문 시위 탄압대) 29. 전차와 싸우는 자유(1989 천안문 시위 탄압대) 30. 난생처음 소리를 듣게 된 아이 31. 끝내 돌아오지 못한 군인.. 남겨진 그의 가족 32. 1944년 노르망디 상륙작전 33. 참혹했던 전쟁. 전쟁은 끝나고 아버지는 살아 돌아왔다. 34. 아버지의 죽음을 접한 아이. 그의 아버지는 귀국을 단 몇주의 기간만 남겨두고있었다. 35. 스포츠로 해소되는 인종차별.(1970년 펠레와 바비무어의 유니폼 교환) 36. 조국을 위한 독립군(수단 인민 해방 부대) 37. 토네이도로 파괴된 집.그러나 그의 애견은 살아남았다 38. 인류가 만나는 지구의 모습.(1968년 아폴로 8호에서 촬영된 지구) 39. 영화배우 조지클루니의 체포, 수단 민간인 학살 반대시위를 하다 긴급체포 됐다. 40.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를 끝으로, 30년간의 우주왕복선 프로그램이 막을 내렸다. 41. 전쟁의 상처,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아들 42.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초토화된 팔레스타인 43. 아들의 죽음. 출처:http://gaedrip.kr/
'가난'에 대한 어록, 명언, 속담, 격언.txt
가난은 결코 매력적인 것도 아니고, 교훈적인 것도 아니다. - 찰리 채플린 가난은 단순히 돈이 없음을 뜻하지 않는다. 그 것은 인간으로서 가지는 가능성이 박탈되는 것을 뜻한다. (Poverty is not just a lack of money. It is not having the capability to realize one's full potential as a human being.) - 아마르티아 센 부자는 전 세계 구석구석 친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친구는 오직 불행뿐이다.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란 말을 모두가 입에 담지만, 마음 속으로는 그 누구도 납득하지 않는 말이다. - 코체부 부자는 결코 천국 속에 들어가지 못하겠지만, 가난한 사람은 이미 지옥을 체험하고 있다. - 체이스 악마는 부자가 사는 집에도 찾아가지만, 가난한 사람이 사는 집에는 두 번 찾아간다. - 스웨덴 속담 끼니를 걱정하는 사람에게 고상한 정신이 깃들기는 어렵다. - 공자 가난한 자는 항상 유지되는 마음(恒心)이 없다. - 맹자 빈 자루는 서 있지 못한다. - 영국 속담 가난하고 빈천한 자가 인의를 말한다면, 그 것은 위선이다. - 사마천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결코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분명 당신의 잘못이다. - 빌 게이츠 가난한 자의 불편함은 끊임 없이 참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 칸트 빈 자루가 똑바로 서 있기 어려운 것처럼, 가난한 사람이 끊임 없이 정직하게 지낸다는 것은 실로 어려운 일이다. - 프랭클린 가난은 명예가 아니다. - 유대 격언 사람들은 부자가 넘어지면 재난이라고 말하고, 가난한 자가 넘어지면 술에 취했다고 말한다. - 터키 속담 사람들은 부자가 뱀을 먹으면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가난한 자가 뱀을 먹으면 배가 고픈 것이라고 말한다. - 집시 속담 사람들은 내가 부유할 때는 아무런 요구를 하지 않아도 절대 떠나가는 법이 없지만, 내가 가난할 때는 아무 요구를 하지 않았음에도 서슴 없이 떠나가곤 한다. - 디미트리우스 부귀를 누리는 자의 주변에는 생면부지의 남들도 모여들고, 빈궁한 자의 곁은 친척들도 거들떠보지 않는 법이다. - 문선 부를 경멸하는 사람이 있다. 그 것은 부자가 될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부를 경멸하는 사람의 말을 믿지 마라. 부를 얻는 데 실패한 사람이 부를 경멸한다. - 프란시스 베이컨 난은 온갖 질병들 중에서 가장 무섭고, 가장 환자가 많은 것이다. - 유진 오닐 가난하게 살면 번화한 저자에서 살아도 서로 아는 사람이 없다. 