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inaeMan
10,000+ Views

내면의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평가하지 마세요 내면이 더 중요합니다 :) 출처 : 서울경찰청 페이스북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역시 겉모습이 중요하군요!!
ㅎㅎㅎ!!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우리나라 최초의 토박이말 중심 마을학교 문 열다
진주시(시장 조규일)와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허인수)이 함께하는 진주행복교육지구, 진주신진초등학교(교장 곽상윤), 진주와이엠시에이(이사장 윤현중), 한살림 진주지부(지부장 정혜진)이 돕고 사단법인 토박이말바라기(으뜸빛 강병환)가 꾸리는 들말마을배곳 알음알이 잔치가 열렸다. 들여름달 스무여드렛날(5월 28일) 4시 한살림 진주지부 활동실에서 자리를 빛내주러 온 신진초등학교 곽상윤 교장과 김춘애 교감의 북돋움 말씀을 비롯해서 마을배곳 갈침이(교사) 알려주기에 이어 코끼리코 놀이를 하면서 시나브로 서로를 알아가도록 하였다. 이어진 맞다 틀리다 놀이를 하면서 토박이말 놀배움 맛을 보여 주었으며 저마다 마음에 토박이말 씨앗을 심기를 바라는 뜻에서 옥수수 씨앗을 심으며 알음알이 잔치를 마무리하였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이들 손에는 한가득 손씻이(선물)가 담긴 주머니가 쥐어졌다. 주머니 속에는 빛무리(코로나) 19를 이기는 데 도움을 줄 손가심물(손세정제) 뿌리개와 저마다 의 빛깔을 내길 바라는 뜻에서 만든 무지개떡, 토박이말 달력, 한살림에서 토박이말을 잘 살린 하늘바다새우 주전부리 한 봉지, 토박이말 붙임딱지까지 들어 있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토박이말 중심 마을학교인 들말마을배곳에서는 앞으로 토박이말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수로 즐겁게 노는 ‘토박이말 놀ㆍ배ㆍ즐(놀자 배우자 즐기자)과 저마다 좋아하거나 하고 싶은 소리꽃(밴드), 멋글씨(캘리그래프), 재미그림(만화), 움직그림(동영상), 춤 솜씨를 갈고 닦는 ’토박이말 꾀ㆍ꿈ㆍ끼(내자 가꾸자 부리자)‘를 하면서 토박이말 사랑을 키워 갈 것이다.
당신이 놓친 영화 속 숨겨진 장면과 의미들 2
1.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유태인을 숨기고 있는 농장을 찾아온 한스 란다 대령 집을 수색하기도전 농장주인의 딸의 손을 잡는듯 자연스럽게 맥박부터 채크하는 노련미 2. 다크나이트 투페이스는 어떻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체 말로니의 리무진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나? 의 해답 3. 장고 분노의 추적자 닥터 슐츠는 극중 극성프랑스빠돌이 캘빈 캔디 (디카프리오역)의 비위를 맟춰주기위해 내내 그를 무슈 캔디 라고 부르지만 마지막까지 찌질함을 버리지 않는 그의 추태를 보고 결심한듯 미스터 캔디라고 호칭을 바꿈 4. 드래곤 길들이기 자신의 꼬리를 물려고 발버둥 치는 투스리스는 드림워크 에니메이터가 자기 때껄룩 꼬리에 테이프 붙여둔걸 모델로 작업함 5. 컨택트 (2016) 외계인의 우주선에 처음 진입하는 과학자의 팔뚝에 매달린 스마트폰? 같은 장비가 무중력상태에 진입하자 센서가 오작동하면서 화면이 자꾸 변환되는 연출 6.스파이더맨 홈커밍 거미손 접착력 때문에 바닥 타일이 뽑히는걸 볼수있음 7. 인셉션 초반 잠입씬에서 조용한 암살을 위해 탄피가 바닥에 떨어지기전 잡아내는 코브 8.주토피아 극중 닉이 한번이라도 채포된적이 있습니까 라는 문항에 예라고 채크했다가 지우고 다시 노 채크함 9. 쥬라기월드 93년에 생긴 영광의 상처 15년에 개봉한 쥬라기월드에서도 확인 가능 10. 어밴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사무엘 잭슨이 성경중 에제키엘서를 읇어주기 시작하니까 잭슨과 오랫동안 일해온 라볼타는 벌써 이때부터 눈치채고 총을 몰래 장전함 12. 토이스토리 사무엘 잭슨이 성경중 에제키엘서를 읇어주기 시작하니까 잭슨과 오랫동안 일해온 라볼타는 벌써 이때부터 눈치채고 총을 몰래 장전함 12. 토이스토리 많은 꼬맹이들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시드의 집 카페트는 쿠브릭의 공포영화 샤이닝 호텔바닥의 카페트 패턴과 동일 13. x맨 시리즈 시리즈내내 찰스와 에릭이 채스를 두는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일반인과의 공존을 노리는 프로패서x는 폰(평범한다수)을 중심으로 체스를 두지만 돌연변이만이 미래라 믿는 매그니토는 퀸,비숍,나이트등(소수엘리트)를 중심으로 체스를 둔다 14. 베이비 드라이버 베이비가 처음으로 데보라를 보는 장면 15. 인터스텔라 옥수수빼고는 아무것도 자랄수없는 환경이 되버린 지구 영화내내 나오는 음식은 옥수수로 만들수있는 음식들뿐이다 (챠우더,옥수수빵,옥수수시럽,팬케잌) 출처 심어두는 감독도 찾아내는 관객도 대단합니다 ㅎㅎㅎ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자동화 기계로 물건을 생산하는 어떤 공장에서 갑자기 공장 기계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장 하루만 공장이 멈춰도 엄청난 손해를 입어야 하는 공장 담당자는 서둘러 기계가 멈춘 원인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원인을 알 수 없었습니다. 결국 자동화 생산 기계를 납품한 회사에 기계를 고칠 기술자를 보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공장을 재가동시켜야 하는 공장 담당자는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기술자가 도착했다는 소리에 반갑게 맞이하려던 공장 담당자는 당황했습니다. 기계를 고치러 온 기술자는 너무도  젊은 청년이었기 때문입니다. 일 분 일초가 급한 공장 담당자는 납품 회사에 전화를 걸어 화를 냈습니다. "한시가 급한 상황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나이 어린 초보 기술자를 보내면 어떻게 합니까. 