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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해 준비한 노래] Nicki Minaj - Super Bass
니키 사진들이 수위가 좀 높아서ㅋㅋㅋㅋㅋㅋ 찾으면서 좀 당황했네요 최대한 정상적으로 잘 나온 사진들이랍니다!!ㅋㅋㅋ 니키는 82년생, 트리니다드 토바고 라는 카리브해에 위치한 섬나라 출신이에요(신선하다) 그후 다섯살때 뉴욕 퀸즈로 떠나왔다고 하네요! 소속은 릴웨인의 크루 영 머니 엔터테인먼트(Young Money Entertainment) 소속입니다. 이번 곡은 Super Bass라는 곡 인데요(2010도 앨범 'Pink Friday'에 수록) 가사를 보시면(가사 해석은 요밑에↓쭉쭉) 어떤 내용인지 아실거에요 니키 자신이 원하는 남자를 말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쩔.어.주.는. 남자의 예를 줄줄 읊고있어요 뮤비에서 귀엽고 톡톡 튀는 매력덩어리처럼 나오니 쎈 누나와 귀여운, 약간은 사차원적인 누나의 조합? 이런 이미지로도 느껴지네요ㅋㅋㅋ Nicki Minaj - Super Bass [Verse 1 ] This one is for the boys with the booming system 이건 빵빵한 카스테레오에 냉각 방식의 에어컨이 달린 Top down, AC with the cooler system 컨버터블(오픈카)을 가진 녀석들을 위한 노래야 When he come up in the club, he be blazin' up 걔가 클럽에 나타나면, 빛이 나지 Got stacks on deck like he savin' up 돈다발이 쌓여있어, 저축 좀 했나봐 And he ill, he real, he might gotta deal 걘 끝내줘, 진짜배기야, 계약(레코드 레이블)을 했나봐 He pop bottles and he got the right kind of bill 술병을 따, 좋은 종류의 지폐(100달러 짜리?)도 가졌어 He cold, he dope, he might sell coke 걘 쿨해, 쩔어, 코카인을 파나봐 He always in the air, but he never fly coach 언제나 붕떠있어, 하지만 절대 일반석은 안타 He a muthafuckin trip, trip, sailor of the ship, ship 졸라 쩔지, 쩔어, 배의 선원 (trip이 원래 여행을 하다는 의미라 배 얘길 꺼낸듯) When he make it drip, drip kiss him on the lip, lip 걔가 이걸 흘리게 만들면, 난 걔 입술에 키스해 (it이 의미하는게 뭘까요? 므흣) That's the kind of dude I was lookin' for 딱 내가 찾고 있던 남자지 And yes you'll get slapped if you're lookin', hoe 그리고 너 걜 쳐다보면, 나한테 혼쭐날거야, 이뇬아 I said, excuse me you're a hell of a guy 내가 그랬어, 저기말야 너 진짜 멋지다 I mean my, my, my, my you're like pelican fly 내 말은, 너 너 너 넌 펠리칸 처럼 날아 (펠리칸이 나는 모습이 멋진가보네요; 다른 곡들에서도 'Fly as a pelican'라는 구절이 있었죠) I mean, you're so shy and I'm loving your tie 내 말은, 넌 수줍음이 많고 니 넥타이도 맘에 들어 You're like slicker than the guy with the thing on his eye, oh 넌 한쪽눈에 그걸 한 그 남자보다 더 매력적이야 (Slick Lick이라는 래퍼로 이름을 가지고 말장난하는 중..한쪽눈이 멀어서 안대를 하고 다닌 래퍼죠) Yes I did, yes I did 맞아 나야, 그래 나라구, Somebody please tell em who the eff I is 누가 내가 대체 누군지 좀 말해줘봐 (이 남자가 니키를 알듯 말듯 한 상황인가보네요) I am Nicki Minaj, I mack them dudes up, back coupes up, and chuck the deuce up 난 니키 미나즈, 남자들을 홀리고, 쿠페를 후진하고, 손가락으로 V를 그리지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는건 작별인사를 의미, 꼬셔서 놀다가 빠이빠이하는 고런 여자) [Ester Dean & Nicki Minaj: Hook] Boy you got my heartbeat runnin' away 넌 내 심장을 날뛰게 해 Beating like a drum and it's coming your way 드럼처럼 쿵쿵거리면서 너를 향해 뛰고 있어 Can't you hear that boom, badoom, boom, boom, badoom, boom, bass 이 소리 안들려? 