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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GOGO]#4.나비야나비야

우리가 일을 하면서도 힘들고 지칠때가 있어요. 인생을 살면서도 계획대로 잘 안될때가 있죠. 어제 일하다가 직원들 몸이 많이 지쳐있는 모습을 보이니 이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일도 빡세게 하는 날이 있으면 쉬엄쉬엄하는 날도 있고 쉬는 날도 있어야지. 그렇게 흐름과 리듬을 타야 일이라는 것이 풀리게 되어있는거야. 시간만 쏟는다고해서 일이 잘 풀리는 건 아니야.' 여러분들도 시간만 쏟고있으면서 답답함, 불안함을 호소하고 계실까요? 그렇다면 이 순간 자연스럽게 리듬을 한번 타보시길🧚🏻‍♀️
상담문의&교육문의 http://pf.kakao.com/_faRvb 인스타그램 mauumbuja 트위터 mauumbuja_hi 네이버블로그 https://m.blog.naver.com/gracebin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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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청년농부의 원대한 꿈 - 왜 그들의 멘토를 자청하는가 후편입니다. 전편은 제 장래희망에서 제가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에 대한 해답을 찾았다면 그것을 위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가야하는지를 후편에 담았습니다. 이거 보고 저희 회사에 취직하려는 사람은 없겠죠???🤣🤣🤣🤣 환경이 열악해도 제가 이 곳에서 일하는 이유는 제가 대표가 되었을 때의 모습을 미리보기 할 수 있어서입니다. 우리 회사의 사람들은 저에게 영감을 주고 빛을 주고 앞으로 제가 어떤 사람이 되야하는지 책임감을 일깨워줍니다. 이 글을 쓰다보니 제 이야기가 한 편의 소설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는 한 편의 소설 속의 주인공이었나봅니다. 🤣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들이 지금의 저에게 너무 소중한 것 같아요. 사람들을 사랑하고 이해하고 더 채워주고 그렇게 포용할 수 있는 능력을 회사안에서 배우고 상담하면서 기르고 있습니다. 제 카톡 프로필에는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귀감이 되자.'라는 말이 쓰여 있습니다.하루하루 그렇게 한명씩 빛을 주다보니 제가 더 빛나는 것을 느끼고 있네요. 여러분들도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시길 바랍니다⭐️ 심리상담문의&교육문의 http://pf.kakao.com/_faRvb 인스타그램 mauumbuja 트위터 mauumbuja_hi 네이버블로그 https://m.blog.naver.com/gracebin88 #글쓰기 #내글쓴글 #내가사는이야기 #회사생활 #관점의차이 #직원의관점 #사장의관점 #사람과사람 #인간관계 #경영 #농부의삶 #청년농부 #멘토 #작가 #브런치작가 #작가지망생 #결론 #누군가에게꼭필요한사람 #도움을주는사람 #경영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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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없이도 완벽한 '사복패션' 연예인(여자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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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GOGO]#10.여기는 어디? 나는 누구?
직장인 자기계발 고민에서도 해답을 드렸던 주제 '나만의 활력찾기' 이번에도 들고왔어요😁 봄과 여름에는 생물들이 활기를 되찾죠? 그래서 우리의 마음도 싱숭생숭 무언가를 '시작해야할 때' 이기도 하고 그 동안 미뤄왔던 것들을 다시 해보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행동하다가 잠깐 멈춰설때 우리는 현타가 온다라고하죠. 그리고는 내 목표를 갖다버리고 새로운 목표를 세울지, 계속 가던길을 갈지 고민을 한참 합니다. 그런데 결국엔 가던길 계속가요 ㅋㅋㅋㅋ 고민할때 사람들은 대부분 '초심'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다시 행동하기 시작하죠. 우리가 생각의 삽질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활력을 찾는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글에서 별표 다섯개 쳐봤습니다! 다들 열정만수르로 돌아가서 목표하신거 다 이루시길👍🏻 주로 인스타그램과 빙글을 통해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심리상담문의&교육문의 http://pf.kakao.com/_faRvb 인스타그램 mauumbuja 트위터 mauumbuja_hi 네이버블로그 https://m.blog.naver.com/gracebin88 #글쓰기 #글쟁이 #작가 #작가지망생 #심리상담사 #열정 #열정만수르 #초심 #활력 #삶의활력소 #여긴어디나는누구 #길을잃었을때 #내가있어야할곳 #목표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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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마음부자 해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빙글에 카드를 올립니다. 사실 인스타그램과 빙글에 제 글을 올리는 것이 주된 SNS활동이었는데 최근 블로그랑 유튜브 준비를 한다고 빙글 관리에 조금 소홀했습니다. 오늘부터 또 다시 글을 올려볼게요^^ 오늘의 주제는 '자격'입니다. 저는 요즘 일하면서 느끼는 생각이 확실히 자격증이나 이론보다 중요한 것이 경험이구나 라는 것입니다. 저의 경험이 이론적으로 대단한 것 마냥 떠들어대는 누군가의 꼬리를 내리게 만들더라구요. 경험이 자격이되고 그것이 나만의 무기가 되는 세상이 아닐까 싶네요. 취업준비생에게도 자격증과 화려한 스펙에 목매지말고 자신만의 경험을 쌓으라고 말해주고 싶고, 또 새로운 시작을 하는 분들에게도 자격증이외의 자신만의 경험을 쌓아라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그런 마음을 담아보았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자신을 위해 열심히 달리시는 당신들을 사랑하니까요😉❤️ #글 #글쓰기 #자격 #자기계발 #경험 #스펙 #작가지망생 주로 인스타그램과 빙글을 통해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https://linktr.ee/mauumbuja