부유하게 살면 깊은 산골에서 살아도 먼 곳에서 찾아오는 친구가 있다. - 명심보감 당신이 아무리 불행한 부자라 할지라도, 가난한 자보다는 행복하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고 설파하는 것은 일종의 정신적 허영이다. - 알베르 카뮈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지만, 가난으로도 살 수 없다. - 레오 로스텐 지갑이 가벼우면 마음이 무겁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돈에 관한 금언들 중 대부분은 가난한 작자들이 지어낸 독설에 지나지 않는다. 흠, 그들이 돈에 대해서 독설을 퍼붓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돈이 가장 좋다는 역설이겠지. - <금언> 中에서 많이 가진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손에 넣는다. 조금 밖에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것마저 빼앗긴다. - 하인리히 하이네 부자는 행복을 선택할 수 있지만, 가난한 자에게는 불행이 강요된다. - 미상 가난한 자는 언젠가 미래에 보상을 받는다. 하지만 부자는 당장 보상을 받는다. - 게오르규 돈에 관한 욕심은 모든 악의 근원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돈이 없는 것도 이 점에서는 똑같다. - 버틀러 찰나에 떠오르는 걱정들 중 제일은 텅 빈 지갑이다. - 유대 격언 가난이 오래 지속되면, 향락이 오래 지속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을 망친다. - 에센바흐 신은 가난한 자를 도와 준다. 부유한 자는 스스로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 스코틀랜드 속담 가난이야말로 가장 나쁜 종류의 폭력이다. - 마하트마 간디 쌀독에서 인심 난다. - 한국 속담 출처 : 도탁스
포항 카페 브런치 죽천바다 드라이브 코스
#포항카페 #포항핫플 #포항브런치카페 #포항바다뷰카페 #포항오션뷰 #카페빈땅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전 일찍 서울 은평구 사회적 기업 마을무지개도시락 대표님 취재가 있어 강동구 끝에서 은평구까지 멀리 가야해서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서울 날씨 예보를 보니 장마철 답게 비의 날이 연속이네요. 그래도 우리는 밝고 쾌청하게 하루를 보내야겠지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일전에 1박2일로 경북 여행을 포항과 경주를 다녀왔는데요. 첫 코스인 포항 카페 빈땅입니다. 오픈한지 몇 개월만에 신상카페로 핫플로 등극한 포항 브런치 카페입니다. 카페는 물론 포항 서핑강습도 하는 곳입니다. 포항 서핑 강습은 따로 소개해드릴게요. 바다가 보이는 카페로 길 하나만 건너면 바로 죽천 해변이 펼쳐집니다. 조용한 바닷가로 몽돌에 부딪히는 파도 소리가 정겨운 곳 오션뷰를 즐기며 바다를 산책할 수 있는 카페빈땅을 소개합니다. 참 사진 모델은 빈땅 카페 대표입니다. 호미 글 보고 왔다고 하면 동생이 반겨줄 거에요. 포항 빈땅 카페 전화번호: 0507-1354-0285 영업시간: 매일:10:00 - 21:00 반려동물-애견동반 포항 카페 브런치 카페 장점 1. 빈티지한 발리감성 창고 카페 2. 포항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 3. 포항 죽천해수욕장이 손에 닿는 곳 4. 젊은 엄마들과 커플들에게 인기 많은 바다뷰. 오션뷰 카페 5. 포항 서핑 강습도 받을 수 있는 서핑카페 * 댓글 링크를 누르면 포항 카페 빈땅에 대한 상세한 소개 * * 포항 빈땅카페 생생 영상과 죽천 바다도 감상해요 * #포항카페 #포항카페추천 #포항브런치카페 #포항핫플 #포항오션뷰카페 #포항오션뷰 #포항해수욕장 #포항해변 #죽천해수욕장 #죽천해변 #포항핫플레이스 #포항감성카페 #발리감성카페 #빈땅카페 #카페빈땅 #포항사진찍기좋은곳 #포항드라이브코스 #포항데이트코스 #포항드라이브 #포항데이트 #포항데이트가볼만한곳 #죽천카페 #포항죽천카페 #죽천브런치카페 #포항빈땅 #포항바다카페
고요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 <그래비티> 속 대사들.jpg