붐 바둠 붐 붐 바둠 붐 베이스 Got that super bass boom, badoom, boom, boom, badoom, boom, bass 이 소리 안들려? 붐 바둠 붐 붐 바둠 붐 베이스 Yeah that's that super bass 그래 그게 바로 슈퍼 베이스야 Boom, badoom, boom, boom, badoom, boom, bass he got that super bass 붐 바둠 붐 붐 바둠 붐 베이스 넌 슈퍼 베이스를 가졌어 Boom, badoom, boom, boom, badoom, boom, bass, he got that super bass 붐 바둠 붐 붐 바둠 붐 베이스 넌 슈퍼 베이스를 가졌어 [Verse 2] This one is for the boys in the polos 이건 폴로를 입고 있는 녀석들 Entrepreneur niggas and the moguls 사업하는 녀석들과, 거물들을 위한 노래야 He could ball with the crew, he could solo 걘 크루들과 같이 하기도 하고, 혼자 하기도 하는데 But I think I like him better when he dolo 난 걔가 솔로일때가 더 좋은거 같아 And I think I like him better with the fitted cap on 그리고 걘 뉴에라를 쓸때가 더 좋은거 같아 (뉴에라에 금색 스티커에 보면 fitted란 말이 써있죠) He ain't even gotta try to put the mack on 걘 매력을 어필할 필요도 없어 He just gotta give me that look, when he give me that look 그냥 내게 시선을 주기만 하면돼, 내게 시선을 주면 Then the panties comin' off, off, uh 팬티가 스르륵 벗겨지니까 Excuse me, you're a hell of a guy you know I really got a thing for American guys 저기말야 너 진짜 멋지다, 나 미국 남자들을 정말 좋아하는거 알잖아 I mean, sigh, sickenin' eyes 내 말은, 휴, 오묘한 눈에 I can tell that you're in touch with your feminine side 니가 너의 여성스러운 면과 소통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거든 (꼼꼼하고 섬세한 면이 있다는 얘기인듯..) Yes I did, yes I did, somebody please tell him who the eff I is 그래 나야, 그래 나, 누가 내가 대체 누군지 좀 말해줘봐 I am Nicki Minaj, I mack them dudes up, back coupes up, and chuck the deuce up 난 니키 미나즈, 남자들을 홀리고, 차를 후진하고, 손가락으로 V를 그리지 [Ester Dean & Nicki Minaj: Hook] [Hook] See I need you in my life for me to stay 내 인생에 니가 필요해 날위해 있어줘 No, no, no, no, no I know you'll stay 안돼, 안돼, 안돼, 안돼 머물러줘 No, no, no, no, no don't go away 안돼, 안돼, 안돼, 안돼 가지마 Boy you got my heartbeat runnin' away 넌 내 심장을 날뛰게 해 Beating like a drum and it's coming your way 드럼처럼 쿵쿵거려, 너를 향해서 Oh it be like, boom, badoom, boom, boom, badoom, boom, bass 이건 마치, 붐 바둠 붐 붐 바둠 붐 베이스 Can't you hear that boom, badoom, boom, boom, badoom, boom, bass 이 소리 안들려? 붐 바둠 붐 붐 바둠 붐 베이스 [Ester Dean & Nicki Minaj: Hook] 출처 - ( http://HiphopLE.com ) 댓글을 남기면 기쁨이 두배!
