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he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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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9일 달아, 오늘은 숨도 못쉬고, 걸을 수 도 없었어. 고개를 돌릴 수도 없었고, 손을 잡을 수도 없었어. 네가 필요해. 내일은.... 내 가슴에서 떠오를 수 있겠니? -은사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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