#나를_휘두르는_타인으로부터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유형의 사람을 마주합니다. 그 중에서는 당신을 제멋대로 휘두르거나, 심적으로 힘들게 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겁니다. 상대가 싫으면 거리를 두면 그만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관계는 그만큼 단순한 것이 아닙니다. 멀어지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상대도 있을 것이고, 애매한 관계에 놓인 상대도 있을 것입니다. 타인에게 휘둘리기 쉬운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항상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너무 활짝 열어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마음을 늘어놓고 있어 무방비 상태이고, 주위의 어떤 사람과도 쉽게 관계를 맺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입맛대로 제멋대로 조종당하기 쉽습니다. 그런 상태를 일반적으로 “타인에게 휘둘리고 있다.”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의사대로 마음의 문을 여닫을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실 당신의 마음속은 아무도 보지 못하며 당신의 감정이 누군가와 연결된 것이 아님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러면 상대는 당신의 마음을 추측할 수 없게 되므로 당신을 휘두를 수 없게 되고, 그로 인해 당신은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을 숨길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당신의 ‘마음 컨트롤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술 43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1장. 좋은 인간관계는 적당한 거리감이 유지되어야 한다 2장. 누구도 파고들 수 없는 베이스를 만들어라 3장. 미움받지 않는 '거절쟁이'가 되어라 4장. 보이지 않는 무게감으로 상대를 사로잡아라 5장. 사람을 끄는 매력적인 인간이 되는 법 이러한 기술을 통해 상대방은 당신의 마음을 읽을 수 없어 당신을 휘두를 수 없게 되고, 당신은 상대에게 존중받는 법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자신에게 알맞은 말과 행동을 선택할 수 있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스스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마음과 행동을 분리하고, 그것들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기술은 당신의 인간 관계를 편안하고 풍부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 ★ 화제의 신간 ★ 『휘둘리지 않는 말투 × 거리감 두는 말씨』 가스라이팅에 현혹되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 ★ 책 상세보기 ★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86151501&orderClick=LAG&Kc= 예스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179679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38796 인터파크: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400000&sc.prdNo=354595403&pis1=book&pis2=product
나는 작은 협력자일 뿐입니다
세계 최초의 흑인 오페라 가수이자 미국의 위대한 여자 성악가로 기록되고 있는 마리안 앤더슨. 그녀는 1925년 28세의 나이에 ‘뉴욕 필하모닉’ 주최 신인 콩쿠르에서 많은 경쟁자를 뒤로하고 1등으로 합격하였습니다. 1935년에는 흑인 최초로 잘츠부르크 음악제에 섰고 이 공연을 본 거장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는 한 세기에 한번 나올만한 소리를 가졌다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939년 워싱턴 링컨 기념관 광장에서 진행한 무료 야외 연주회에서는 7만 5천여 명의 청중이 몰릴 정도로 유명해졌습니다. 그런 그녀는 평소에 ‘나’라는 말보다 ‘우리’라는 말을 즐겨 썼는데 그녀의 말을 관심 있게 듣던 어떤 사람이 그 이유를 물었을 때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노래하면서 주위를 둘러보니 나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노래 한 곡 부를 때도 작곡가가 있어야 하고 피아노 제조업자가 있어야 하며 반주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 속의 나는 작은 협력자일 뿐입니다.” 우리나라, 우리 엄마 등 유독 한국 사람들은 ‘우리’를 좋아합니다. 모진 역사를 겪으며 함께 살고자 마음과 서로를 배려하는 공동체 문화가 자리 잡았을 것입니다.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 중요합니다. 하지만, 크고 작음을 떠나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는 공동체 문화가 회복되는 따뜻한 사회도 함께 되길 바랍니다. # 오늘의 명언 인간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공동체 안에서만 완전해질 수 있다. – 아리스토텔레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공동체#협력자#우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