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nofspring
4 years ago10,000+ Views
1.5g 4minute 350ml 강렬한 이국의 향을 기대했다면 실망하게될지도... 잎차를 우리던 습관대로 1.5g 의 티백에 물양이 너무 많았다. 각오를 단단히하고 한 모금 머금은 차는 향도 맛도 상당히 부드럽다. 누군가 티탕의 차를 '순둥순둥~' 이라고 표현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각각의 향신료가 적당히 어우러져 어느하나 '나야 ~나~ ' 라고 소리치지않는다. 한 모금 넘기고난후 입안을 감싸는 알싸한 청량감~ 기름진 음식 이나 달달한 티푸드와 잘 어울릴듯한 티탕의 차이 cardamom cinnamon cloves nutmeg black pepper ginger ceylon black tea 각각의 재료들이 숨박꼭질이라도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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