우주에 있어서 제일 좋은게 뭐야? What do you like about being up here? 고요한거요. The silence. 어때, 아름답지? Beautiful, don't you think? 뭐가요? What? 일출 말이야 The sunrise. 저게 제일 그리울거야. That's what I'm gonna miss the most. 네살인 딸이 있었어요. I had a daughter. She was four. 학교에서 술래잡기를 하는데 넘어져서 She was at school playing tag.  머리를 부딪혔어요. 그게 다에요 Slipped, hit her head, and that was it. 바보같이. Stupidest thing. 전화 받았을땐 운전중이었어요 I was driving when I got the call, so... 그래서 그 이후로, 그냥 그렇게 살아요 Ever since then, that's what I do. 일어나서, 일하고.. 운전하고 I wake up, I go to work, and I just drive. 자네 갠지스 강위에 걸린 해를 꼭 봐야되는데. You should see the sun on the Ganges.  정말 아름다워. It's amazing. 그래, 여기 멋진건 나도 알아 I get it, it's nice up here. 여기선 자네 상처 줄 사람 아무도 없어 There's nobody up here that can hurt you. 안전하지 It's safe. 하지만 가기로 했으면 계속 가야돼 If you decide to go, then you gotta just get on with it. 두 발로 딱 버티고서 살아가는거야 You gotta plant both your feet on the ground and start livin' life. 그러니 한모금씩 마셔, 들이키지 말고 You need to sip, not gulp. 와인처럼, 맥주말고 Wine, not beer. 라이언, 보내야 하는 법도 배워야 해 Ryan, you're gonna have to learn to let go. 엄마는 포기 않을 거라고 전해줘요. And you tell her that I'm not quitting.   아주 많이 사랑한다고도 전해줘요. You tell her that I love her, Matt. 출처
여름방학 아이와 가기 좋은 충남 서천 여행지
여름 방학에 아이와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분 많죠? 연인과 손잡고 가기에도 좋고, 부모님과 함께 가도 좋은 곳! 그대로 따라 해도 성공하는 충청도 여행 코스, 서천편입니다! 참고로 아래 여행 코스는 거리 순으로 잡은 거예요. 1️⃣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입장료: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 ✔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1월 1일, 명절 당일 휴관) ✔ 우리나라 해양 생물자원에 대한 수집, 보존, 관리, 연구, 전시,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박물관 ✔ 바다 여행을 떠난 기분이 드는 실내 여행지 2️⃣ 장항도시탐험역 ✔ 입장료: 무료 (주차는 바로 앞) ✔ 장항역을 개조해 만든 새로운 서천 문화 관광 플랫폼 ✔ 현재는 1층에 자외선 회화전이 열리고 있으며, 옥상에는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3️⃣ 6080맛나로 ✔ 장항도시탐험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 ✔ 오래된 식당 20여 곳이 밀집된 골목으로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역사를 간직한 곳 ✔ 맛집 거리 4️⃣ 국립생태원 ✔ 입장료: 어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함께 가면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휴관) ✔ 숲과 습지 외에도 전 세계 기후대별 다양한 생태계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총 5,300여 종의 동식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5️⃣ 한산모시관 ✔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 체험 공방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부채 꾸미기와 팔찌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 한산모시는 옷감 자체도 우수하지만, 옷감을 만드는 과정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우수합니다. ✔ 재밌는 체험도 하고 한산 모시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GORnB6LaFQ&t=57s
사진고자들을 위해 테크 유튜버가 알려주는 폰으로 사진 잘 찍는 방법.jpg
렌즈 닦기 지문 같은게 묻어서 뿌옇게 나오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격자 무조건 켜라 격자 정가운데는 작아보이고 싶은 피사체 격자 테두리는 길어보이고 싶은 피사체 인물 전신 사진 찍을때 얼굴은 중앙 발 끝은 아래두기 (7,8,9번 격자) 음식 사진 찍을때 3,4번에 물건을 두고 위에는 여백을 주면 안정감 생김 사진 찍을때 격자에 맞춰서 수평 수직을 맞추면 안정적임 수직 수평 둘 다 안되면 하나라도 꼭 맞추기 음식은 내 눈높이보다 좀 더 가까이가서 찍기 가운데 정사각형에 가장 맛있어 보이는 부분 놓고 찍기 모든 사진에는 주제가 있어야 함 사진 찍을때 터치해서 초점 잡아주는거 꼭 해라 초점 잡는거 하면 노출 조정하는 아이콘 생기는데 드래그로 노출 조정해라 사진 찍어줄때 웬만하면 무릎 꿇고 밑에서 찍어라 무릎 못 꿇으면 배에 폰 두고 내쪽으로 기울여서 찍기 하체 자를거면 발목 자르면 안되고 종아리도 자르면 안되고 무조건 무릎 위에서 자르기 인물 옆모습 찍을때 시선이 닿는 곳에 여백 주면 아련한 느낌 가능 야외에서 인물사진 찍을땐 머리위로 하늘 여백을 많이 남기고 하늘에 초점을 잡으면 더 예쁘게 나옴 (인물에 초점 잡으면 하늘이 뿌옇게 나오거나 안 예쁘게 나옴)
사랑하는 부모님을 위한 제주효도여행코스
딸~ 아들~ 너희만 여행가니? 우리도 여행 좀 보내다오!라고 말씀을 딱 해주시면 참 좋을텐데, 젊은 너희나 다녀와라~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들 ㅠㅠ🧑🏻👨🏻❤️ 매일 여기저기 아프다고 하시는데 ㅠㅠ 마음이 아프죠.. 하루라도 더 건강하실 때 좋은 곳 구경시켜드려야죠~~ 부모님께서 좋아하실만한 제주효도여행코스를 소개할게요! 돌고래요트투어, 잠수함같은 액티비티부터 추억의 장소 테마파크, 스파아로마마사지 힐링, 특급호텔 등등 테마도 다양하게 모아왔어요. 점보빌리지에서 마치 태국에 온 듯한 기분을 내며 코끼리한테 먹이도 주고 직접 코끼리에 올라 트래킹도 해보구요! 배도 타고~ 잠수함도 타며 서귀포 바다를 온 몸으로 즐기시는거죠 ㅎㅎ 제주도 곳곳을 다니며 여행을 했으니 피로를 풀어줘야죠? 스파브릭스에서 따뜻한 물에 아로마오일을 풀어 족욕하고 없던 애정도 솟아나는 커플스파 하시면서 와인도 한 잔 드시고 아로마 마사지까지 구석구석 시원하게 받으시며 여독을 풀어주는 코스!! 효도여행 코스로 딱! 이지 않나요? ㅎㅎ 부모님들 모두 대만족하실거에요~ 제 통장이 텅-장이 되면 어떻습니까, 부모님께서 행복해하시는데 ^^ @@엄마, 아빠 사랑해용~ 제주여행 다녀오세여🏝 💞#낙타트래킹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564-21 💞#스파브릭스 제주 서귀포시 태평로 121 💞#점보빌리지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319번길 31-11 💞#서귀포잠수함 제주 서귀포시 남성중로 40 💞#김녕해수욕장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7-6 💞#에코랜드 제주 제주시 조천읍 번영로 1278-169 💞#m1971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128 💞#선녀와나무꾼 제주 제주시 조천읍 선교로 267 💞#그랜드하얏트제주 제주 제주시 노연로 12 🏨 #제주숙소 #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제주주말여행 #국내여행 #제주가볼만한곳 #제주관광지 #여행에미치다_제주 #제주여행코스 #제주효도여행 #제주1박2일 #제주액티비티 #제주가족여행 #제주힐링 #제주마사지 #서귀포마사지
동물 다큐멘터리 속 스파이 동물들.gif