[같은 노래,다른 버전] 니키 미나즈(Nicki Minaj) - Anaconda
안녕하세요 월요일이 밝았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셨나요? 제가 월요일에 카드 쓴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오늘을 기다리지는 않으셨는지! /◉ ᴗ ◉\ 데헷 지난 번에 처음 썼던 비욘세 Crazy In Love카드에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신기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ᕕ(ᐛ)ᕗ 그래서 또 열심히 글 써보려고 어떤 곡을 쓸까 주말에 고민하던 중! 라디오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와서 바로 아나콘다로 정해보았습니다!! 좋아해 주시겠져!! ♡͙♡͚₍⸉ॢ⸍͕͈ ˕̫ ⸌͔͈⸊ॢ₎♡͚♡͙ 여기서 일단 경고 : 니키 미나즈의 아나콘다 뮤직비디오에는 망측한 춤사위가 포함되어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영상 볼 때는 꼭 주변에 누가 없는지 확인하시고 보세요... 그럼 요 아래부터는 또 제맘대로 반말체로 뿅!! 흐흐흐흫 2009년 8월에 영 머니 엔터테인먼트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하고2010년 11월 첫 정규 앨범 Pink Friday를 발매하며 혜성같이 등장한 니키 미나즈. 이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했고, 발매 한 달 뒤에는 미국 음반 산업 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상업적인 성공을 거둠. 미나즈는 빌보드 핫 100 역사상 동시에 7곡이나 진입시킨 첫 아티스트가 되었고, 앨범의 두 번째 싱글 "Your Love"는 2002년 이후 여성 래퍼 최초로 빌보드 랩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영광까지! (자세한 정보는 위키피디아로) 고양이처럼 살랑대다 개처럼 왈왈대는 그녀의 랩은 그 당시 발매된 이름있는 랩퍼 및 팝싱어들의 곡의 피처링에서 빠지지 않았던듯! (ノΦωΦ)ノ 혹시나 고양이처럼 살랑대다 개처럼 왈왈대는 랩은 대체 뭘까ㅋㅋ 추천받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심 추천해dream ㅎ_ㅎ 가끔은 엉덩이로 더 주목받기는 하지만 요 1년 새에 핫해진 이기 아젤리아를 포함 하더라도 아직도 제일 핫한 랩퍼가 아닐지.. 실력으로 치면 라이브 못하는 이기 보다 훨 잘한다고 생각함. Kanye West ft. Jay-Z, Bon Iver, Rick Ross와 같이 쟁쟁한 랩퍼들과 함께한 Monster에서도 존재감 대박 영상 1 : Nicki Minaj의 Monster verse 라이브 영상 영상 2 : Kanye West ft. Jay-Z, Nicki Minaj, Bon Iver, Rick Ross - Monster 그 뒤로 한동안 피처링에만 얼굴을 들이밀더니 2014년 8월에 드디어 oh oh 본인의 신곡 발매 oh oh 제목은 아나콘다(Anaconda)인데 여성들한테 자신의 몸매에 자신감을 가지라는 내용의 뭐 그런 긍정적인 내용을(?) 담은 노래 ㅋ_ㅋ 이 노래는 twerking의 인기를 한층 드높여준 노래라 하시겠다. Twerking? 그게 뭐져? 먹는건가여? 하시는 분들을 위해 막간 설명을 해보자면~ Twerking은 주로 여자들이 추는 공격적인 힙의 움직임과 낮은 스쿼트 자세가 결합된 춤으로써 처음 누가 췄는지는 나도 모르겠으나 정말 본격적으로 이 춤을 유행시킨건 디플로의 Express Yourself 였던듯. 힙합 뮤직 중에서도 뉴 오를리언스(New Orleans)의 바운스 뮤직에서 이 춤이 처음 등장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 바운스 뮤직을 일렉뮤직과 결합시킨 디플로의 탁월한 시도였달까...... Express Yourself의 성공의 기세를 몰아 디플로는 Bubble Butt이라는 노래를 내놓으며 Twerking하는 언니들을 급속 양산하였다고 한다. 당시 트위터를 통해 디플로에게 본인의 twerking 영상 및 사진을 보내는 언니들이 전세계 곳곳에서 등장하였다는 사실! ( ͡° ͜ʖ ͡°) 이 노래를 들으면 나도 괜히 몸이 들썩들썩 하긴 하지만 Twerking을 어떻게 하는지는 1도 모르겠음.. 흑인 언냐들 특유의 무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 영상을 클릭하기 전 후방 주의. 뒤에 엄마있는지 주의. 물론 최신 유행 댄스를 섭렵하고자하는 의지가 있는 마일리 사일러스가 Twerking에 대한 굉장한 열망이 있어 여기저기서 선보이고 다녔으나 failed.. 언니 다메요..... 사실 마일리 사이러스는 Nae Nae등 수많은 유행 댄스들을 선보였었지만 그 중에서도 Twerking이 가장 열심히 췄던 춤이 아닐까 ㅋㅋㅋ 다시 아나콘다로 돌아가서... 