오늘 공장을 재가동해야 한단 말입니다." 공장 담당자는 전화기를 붙잡고 자신의 말만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하는 담당자 뒤에 젊은 기술자가 불쑥 다가와 말했습니다. "다 고쳤습니다. 그런데 저희 기계 문제가 아니라 제품 원료에 불순물이 섞여 있어서 생긴 문제였으니 앞으로 조심하시면 됩니다." 공장 담당자가 돌아보니 그 짧은 시간에 다시 공장 기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담당자가 놀라는 사이에 통화하던 납품 회사 사원이 전화로 설명하는 말이 들렸습니다. "지금 찾아간 기술자는 초보자가 아니라 그 공장의 자동화 기계를 직접 개발하고 설계에 참여한 사람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겉모습만으로 평가하게 된다면 큰 실수를 하게 되거나 어떤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모두 편견을 비난하지만 아직은 모두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 - H. 스펜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덕분에 챌린지'를 '고마워서 해보기'로
#토박이말바라기 #토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고마워서 #해보기 #덕분에 #챌린지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것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새로운 말도 많이 만들어 쓰게 됩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하는 '덕분에 챌린지'라는 것을 보고 마뜩잖다는 생각만 하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마뜩잖게 여기고 지나치면 그 말이 힘을 얻게 될 것이고 그런 뒤에 새로운 말을 만들어 봤자 쓸모가 없게 될 거란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챌린지'가 잉글리시 'challenge' 에서 온 것이고 흔히 '도전'이라는 말로 뒤쳐(번역해) 쓰고 있습니다. '도전'도 말집(사전)에는 첫째 '정면으로 맞서 싸움을 걺'이라는 뜻이 있다고 하고 둘째 '어려운 일의 성취나 기록 경신 따위에 나서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는 두 가지 뜻이 있다고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챌린지'에서 보듯이 '도전'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 것은 '덕분에 도전'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여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챌린지'를 무엇으로 하면 좋을까요? 저는 토박이말 '해보다'의 이름씨꼴 '해보기'에 '도전'의 둘째 뜻을 담아 썼으면 좋겠습니다. 이제까지 '해보다'에는 '대들어 맞겨루거나 싸우다'는 뜻밖에 없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어떤 일을 이루려고 또는 새로운 열매(결과) 얻기에 나서다'는 새로운 뜻을 보태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보기'는 '도전'과 비슷한말이 됩니다. '덕분에 챌린지'는 빛무리(코로나) 19에 맞서 일해준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이어주고 싶어서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그 분들이 고마워서 만든 것입니다. 그렇다면 '고마워서 해보기'라는 말로도 그 마음을 넉넉하게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말이 없다고 손쉽게 다른 나라말을 써 버리면 우리말이 설 자리는 자꾸 줄어들 것입니다. 얼른 떠오르지 않아서 다른 나라말로 새로운 말을 만들었더라도 우리말로 비슷한 뜻을 담은 말을 만들어 쓰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우리말을 지키고 우리다움을 지켜 물려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해 본 '고마워서 해보기'라는 말보다 더 나은 말을 만들어 내서 쓰자고 하는 또 누군가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대하는 마음(마음 약한 사람)
제목 : 기대하는 마음이 클수록 타인에게 아이마냥 기대게 된다. 인간은 서로 기대는 존재가 아닌,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는 건강한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물론 도움을 주고 나서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마음도 결국 기대는 마음에 지나지 않다. 기대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이는 어린아기가 엄마에게 의지 및 의존하는 마음과 유사하다. 엄마가 없으면 아기는 울어버린다. 외롭고 슬프고 잠이 안온다. 죽을것 같은 공포를 느낀다. 엄마찾아 삼만리를 떠난다. 엄마가 나타나면 화를 낸다. 집착하고 강박증세를 보인다. 결국 엄마는 찾았지만 자기자신을 잃어버린다. 누군가의 보살핌속에 살아야하는 심리적 약자의 삶을 살게 된다. 자신을 외롭게 방치하는 것과 같다.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기대하는 순간 주변사람에게 당신은 자석처럼 기대게 된다. 상대방은 N극과 S극처럼 당신을 떼어내려 할 것이다. 우리는 타인에게 의지하기전에 스스로를 먼저 의지해야 하며 나를 존귀하게 사랑해야하며 나를 의지처 삼아 멋지게 당당하게 일어서야 한다. 이를 자립이라 한다. 자립이 되었을때 우리는 어디라도 마음껏 걸어갈수 있다. 그렇게 우리는 손을 잡고 소중한 사람들과 지구별 동행을 한다. https://youtu.be/zS3ne-TfSnY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