BBC 동물다큐에서 동물모습을 한 스파이캠 시리즈 영상들이 있는데 모아봄. spy in the wild 미어캣 혼자 우뚝서있는애가 스파이캠 첨보는 애라 다들 긴장함 스파이캠 시선 떨떠름 이건 그냥 웃겨서 넣음ㅋㅋㅋ 코브라 첨에 진짜 코브라인줄 스파이캠은 다 눈에 카메라 달려있음 참고로 미어캣 주식이 전갈이래 독에 내성도있대 기술력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가짜뱀인줄 알았는지 신경끄더라 하마 찐사이를 유유히 지나가는 짭 잠수도 함 랑구르 원숭이 얘넨 좀 사연이 있음 새끼원숭이(스파이캠)를 무리에 뒀는데 다른어미 원숭이가 돌봐주려고 데려가다 실수로 새끼원숭이를 떨어뜨림 새끼원숭이가 죽은줄알고 다 슬퍼함 장례식처럼 모여서 애도표현하는게 영상에 담김ㅠㅠ 거북이 진짜 같음 얜 침팬지들 장난감 됨.. 베개로 쓰더라.. 바다거북 이 새도 스파이 진짜라고 해도 믿을듯 포식자들 알 훔쳐먹는거 찍으려고 알 스파이캠만든듯? 퍼핀 찐과짭 친구같음ㅋㅋㅋㅋ 해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시선캠 야생 들개 다가오는 찐 새끼들개 동작 표현까지해서 진짜 신기 눈 북극곰싸움 찍으려고 다가가는 눈 나중에 북극곰 장난감됨ㅋㅋㅋ 출처 + 유툽 BBC, john dowber productions 채널
여름에 가볼만한곳 부여 서동연꽃축제
#7월가볼만한곳 #충남부여가볼만한곳 #부여궁남지 #부여서동연꽃축제 #국내연꽃명소 #연꽃피는시기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장마가 오려는지 몸이 맥을 못추네요. 아직 비도 내리지 않는데 말입니다. 날씨도 후덥지근해지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는 이 더위를 이겨내고 즐겨야겠습니다. 건강한 여름 잘 보내세요. 오늘 소개할 국내 여행지는 뙤약볕 아래에서도 고고함과 자태를 자랑하는 여름꽃 연꽃이 만개하는데요. 7월부터 8월까지 연꽃피는 시기입니다. 연꽃축제가 열리는 부여궁남지의 서동연꽃축제와 무안의 회산백련지 연꽃축제 등이 개최되고 그 외 국내 연꽃명소에서는 탐스럽게 핀 연꽃을 감상 할 수 있어요. 전국 연꽃명소 부여 궁남지, 무안 회산백련지, 양평 세미원, 양평 두물머리, 시흥 관곡지, 김제 하소백련지, 남양주 봉선사 연꽃정원, 남양주 연꽃마을, 태안 청산수목원, 세종시 조천연꽃공원, 7월 꽃구경 여름축제 부여서동연꽃축제 일정 안내 제20회 부여 서동연꽃축제 전화번호: 041-830-2207 축제기간: 2022. 7.14~7.17 축제장소: 부여서동공원(궁남지)일원 * 댓글 링크를 누르면 부여 서동연꽃축제 상세일정 및 행사 안내* *이전에 다녀온 서동연꽃축제 영상도 감상해요. * #연꽃피는시기 #연꽃 #부여서동연꽃축제 #부여궁남지 #궁남지 #국내연꽃명소 #연꽃명소 #연꽃명소추천 #무안회산백련지 #연꽃축제 #7월축제 #8월축제 #여름축제 #여름꽃 #부여놀거리 #7월꽃구경 #꽃구경 #꽃축제 #여름꽃축제 #7월가볼만한곳 #부여가볼만한곳 #부여여행 #부여여행코스 #연꽃꽃말
영화 속 그녀들이 사랑한 초록색 드레스 모음
녹색 계열을 좋아하는 편이라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유독 녹색 계열 의상에 꽂힐 때가 많음   그래서 하나둘 모아봤는데 눈이 너무 즐거워서 같이 보자고 올려봄  녹색덕후라 더 그렇게 느끼는건진 몰라도 특별한 장면에서 여배우들이 녹색 계열 드레스를 선택할 때가 많은거 같음  주인공들이 처음 만날 때, 첫 데이트를 할 때, 로맨틱한 장면 등.. 그린 계열 드레스를 입고 나오는 장면이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도 특히 내 마음에 들었던 옷들만 골라봤음 (근데도 엄청 많아서 스압주의 ^^;;) 드레스도 이쁘지만, 당대의 쟁쟁한 스타들이 많이 등장할거임 ㅎㅎ  뿐만 아니라 역사 속의 쟁쟁한 여인(캐릭터)들도..ㅎ  순서는 개봉시기(방영시기)순임 ㅇㅇ   1. 1939년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비안 리) 여동생 드레스를 가로채서 자기가 입고 무도회에 나간 스칼렛 (여동생은 엄마에게 이 사실을 이르면서 울고 불고) 자매간에 흔히 있을 수 있는 에피소드 같지만 스칼렛의 캐릭터를 초반에 복선처럼 보여주는 에피소드이기도 함 나중에 그 여동생 약혼자까지 가로채서 결혼함으로써 여동생에게 온갖 원망을 사게되니깐. 