이 노래는 다들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Sir Mix-a-Lot의 Baby Got Back 을 샘플링함. 들어 봤는데 대체 어디서 들어봤지??? 하시는 분들은 예전에 '나몰라 패밀리'라는 개그 프로그램을 떠올리시면 될듯 ㅋㅋㅋㅋ 그 때 나몰라 패밀리패밀리패밀리가 등장할 때 나오는 브금이었음. (영상 20초부터 - ) 위에 뮤비를 공유했으니 이건 니키 미나즈의 라이브 버전(⌯⊙⍛⊙) 이 영상보면서 생각하는건데 니키 미나즈 살 진짜 많이 빠진듯! 그리고 씨스타의 털기춤 비슷한 것도 볼 수 있다 흐.. 이건 아나콘다의 클래시한 커버 버전. 커버 밴드는 유투브에서 어마어마한 팬을 거느리고 있는 Scott Bradlee & Postmodern Jukebox인데 원래 아나콘다랑 분위기가 180도 다름. 보컬언냐 이름 Robyn Adele Anderson인데 스타일링도 한 번 따라해보고 싶당 흐 =^._.^= ∫ 이건 8 bit 버전. 무슨 게임 브금같당 ㅋㅋㅋ 댄서들에게도 영감을 불어일으켰는지 안무영상이 되게 많다. 이건 안무가 Tricia Miranda의 아나콘다 Choreography 이 영상은 유투브에서 화제가 되서 댄서들이 유명 토크쇼까지 출연하게 된 영상. 11살 소녀인데 나의 평생 댄스 운을 다 털어부어도 못출 것 같은 춤을 추고 있는고다.... 1. 영상 : 유투브 조회수 1천 2백만에 빛나는 Laurence Kaiwai x 11 YEAR OLD Taylor Hatala의 댄스 영상 2. 영상 : Laurence Kaiwai x Taylor Hatala의 The Ellen Show 출연 영상 제 두번째 카드도 재밌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지난번 카드에 댓글 다신 분들을 태그합니다 ㅎ_ㅎ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gom0045 @mintjr 더 빨리 올리려고 했는데 퇴근하고 쓰니 머리가 안돌아가서 오늘은 이 정도만 ㅠㅠ 그럼 다음 월욜에 더 재밌는거 가지고 찾아올게요 ! 아, 아직까지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제 컬렉션에 호기심 생기신 분들은 아래대로 해주시면 팔로우(FOLLOW)가 됩니다!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상구뮤직♪ LA LA LAND
안녕하세요 상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곡은 화제의 영화 ! 'LA LA LAND'의 타이틀 곡이라고 할 수 있는 'City of Stars'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노래를 소개해 드리기전에 영화 이야기를 먼저 해보자면. 이 영화는 로스엔젤레스에서 재즈 뮤지션과 배우를 꿈꾸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영화인데요. 이 영화를 안 보신 분은 있어도 제목을 한 번도 안들어본 분은 없으실 거에요! 그만큼 요즘 화제의 영화이죠. 저는 이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가, 너무 재미있을 거 같아서 새벽에 '혼자' 아이맥스 심야 영화로 봤는데요. 막상 보고 나서는 큰 생각 없이 '재미있네 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보고 나서 한 번씩 되뇌여보면 '정말 좋은 영화였어'라는 생각이 드는, 물론 재미있는 영화이지만 재미보다는 좋은 영화에 더 가깝다고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조금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영화라서 단순히 오락적이고 재미있는 영화를 추구하시는 분은 이 영화를 지루하게 보실수도 있지만, 뮤지켤 영화를 좋아하고 조금 작품성을 추구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곡 'City of Stars'는 'LA LA LAND'의 타이틀 곡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인기가 많고.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노래이자, 극 중 배우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이 직접 부르고, 피아노 반주 역시 '라이언 고슬링'이 직접 한 노래인데요. 영화를 보고 이 노래를 듣는다면 더 좋겠지만, 멜로디도 좋고 두 배우의 목소리도 너무 좋아 그냥 노래만 들어보아도, 이 노래의 감수성에 푹 빠지게 되는 좋은 노래입니다. 역시 좋은 노래는 구구절절한 설명보다 그냥 한번 들어보는 게 최고죠. 마지막으로 가사 첨부와 함께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Are you shining just for me? 