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roid
5 years ago1,000+ Views
한무영 글, 이은미 그림 빗물..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산성비? 소나기? 가뭄? 사실 비의 종류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매년 내리는 비의 양도 매우 많지요. 한무영 교수는 이 책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빗물'에 대한 잘못된 지식들을 지적합니다. 예를 들어, '산성비가 아니면 중성이다'...랄까요. 빗물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오개념들을 비판하고, 빗물이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빗물의 탄생부터 종말까지 모두를 짚어보고 있는 것이지요. 비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거기서 비는 어떻게 생기며, 그 비는 어떤 성질을 갖고 있으며, 그 비를 어디에 써먹을 수 있는지... 중수도라던가 이런 방안들 말이죠. 많은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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