아, 그리고 남주인 레트 버틀러를 처음 만나는 것도 이 드레스를 입고 나간 무도회였음.. 레트와 재혼 후 신혼 시절에 입은 드레스ㅎㅎ   2.1944년작, 커버걸 (리타 헤이워드)  2. 1944년작, 커버걸 (리타 헤이워드) 사실 이 영화는 못 봤지만, 얼굴은 익숙함 쇼생크탈출에서 앤디가 이분의 대형포스터를 자기 감옥방에 붙여놓았었지  3. 1948년작, 이스터 퍼레이드 (주디 갈란드)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 역 맡았던 그분임  4. 1954년작, 돌아오지 않는 강 (마릴린 먼로) 이 드레스는 경매에서 한화 5억7천만원에 팔렸다고 함  5. 1955년작, 시씨 (로미 슈나이더) 오스트리아의 시씨 황후 역할임  6.1957년작, 이창 (그레이스 켈리) 7.1962년작, 십계 (앤 박스터) 람세스2세의 왕비인 네페르타리 역할  10.1963년작, 히치콕의 새 (티피 헤드런) 9.1964년작, 뜨거운 포옹 (오드리 헵번) 쟈켓 하단에 단장식이 더해져서 포인트가 되고 귀여움  10.1967년작, 클레오파트라 (엘리자베스 테일러)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결혼을 8번 했는데  4번째 결혼식과 6번째 결혼식에서도 그린 계열 웨딩드레스를 입기도 했음..(아래 의상들임 11.1969년작, 천일의 앤 (쥬느비에브 부졸드, 레슬리 패터슨) 헨리8세의 두번째 왕비인 앤 불린 역할  앤 불린의 시녀이자 헨리8세의 세번째 왕비인 제인 시모어 역할  12.1998년작, 엘리자베스 (케이트 블란쳇) 엘리자베스 1세 역할  13.1998년작, 위대한 유산 (기네스 펠트로) 가장 유명한 의상은 맨위에 올린 의상이지만 이 영화엔 그밖에도 초록색 의상이 많이 나옴 남주와 여주가 어릴 때부터 같이 춤연습 하다가 성인이 되어서 춤연습하는 모습이 오버랩되는데 둘다 초록 의상이고  남주와 여주가 애기 때 분수대에서 물마시다가 첫 키스할 때도 초록 의상...  세월이 지나 다시 재회해서 분수대에서 또 급키스 할 때도 초록 의상..(그게 바로 맨위에 올린 초록셔츠에 초록롱스커트 의상) 14.2000년작, 화양연화 (장만옥) 역대 중화권 배우 중에 치파오를 제일 잘 소화했다고 생각하는 장만옥...  15.2002년작, 프리다 (셀마 헤이엑) 멕시코의 여성화가 프리다칼로 역할   16.2003년작,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리브 타일러) 아라곤과 아르웬의 결혼식 웨딩드레스 17.2004년작, 연인 (장쯔이) 18.2005년작, 오만과 편견 (키이라 나이틀리) 19.2006년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앤 헤서웨이) 20.2007년작, 색계 (탕웨이) 21.2007년작, 어톤먼트 (키이라 나이틀리)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을 드레스 ㅎㅎㅎ  초록 드레스 하면 이 드레스를 제일 먼저 떠올리는 영화팬들이 많은 듯  고전 중에서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교적)최근 영화 중에서는 어톤먼트 ㅇㅇ  22.2007년작, 황진이 (송혜교) 23.2008년작, 천일의 스캔들 (나탈리 포트만) 24. 2009년작, 영 빅토리아 (에밀리 블런트) 빅토리아 여왕 역할  25.2010년작, 버레스크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26.2011년작,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폴라 패턴) 27.2011년작, 타누 웨즈 마누 (칸가나 라놀트) 발리우드 영화인데 여주인공 결혼식 드레스임  28. 2012년작, 페어웰 마이퀸(레아 세이두) 마리앙투아네트의 시녀 시어도 역할  29.2014년작, 미녀와 야수(레아 세이두) 30. 2015년작, 신데렐라(케이트 블란쳇) 새엄마 역할 ㅎㅎ 31.2015년작, 해어화(한효주, 천우희) 이 영화 속 한복들 색상이 넘 곱고 이뿜  32. 2016년작, 라라랜드(엠마 스톤) 라라랜드에 나오는 의상들 다 존예인데 그중에서도 이 드레스가 젤 이뿜 남주와 여주가 처음으로 데이트 하던 날 입은 드레스 33.2016년작, 아가씨(김민희) 출처 모아보니 어마어마하다 ㅋㅋ 초록색 너무 이쁨 취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