그대 나만을 위해 빛나는 건가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There's so much that i can't see. 내가 볼 수 없는 것들이 너무나 많군요. Who konws 누군들 알까요 I felt it from the first embrace I shared with you. 당신과 나웠던 첫 포옹의 그 느낌을 That night, Our dreams, 이밤, 우리의 꿈들이 They've finally come true. 마침내 현실이 되었어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Just one thing everybody wants. 모두가 원하는 단 한가지는 There in the bars 술집에서도 and through the smokescreen of the crowdwd restaurants. 북적이는 레스토랑의 담배 연기 틈새에서도 It's love 사랑인 거에요. Yes, all we're looking for is love 그래요 우린 모두 사랑을 찾아 헤매는 거예요 from someone else 누군가로 부터의 사랑을 A rush 기쁨과 A glance 눈짓과 A touch 손짓과 A dance 몸짓 To look in somebody's eyes, 누군가의 눈을 들여다 보는것. To light up the skies, 하늘을 밝히는 것 To open the world and send me reeling, 세상을 열어젖히고 날 어지럽게 하는 것. A voice that says i'll be here 난 여기있어 다 괜찮을거야 and you'll be alright 라고 말하는 그 목소리 I don't care if I know just where I will go 결말이 빤히 보여도 상관 없어요. Cause all that I need is this crazy feeling 원하는건 이 미칠 듯한 감정뿐이니 And rat-a-tat of my heart 내 가슴의 고통 뿐 I think I want it to stay 이 감정을 간직하고 싶어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Are you shinning just for me? 그댄 나만을 위해 빛나는 건가요? City of stars, 별들의 도시여 Never shine so bright-ly 이토록 찬란히 빛난 적이 있던가요. 이 카드는 재능마켓 크레벅스(www.crebugs.com)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드릴 곡은 장범준 2집 장범준 트리오 타이틀 1번 트랙 '사랑에 빠져요'(금세 사랑에 빠지는)입니다. 장범준 2집은 '장범준 트리오'와 '언플러그'가 있는데요 트리오는 장범준이 하고 싶은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고 언플러그는 대중들이 원하는 서정적인 음악으로 이루어져있다고 합니다. 이 앨범은 유일하게 뮤비가 없습니다. 그대신 웹툰이 있죠, 박수봉 작가와 협업한 '금세 사랑에 빠지는' 브랜드 웹툰을 연재했는데요 앨범 나오기 전에 연재하던 거고 웹툰에 앨범 음악이 BGM 버전으로 삽입되어 있어서 팬들은 앨범 나오기 전까지 웹툰으로 노래를 들었다고 하네요ㅋㅋㅋ 네이버 웹툰에 검색하면 나오는데 진짜 재밌습니다. 앨범은 1만장 한정 판매로 이루어졌고 웹툰이 소장되어 있는 책자형 앨범입니다. 품절 이후엔 중고로 3~4배 높은 가격으로 나오기도 했고 10만장으로 한정판매 했어도 됐는데 자신을 과소평가한것 같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이 앨범이 장범준이 28살때 나온거라 20대 마지막 정규 앨범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장범준이 느껴왔던 여러 감정들을 만화와 음악에 담았다고 합니다. (첫사랑은 영원한가, 나를 좋아하는 여자와 내가 좋아하는 여자, 결혼은 누구랑 하게 되는 걸까, 현실은 왜 이렇게 힘든가 등등) 이 곡의 설명은 '봄이 되었으니 모두 사랑에 빠지자는 의미입니다.'로 되어있습니다. 기타 리프는 장범준이 애용하는 건데 슈스케 예선에서 성인식 부를 때 처음 공개되었고 2집 앨범으로 나오게 됩니다. 가사 자꾸 마주치지 말아요 그대 심장이 너무 뛰어서 아파요 이제 안 그래도 그대에 주위를 스쳐만 가도 사랑에 빠져요 금새 또 사랑에 빠져 버려요 사랑에 사랑에 사랑에 빠져 버려요 자꾸 재촉하지 말아요 그대 나 요즘 너무 바빠서 안 그래도 그대 안보려고 그래 하다가 너무 아파서 사랑에 빠져요 어차피 사랑에 빠지겠죠 난 영원한 사랑은 아직은 모르겠죠 난 사랑해 버려요 평범한 사랑을 모르겠죠 난 어차피 사랑에 사랑해 버리겠죠 널 너만 있으면 모든게 괜찮아져 버려 그대여 난 너만 있으면 모든게 다 괜찮아져 사랑에 빠져요 평범한 사랑을 모르겠죠 난 영원한 사랑은 아직은 모르겠죠 난 사랑해 버려요 평범한 사랑을 모르겠죠 난 어차피 사랑에 사랑에 빠지겠죠 난 https://youtu.be/kV4yLmESs78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